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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Await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Length37:13
Ranked#1 for 1985 , #21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70
Total votes :  78
Rating :  94.1 / 100
Have :  28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8)
   
Slayer - Hell Awaits CD Photo by EaglesSlayer - Hell Awaits CD Photo by 댄직Slayer - Hell Awaits Cassette Photo by 댄직Slayer - Hell Awaits CD Photo by OBOKHANSlayer - Hell Awaits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Slayer - Hell Awaits CD Photo by 똘복이
Hell Awai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Hell Awaits6:1698.515
2.Kill Again4:5694.113
3.At Dawn They Sleep6:199212
4.Praise Of Death5:2090.512
5.Necrophilliac3:4593.213
6.Crypts Of Eternity6:388712
7.Hardening Of The Arteries3:5888.911

Line-up (members)

Hell Awaits Reviews

 (8)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전작의 풋풋함을 벗어던지고 사악함과 불경함으로 무장한 슬레이어의 2집 'Hell Awaits'
타이틀에서도 보다시피 '지옥이 너를 기다린다'라는 무시무시한 이름과 커버는 당시 메탈 리스너들에게도
적잖은 거대한 충격과 공포를 가져왔음이 분명하다.

앨범의 전체적인 주제는 '지옥'이라는 불신성한 주제를 내포하고있다. 첫번째 트랙인 Hell awaits 가
모든것을 말해준다, 사탄의 목소리가 들리는 음산한 인트로와 창자를 비트는 제프 한네만의 무시무시한
기타리프, 지옥의 용암이 폭발하는듯한 데이브 롬바르도의 묵직하고 테크니컬한 드러밍, 불꽃같은 리프의
대가 케리 킹, 그리고 지옥에 들어온 모든 인간의 절규하는 목소리를 가진듯한 톰 아라야의 씹어 읊조리는
보컬과 베이스까지 모두가 지옥의 불신성함을 잘 표현하고있다.

본인은 기독교신자로 이 앨범을 들은 첫날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못하였다, 음산하고 무서운 지옥이라는
테마를 이렇게 잘 표현한 앨범은 아마 메탈에서도 드물것이다. 아마도 3, 4, 5집과 더불어서 슬레이어의
명반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싶다.
1 like
Slayer - Hell Awaits CD Photo by OBOKHAN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슬레이어의 정규 2집이며 최고로 지옥이란 테마를 잘 표현한 앨범이다

지금까지 나온 음악중 죽음이라거나 지옥이라는 고통스러운 주제를 과격함으로 몰아붙이며 표현하는 앨범은 많지만 본작처럼 분위기 자체로 지옥이라고 하는 테마를 이렇게 맛깔나게 표현하는 앨범이 또 있을까란 의문을 던지게 하는 앨범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본작은 특유의 분위기를 곡 전체가 잔뜩 담고 있는데 분위기 뿐만이 아닌 곡들의 전개가 상당히 잘 잡고 있어서 몇 번을 반복해서 들어도 지루함은 들지 않았다 등등 이 앨범을 칭찬할 만한 부분은 많지만 가장 집고 가야할 부분은 기타리프에 있다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기타가 곡들을 이끌고 있으며 기타리프 자체에서 나오는 불길함, 불경스러움, 사나움 덕분에 이 특유의 분위기는 기타리프에서 나오니까 말이다
물론 기타만 뛰어나서 본작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톰 아라야의 보컬은 슬레이어의 그 무언가에 아주 적합한 보컬이며 롬바르도의 드럼은 너무나도 훌륭하게 강렬하고 다채로운 그의 드러밍은 곡의 뼈대를 담당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몇몇 곡들을 살펴보면 1번 트랙에선 지옥 그 자체를 보여주었으며 5번에선 앨범의 절정을 장식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6번 트랙이 가장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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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   (95/100)
Date : 
4대천왕이니 3대기타리스트니하는 고리타분하고 천편일률적인 일본식 분류법이 맘에 들진 않지만 흥미유발이나 음악적허세를 부릴땐 긴요하게 쓰이는 경우가 있다. 쓰래쉬4인방이란 호칭도 마찬가지로 그들을 추종하는 매니아들에겐 알량한 자부심부여나 가십거리 제공에 상당히 요긴하다^^ 본인도 한창 슬레이어에 빠져있을때 유치한 숫자놀음으로 기세등등하며 극단적 교조주의자처럼 관심외 밴드에 대해선 매우 배타적이었다. 이런 철없이 음악적 호기를 부리던 시절에 조우한 슬레이어 2집이기에 더욱 각별해지는것 같다.

