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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Arca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Black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Length1:14:28
Ranked#9 for 2013 , #345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51
Total votes :  54
Rating :  88.2 / 100
Have :  12
Want : 6
Submitted by level 아나르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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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ga Arca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8:0398.84
2.5:24801
3.4:43851
4.5:01801
5.13:0092.52
6.5:21801
7.4:47701
8.2:38751
9.6:29901
10.6:47901
11.12:1498.33

Omega Arcane Reviews

 (3)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 종말은 파멸의 시작이며 진화의 시작이다. -

핀란드출신 멜로딕 인더스트리얼 데스/블랙메탈 밴드입니다.
전작들과 다르게 오케스트레이션이 도입되어서 웅장하면서도 강력한 분위기를 선보이는 2013년 화제의 앨범입니다. 그리고 가사주제는 주로 '종말' 을 주제로 삼으셔서 가사가 거친편에 속합니다.
Omega 는 말그대로 오메가라는 뜻이며 여러가지 뜻이 있습니다.
그리스어 알파벳의 스물넷째 글자(Ω) 또는 '마지막' 혹은 '최후' 라는 뜻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Arcane은 '비밀', '신비'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Omega 은 '종말' 이라고 쓰는것이 더 낳을것 같네요. 그리하여 저는 Omega Arcane 은 '종말의 신비' 라고 해석을 하고있습니다.
마치 종말이 어떻게 오는지 알려주는 것같습니다.
저는 가끔식 어떤특정한 앨범을 들으면 저도 모르게 무언가를 상상하게합니다. 이 앨범을 들으면서 정말로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 앨범은 소리로만 듣지말고 가사까지 섬세하게 보면은 또다른 재미가 느껴지고 이 앨범을 이해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02. 해석 (전부 해석해보고 생각해본것들입니다.)

- Ruins-
종말의 시기는 조금씩 다가오고있습니다. 처음에 'The giants holding world crumbled (거인들이 힘없이
... See More
13 likes
Reviewer :  level 6   (85/100)
Date : 
익스트림쪽은 그리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 정도면 장르를 떠나서 많은 이들이 듣고 좋아할 수 있는 음악이라 생각한다.
수많은 밴드가 시도하지만 그 묘미를 제대로 뽑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인 오케스트레이션 사용의 효과와 장점을 이들은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 같다.
물론 그 효과의 화려함으로 음악 자체의 부실함을 교묘히 감추려는 그저그런 밴드가 아님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정말 아쉽게도 '랩소디' 마저도 중반기 앨범부턴 그 사용법의 묘미를 완전히 잃어버리고 말았다고 생각한다..화려함에만 치중한채 지루해져 버린 음악으로..)

개인적으론 Persefone,OG와 함께 올해 최고의 익스트림 앨범.
그래도 굳이 하나만 뽑으라면 이들에게 손을 들어주겠다.
3 likes
Reviewer :  level 14   (85/100)
Date : 
상당한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심블랙. Dissection이나 Graveworm의 기운이 느껴지기는 하나 그정도의 포스는 아니고, 관현악기 구성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멋진 조화를 들려준다. 1번 트랙인 Ruins부터 강렬하게 포문을 열어제끼며, 여타의 멜로딕 블랙 메탈과 유사한 곡 전개에 오케스트라를 올려놓은 느낌. 가끔 블래스트 비트로 청자를 괴롭히는 익스트림 계열의 곡들이 있는데, 본작은 더블 베이스 믹싱이 부드럽게 되어 있는 까닭에 그럴 일도 없다. 후반부에는 늘어지는 감이 없지 않지만, 앨범 초중반부의 완급 조절이 워낙 절륜하여 그것을 상쇄할 만하다. 10분을 넘기는 Disembodiment와 타이틀 대곡 Omega Arcane에서 멋진 악곡 구성과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들어볼 수 있으며, Traveler of Unlight는 뜬금없이 톡톡 튀는 키보드 사운드까지 입혀놓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리 거슬리는 편이 아니다. 여러모로 Septic Flesh 혹은 Keep of Kalessin과 비교될 만한 밴드.
6 likes

Omega Arcane Comments

 (51)
level 6   (85/100)
와우 덕분에 좋은 음악 알았다. 땡큐!
level 8   (95/100)
웅장한 분위기가 압도하는 고순도 심포닉 블랙. 샙틱 플래쉬와 마찬가지로 기타 솔로를 배제한 것도 모자라 심포닉과 키보드가 메인인 구성이 돋보인다.
level 10   (95/100)
종말이란 주제를.가장잘표현한것같다 듣다보면 소름이끼침
level 6   (95/100)
음악만으로 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보다 더한 영상미가 느껴진다. 이런 표현력도 상당한 실력 요소이지 않을까. 후반부에 처지는 부분 역시 종말이 다가온 지구를 표현하는 듯하다.
level 8   (95/100)
1번, 5번 트랙만으로 이 앨범의 가치를 느낄수있습니다
level 10   (95/100)
정말 압도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다른 곡들도 뛰어나지만 이 앨범의 백미는 첫 번째 곡을 포함한 대곡들.
level 9   (75/100)
A great example that shows how even the greatest Death Metal music and orchestrations don't mix. Very lengthy also, and can be jejune after listening a while.
level   (90/100)
자, 심포닉은 이렇게 쓰는 겁니다.
level   (100/100)
가끔 아...무 생각없이 이거 듣고있으면 그냥 좋은 엘범. 시대의 명작이다. 그리고 이 시대가 바뀐다고 해도 나는 이 엘범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level 9   (95/100)
종말을 음악으로 표현하면 이런 느낌이 될 것이다.
level 18   (90/100)
장난아니다... 입대 직후에 나온 앨범이라지만 이런 걸작을 이제서야 접할줄이야...
level 6   (90/100)
5번 트랙 연주 시작될 때는 진짜 지릴 것 같습니다 ㄷㄷ
level 7   (75/100)
블록버스터 영화 티저 음악으로 쓰면 제격인 듯 싶다.
level 9   (80/100)
오케스트레이션이 취향 직격입니다. 다만 중후반부 트랙이 좀 아쉽군요.
level 7   (100/100)
멜데쓰냐 블랙이냐를 떠나서 메탈음악 초입자들도 듣기 편한 멜로디의 명반이라고 생각 합니다. 제 점수는 100점 드리겠어요
level 8   (95/100)
종말이란 이런 것이다 하는 것을 음악으로 잘 표현한 앨범이다. 1,5,11 강추
level 12   (85/100)
굉장히 웅장하고 이정도면 아주 멋진 심포닉블랙메탈이다. 다만 너무 웅장한 관계로 그다지 안와닿는다고나 할까.. 좋긴한데 중독성은 그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것 같다.
level 12   (85/100)
초반부는 작살 나는데 중반부는 지루하다가 후반부에 다시 터트려준다. 다음 앨범엔 고쳐지기를..
level 12   (80/100)
1번트랙은 솔직히 2013년의 곡 Top 10안에 들 수 있을 정도임. 근데 나머진 글쎄..
level 8   (80/100)
블랙적요소가 좀 있을뿐 오케스트라를 사용해서 욕먹는 다른 밴드들과도 뭐가 다른지 모르겟다. 그래도 1번트랙때문에 평균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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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e Empir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6.9101
Album87.520
Album8020
▶  Omega ArcaneAlbum88.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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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5,407
Reviews : 8,487
Albums : 127,022
Lyrics : 16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