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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 of the Ill-Minded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Black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Spinefarm Records
Length45:10
Ranked#12 for 2017 , #748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4
Total votes :  15
Rating :  90.4 / 100
Have :  1
Want : 3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7-03-3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14)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Shade Empire - Poetry of the Ill-Minded CD Photo by MelodicHeaven
Poetry of the Ill-Minde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Lecter (Welcome)7:261002
2.Wanderer4:311001
3.Drawn to Water - The Path4:381001
4.Thy Scent5:22901
5.Anti-Life Saviour9:581002
6.Map of Scars6:55951
7.Treasure (In Liquid Dreams of Mirror Universe)6:17951

Line-up (members)

  • Juha Harju : Vocals
  • Juha Sirkkiä : Guitars
  • Aapeli Kivimäki : Guitars
  • Eero Mantere : Bass
  • Erno Räsänen : Drums
  • Olli Savolainen : Keyboards, Orchestration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Henry Hämäläinen : Clean Vocals
  • Mikko P. Mustonen : Orchestrations
  • Jukka Eskola : Trumpet

Production staff / artist

  • Aksu Hanttu : Mixing Engineer
  • Svante Forsbäck : Mastering Engineer
  • Joa Korhonen : Cover Art

Poetry of the Ill-Minded Reviews

 (1)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큰 인기를 얻은 전작에 전혀 꿀리지 않는 악곡을 들고 돌아온 Shade Empire의 신보. 이 밴드를 들을 때마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처절한 보컬의 스타일이 일품이다.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다루었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비장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에 덧입혀지는 보컬링은 익스트림/멜로딕 계열 양 쪽에서 공히 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구석이 아닌가 싶다. 본작에서는 트럼펫을 삽입시키는 시도를 했는데, 사실 관악기는 록 음악이나 블루스에서 백밴드의 형태로 구성되었던 전통적인 악기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헤비메탈과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인해 멀어진 친척 같은 사이가 되고 만 것이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Ihsahn의 After 앨범에서 멜랑꼴리한 음악 분위기에 잘 녹아드는 트럼펫 사운드를 들었기에 그리 거슬리지는 않았지만, 음악의 흐름 상 Ihsahn과 Shade Empire의 궤적은 전혀 다른 관계로 호불호가 갈릴 만한 지점임은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앨범의 구성은 밴드가 원래 가지고 있었던 헤비니스와 오케스트라의 협주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느낌이며, 어느 한 쪽이 지나치게 비대해졌다는 말을 함부로 하기 힘들만큼 적절한 균형을 잡아주고 있다. 웅장하게 포문을 열어제끼는 Lecter는 전작의 Ruin보다 더욱 큰 것을 보여주겠다는 듯이 청자를 밀어붙이고 있으며, Drawn to Water는 익숙한 구성으로 다가온다. Anti-Life Saviour는 오프닝에서 실낙원의 Satan's Speech 파트를 읽는 Ian Richardson의 보이스를 삽입함으로써 그래도 음악의 뿌리가 블랙 메탈에 있음을 잊지 않고 있으며, 1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분절된 구성을 들려준다.
1 like

Poetry of the Ill-Minded Comments

 (14)
level 8   (90/100)
이 밴드에 대해 궁금하다면 Anti-Life Saviour 를 들어보길 권한다.
4 likes
Shade Empire - Poetry of the Ill-Minded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75/100)
상당히 인내를 갖고 친해져야 하는 스타일이다
level 6   (65/100)
야!!!! 트럼펫 소리좀 안나게해라!!!
level 6   (90/100)
트럼펫이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다, 오히려 매력이 있었다. 나이트위시의 소프라노를 처음 들었을 때, Almora의 1945에서 테너를 처음 들었을 때와 비슷한 감정이 느껴진다. 그러나 나름의 매력에도 불구하고 위의 두 경우와 견줄 정도는 아닌 것 같다.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이 앨범은 이 정도의 점수를 받을 가치가 있다.
level 9   (80/100)
귀에 익는데 너무 오래걸린다. 크나큰단점. 일단은 80..
level 9   (95/100)
전작과 같은 노선을 타면서도 메탈 본연의 멜로디에 충실해진 앨범. 각각의 곡들이 비슷하면서도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다. 무거운 느낌은 살짝 덜어내고 다채롭고 개성 있는 곡들을 담아낸 수작.
level 8   (90/100)
전작에서 오케스트라를 과하게 써서 따로노는 느낌을 줬던것이 사라졌다.... 허나 이번작은 다 된 밥에 트럼펫 뿌리기라고 말할정도로 트럼펫이 이상하다. 다른요소들은 맘에 들지만 트럼펫 때문에 -10점 감점한다.
level 3   (95/100)
처음에는 너무 별로였는데, 계속 듣다보니 전작의 과했던 부분이 내려가면서 밸런스를 찾은 느낌. 최상급.
level 7   (95/100)
전작보다 어깨에 힘좀 빼고 심기일전으로 만든 앨범. 전작이 대곡지향적이였다면 이번앨범은 납득할 만한 길이로 귀를 즐겁게 만들어준다. 멜로디가 한층 더 풍부해졌으며 웅장함은 여전하다. 누가 shade empire를 묻는다면 난 이앨범이 대표작이라고 말할것이다.
level 7   (95/100)
트럼펫 사운드가 살짝 거슬리는거 말고는 더할 나위가 없다.
level 12   (95/100)
올해에 이만한 메탈 앨범이 있었던가? 전작의 덤벙거리는 아쉬움이 완전히 해소된 앨범. 오케스트라의 퀄리티는 전작을 박살낼 정도로 발전하고 메탈 파트도 훨씬 자연스럽고 고급지게 발전했다. 오케스트라와 메탈의 비율조차 완벽한....
level 8   (100/100)
전작보다 접근성이나 분위기도 많이 부드러워졌다. 기술적으로도 좋아졌다. 트럼펫..이 역시 신경쓰이는..
level 7   (90/100)
전 보다 나아진 기술적 완성도, 전작의 Ash Statues를 매우 좋아했는데 이 곡을 앨범 전체로 늘여놓은 듯 해서 처음에는 매우 좋았지만, 후반부 부터 살짝 지루해질 즈음 흐지부지하게 마무리한 점이 옥의 티랄까...
level 9   (95/100)
듣다보니 평가수정 전작과동급

Shade Empir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6.9 101
Studio 87.5 20
Studio 80 20
Studio 88.2 543
▶  Studio 90.4 15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15
Reviews : 7,784
Albums : 121,383
Lyrics : 148,969
Top Albums on Herb Music
Pink Floyd - The Dark Side of the Moon
Radiohead - OK Computer
King Crimson -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The Beatles -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Yes - Close to the Edge
Nirvana - Nevermind
Eminem - The Marshall Mathers LP
Jethro Tull - Thick as a Brick
Miles Davis - Kind of Blue
Genesis - Selling England by the P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