본작 발매를 전후하여 스래쉬의 전성기를 빛내는 걸작들이 연이어 발매되어 팬들을 흥분시켰는데 슬레이어 2,3,4집도 그대열에 당당히 동참하며 스래쉬의 입지를 넓히는데 단단히 한몫한다. 개인적으로 3집을 최고로 꼽지만 슬레이어의 사악하고 음산한 기운이 충만하고 음악적 완성도면에서 본작이 좀더 앞서지 않을까 생각한다.

우선 자켓부터 불경하고 사악한 지옥을 제대로 느껴볼수있다. 첫곡은 마지막곡과 수미쌍관적 구조를 가진곡으로 마치 사탄이 주문을 외듯 음산하게 읖조리면서 시작한다. 이어 폭발적인 리프가 이어지며 지옥문을 힘차게 열어젖힌다. 이어 메탈가드 쥬다스프리스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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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필자가 생각하는 Slayer의 최고라 칭할 수 있는 명반 'Hell Awaits'에 대한 소개를 해보고자 한다.

누군가는 'Reign in Blood'가 명반이라고 말한다.
동의하는 바, 그러나 해당 작에 비하면 '완벽함'에 있어서 모자라다고 생각된다.

다시 말하면, 'Hell Awaits'는 메탈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것은 물론이요, 지금들어도 낡지 않은 Slayer식 작법과
Thrash한 모범적인 요소는 당연하고, 정말로 '사악'한게 무엇인지 진가를 보여주는 몇 안되는 유일한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사악함은 절제미학이 가미되어, 염세적인 기타 Riff가 매몰차게 속삭여준다.
사운드의 폭발력으로 사악함을 논하는 다른 밴드들과 아주 차원을 달리하는 SSS급 명작이라 칭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앨범은 스피드를 과시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녹음이 매우 과격하게 된 것도 아니다.
(오히려, 시대적인 이유로 수준 낡은 레코딩으로 인해 , 텅 빈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순수한 음악적인 요소'만으로 이 자리에 올라온 것이다.

감히, 칭찬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살펴보자.

첫 트랙 'Hell Awaits'의 인트로를 들어보면, 이 앨범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온 몸으로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사악하고 소름돋는 지옥쇼가 한 창 지나고, 비로소 'Necrophilliac'라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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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100/100)
Date : 
Structural Standard of Thrash Metal...
Slayer 는 前作 'Show No Mercy' 에서 Venom 의 Satanism 사상과 기법을 계승하여 Heavy Metal 의 구조를 따르고 있지만 Hardcore Punk 의 잔재가 남아있는 태고적 America Thrash Metal 을 들려줬다. 그런데 3년 후 Slayer 는 Hardcore Punk 의 잔재를 깨끗하게 걷어내고 사악하고 폭력적인 Thrash Metal 의 구조적 표준 음반인 本作을 발매하였다. Hardcore Punk 가 걷어진 자리에는 사악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Riff 들이 배치되어 있는데 그 Riff 배열이 매우 구조적으로 완벽하다. 하나의 Riff 가 제시부 진행을 하고 그 Riff 에 이어 재현부와 주제부 Riff 가 진행하는 음악적 구조를 충실히 따르고 있으며 Bass 는 Riff 를 보강하는 것에 충실하며 Vocal Line 도 Riff 의 기능을 하는 등 악곡이 거대한 Riff 의 향연을 방불케 한다. 이런 사악하고 폭력적인 Message 를 표현하는 구조적 완벽성은 같은 해에 발매된 Possessed 의 'Seven Churches' 와 더불어서 Death Metal 의 초석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私見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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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보통 Slayer의 최고 명작을 말하면 Reign in Blood가 자주 언급된다. 그러나 Slayer 팬 중에는 Hell Awaits를 꼽는 사람도 은근히 있다. 개인적으로는 밴드의 팬이라고 할 정도로 Slayer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Reign in Blood야말로 Slayer의 대표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Hell Awaits를 밴드 최고의 명반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Hell Awaits가 명반이라는 의견에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본작은 여러모로 데뷔작에 비해 발전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전작인 Show No Mercy는 데뷔 앨범답게 미숙했다. 곡 구성면에서나 개성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주기 힘들었는데, Hell Awaits에서는 미숙한 모습은 완전히 사라졌다. 스피드, 곡의 전개와 구성, 녹음 상태 등 전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다. 본작의 첫 시작을 알리는 Hell Awaits는 이들의 라이브 무대에서도 자주 연주되는 곡으로 음산한 읊조림과 광폭한 드러밍, 신경질적인 기타리프가 진가를 발휘하는 곡이다. 긴박감 넘치는 이 곡은 이후 Slayer가 만든 곡들의 기초가 되었다.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Kill Again 역시 Slayer의 무지막지한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본작을 다 듣고 나면 Hell Awaits가 있고 나서야 Reign in Blood가 있었겠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Hell Awaits 이후에 나온 Slayer의 앨범 ... See More
Reviewer :  level 7   (84/100)
Date : 
소포모어 징크스란 무엇인가? 그것은 데뷔앨범이 성공한 밴드가 두번째 앨범에서 실패를 맛보는 것을 말한다. 애시당초 슬레이어는 데뷔앨범이 실패로 시작했기 때문에 소포모어 징크스가 있을 수가 없었다. 어째서 데뷔앨범이 실패했냐고? 작곡은 훌륭했다. 그러나

