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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ographic Universe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8:37
Ranked#14 for 2008 , #551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50
Total votes :  57
Rating :  85.7 / 100
Have :  3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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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Holographic Universe photo by akflxpfwjsdydrl
Holographic Universe photo by 버닝앤젤
Holographic Universe Information

Holographic Universe Reviews

Reviewer :  level 16   (85/100)
Date : 
3집 정규 앨범. 메킹 아는 동생이 한때 좋아했던 음반으로 추천해줘서 들어보았는데 멜데스라고 표현하기에는 클린 보컬의 비중이 매우 크고 대중적이기도 한 멜로디가 중간중간 포진해있어서 팝 메탈이라고도 여기저기 들리는것 같다.
전체적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앨범 쟈켓과 음악이 잘 매칭된다고 느껴지고 멜데스, 헤비메탈을 듣는 팬들입장에서는 맘 편하게 즐길만한 앨범이긴 하나, 어느 한쪽에 치중해서 음악을 좋아한다면 이도저도 아닌 음반으로 평가받을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가끔 맘편히, 적당히 빡센 음악을 듣고 싶을때 종종 들어줄만하겠다. 이들의 다른 음반들은 느낌이 어떨지 또 기대된다.
1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Scar Symmetry 작품을 들어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게 진정 멜로딕 데스메탈인가 라는 의문이 생긴다. 멜로디 그리고 보컬흐름을 보면 전혀 멜데스 같은 모습을 볼수가없기 때문이다. 거의 파워메탈에 가까울정도로 밝은 멜로디와 하쉬보컬보다 클린보컬비중이 크다는것. 이렇게 보니 이들은 순수 멜로딕 데스메탈이 아닌 모던 멜로딕 데스메탈로 가는듯하다. 모던 멜로딕 데스메탈은 멜로딕 데스메탈의 하위장르이며 멜로딕 데스메탈에 모던메탈요소를 추가를 하였다고 보면 된다. 기존 멜데스의 구성에 클린보컬과 신디사이저를 이용한다. 대표젹인 예로 요즘 엄청 핫한 밴드 Amaranthe 가 있다. Scar Symmetry 는 이 요소때문에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갈리고 있다. 하지만 난 다르게 생각한다. 이들의 컨셉은 SF컨셉을 가지고있다. SF 와 모던 멜데스의 조합은 환상의 조합이라고 생각을 하고있다. 가사만 SF 라고 하면 끝이 아닌다. 이 SF 라는 모습을 어떻게 나타내냐가 가장 큰 문제인데 그것이 모던 멜데스가 커버를 해주고있다. 신디사이저를 이용하여 입체적인 우주를 나타내주고있다. 전체적으로 완급조절이 잘 되어있어서 우주의 차분함과 여유로움과 함께 우주속에서 휘몰아치는 폭풍을 나타내는것도 하나의 일품. 그리고 가장 큰 논란이 있는 클린과 하쉬의 조합은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한다.

