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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roove Metal, Alternative Metal, Nu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12:12
Ranked#43 for 1996 , #1,470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42
Total votes :  45
Rating :  82.1 / 100
Have :  20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5)
Last modified by level 17 Besi Karat (2016-04-2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Sepultura - Roots Cassette Photo by akflxpfwjsdydrlSepultura - Roots CD Photo by 버닝앤젤
Roo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Roots Bloody Roots3:3296.98
2.Attitude4:1596.73
3.Cut-Throat2:44853
4.Ratamahatta4:30915
5.Breed Apart4:00854
6.Straighthate5:21853
7.Spit2:4591.73
8.Lookaway5:25853
9.Dusted4:0386.73
10.Born Stubborn4:07853
11.Jasco1:57903
12.Itsari4:4881.73
13.Ambush4:38853
14.Endangered Species5:1988.33
15.Dictatorshit1:2383.33
16.Canyon Jam13:1673.33

Line-up (members)

  • Max Cavalera : Vocals, Guitars, Lyrics
  • Andreas Kisser : Guitars
  • Paulo Jr. : Bass
  • Igor Cavalera : Drums
  •  
  • Guest/Session
  • Jonathan Davis : Additional Vocals
  • Mike Patton : Additional Vocals
  • DJ Lethal : Scratching, Sounds
  • David Silveria : Drums, Percussion
  • Carlinhos Brown : Vocals, Percussion, Berimbau, Timbau, Wood Drums, Lataria, Shekere, Surdo
  • Ross Robinson : Unknown
  • The Xavantes Tribe : Tribal Music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Videos were made for Roots Bloody Roots, Attitude and Ratamahatta.

The cover artwork by Michael R.Whelan based on an illustration taken from a 1990 brazilian 1000 Cruzeiro bill.

The original Brazilian edition featured the bonus tracks:
16. Procreation (of the Wicked) (Celtic Frost cover)
17. Symptom of the Universe (Black Sabbath cover)

The limited edition digipack (RR 8900-5) has inste ... See More

Roots Reviews

 (3)
Reviewer :  level 4   (95/100)
Date : 
데뷔 EP와 1집으로 블랙 느낌도 나는 제대로된 데스래쉬 명반을 만들었고, 2집은 더 완벽한 데스래쉬의 정점도 찍었으며, 3집으로 스래쉬 최고의 명반도 만들었고, 4집으로 브라질 정글의 기운이 느껴지는 스래쉬 명반도 만들었다. 그리고 5집으로 대중들도 받아들일 만한 음악을 만들어 대중적으로도 성공한 밴드가 된 세풀투라는 마지막으로 90년대 유행하던 당시로썬 꽤나 실험적이었던(물론 그후로 양산형 밴드가 넘처나게 되지만) 뉴메탈을 도입하고 그들이 그토록 원하던 브라질 정글의 토속적인 음악까지 완벽히 섞어 진정한 브라질 메탈을 만들어내게 되는데.... 이정도면 음악가로서 이루고 싶은 것들은 전부 이룬 것 아닐까?.... 차라리 6집 이후로 해체한 것도 메탈리카처럼 목숨만 연명하는 것 보단 나은 것 같다.

추천 트랙: 2번 트랙 (토속 현악기로 시작하는데, 이게 쫌 좋다. ㅎ)

4번 트랙 (아마존 원주민 언어를 사용한다. 이거 들으면 아마존에 있는 기분이 든다.)

11~12번 트랙 (토속적인 멜로디가 나오더니 12번트랙에 이르러서는 원주민들과 다같이 노랠 부른다.)

14번 트랙 (3분대에서 등장하는 원주민 타악기는 온 몸에 전율을 흐르게 한다.)

16번 트랙 (듣는 이에 따라 최고의 트랙이 될수도, 안 좋아하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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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2/100)
Date : 
Arise까지 Death/Thrash Metal 성향을 보이던 이들은 로드러너 레이블사의 강요에 의해 Industrial Rock풍의 5집 Chaos A.D를 내놓게 된다. 상업적이라는 비난을 많이 받은 앨범이지만 이때부터 보컬은 Max Cavalera의 목소리는 마초적으로 변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마초적인 목소리를 한껏 터뜨린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다.
이 앨범의 특징은 5지가 있다.