1. 최악의 녹음상태(잡음제거한 부틀렉 수준)
2. 형편없는 믹싱
3. 어설픈 프로덕싱
4. 빠르긴 하지만 시원찮은 기타솔로

의 4가지 조합은 이들의 데뷔작을 평작으로 굴러떨어지게 만드는 데 충분했다. 다행히 이들은 두번째 앨범을 내기전에 어느정도 돈을 벌고 이름도 알려진 상태였기 때문에, 이 앨범부터는 위에 1,2,3번에 해당하는 문제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울 수 있었다. 경험도 쌓으면서 두 기타리스트들의 실력도 출중해졌다.

그리고 중요한 발전이 하나 더 있다.(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 이들은 전작에서 보여준 베놈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자신들만의 뚜렷한 개성을 확립한 것이다. 우선 전작에서 약간 노출된 장난기있는 분위기를 완전히 제거한 대신, 음산하고 괴기스러운 분위기와 과격하고 사악한 분위기를 적절하게 섞어나가는 방법을 완벽하게 파악했다. 여기서 터득한 이들의 개성은 앞으로 나올 명반들의 중요한 디딤돌이 되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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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폭군 Slayer는 1982년 LA에서 결성되었으며 83년에 데뷔작 Show No Mercy, 84년에는 미니앨범 Haunting The Chapel와 라이브앨범 Live Undead을 내놓았다. 본작은 Slayer의 두 번째 정규작 Hell Awaits 앨범으로 데뷔작에서의 Venom에게 영향받은 듯한 원초적인 사운드에서 한걸음 진일보한 내용물을 담고 있다. 사탄을 동경하는 주술적인 가사로 초창기 블랙메틀을 예기할 때 빠지지 않는 앨범이기도 하다. 3집 Reign In Blood 과 더불어 데쓰메틀의 초석을 다졌다.

