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Beneath the Remain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42:17
Ranked#1 for 1989 , #52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61
Total votes :  68
Rating :  92.5 / 100
Have :  34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0)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MasterChef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앤더스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OUTLAW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Eagles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댄직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
Beneath the Remai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eneath the Remains5:1493.110
2.Inner Self5:1093.99
3.Stronger than Hate5:5491.79
4.Mass Hypnosis4:2687.97
5.Sarcastic Existence4:46857
6.Slaves of Pain4:04908
7.Lobotomy4:5988.67
8.Hungry4:3185.77
9.Primitive Future3:1087.17

Line-up (members)

  • Max Cavalera : Rhythm Guitar, Vocals
  • Igor Cavalera : Drums
  • Andreas Kisser : Lead Guitar
  • Paulo Jr. : Bass
  •  
  • Guest/Session
  • Henrique : Synth
  • Kelly Shaefer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 John Tardy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 Scott Latour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 Francis Howard : Vocals on "Stronger Than Hate"
Recorded at Nas Nuvens Studio, Rio De Janeiro, Brazil, 15 - 28 December 1988.
Co-produced by Sepultura.
Mixed at Morrisound Recording, Tampa, Florida, USA.
Mastered at Fullersound, Tampa, Florida, USA.
Later it was remastered in November 1989 by Tom Coyne at The Hit Factory, NYC, USA.

All songs written by Sepultura.
All lyrics written by Max Cavalera and Andreas Kisser except "Stronger Tha ... See More

Beneath the Remains Reviews

 (7)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지금은 사라진지 한참이 지났지만 ' kbs 위성방송 ' 에 손미나씨와 박은석씨가 진행하는 프로를 애청했었다. 거기에서 inner self 의 라이브 영상을 처음으로 보고 말도못하게 헤비한 음악과 막연하지만 철학적인 느낌의 가사가 귀에 꽂히는 강렬한 경험에 전율했다. 다행히 얼마 후에 시내의 음반점에서 cd를 구할 수 있었고, 메탈리카와 판테라 이상의 헤비니스를 상상할 수 없었던 나에게 엄청안 헤비함과 동시에 귀에 착착 박히는 이 음악들은 최상급의 희열을 경험하게 해 주었다. 벌써 20년이 넘게 지났지만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트렉은 3번과 6번이다. ㅡ 오늘날 다시 들어도 스피커가 찢어질 것 같은 이 박력이 멋지다.
5 likes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OUTLAW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스래쉬의 표준으로 삼을 수 있는 앨범.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우선 이고르 카발레라가 만들어내는 리듬 섹션이 아주 탄탄하다. 이고르 카발레라는 내달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힘이 넘치고 적절한 타이밍에 교묘한 필인을 넣는 센스를 갖춘 정말 뛰어난 드러머다. 레코딩도 아주 잘 되고 톤도 잘 잡혀서, 텐션 넘치는 드럼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리프, 솔로, 보컬 등도 모두 최상급. 기타 사운드도 참 잘 잡힌 앨범이다.

킬링트랙은 1, 2, 4, 6, 9고 다른 곡도 모두 명곡이다. 물 흐르는 듯한 구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중간중간 극적으로 분위기가 바뀌거나 이질적인 느낌의 솔로(특히 Mass Hypnosis)가 많이 나오는데 이게 원체 자연스러워서 앨범 전체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그저 거칠고 강렬한 느낌만 담은 앨범이 아닌, 스래쉬의 미학을 제대로 담은 앨범이다.