1. 5집의 성향을 이어받은 Industrial/Thrash Metal
2. Sepultura의 최전성기
3. 브라질 원주민의 토착 악기의 사용
(13번 트랙인 Ambush에서는 토착민 타악기만 15개가 나옴)
4. 보컬 Max Cavalera의 목소리 전환
5. 음악적인 견해로 보컬과 밴드원들의 갈등 심화 및 그로인한 보컬의 탈퇴

확실히 3집과 4집보다는 5집의 성향이 강하다. 5집 이전의 대부분의 비트는 2비트였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앨범 후반이나 곡들의 짤막한 Bridge에서밖에 찾을 수 없다. 대부분의 곡에서 새로이 들을 수 있는 참신한 면은 바로 브라질 원주민들의 타악기 소리이다. 이번 앨범의 소재가 그들 음악의 뿌리를 찾는 것이었기 때문에 이들은 직접 브라질에 가서 그 곳 원주민(Xavante족)들과 함께 합주를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에서는 드럼 키트에 조그마한 원주민 타악기를 한 두개 걸쳐 베이스나 스네어를 치다가도 중간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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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9   (90/100)
Date : 
sepul...........포르투칼언어로써..'무덤'이라는뜻이다. 브라질이라는 낯선곳에서 태어나 메들리카를 들으면서 열정을 불사르고,... 데쓰메틀에 가까운 앨범 morvid~를 내 놓으면서 조금씩 열정적인 메틀매니아들사이에서 알려진다. 2집에서는 그유명한 명곡 troops~~~of~~~~덤 이라는 곡으로 개작살 사운드의 시작을 알리고 로드러너한테 찍혀서 드디어 세계시장에 내놓은 첫번째 앨범 3집 .. 사랑의~~비너스..+ 리멘스....가 나오게 된다.. 개작살... 웅장하게 서서히 움직이는 기타리프 미들템포 로 이어지는 리프... 그리고 무식하게 질러대는 막스의 보이스 동생 이고르의 키 작다고 드럼 못치는거 아니라는걸 보여준..드러밍! 아시다싶이..드러머의 이고르는 막스의 친동생이며 키가 160센치가 안됩니다~!!
유명세를 탄다.. 그 기세를 몰아 1년뒤 아~얼롸이즈~~~ 개작살로 이끈다..투베이스 드러밍..... 4집은 개작살릐 연상선상이었다.. 그뒤 수많은 공연에 참가하면서 많은 사람들한테 각인시킨다!! 5집이 나왔다.. 헉스!! 밴드가 생각했던 사운드가 나온게 아니었다.. 로드러너사의 압박으로 인해서 자신들의 사운드를 만들지 못하고 내놓은 앨범이었다.. 상업성=돈  으로 대박난다.. 멤버들은 어쩔수 없지 부르면서 돈을 번다...그러나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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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s Comments