Best Track  :  Hell Awaits
Slayer - Hell Awaits CD Photo by Eagles

Hell Awaits Comments

 (70)
level 10   (90/100)
그러나 이건 참 좋았다. 앨범에 대곡이 껴있으면 듣기도 전에 호감도가 올라가는 못된 버릇이 발동했나보다. 물론 대곡의 미덕인 다채롭고 자연스러운 구성을 컨셉 유지하면서 잘 구현해냈기에 듣고 나서도 호감도가 떨어지는 일은 없었다. 다음 앨범이 훨씬 유명하긴 하지만 프록 팬이 슬레이어에 입문하려면 이게 더 좋지 싶다.
4 likes
level 5   (95/100)
말이 필요 없는 슬레이어의 최고 명반. 굳이 표현하자면 지옥의 용광로가 들끓는 사운드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level 8   (90/100)
베이스가 통통 튀는듯한 믹싱이 별로여서 자주 안들었지만 그래도 좋은 앨범이다
level 8   (100/100)
가끔 3집보다 위라는 생각이 든다
level 11   (100/100)
사..사..사랑합니다!!!
level 1   (100/100)
Welcome to Hell
level 8   (95/100)
Who dares? Who cares? Who kills? Slayer, mofos!
level 10   (100/100)
똘끼를 모두없애고 진지하게 임했다 프로듀싱도 깨끗해졌으며 join us의 백마스킹이 소름돋았다.두말할것없는 명반
level 21   (90/100)
우리는 결국 지옥에 떨어져 사지가 갈기 갈기 찢기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무자비함과 악랄함에 혀를 내두룰 수 밖에 없다.
Slayer - Hell Awaits CD Photo by Zyklus
level 5   (100/100)
3집은 깔끔한맛 이건 깊은맛
level 8   (100/100)
압도적인 분위기. 리마스터하면 좋겠다
level 12   (100/100)
3집도 좋지만 난 이걸 더 추천해주고 싶다 한곡한곡이 아주 진하고 구수하다 이런식의 생지옥을 맛깔나게 표현하는 스래쉬는 거의 없다(있다면 Possessed의 Seven Churches 정도)슬레이어를 떠나 쓰래시계의 가장 독보적인 작품이 되겠다 Join us....Join us.... Join us.........
level 1   (100/100)
37분간 지옥에 다녀왔다. 2번트랙 3:53~4:00은 슬레이어 최고의 7초다. 피가 마구 뿜어져 나오는듯.
level 4   (100/100)
이 얼마나 깔끔한 슬레쉬메탈인가~!!!
level 3   (95/100)
20년 넘게 스래쉬 메탈만 죽어라 들어왔지만.. 이처럼 베이스가 흉폭하게 귀에 촥촥 감기는 곡은 이 앨범 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다..
level 7   (80/100)
가능성
level 4   (100/100)
3집보다도 좋은?....
level 10   (100/100)
At Dawn They Sleep의 인트로 리프를 들을때마다 간담이 서늘하다.
level 10   (90/100)
개인적으로는 345집이 더 좋지만 '사악함'하나만큼은 그 어떠한 앨범보다도 뛰어나다.
level 12   (85/100)
Hell Awaits
level 2   (85/100)
85/100
level 3   (100/100)
unholy bible 666
level   (100/100)
불세출의 슬레이어 최고의 앨범. 지옥의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level 9   (95/100)
Generally I say lengthy stuff about albums. This one, though, I have no words to say at all. No. Yeah. Am I being verbose?
level 7   (100/100)
1번트랙부터 살며시 엄습해오는 위압감. 이 앨범에서 슬레이어 초기 스타일이 확립되었다고 생각한다.
level   (90/100)
거칠고 사악하다.
level 2   (95/100)
앨범마다 인기있는 곡들과 함께 At Dawn They Sleep 같은 숨은 명곡들이 많기 때문에 나는 Slayer를 Thrash메탈의 제왕이라고 생각합니다.
level 7   (85/100)
전설의 시작. 원초적이며 로우한 거친 느낌이 리프와 굉장히 잘어울린다
level 17   (100/100)
이 앨범은 딱히 할 말이 없다
level 7   (75/100)
대체로 그곡이 그곡같고 지루하다. 한 60점 때릴려다가 일부 트랙은 듣다보니 깊은 맛을 조금 알겠더라...
level   (100/100)
슬레이어의 3집이 이들에 대한 덕질을 시작하게 해주는 앨범이라면 2집 Hell Awaits 같은 경우는 이들의 음악과 색깔을 뇌리에 박힐 수 있게, 그리고 평생 다른 음악들 듣다가도 한번쯤은 다시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앨범이 아닐까 싶다. "마스터피스"
level 12   (95/100)
대개 슬레이어를 오랫동안 빤 사람들 말을 들어보면 Reign in Blood보다 본작이 더 좋다고들 하는데 이제서야 그 말이 이해가 됐다. 아직은 3집을 더 좋아하지만.
level 6   (95/100)
Reign In Blood를 영화관에서 4D로 지옥을 본 것이라고 말한다면 본작 Hell Await는 지옥을 직접 본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즐기는 스래쉬가 아닌 감상용 스래쉬.
level 12   (100/100)
Reign in Blood만 죽어라 들어서 인지 요즘은 이게 더 끌린다. 쓰레시의 명반 중 하나.
level 9   (100/100)
