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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r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Frontiers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1:10:03
Ranked#2 for 2018 , #32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8
Total votes :  20
Rating :  92.8 / 100
Have :  7
Want : 3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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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Wonder - Tiara Photo by SamSinGiSeventh Wonder - Tiara CD Photo by 멀록기사Seventh Wonder - Tiara CD Photo by MelodicHeaven
Tiar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3086.76
2.6:1391.19
3.5:3892.97
4.6:58957
5.4:5592.97
6.7:1695.86
7.7:1092.17
8.5:0696.98
9.4:1790.77
10.3:5491.47
11.6:4491.47
12.0:45906
13.9:3095.77

Line-up (members)

  • Tommy Karevik : Vocals, Lyrics
  • Johan Liefvendahl : Guitars
  • Andreas Blomqvist : Bass, Lyrics
  • Stefan Norgren : Drums, Percussion
  • Andreas Söderin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enny Karevik : Female Vocals
  • Arto Järvelä : Violin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reas Blomqvist : Producer
  • Tommy Karevik : Producer
  • Øyvind Larsen : Mixing Engineer
  • Jens Bogren : Mastering Engineer
  • Johan Larsson : Artwork
Recorded in Stockholm, Sweden, 2016-2017.
Mix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
Mastered at Lionheart Studio.

Tiara Reviews

 (2)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Seventh Wonder, 다들 고평가하시는 밴드라서 들어봤더니 가히 이 시대 프록메탈을 이끄는 선봉장인 것 같습니다. 카멜롯을 통해 익숙했던 토미 카레빅의 목소리, 변칙적이지면 정도를 지키는 변박, 캐치한 멜로디와 화려한 사운드 포징과 주제 선율의 적절한 반복과 변주는 놀라웠으며 또 이들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가운데서도 이 앨범에서 지금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있게 만든 2세대 트로이카 드림시어터, 심포니 엑스, 섀도우 갤러리의 전성기 사운드가 모두 스쳐지나가는 듯 했습니다. 또 다른 현 세대의 밴드 다크워터 역시도 훌륭한 밴드이지만, 이 밴드에 좀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최근에 접한 프로그레시브 메탈 중엔 최고입니다.

8년 만에야 작품이 나오는 바람에, 이들이 그 세월 동안 양질의 작품을 2장 정도는 더 뽑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어쩌면 그랬다면 이 작품을 못 들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며 아쉬움을 보냅니다.

개인적으로는 2, 4, 6, 11, 13번이 선호되며, 앨범 베스트 트랙은 6번 Tiara's Song.
1 like
Seventh Wonder - Tiara Photo by SamSinGi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메탈이라는 음악에서의 서브장르 나누기 떡밥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 음악은 데스라느니, 블랙이라느니 수준의 논쟁은 애교 수준이다. 어떤 음악은 너무 모던하다느니, 이건 그냥 헤비 사운드지 메탈이 아니라느니하는 구분조차 어려운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이다. 누군가에게는 우주의 근원만큼이나 의미있고 심오한 이야기일지 모르겠으나, 나같이 평범한 사람에게는 그저 의미없는 에너지 소모처럼만 보인다.
이런 메탈 리스너들이 가진 페티쉬에 가까운 수준의 장르 구분짓기 성향을 상기해볼때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서브장르는 상당히 독특한 케이스다. 다른 메탈 음악들은 해당 음악의 서브장르를 구분짓는 비교적 명확한 특징이 있다. '보컬의 창법 스타일', '드럼의 템포', '특유의 지글거리는 기타 사운드' 등과 같은 것 말이다. 프로그레시브 메탈도 그런식으로 굳이 구분을 짓자면 못할 바는 없겠으나, 일반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변박을 즐겨쓰면 프로그레시브 메탈인가? 익스트림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대표적인 밴드인 Opeth의 대표곡들은 생각보다 변박이 그렇게 많지 않다. 연주하기 어려우면 프로그레시브 메탈인가? Fleshgod apocalypse의 Violation은 어지간한 프로그레시브 메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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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likes