 (42)
level 7   (85/100)
뉴메탈도 막스가 재작하던 시절의 세풀투라가 만들면 다르다.
level 8   (75/100)
후반부로 갈수록 힘이 처진다고 생각함. 1,2는 그나마 건질만한 트랙.
level 7   (70/100)
뉴메탈이란 장르에서 적어도 선방한 앨범에 불가하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존재.
level 6   (90/100)
마지막 진짜 세퓰츄라의 앨범.. 이후 앨범들은 안습.. 토속적인 타악기들과 뉴메틀의 조화가 훌륭하다.
level 7   (90/100)
11 12 16처럼 민속음악으로만 미는 트랙보다는 약간씩만 가미한 트랙들이 최고. 또 내가 그루브를 좋아라하기도 하고. Sepultura 작품 중에 제일 즐겨찾는다.
level 1   (95/100)
Roots bloody roots로 익스트림 메탈을 처음 접했었다. 머리통을 꿰뚫고 정신을 날려버린 그 충격이 뇌리에 선하다.
level 8   (90/100)
난폭함과 그루브 모두를 사로잡다
level 12   (60/100)
초기작으르 접했던 나에게는 너무 낮선 앨범.. 그냥 별로다
level   (95/100)
예전에는 별로였는데 요즘 다시 들어보니 상당히 괜찮다 이젠 이 앨범이 세풀투라 앨범중에서 가장 맘에 든다 전작들의 전형적인 스래쉬메탈에서 정글사운드를 섞어서 이들만의 독창적인 스래쉬메탈을 만들어냈다 Very Good Jungle Thrash!!
level 4   (95/100)
Sepultura라는 밴드의 가장 전성기 때 앨범이다. 생각보다 평점이 낮은데, 음악적인 가치를 말할 자신은 없고, 누가 뭐라하든 난 이 앨범이 가장 좋더라. 1번, 4번, 9번, 10번 추천한다.
level 8   (100/100)
세풀투라 최고의 앨범. 막스의 초절정 단순 그루브와 안드레아스의 뒤틀린 기타의 시너지가 극에 달한 느낌이다.
level 8   (90/100)
본인이 그루브 성향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딱 좋은 앨범. 단순한 리프로 이렇게 잘만들기도 어려울 것 같다.
level 10   (90/100)
듣다보니 그루브의 매력을 알거같다
level 5   (80/100)
참신한 시도 였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세풀투라 팬 들이라면 대다수가 절레절레 했을 앨범 이었겠지만 말이다. 4번곡과 7번곡이 가장 인상 깊었고 4번곡에 브라질 원주민이 부르는 노래가 상당히 인상적 이었다.
level 9   (85/100)
Good for a Groove Metal album, atrocious for a Sepultura album. I'm sure every Sepultura fan suffered a slap in the face with bloody roots. It has some really good moments though, that's for sure.
level 13   (95/100)
평점이 너무 낮은거 아닌가? 78점이라니.. 최고의 그루브를 보여주며 정말 독창적이고 멋진 앨범임 브라질 토속 분위기가 굉장히 멋지다 세풀투라의 최고명반은 바로 이앨범이라 생각한다
Sepultura - Roots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70/100)
획기적인 시도였지만 1번 이후로 앨범에서 손을 뗀 사람도 꽤 있었으리라.
level 17   (55/100)
브라질 민속음악과 결합한 것 자체는 좋은 시도다. 하지만 Roots bloody roots가 지나간 다음에는 내가 뭘 들었는지 모르겠다.
level 6   (75/100)
시도는 좋았으나... 그래도 들어볼만 했다.
level 3   (75/100)
이 앨범을 들으면 식인종들의 축제를 보는 것 같다. 근데 난 식인종 별로 안 좋아한다. 브라질의 민속악기를 사용한 것은 흥미롭다.
level 6   (90/100)
막스형 완전 멋짐.. 난 그루브가 좋다
level 7   (90/100)
뉴메탈스러운 사운드를 물씬 담고 있는데, 난 뉴메탈에 미쳐 살았었기 때문에 굉장히 좋게 들었다.
level 9   (80/100)
지금 들으면 괜찮다고 느껴지는데 그당시에는 유행 따른다고 약간 실망했었음. Chaos A.D 부터 변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본작부터 변했다고 생각했었음. 물론 Chaos A.D도 변한게 맞지만 메탈리카 블랙앨범과 로드의 차이같은 느낌이랄까
level 11   (70/100)
수학선생님 감사합니다.
level 17   (90/100)
Rooots blooody rooootsssss...... Samozrejme sú pre mňa lepšie albumy "Chaos A.D." a "Arise", ale kredit si dané album zaslúži už len pre štýl hudby a soundu, ktorý neskôr koírovalo kopec kapiel: štýlovo striedajú groove/nu-metal s občasnými spomienkami na staré časy
level   (80/100)
토착음악 + 스래쉬 + 그루브 첨가 (+약간의 깡통소리). 이런 음악도 있구나 싶었다.
level   (95/100)
막스 카발레라이기에 만들어 낼 수 있는.. 야생의 브라질리언 토속리듬이 완벽하게 녹아든 초강력 메탈 사운드..Perfect!!!
level 9   (84/100)
1,4번을 빼면 건질 게 없다. 잘만 활용하면 멋진 음악이 탄생될 특이한 재료로 진부한 음악을 만들어버렸다.
level 11   (68/100)
돈주고 CD 사고 한번 듣고 쌍욕 햇지...아마~~~
level 17   (70/100)
인디고랜치의 거친느낌을 고스란히 간직한게 마음에 들엇다.
level 9   (40/100)
왜 만들었을까?????
level 12   (86/100)
야만적인 리듬과 선율에 굵직굵직하게 뿜어져나오는 막스카발레라의 무시무시한 보컬이 얹혀진 진정으로 흉포하고 광기넘치는 명작, 브라질산 포크메탈이라 불러도 좋을 듯 싶다,
level 6   (72/100)
토속음악과의 결합이라... 글쎄 난 잘 모르겠다.
level 5   (76/100)
음악적으로 보면 괜찮은듯 하지만.. 도무지 취향에 맞지 않는다. 그전엔 참 좋았는데 ㅠ.ㅠ
level 3   (100/10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래쉬 명반, 가장 세풀투라 답고 가장 브라질 스럽다.
level 7   (82/100)
이전 앨범들 보단 덜만족 하지만 베이스의 하울링이 좀 과한거 빼곤 나름 괜찮은 앨범.
level 4   (68/100)
현재까지는 음악이 귀에 잘 안들린다,,
level 12   (90/100)
도대체 이런 명작이 왜 50점대에 머물러 있는지...
level 14   (90/100)
원시적인 힘이 느껴지는 명작. 스래시메탈 형태는 아니지만 세풀투라 특유의 공격성은 여실히 드러난다.
level 15   (60/100)
계속듣다보니 좀 적응이?
level 1   (66/100)
맥스나 데릭이나 그나물에 그밥
level 7   (50/100)
깨진깡통소리만 난무.....

Sepultur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7.2 221
Album 91.5 393
Album 92.5 687
EP 82.5 20
Album 91 423
EP 88 10
Album 81.1 283
EP 76 20
EP - 00
EP - 00
EP - 00
▶  Roots Album 82.1 453
EP - 00
Album 69.4 81
EP - 00
Album 67.6 71
Live 86.3 41
EP 73.3 30
Album 70.9 72
Live 67 20
Album 71.3 81
Album 62.3 91
Album 79.6 81
Album 56.5 120
EP 75 20
Album 79.2 6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13
Reviews : 7,809
Albums : 121,688
Lyrics : 149,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