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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Frontiers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1:10:03
Ranked#2 for 2018 , #27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1
Total votes :  23
Rating :  92.9 / 100
Have :  9
Want : 4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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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Wonder - Tiara CD Photo by BlueZebraSeventh Wonder - Tiara CD Photo by orionSeventh Wonder - Tiara Photo by SamSinGiSeventh Wonder - Tiara CD Photo by 멀록기사Seventh Wonder - Tiara CD Photo by MelodicHeaven
Tiar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3087.97
2.6:1393.110
3.5:3893.88
4.6:5895.68
5.4:5593.88
6.7:1696.47
7.7:1093.18
8.5:0697.29
9.4:1791.38
10.3:5491.98
11.6:4491.98
12.0:45907
13.9:3096.38

Line-up (members)

  • Tommy Karevik : Vocals, Lyrics
  • Johan Liefvendahl : Guitars
  • Andreas Blomqvist : Bass, Lyrics
  • Stefan Norgren : Drums, Percussion
  • Andreas Söderin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enny Karevik : Female Vocals
  • Arto Järvelä : Violin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reas Blomqvist : Producer
  • Tommy Karevik : Producer
  • Øyvind Larsen : Mixing Engineer
  • Jens Bogren : Mastering Engineer
  • Johan Larsson : Artwork
Recorded in Stockholm, Sweden, 2016-2017.
Mix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
Mastered at Lionheart Studio.

Tiara Reviews

 (2)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스웨덴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아이돌(?) Seventh Wonder의 8년만에 나온 다섯 번째 앨범입니다. 데뷔 때부터 주목을 받으며 Mercy Falls(2008), The Great Escape(2010)으로 극찬을 받으며 승승장구하던 밴드는 2010년대 초반에 들어, 투어를 돌면서 원치 않은 휴지기에 들어서게 됩니다. 가장 큰 이유는 보컬인 Tommy Karevik의 Kamelot 가입으로 카멜롯의 살인적인 투어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던 것이며, 그 이전에 드러머였던 Johnny Sandin이 밴드를 떠나는 일 역시 요인이 되어, 밴드는 위기를 맞았습니다. 밴드의 중추였던 베이시스트 Andreas Blomqvist는 이 때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다고 회고했습니다. 토미는 카멜롯에 발탁되고 난 뒤 그쪽에 활동 집중하느라 본가로 돌아올 것인지 아닌지 전망도 불투명했다고 느껴져서 더욱 그랬을 것 같습니다.

2014년에 이르러 불안 요소들은 모두 해소가 되었고, 이들은 2014년에 3집을 통으로 공연하는 라이브 앨범을 발매하고, 새로운 앨범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2018년에 이르러서야 나온 다섯 번째 앨범은 개인적으로 손꼽는 이들의 최고의 앨범이며, 명품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의 역량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이기적이고 탐욕에 물들었으며 '꿈 기계(Dream Machine)'를 통해 환락에만 몰두하는 인간들을 지켜보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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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Wonder - Tiara Photo by SamSinGi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메탈이라는 음악에서의 서브장르 나누기 떡밥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 음악은 데스라느니, 블랙이라느니 수준의 논쟁은 애교 수준이다. 어떤 음악은 너무 모던하다느니, 이건 그냥 헤비 사운드지 메탈이 아니라느니하는 구분조차 어려운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이다. 누군가에게는 우주의 근원만큼이나 의미있고 심오한 이야기일지 모르겠으나, 나같이 평범한 사람에게는 그저 의미없는 에너지 소모처럼만 보인다.
이런 메탈 리스너들이 가진 페티쉬에 가까운 수준의 장르 구분짓기 성향을 상기해볼때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서브장르는 상당히 독특한 케이스다. 다른 메탈 음악들은 해당 음악의 서브장르를 구분짓는 비교적 명확한 특징이 있다. '보컬의 창법 스타일', '드럼의 템포', '특유의 지글거리는 기타 사운드' 등과 같은 것 말이다. 프로그레시브 메탈도 그런식으로 굳이 구분을 짓자면 못할 바는 없겠으나, 일반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변박을 즐겨쓰면 프로그레시브 메탈인가? 익스트림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대표적인 밴드인 Opeth의 대표곡들은 생각보다 변박이 그렇게 많지 않다. 연주하기 어려우면 프로그레시브 메탈인가? Fleshgod apocalypse의 Violation은 어지간한 프로그레시브 메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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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Comments