Tiara Comments

 (18)
level 18   (90/100)
album sa pohybuje prevažne v strednom a uvoľnenom tempe, štýlovo Melodický Prog. Rock s prvkami Metal -u. Piesne sú inštrumentálne kvalitné (od gitary a častých klávesov, až po technické bicie a basu). Hlavným prvkom je vedúci spev, až za ktorým akoby hudba nasleduje (z môjho pohľadu mohla byť zvukovo mierne viac v popredí). Celkovo je album príjemné a podarené.
3 likes
level 10   (80/100)
프로그레시브 라는 장르 치고는 듣기 편한 멜로디와 구성으로 진입 장벽을 낮춘 것 같다. 카멜롯에서의 토미의 모습도 꽤 좋아하지만 이 밴드의 음악을 들으니 왜 사람들이 그리도 아쉬워하는지 알 것 같다.
1 like
level 4   (95/100)
카멜롯의 최근 앨범들을 들으며 토미 카레빅이란 보컬에 대한 이미지는 좋지 않았다. 지나치게 큰 전임 보컬의 그림자 속에서 잘 부르긴 하지만 자신의 색을 만들지 못하는 느낌이었기 때문. 하지만 고향에서의 그는 달랐다. 이곳의 토미는 자신에게 딱 맞는 음악과 함께 완벽하게 녹아들어 그만의 세계를 펼치고 있었다. 이만한 보컬을 카멜롯은 왜 낭비하는지.
5 likes
level 7   (90/100)
프로그레시브메탈은 여전히 진화중이라는걸 널리 알리는 프록의 아이콘.
4 likes
level 8   (85/100)
평이 워낙 좋길래 CD를 구입해서 몇번째 듣고 있는데...전작보다는 흡입력이 떨어진다. 하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운 유려한 멜로디가 돋보인다. 8년의 공백...만약 지난 앨범이후에 2-3년에 하나씩이라도 작품을 내놓았다면 지금쯤 진짜 걸작 앨범이 나오지 않았을까?
4 likes
level 8   (90/100)
매력적인 멜로디로 가득한 앨범.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중반에 비해 후반부 집중력이 다소 떨어지는 것이 조금 아쉽다.
4 likes
level 6   (90/100)
오랜만의 신보인데, 잘 나와줘서 좋습니다.
4 likes
level 1   (100/100)
아 드디어 나왔네 한번만 들어봤지만 역시나 너무 좋다..
2 likes
level 9   (95/100)
아마 Victorious가 제일 먼저 나온 트랙 중 하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듣고는 별 기대를 안 하고 있었는데 앨범 들어보고 나니까 선공개곡 선정 실력이 에바쌈바꽁치통조림이네요 이렇게 배신하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6 likes
level 18   (95/100)
정말 귀에 착착 감기는 앨범이다. 토미는 이런 스타일이 정말 잘 맞는 것 같다.
3 likes
level 7   (90/100)
올해는 왜 인지 몰라도 신보를 발매하는 굵직한 밴드들에게서 아쉬움과 실망스러움을 느낀 적이 빈번했던 것 같다. 혹시나 이 밴드도 똥반을 드랍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을 했지만...괜한 걱정을 했다. 어디 하나 부족한 곳이 없다. 듣는 내내 '와...' 소리 밖에 안 나오더라. 그냥 잘 만든 앨범이다 이건...역시나는 역시나다. 괜히 유명한 게 아닌 갓갓밴드.
4 likes
level 8   (95/100)
역시 좋은앨범~ 처음들었을땐 귀에 잘 안들어오는건가?했는데 2~3번 들으니 무한반복중 ㅎㅎ 국내발매는 안된거같고, 해외구매로 cd구해봐야겠네요~
2 likes
level 8   (90/100)
역시 Seventh Wonder는 실망시키지않는다. 보컬과 연주,구성의 삼위일체라고 항상 생각했던 이 밴드는 현존 프로그레시브메탈의 보물이라말하고싶다. 이들이 선사해준 8년만의 선물을 절대 잊지않을것이다.
4 likes
level 8   (90/100)
군더더기없이 귀에 촥촥감긴다.
2 likes
level 14   (100/100)
탁월한 음악적 재능이야 두말할 필요가 없는 밴드이므로 거기에 대해 논하는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토미 카레비크는 정말 프로그 메탈에 특화된 보컬인것만 같다. 오히려 사운드 자체가 보컬에 동화된 느낌이 들 정도이다.
5 likes
level 10   (90/100)
확실히 카멜롯보다는 여기가 훨씬잘어울리는거같다
6 likes
level 8   (90/100)
중반부 Farewell 세 곡에서 토미의 진가가 드러난다. 마음을 울리는 프록앨범. 특히 8번 트랙은 두손두발 다들고 들었다.
6 likes
level 5   (100/100)
우리나라보다는 일본판이 먼저 발매 되어서 일본판을 구해서 들어본 결과 저번 앨범보다 사운드는 좀 거칠어진 느낌 이지만 몇번 듣고 귀에 들어오는거 보니 상당히 잘 만들어진 앨범 인듯 합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아깝지 않은 앨범인듯 계속 들어본 결과 올해 나 온 앨범중 베스트 앨범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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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Wond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541
Album88.4112
Album93.2202
Album93.7432
Live9520
▶  TiaraAlbum92.8202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07
Reviews : 8,487
Albums : 127,022
Lyrics : 16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