더구나 가사도 뛰어난데, 굉장히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전장에 내던져진 병사의 심정을 노래한 Beneath The Remains, 인간의 내면을 다룬 Inner Self, 집단 최면과 그 폐해를 다룬 Mass Hypnosis, 자아정체감 위기에 대한 곡인 Slaves Of Pain 등등 이게 정말 20대 초반의 청년들이 쓴 곡이 맞는지 신기할 정도로 원숙한 가사를 보여준다. 특히 Slaves Of Pain은 자아정체감 위기를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6   (98/100)
Date : 
메탈 변방 브라질출신의 새내기 세풀투라를 세계적인 락스타로 만들어준 스래쉬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이다. 이 앨범을 바탕으로 브라질 헤비메틀 계가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 앨범은 명반,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슬레이어의 과격함을 메탈리카식의 박진감과 아주 절묘하게 섞어내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완벽에 가까운 리듬 섹션의 곡 구성력으로 잘 표현되고 있다. 앨범의 강력한 원투펀치인 Beneath The Remains와 Inner Self는 물론, 마지막 Primitive Future까지 모든 트랙들이 통일감을 잘 이루며 전쟁의 피해와 허상에 대한 분노를 막스카바레라의 거친 육성으로 잘 전달해준다.

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된 곳에서 생존자가 울부짖는 통탄의 외침...바로 Beneath The Remains를 플레이 함으로써 들을 수 있을 것이다.
2 likes
Reviewer :  level 14   (96/100)
Date : 
Pride of South American Thrash, Sepultura!
본작은 Sepultura 를 남미 Thrash 의 대표주자로 삼게한 Sepultura 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앨범이다. US Thrash 기법을 사용한 것이 상업적 성과를 가져다 주긴 하였지만 본작은 Native 느낌 가득한 Acoustic 을 배치하여 남미 Thrash 라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는 것이다. 특히 심장을 에는 날카로운 기타 솔로와 과격한 리프의 만남은 Death/Thrash 라 불려도 좋을 만큼 곡들의 특징이 매우 잘 살아 있다.
3 like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Schizophrenia가 Sepultura의 이름을 알리는데 어느정도 기여를 했다면, 후속작 Beneath the Remains는 본격적인 세계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Sepultura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은 아마 Arise일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Arise는 밴드의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러나 골수 Sepultura 팬들 사이에서는 Beneath the Remains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 작품인 만큼 우수한 작품이다. 전작 Schizophrenia에서 틀이 잡힌 사운드를 더 갈고닦은 이 작품은 Death/Thrash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빠질만한 작품이다. 동시대에 유별난 폭력성으로 매스컴과 팬들의 주목을 받던 Slayer의 걸작들과도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Sepultura의 세 번째 작품은 충격적인 역작이다. 강력한 분노가 담겨있는 Max Cavalera의 목소리에서부터 Igor의 감탄할 만큼 탄탄한 리듬섹션에 Andreas Kisser의 과격한 기타 연주는 시종일관 전투지휘를 하는 듯하다. Heavy Metal과는 거리가 있었던 브라질에서 갓 스물이 되었던 젊은이들이 이런 작품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믿기 어려울 정도다. 본격적으로 세계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던 Sepultura의 Beneath the Remains는 갓 활동을 시작한 브라질 메탈 밴드들에게 성공에 대한 희망을 주었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9   (96/100)
Date : 
우선 세풀이의 3집대망의 세계데뷔작품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막스의 목소리가 덜 다져진 거친 그로울링에 가까운 소리와 함께.. 메틀리카의 사운드를 그냥 무의식적으로 계승한게 마음에 걸린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세계시장에 내 놓은 대표밴드들중에서 가장 마초적이었고,.. 브라질이라느 특정한 신기한 국가에서 나온 밴드라는 점에서 그당시에는 상당히 유망주였다!
2 likes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Sepultura는 1984년에 보컬과 기타의 Max Cavalera, 드럼의 Igor Cavalera 형제를 주축으로 결성된 밴드이다. Angra와 더불어 브라질 메틀음악을 세계에 널리 알린 Sepultura의 초기걸작으로 손꼽히는 앨범으로,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는 가공할 만한 전투력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후려놓고 있어 웬만한 데쓰메틀 밴드들을 압도한다. 18일 벼락치기 레코딩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사운드를 담고 있어 Sepultura와 프로듀서 Scott Burns의 명성이 크게 치솟는 계기가 되었다.

