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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Symphonic Metal
LabelsSeason of Mist
Length38:16
Ranked#19 for 2008 , #725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0
Total votes :  22
Rating :  89 / 100
Have :  7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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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08-0
2.4:18-0
3.3:25-0
4.2:58-0
5.3:50-0
6.4:091001
7.6:09-0
8.5:17951
9.3:59-0

Line-up (members)

  • Sotiris Vayenas : Guitars
  • Spiros "Seth" Antoniou : Vocals, Bass
  • Christos Antoniou : Guitars
  • Fotis Benardo : Drums

Communion Reviews

 (2)
Reviewer :  level 14   (85/100)
Date : 
거대한 스케일의 오케스트라와 묵직한 기타리프를 앞세워 공포스럽고 신비한 분위기를 들려주는 Septic Flesh의 역작이다. 유럽의 헤비메탈 국가들 중에서 제도권에 편입되어 있지는 않은 그리스 출신이지만 듣다보면 유러피언 특유의 화려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밴드 고유의 색채는 절대 무시할 것이 못된다. 곡의 주제나 컨셉부터가 상당히 심오하며, 오케스트라에 비중을 두면서도 기타 이펙트가 화려하게 삽입되어 있다. 다만 기타솔로가 크게 드러나는 부분이 없어서 멜로딕한 측면을 좋아하는 리스너라면 다소 지루하게 느낄수도 있겠다. 전체적인 측면에서 Anorexia Nervosa나 Dimmu Borgir등 심포닉 밴드들의 장엄하고 비장한 음색을 연상할 수도 있겠으나, 추구하는 방향의 기본 궤도가 다르기 때문에 큰 유사성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하쉬 보컬과 클린보컬이 교차하며 극한의 카타르시스를 이끌어내는 Anubis, Sunlight/Moonlight, 관현악단과 함께 엄청난 스피드와 압박감을 선사해주는 타이틀 곡 Communion, Babel's Gate를 베스트트랙으로 꼽을만 하며,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을 컨셉으로 잡은 Persepolis는 크로스오버의 효과를 가장 극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Reviewer :  level 9   (88/100)
Date : 
신화, 공포, 그리고 심포닉 데스 메탈

90년대 형성되기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익스트림 메탈 신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왔다. 그리고 그것은 음악적인 부분에서 탈메탈적인 요소를 도입하거나, 기타, 베이스, 드럼 덧붙이면 키보드의 형식적인 밴드 구성을 탈피해, 오케스트레이션의 사용에 이르기까지 그 저변을 넓혀왔다. 그리스 출신의 4인조 SEPTICFLESH는 후자에 경우에 속한다.

사실 이 밴드가 국내에서 썩 유명하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을 하다 해외 페스티벌을 관람한 메탈 팬이 자기 블로그에 남긴 후기를 읽어보고 이들을 접하게 되었다. 본작은 이들의 복귀작이다. 모종의 이유로 이 전작을 발표한 이후로 밴드를 해산하고 2006-7년 즈음에 재결성과 함께 본작을 내놓았는데, 처음 들었을 때부터 귀를 잡아끄는 독특한 매력이 있었다. 전반적으로 빠른 박자와 중간 박자를 잘섞어 곡을 구성했고 사운드 중간중간 배치되어 있는 오케스트레이션 역시 위화감을 느끼기 어렵게 잘 섞여 소화되고 있다. 데스 메탈을 근간으로 하기 때문에 달려야 할 부분에서 잘 달려주고, 중박이거나 간주 중에 오케스트레이션과 키보드를 사용함으로써 다소 느슨해질 수 있는 전개를 잘 매꾸어줬다. 또한 모던 멜로딕 데스의 영향인지 일부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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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on Comments

 (20)
level 9   (100/100)
어중간한 심포닉데스만듣고 실망만햇다가 본작을 처음접햇을때 너무벅차오르는 감동에 울뻔했다
3 likes
level 7   (95/100)
이들의 마스터피스
level 10   (95/100)
우수한 심포닉 데스 앨범. 분위기도 훌륭하고 클린 보컬도 상황에 맞게 잘 사용했다.
level 9   (90/100)
Communion leads you in an amazing, deathly, and seamless trip hosted by our guide, Mr. Goathead. Say hi, everyone, to Mr. Goathead!
level 6   (80/100)
기타 리프도 너무 좋고 오케스트라도 딱 취향 저격. 근데 러닝 타임이 너무 짧고 커버가 이상해서 그게 아쉬움.
level 7   (90/100)
솔직히 라이브보다는 앨범으로 듣는게 더 좋지만 너무나도 훌륭하고 뭐하나 흠잡을게 없는 굿앨범~!
level 12   (90/100)
SepticFlesh만큼 오케스트레이션과 데스메탈을 잘 섞어내는 밴드는 없을 것이다. 분위기가 정말 환상이다.
level   (90/100)
분위기 정말 죽여준다...
level 3   (90/100)
여타 블랙메탈과는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level 18   (60/100)
tvrdý death-doom a čiastočne aj black metal s občasným využitím melodického spevu a atmosféry. Ale nikdy ma tento album neoslovil
level 5   (90/100)
분위기있는 메탈. 난이도도 높지않고 구성력도 괜찮은 것 같다. 일반 여느 데스메탈류와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 추가로, 이들의 음악은 가사를 해석하여 들으면 엄청난 시너지효과가 있다. 참고~
level 9   (95/100)
Fleshgod Apocalypse를 압도하는 웅장함 공포감. 진짜로 내가 이 앨범을 처음 접했을때 중간에 무서워서 끈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의 Best 밴드.
level 10   (90/100)
음산하고 살벌한 분위기를 잘 자아냈다. 오케스트라를 자주 쓰는 심블랙과는 뭔가 다른 노선의 메탈음악이다. 곡들이 짧아서 아쉽지만 멋진 앨범!
level 9   (80/100)
You'll never rest in peace...
level 2   (100/100)
Symphonic..
level 8   (70/100)
오케스트레이션 도입은 정말로 괜찮았지만 곡들이 짧아서 뭘 들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게다가 너무 산만합니다.
level 10   (90/100)
아누우우우비스~~~~~!!!!!!! 데스메탈에 오케스트레이셔은 사족이라 생각했는데... 이럴수가!!!!!
level   (90/100)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묵직한 톤의 그로울링이 마음에 들며 중세 시대를 연상시키는 개성있는 사운드 또한 일품입니다
level 12   (84/100)
마치 이집트 피라미드 내부를 탐험하는 듯한 음산하며 신비로운 분위기가 맘에든다. 일본반 재킷은 자르게 생김
level 10   (90/100)
재결성후 첫 앨범. 정말 기다렸던 음반.. 곡들이 짧아서 아쉽긴 하지만 역시 Septic Flesh.

Septicfles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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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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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6
Reviews : 8,110
Albums : 124,751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