녹음 상태가 어떻다고요?
level 7   (100/100)
역사적으로나 음악적인 가치로나 의심할 여지가 없는 최고의 명반이다.
level 10   (100/100)
'군더더기 없는 작곡'. 이 말만큼 Hell Awaits의 장점을 정확히 짚어내는건 없다.
level 4   (100/100)
3집보다 못한건 인기 뿐이다
level 9   (100/100)
지옥에서 올라온 전성기의 시작.....
level   (95/100)
몇곡만 들으면 답이나옵니다.
level   (90/100)
hell이란 단어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앨범이 또 있을까. 안타까운 녹음상태때문에 -5.
level 6   (70/100)
'군더더기 많은 작곡'. 이 말만큼 Hell Awaits의 단점을 정확히 짚어내는건 없다.
level 4   (95/100)
제프한네만을 추모하며 확실히 느낀것은 앨범 대부분을 작곡해낸 한네만이없었다면 지금의 스래쉬메탈도 없었을거라는 사실이다
level 5   (85/100)
청자를 불구덩이 속으로 끌고가는 마력을 지닌 앨범이라고 느낀다. 아주 깊고 깊게 우려낸 작품
level 17   (80/100)
zrýchlenie, pritvrdenie, Lombardove bicie sú technickejšie, ale Arayov spev naopak slabší
level 2   (95/100)
AAAAAAAAAAAAAAAAAAAAAAAAA
level 10   (95/100)
앞에 삼연타만 들어도 견적이 나옵니다.(수정)
level 7   (95/100)
/수정중/
level 6   (95/100)
당시에는 꽤 파격적이였을 음반.음산한 연주로 시작하는 첫곡이 아주 인상적임.
level 6   (90/100)
Hell Awaits 도입부의 구성은 정말 프로그레시브하다. 내달리지 않더라도, 롬바르도의 드러밍이 정말 돋보인다는 것을 보여주는 곡.
level   (98/100)
음 3집도 좋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들 최고의 작품일 뿐만아니라 모든 스래쉬메탈 앨범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 1234567연타가 정말 미쳤음;; ㅇㅅㅇ
level 1   (70/100)
Not bad for its time, but it's too much like rap music!!
level 3   (92/100)
그렇지 그렇지 좋다!!! 1집에비해 엄청세련미를 과시하지만 그래도 특유의 난폭함을 간직하고있어 좋다...
level 3   (94/100)
오히려 다음작품 보다 이게 더 끌린다
level 3   (96/100)
괴기스럽고 파워풀하고 개성적이다. Slayer의 최고명반은 단연 이 앨범이다.
level 3   (94/100)
단단하면서도 위압적인 앨범이다.
level 7   (90/100)
무지막지한 스피드감과 쉼없이 연속적으로 배열되는 리프의 구조, 무엇보다 스래쉬메탈에서 투 베이스 드러밍의 활용이 얼마나 음악을 더 박력있게 만드는지 잘 나타내는 것 같다.
level 14   (98/100)
악마스래쉬 최고 엘범. 엘범 전체적인 유기성도 그렇고, 폭력성, 악마적인분위기 모두 엄청난 물건이다
level 5   (92/100)
Hell Awaits, At Dawn They Sleep은 thrash 카테고리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쓰여진?작곡된?) 곡들이다.
level 5   (92/100)
명반이라는 1집과 3집 사이에 끼어있어도 떨어지는 느낌을 전혀 받지않는다.. 곡이 전부 좋다.
level   (90/100)
데뷔작과 함께 원초적이고 투박하고 강력한동시에 옛(?)추억을 느끼게하는 질리지 않는 앨범
level 2   (92/100)
첨들었을때 적응 안되던게 '맛'을 알게 된후로 슬레야의 모든 앨범들을 듣게 만든 앨범
level 17   (90/100)
진정한 슬레이어식 사운드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곡이 길면 지루할거 같은데 절대 그렇지 않음..
level 9   (82/100)
슬레이어 최고의 작품. Necrophilliac 진짜 예술
level 9   (90/100)
열혈남이었던 Araya의 목소리... Hell Awaits 최고~!!!
level 7   (96/100)
난 아무리 들어봐도 SLAYER 음반중 최고!
level 5   (80/100)
녹음 기술의 낙후때문인가? 기타소리가 너무연약하다,2번곡 추천
level 6   (90/100)
분위기 자체는 음산하다. 하지만 1번트랙부터 아주 그냥 죽여준다
level 6   (90/100)
다른 앨범들과는 다르게 엄청 심각한 앨범... 그래도 명반은 명반임
level 6   (85/100)
지옥의 문을 열어버린 거장의 문제작!

Slay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5.7 372
EP 87.4 151
Live 75.9 141
▶  Hell Awaits Album 94.1 788
Album 94.4 18411
Album 88.9 523
Album 92.7 715
Live 89.6 172
Album 79.7 252
Album 75.1 262
Album 74.8 201
Album 76.8 281
Live 89 30
Album 82.3 402
Album 84.2 360
Album 65.5 23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17
Reviews : 7,812
Albums : 121,717
Lyrics : 149,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