Best Track  :  Inner Self
2 likes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Eagles

Beneath the Remains Comments

 (61)
level 9   (95/100)
끽해야 4M이나 베이 에어리어, 저먼 스래쉬정도를 듣던 내게 이런 야만성은 엄청난 충격이었다
3 likes
level 9   (100/100)
질주감과 공간감,와일드함이 적절히 교차하며 청자를 사로잡는 최고의 스래쉬 앨범!!
5 likes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앤더스
level 3   (90/100)
90년대 초반 멋도 모르고 샀다가 너무 세서 포기한 앨범이었는데 그땐 왜 몰라봤을까요
level 7   (100/100)
명작 그 자체
level 6   (90/100)
굉장히 잘만든 쓰래쉬 메틀.. 슬레이어를 연상케하는 질주가 정말 좋다. 데쓰메틀의 느낌도 있고 베리굿
level 5   (100/100)
안 그래도 명반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코멘트 쓸 생각은 안 하고 있었는데, 모 유저 때문에 드디어 100점을 바치게 됩니다.
level 7   (95/100)
살벌하다.
level 7   (90/100)
여전히 난 Roots를 더 선호하지만 이들의 대표작이 이것으로 선정되는 것에 일말의 의구심이 없다.
level 4   (90/100)
좋은 곡들이 많다는건 알겟지만 사운드가 귀를 너무 아프게한다. reissue를 한 앨범인데도 듣기 힘드네요.
level 8   (90/100)
엄한데서 '스래쉬의 교과서' 같은 거 찾지 마시고 이거나 듣자.
level 10   (90/100)
DEA-TH-RASH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앨범. 불모지인 브라질에서 이정도 앨범이 나온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level 7   (90/100)
말이 필요한가? 거칠고 잔인한 스래쉬 사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level 7   (95/100)
지독하리만큼 날카롭고 정교하다
level 2   (95/100)
위대한 걸작
level 12   (95/100)
세련되고 고급지면서 마초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완벽한 데쓰래시 메탈앨범, 세풀투라가 메이져급 밴드가 된 결정적인 이유중 하나인 앨범이다. 하지만 사악함이 덜해서 아쉽다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MasterChef
level 4   (90/100)
수작
level 4   (95/100)
야만적이고 세련된 메탈 지금 들어도 경이롭다
level 10   (90/100)
다른 밴드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야성미가 느껴진다.
1 like
level 4   (100/100)
甲!!!
level 4   (90/100)
특별한 논쟁이 필요없는 Sepultura라는 밴드의 최고 앨범, 곡이 적은것이 좀 아쉽다.
level 3   (90/100)
메타리카,메가데스를 섭렵하고,슬레이어까지 정복해 나갈때쯤 세풀투라의 이 앨범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앨범을 시작으로 이들의 앨범도 모으기 시작해 나갔다 귀를 빡세게 했던 앨범,,,
level 10   (95/100)
스래쉬 최고 명반들중 하나.
level   (90/100)
세풀투라를 본격적으로 메이저로 끌어올린 비범한 작품
level 8   (100/100)
존나게 탄탄하고 탱탱하다
1 like
level 9   (95/100)
Beneath The Remains; aka the Cavalera brothers showing off their beautiful musical prowess again! Full of thrashy riffs you can bang your head to all day long, this album is easily one of their best.
level   (85/100)
거칠고 무식해보이지만 의외로 명민한 스래쉬메탈.
level 8   (90/100)
작살난다. 박진감과 다이나믹함을 같이 잡았다
1 like
level 17   (95/100)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전체적 진행이 너무 긴박하고 섬짓하다.개인적으로 꼽는 세풀 최고 명반!
1 like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CD Photo by 서태지