- Best Track -

Fear Catalyst
Trapezoid
Holographic Universe
Ghost Prototype II - Deus Ex Machina
1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팝 데스메탈의 교과서적인 작품이다.
본작에서 데스메탈은 그저 그로울링의 잔재일 뿐이고, 중심축을 이루는건 멜로딕 메탈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나름의 헤비함을 잘 겸비하고 있기 때문에 멜로딕 데스메탈 팬들을 결코 실망시키진 않을 것이다.
한마디로 팝과 데스메탈 사이의 밸런스가 아주 좋은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Scar Symmetry 자체가 시작부터 거의 슈퍼 세션맨들의 집합이나 다름없었기 때문에, 이런 훌륭한 작곡력이 나올 수 있었을 것이다.
애초에 메탈 작곡에 대한 이해력이 차원이 다르다.
좋은 메탈 음악은 카타르시스를 전달하기 위한 최적의 화성과 리듬을 철저한 계산아래 뽑아내는 것이다.
아무렇게나 작곡되는 음악은 반드시 지루한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나 Scar Symmetry의 음악은 마치 수학적으로 계산된 것 처럼, 어디 한군데 어색한것 없이 자연스럽다.
모든 곡들이 아주 완벽하게 프로듀싱 되어있고, 삼천포로 빠지는일 없이 일정한 수준을 보인다.
게다가 Scar Symmetry의 장기인 폭발적인 솔로잉과 전광석화 같은 훅이 이 앨범에서 최고조를 이루었다.
그 중독성이 얼마나 대단한지 시간이 지나도 계속 손이 가게되는 정말 멋진 앨범이다.
찬사를 보낼 수밖에 없는 최고의 멜로딕 데스메탈 앨범이다.
6
Reviewer :  level 19   (85/100)
Date : 
전작인 Pitch Black Progress를 듣고 이 앨범을 들은 메탈 리스너들이 얼마나 당혹스러워 했을지,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왠지 모르게 상상되었다. 2년 만에 돌아온 밴드는 메탈이라기에 상당히 애매해져서 팬들에게 돌아왔다. 그래서 그런지 이들에 대한 비난은 여기저기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만 당황했지만 이윽고 이 앨범을 무척 좋아하게 되었다. 메탈의 범주에 넣을 수 있는가라는 데에는 역시 회의적이지만, 이 앨범은 훌륭한 앨범이라는 데에는 동의할 수밖에 없다. 귀가 딱딱한 청자에게는 이 앨범은 배신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겎지만, 음악 취향이 다양한 리스너에게는 이 앨범은 환희로 다가올 것이다.
0
Reviewer :  level 9   (58/100)
Date : 
클린과 그로울링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괴물보컬 크리스챤과 함께한 마지막 앨범이며 전작들에 비해 멜로디나 보컬면에서 더욱 발전을 이룬 앨범이다. 하지만 좋은점을 너무 지나치게 사용하면 안하느니만 못한법인데 스카 시메트리는 이 점을 간과하고 이 밴드 최고의 장점인 멜로딕한 클린보컬을 지나치게 사용했고 멜로디 역시 그에 맞춰서 더욱 모던하게 바꿔버렸다. 그 결과 더이상 이 앨범은 멜로딕 데스라고 부르기엔 너무나도 락과 팝의느낌이 강해져 몇몇곡의 부분부분에선 모던 메탈코어에서나 듣던 느낌까지 나오기 시작했고 이 두가지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Holographic Universe라는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곡이 나오는 사태까지 발생하게된다. 물론 멜로디가 말랑말랑해도 어느정도 타협점을 찾아서 만든 Quantumleaper같은 좋은 곡도 있긴 하지만 Timewave Zero같은 곡은 처음 들었을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조차 당황스러웠을 정도로 클린보컬을 지나치게 사용했으며, The Missing Coordinates는 멜로디나 보컬과 관계없이 당최 무슨생각으로 만든건지 라고 생각할 정도로 음악이 따로노는 느낌이 들었다. Fear Gatalyst는 부분부분에서 멜로딕 하드락이 생각 날 정도라 그로울링이 안어울리는 느낌이 들었던 적도 있었으며, Trapezoid는 그로울링이 좀 들어갔을 뿐 아예 멜로딕 데스가 아니다. 그리고 타이틀과 동명의 곡인 Holographic Universe랑 Ghost Prototype시리즈는 지루해서 끝까지 듣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Morphogenesis나 Quantumleaper같은 곡은 모던 멜데스계에선 상당히 좋은 곡이며, 나머지 곡들은 기대가 컷던만큼 실망이 커서 저렇게 안좋은 면만 귀에 남았지 싶다. 그리고 이 앨범을 들으면서 어지간한 밴드들을 족족 망쳐버리는 뉴클리어 블래스트의 저력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0
Reviewer :  level 4   (78/100)
Date : 
멜로딕 데쓰메탈이라고 불리기엔 약해졌다. 전작에 비해 확실히 많이 약해졌다. 클린보컬의 비중이 상당히 늘어나, 가벼운 느낌을 지울수 없다. 이 라이트한 보컬사운드화 함께 대중적인 기타 리프까지, 확실히 이들은 변하기로 '작정을 하고' 이 앨범을 내놓은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난 그런 그들의 변화를 상당히 환영한다.