 (21)
level 8   (90/100)
원래 있던 밴드라 그런지, 토미 카레빅은 Kamelot보다 이쪽에서 훨씬 매력있고 서정적인 목소리를 들려준다.
4 likes
Seventh Wonder - Tiara CD Photo by BlueZebra
level 4   (100/100)
개인적으로 Tommy Karevik은 Kamelot에서의 Tommy Karevik 보다 Seventh Wonder의 Tommy Karevik이 더 좋다.
3 likes
level 4   (90/100)
앨범 좀 자주 내라... 카멜롯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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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8   (90/100)
album sa pohybuje prevažne v strednom a uvoľnenom tempe, štýlovo Melodický Prog. Rock s prvkami Metal -u. Piesne sú inštrumentálne kvalitné (od gitary a častých klávesov, až po technické bicie a basu). Hlavným prvkom je vedúci spev, až za ktorým akoby hudba nasleduje (z môjho pohľadu mohla byť zvukovo mierne viac v popredí). Celkovo je album príjemné a podaren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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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80/100)
프로그레시브 라는 장르 치고는 듣기 편한 멜로디와 구성으로 진입 장벽을 낮춘 것 같다. 카멜롯에서의 토미의 모습도 꽤 좋아하지만 이 밴드의 음악을 들으니 왜 사람들이 그리도 아쉬워하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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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95/100)
카멜롯의 최근 앨범들을 들으며 토미 카레빅이란 보컬에 대한 이미지는 좋지 않았다. 지나치게 큰 전임 보컬의 그림자 속에서 잘 부르긴 하지만 자신의 색을 만들지 못하는 느낌이었기 때문. 하지만 고향에서의 그는 달랐다. 이곳의 토미는 자신에게 딱 맞는 음악과 함께 완벽하게 녹아들어 그만의 세계를 펼치고 있었다. 이만한 보컬을 카멜롯은 왜 낭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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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90/100)
프로그레시브메탈은 여전히 진화중이라는걸 널리 알리는 프록의 아이콘.
5 likes
level 8   (85/100)
평이 워낙 좋길래 CD를 구입해서 몇번째 듣고 있는데...전작보다는 흡입력이 떨어진다. 하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유려한 멜로디가 돋보인다. 8년의 공백...만약 지난 앨범이후에 2-3년에 하나씩이라도 작품을 내놓았다면 지금쯤 진짜 걸작 앨범이 나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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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0/100)
매력적인 멜로디로 가득한 앨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중반에 비해 후반부 집중력이 다소 떨어지는 것이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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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90/100)
오랜만의 신보인데, 잘 나와줘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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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100/100)
아 드디어 나왔네 한번만 들어봤지만 역시나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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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5/100)
아마 Victorious가 제일 먼저 나온 트랙 중 하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듣고는 별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 앨범 들어보고 나니까 선공개곡 선정 실력이 에바쌈바꽁치통조림이네요 이렇게 배신하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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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8   (95/100)
정말 귀에 착착 감기는 앨범이다. 토미는 이런 스타일이 정말 잘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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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90/100)
올해는 왜 인지 몰라도 신보를 발매하는 굵직한 밴드들에게서 아쉬움과 실망스러움을 느낀 적이 빈번했던 것 같다. 혹시나 이 밴드도 똥반을 드랍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을 했지만...괜한 걱정을 했다. 어디 하나 부족한 곳이 없다. 듣는 내내 '와...' 소리 밖에 안 나오더라. 그냥 잘 만든 앨범이다 이건...역시나는 역시나다. 괜히 유명한 게 아닌 갓갓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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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5/100)
역시 좋은앨범~ 처음들었을땐 귀에 잘 안들어오는건가?했는데 2~3번 들으니 무한반복중 ㅎㅎ 국내발매는 안된거같고, 해외구매로 cd구해봐야겠네요~
3 likes
level 8   (90/100)
역시 Seventh Wonder는 실망시키지않는다. 보컬과 연주,구성의 삼위일체라고 항상 생각했던 이 밴드는 현존 프로그레시브메탈의 보물이라말하고싶다. 이들이 선사해준 8년만의 선물을 절대 잊지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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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군더더기없이 귀에 촥촥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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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5   (100/100)
탁월한 음악적 재능이야 두말할 필요가 없는 밴드이므로 거기에 대해 논하는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토미 카레비크는 정말 프로그 메탈에 특화된 보컬인것만 같다. 오히려 사운드 자체가 보컬에 동화된 느낌이 들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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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0/100)
확실히 카멜롯보다는 여기가 훨씬잘어울리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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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중반부 Farewell 세 곡에서 토미의 진가가 드러난다. 마음을 울리는 프록앨범. 특히 8번 트랙은 두손두발 다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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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Wond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541
Album88.4112
Album92.7212
Album94442
Live9520
▶  TiaraAlbum92.9232
Info / Statistics
Artists : 36,377
Reviews : 8,707
Albums : 130,683
Lyrics : 17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