level 8   (100/100)
궁극의 스래쉬메탈~
level 6   (95/100)
스래시에 다시 없을 걸작. 개인적으로 1번 타이틀곡의 인트로를 좋아한다.
level 8   (95/100)
오랜만에 꺼내 들었는데 역시 스래쉬 명반!
level 12   (95/100)
불후의 명반 중 하나
level   (95/100)
역대 최고의 쓰레쉬 메탈 앨범 중 하나이다.
level 7   (85/100)
신명나게 달린다~~~!
level 18   (90/100)
내가 이 앨범에 평을 안붙엿엇던가.. 언제 들어도 불타오르는 작품입니다.
level 14   (95/100)
영원한 스래쉬메탈 클래식. 정말 대단한 명작이다
level 10   (80/100)
곡이 심심한건 아닌데 걍 심심하게 들린다 프로듀싱때문인가?
level 9   (90/100)
메탈입문 초창기때 친구가 제일 빡센 그룹들이라면서 세풀투라와 슬레이어를 공테이프에 녹음해줬음. 난 그래서 '이 두밴드만 소화하면 웬만한건 다 들을수 있겠구나' 생각했었음. 물론 이때도 그라인드코어 있었지만 국내에는 소개가 잘 안돼서 몰랐었음
level 5   (95/100)
다운피킹을 슬레이어처럼 후려갈기는 무식한 음반 --; 드럼 테크닉의 발전도 놀랍다
level 6   (95/100)
세풀투라 최고앨범은 바로이것!!!!!!
level 17   (85/100)
začiatok veľkých albumov a kvalitných nápadov
level 5   (95/100)
1.2번곡은 최상... 녹음상태도 한몫한다.
level   (95/100)
말로 표현하기 힘든..결코 질리지 않는 익스트림 사운드의 쾌감..Perfect!!!
level   (85/100)
초중반까진 좋은데 뒷심이 좀 부족한 느낌이다
level 7   (86/100)
첫인상은 그저그런 슬레이어 아류라고 생각했지만 큰 오산이었음을 느꼈다
level 11   (92/100)
곡이 다 비슷한 게 유일한 흠이다. 하지만 그게 컨셉앨범이 아닌데도 곡을 유기적으로 묶는 장점의 역할도 한다. 전체적으로 전부 잘 달리고 앨범이 끝날 때 까지 헤드뱅잉을 유도한다.
level 8   (90/100)
16비트와 32비트로 절묘하게 가르는 기타리프와 베이스드럼... 이것이 바로 Thrash Metal이다!... 지금 들어도 전혀 밀리지 않는 사운드와 어레인지...
level 8   (98/100)
포스가 흘러 넘치는 앨범, 청자를 압도한다
level 10   (94/100)
걍 쩌는 데스래쉬.
level 6   (86/100)
가장 좋아하는 세풀투라 앨범. 사운드만 좀 어떻게 해줘!
level 5   (90/100)
슬레이어를 몰랐다면 이 앨범이나 어라이즈나 96점 이상을 줬을거다.
level 7   (90/100)
지극히 원시적이고 마초적인 사운드, 풀 냄새 나는 노래라도 전혀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
level 17   (90/100)
세풀투라의 여느앨범보다도 몰입도가 높은 앨범입니다. ^^
level 7   (100/100)
reign in blood 가 이정도 러닝타임 이었으면...
level 1   (96/100)
2집이 익스트림 사운드의 완성이라면 이것은 스래쉬 성분들이 완성된 앨범
level   (95/100)
스래쉬가 이보다 낫기는 정말 힘들다.
level 4   (84/100)
Sepultura의 역작
level 9   (90/100)
불운한 한 병사에 관한 대 서사시 Beneath the remains... 역시 최고 죵~
level 3   (98/100)
이정도면 엄청나지. 슬레이어에서 잠시나마 눈을 돌릴 수 있게 해 준다.
level 14   (90/100)
정말 이름그대로 쇠뿔뚫어~
level 7   (80/100)
시원하지만 그것뿐....

Sepultur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7.2 221
Album 91.5 393
▶  Beneath the Remains Album 92.5 687
EP 82.5 20
Album 91 423
EP 88 10
Album 81.1 283
EP 76 20
EP - 00
EP - 00
EP - 00
Album 82.1 453
EP - 00
Album 69.4 81
EP - 00
Album 67.6 71
Live 86.3 41
EP 73.3 30
Album 70.9 72
Live 67 20
Album 71.3 81
Album 62.3 91
Album 79.6 81
Album 56.5 120
EP 75 20
Album 79.2 6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9
Reviews : 7,825
Albums : 121,886
Lyrics : 149,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