멜로디는 한층 성숙해 졌으며, 기타라인 또한 헤비함보다는 담백함을 곁들여 듣는 독자들로 하여금 귀를 떼지 못하게 만든다. 혹자들은, 이 들을 멜로딕데쓰메탈을 이끌 신세대 밴드들의 리더 라고 부른다. 물론 나도 동감한다. 저 문장에서 "멜로딕 데쓰"라는 말을 뺀다면 말이지.

이들의 이번 작품은 단순 멜로딕 데쓰 메탈이라는 것만으로는 형용할수 없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멜로딕 데쓰 메탈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어졌다. 그로울링의 비중이 아예 없는 곡들까지 선보이고, 또한 긴 러닝 타임의 전형적인 프로그레시브 데쓰 느낌까지 나는 트랙까지 있다. 현재 세계 메탈 시장을 붙잡고 있는 미국식 트렌드와 Scar Symmetry들만이 가지고 있는 마치 기계처럼 한치의 오차 없이 진행되는 곡의 구성이 잘 버무려져, 흔하면서도 새로운 모순된 느낌을 갖게 해준다. 마치, 어디서 분명 먹어본 맛이긴 한데, 계속 먹다보면 또 그만의 새로움을 느끼게 되는 그런 음식 같은 느낌?

아주 솔직하게 말해서, 필자는 이 앨범을 처음 돌려봤을때 "아.. 얘네도 결국 다른 밴드들과 똑같이 그 흔하디 흔한 모던메탈 사운드로 바뀌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만, 그것은 오산이었다. 내가 장담 하건데, 이 세상 어떤 밴드가 이와 같은 느낌의 앨범을 만든다고 해도, Scar Symmetry처럼 정교하고 섬세한 곡 구성을 짤수는 없을것이다. 그것이 이들이 다른 흔하디 흔한 모던메탈 밴드들과 구별되어지는 점이다.

하지만 이 앨범에게 높은 점수를 줄 수가 없는 것은, 전작과의 비교를 했을때 너무도 임팩트 있는 곡이 없다. 확실히 세련되어졌고, 또한 성숙해진것이 보이기는 하는데, 막상 앨범을 끝까지 들었을때 기억에 남는 곡이 없다. 하지만 이것은 당시 과도기를 거치는 밴드의 필연적인 문제점이라고 보인다. 이들의 새로워진 작곡방식이 조금만더 갈고 닦아진다면, 바뀐 스타일로도 충분히 리스너들에게 어필할수 있으리라 본다.
0
Reviewer :  level 13   (85/100)
Date : 
Scar Symmetry를 멜데쓰의 장르에 국한시켜야 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들게 하는 앨범이다. 솔직히 말하면 본인은 In Flames가 Reroute to Remain앨범 이후 여기저기서 난타당하는 꼴을 보면서, 또한 Dimmu Borgir가 거대 오케스트레이션과 웅장한 클린보컬을 포함시킨 신보를 가져왔음에도 의외로 저평가 되는 것을 보면서, 데쓰 메탈에서 '클린 보컬'을 사용하는 것이 일종의 모험이 아닌가 생각했다. (개인적으로는 앞에 언급된 앨범들 뿐만 아니라 Soilwork의 최신작까지도 즐겁게 들은 바 있다.) Arch Enemy도 초기의 과격 시스템으로 회귀하여 멋지게 부활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본작에서는 06년 앨범보다 클린 보컬의 비중이 훨씬 더 많이 증가했다. (들으면서 도대체 어떻게 감을 잡아야 할지 알 수가 없었다.) 이 앨범은 Reroute To Remain과는 다른 매력이 있고, 또한 밴드의 노선이 데뷔 앨범부터 이렇게 잡혀있었기 때문에 본인은 본작을 상당히 높게 평가한다. 밴드 특유의 신디사이저/기타 멜로디의 화려함은 귀를 즐겁게 하는 데에 전혀 손색이 없고, 이 밴드가 스웨디시 데쓰 메탈의 신예들 중에서 최상위권 그룹에 충분히 속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본인이 클린보컬이 등장하는 앨범을 많이 들어보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겠으나, 그로울링과의 완벽한 조화가 이렇게 잘 이루어지는 음악은 지금까지 (멜로디 면에서) 그 어떤 데쓰 메탈 밴드보다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Scar Symmetry 라이센스 반 속지에는 In Flames를 위시한 멜데쓰 밴드들의 이러한 변화를 하나의 패러다임으로 규정하고 본 밴드를 그 차세대 주자이자 새로운 역사의 개척자라고 설명하고 있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 사실 In Flames의 경우는 기존에 그들이 가졌던 보다 더 과격한 스타일이 바뀜에 따라 그 스타일을 좋아했던 팬들이 일종의 배신감을 느낀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본 적도 있다. 어찌됐든 저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는 없지만 본작이 정말 끝내주는 작품이라는 데에는 토를 달고 싶지 않다. 더불어 앞으로 Scar Symmetry가 또 다른 발전을 보여주기를 원할 따름이다.
1

Holographic Universe Comments

level 6   (75/100)
Älvestam is a decent vocalist. Neither melodies nor rhythms. Scar Symmetry is just a mediocre melodeath band. Try Amorphis or Persefone instead. They know how to handle some 'melodies'.
level 6   (75/100)
생각보다 놀라운 팝
level   (95/100)
사람들이 전작보다 뛰어나다고 한다. ㅇㅈ
level 6   (80/100)
스웨디쉬팝
level 8   (100/100)
날 멜데스의 세계로 이끌어준 명반
level 7   (90/100)
환상적인 앨범.. 귀가 즐겁다 앨범커버와 정말 잘 어울린다. 난 스카심의 클린보컬이 굉장히 좋다
level 5   (95/100)
Amazing!!!
level 8   (85/100)
'데스'인지는 모르겠고 '멜로딕'은 확실하고. 기억에 크게 남는 곡은 없는 건 사실인데, 잘 들었다는 느낌은 확실해요
level 7   (75/100)
안그래도 데스의 느낌을 많이 뺀 멜데스에서 이제는 대부분을 빼버린 듯한 음악을 들려준다. 근데 메탈이 아니면 어떠하리- 좋기만 하면되지. 뭐 노래는 내 취향에 맞는데 메킹 순위에는 메탈다운메탈이 올라가야지
level   (85/100)
85점. 그 이상은 못 준다.
level 17   (80/100)
celkom podarený mix melodického death metalu striedajúc growling s čistým melodickým spevom
level   (70/100)
너희보다..Amaranthe가 더좋은걸..왜냐면 거긴 쭉빵한언니가 잇자나
level 4   (85/100)
쉽게쉽게 들을 수 있는 멜데스. 캐치한 멜로디를 이끄는 클린보컬이 인상적이다.
level 7   (55/100)
이미 멜데스는 처음부터 올드스쿨이랑 음악적으로 척을 친 모던 메탈에 해당되기에 이 앨범을 모던한 색체가 많다고 부정하는건 개그에 해당하고, 그걸 제외하고 본다면 나름 거대한 스케일의 sf 게임을 담아낸 음악을 제대로 구현했단 점에선 기존 멜데스보다 뛰어나다 할만하다.
level 14   (60/100)
잘 만들어진 21세기 팝메탈. 성향이 '메탈'보다는 '팝'에 치우쳐진 느낌이라 굉장히 가볍지만, 요새 나오는 잘만들어진 대중적인 팝성향 메탈 엘범과 비교할때 귀에 확 들어오는 기깔나는 멜로디가 없다. 그저 그럴싸하게 들리는 멜로디라인들만이 즐비할뿐
level 12   (50/100)
우주 느낌이 나는 멜로디가 신선하지만 클린 보컬이 거슬리고 가벼운 앨범.
level 6   (95/100)
UltrA MEGA FUcking awesome
level   (90/100)
어떻게 이런 곡들을 뽑아내는지 -.-;;
level 7   (85/100)
수작이지만 클린보컬의 남용이 난 정말 싫다.
level 8   (90/100)
매력이 있다. 손이 자주 간다.
level 12   (85/100)
첫곡부터 끝내준다. 클린보컬이 조금 많은게 아쉽긴 하다. 1번 7번 트랙 추천.
level 9   (80/100)
글쎄....Quantumleaper말고는 별로
level 10   (95/100)
알베스탐의 마지막 앨범...아쉬움을 금할 길이없다...ㅠ
level 6   (95/100)
앨범이 왜 이렇게 저평가 되는지 모르겠다. 나에게는 타이틀 이름 그대로 우주와 같았다.
level 7   (85/100)
모던멜데스에 빠지게한 앨범. 프로그래시브적인 요소가 곳곳에 배어있다.
level   (92/100)
처음 들을땐 뻑간다. 근데 한번 질리면 다신 못듣는다. 마지막 트랙이 압권
level   (90/100)
곡 제목들을 보면 무슨 죄다 공대 자연대 출신들인가... 어쨌건 꽉찬 모던데쓰 사운드와 프로그레시브적이면서 우주적인 분위기, 그리고 크리스찬의 무시무시한 보컬전환으로 가득찬 명작.
level 11   (80/100)
요즘 멜데스계의 범작이다. 유연한 진행이 돋보인다. 물론 무자비한 크리스찬의 보컬도.
level 6   (84/100)
지루하다가도 깜짝 깜짝 놀란다.
level 8   (74/100)
취향이 달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건 좀 아니다
level 5   (86/100)
개인적으로는 음악을 다시 듣게 해준 고마운 앨범이다.... 다만 과유 불급이라고 했던가?? 잘 만들었지만 크리스챤이 너무 튄다 ...
level   (94/100)
이번 신작 듣기 전까지는 내게 스카심 최고의 음반. 그러나 한번 질리면 다시 듣기 힘들더라
level 5   (100/100)
EPIC ALBUM CAN'T STOP LISTENING TO SONG MORPHOGENESIS
level 6   (88/100)
크리스챤의 마지막 작품.. 굉장한 곡들이 많이있다.
level 2   (92/100)
개쩌는 멜로디,프로그레시브한 구성...요즘 멜데스중 이 밴드가 가장 마음에 든다.
level   (90/100)
얘네는 정말 클린보컬이 많이들어가는듯
level 3   (96/100)
멜데스를 이렇게 참신하게 요리해낼 수 있는 밴드가 있는가!!
level 11   (78/100)
멜로디는 좋은데 다른 분들과 달리 어째서인지 전작보단 보컬 클린톤이 그리 마음에 들진 않는다. 게다가 1번트랙과 다른 트랙 간에 갭이 크다.
level 7   (96/100)
몇십번을 들어도 좋기만한 스카심 최고의 앨범. 예전 처음 들었을 땐 울어버릴뻔했다.
level 3   (86/100)
1번트랙빼고 그닥 와닿짆않네 그냥들어줄만
level 9   (90/100)
나날이 발전하는 송라이팅 능력.. 훌륭하다
level 10   (92/100)
신주류 멜데스의 선봉장. 이들의 능력의 한계는 도저히 예측불가능이다.
level 3   (88/100)
신세기 멜로딕데스. 연주도 뛰어나지만 보컬의 역량은 근미래적이다
level 5   (90/100)
난 이앨범을구한지 약5~6개월만에 이앨범의 진가를 알아차렸다 3번9번 말그대로개강추
level 11   (78/100)
전작보다 약간 좋다는 생각뿐. 나하곤 그다지 안 맞는가보다.
level 8   (85/100)
이렇게 시원시원한 클린 보컬이라면 쌍수를 들고 환영할 수 있다.
level 16   (70/100)
명성에 비해선 별롭니다. 들을만은 한데 왠지 안끌리네요.
level 13   (90/100)
교체된 보컬이 이 정도를 해줘야 할 텐데... 두명이니까 할 수 있을래나?
level 6   (80/100)
난 이게 왜 이렇게 좋을까..몇년이 지났지만 이런 유연한 류의 메틀이 참 좋다!
level 8   (88/100)
클린톤도 클린톤 나름이지 .. 이렇게 훌륭한 하이톤의 샤우팅 창법이라면 시너지효과를 내는듯

Scar Symmetr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2.8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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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3,417
Reviews : 7,597
Albums : 118,110
Lyrics : 145,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