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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ets: A Rock Oper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Atlantic
Length1:08:35
Ranked#9 for 1991 , #366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23
Total votes :  30
Rating :  90.6 / 100
Have :  26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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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atage - Streets: A Rock Opera CD Photo by groooveSavatage - Streets: A Rock Opera CD Photo by MegametalSavatage - Streets: A Rock Opera CD Photo by SamSinGiSavatage - Streets: A Rock Opera Vinyl Photo by melodicSavatage - Streets: A Rock Opera CD Photo by OUTLAWSavatage - Streets: A Rock Opera CD Photo by Eagles
Streets: A Rock Oper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5189.26
2.5:1390.68
3.3:2891.76
4.4:5686.76
5.3:27895
6.1:51835
7.3:0781.34
8.4:18945
9.5:1288.84
10.4:0288.84
11.5:34905
12.5:18956
13.3:33804
14.2:3581.34
15.3:1793.36
16.5:4297.58

Line-up (members)

  • Jon Oliva : Vocals, Piano
  • Criss Oliva : Guitars
  • Johnny Lee Middleton : Bass
  • Steve Wacholz : Drums

Streets: A Rock Opera Reviews

 (7)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사바타지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이자, 프로그레시브의 컨셉트 앨범 명반으로 손꼽히는 작품입니다. 전작의 타이틀 트랙 Gutter Ballet을 기반, 확장한 컨셉트 앨범으로, 뒷골목에서 검은 돈으로 살아가던 D.T Jesus라는 양반이 음악을 하며 재기를 도모하는 과정에서 겪는 희노애락과 희망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첫 곡 Streets의 음산한 분위기 속에서 소리치는 존 올리바의 광기어린 보컬, 절박한 가운데서도 삶의 의지를 피력하는 Tonight He Grins Again의 멜로딕한 아웃트로, A Little Too Far, You're Alive의 밝고 희망참과, 좌절을 겪은 뒤의 슬픔을 노래하는 St Patrck's, Can You Hear Me Now를 거쳐, 마지막 구원받은 듯한 찬란함을 노래하는 I Believe에 이르러 가득차는 고양감과 감동은 이루 말할 바 없이 훌륭합니다. 앨범 전체의 연주 호흡은 이 기승전결을 잘 투사하고 있습니다.

Hall Of The Mountain King(1987)까지만 해도, 이들은 NWOBHM에 기반한 정통 헤비 메탈 사운드의 정수를 담고, 거기에 아메리칸 파워 메탈과 같은 환상 서사 느낌이 옅게 나마 베여있었습니다. Gutter Ballet을 거쳐 이 앨범에 이르러 사바타지 음악의 서정과 서사는 퀸즈라이크의 Operation: Mindcrime(1988)과 같이 현실에 안착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Dead Winter Dead(1995), Poets And Madman(2001)에서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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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atage - Streets: A Rock Opera CD Photo by SamSinGi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사실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프로그레시브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느 순간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내 머리 안에서 극한의 테크닉을 뽐내며 자기 자신만의 세계에서 자신의 동류들과 함께 하는 데 머무르는 장르, 정도로 기록되고 있다. 그래서일까? 언젠가부터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라벨이 붙은 장르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거의 식어버린 상태다. 개인적 취향과 인상비평이니만큼 다소 거친 표현에도 양해를 부탁드리고자 한다. 처음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장르에 내가 입문하게 된 것은 Dream Theater를 통해서였지만, 내가 어느 순간부터 Dream Theater에게 느끼고 있는 감정이 바로 저것이다, 안타깝게도. 테크닉의 극한에는 이르렀으되, 사람의 마음을 만지는 무언가에서는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인지, 비록 자주는 아니지만, 바로 이 앨범, [Streets-A Rock Opera]를 꺼내 듣게 된다. 사실 테크닉으로만 따지자면 Savatage는 결코 Dream Theater의 그것에 미칠 수 없는 밴드라고밖에 할 수 없을 것이다. 주관적인 부분이지만, 기술의 극한에 도전해 온 Dream Theater에 누가 테크닉으로 도전할 수 있겠는가-물론 많겠지만 (웃음)-? 그럼에도 내가 Savatage를 꺼내 듣게 되는 건... Dream Theater에게서 내가 느끼지 못하는 드라마틱함, 즉 음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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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처음 사바타지를 알게 되었던것은 메탈을 듣게 된지 얼마 안되고나서 바로였다. 드림씨어터 5집 앨범을 접하면서 동시에 컨셉앨범? 이라고 해야하나 프로그래시브 메탈계의 컨셉앨범 명반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 알아보다 보니 러쉬의 2112 앨범과 바로 이 앨범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탈 들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겨우 파워메탈과 프로그래시브 메탈을 들으며 직설적이고 진득한 사운드를 좋아했던 나에게 이 음반은 그냥 지루하고 싼티나는 사운드로 이루어진 졸작일 뿐이었다. 앨범을 구해서 들었던것도 아니고 사실고백을 하자면 불법으로 mp3를 다운받아서 들은것이었다.
그렇게 그냥 그저 그런 밴드로 전락해버린 사바타지는 내 관심속에서는 사라져갔다. 그러다 음악적인 편견이 점점 사라지고 어떤 음악을 들어도 음악을 즐길수 있을때쯤에 그냥 집어들리는대로 음반을 구했고 그중 이 음반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간간이 듣다가 최근 다시 집중해서 들어보았다. 이제 사바타지의 진가가 귀로 들려오기 시작했다.
지루하게 느껴졌던 느릿느릿한 곡 전개는 컨셉앨범의 여백의미 정도로 긴박감을 유지해주는 요소이며, 싼티나는 사운드는 내가 요즘 그렇게 좋아하고 자주 말하는 쌍팔년도 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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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94/100)
Date : 
들을 때마다 질리지 않는 희대의 명작 'Streets: A Rock Opera'

각 세션들의 출중한 연주력, Jon Oliva 의 야수같은, 피끓는 보컬의 진수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다른 프록밴드들 처럼 어지럽고 난해한 연주는 없다. 그냥... 그들안에 있는 음악의 야수를 풀어놓은 듯한, 하지만 특유의 서정성과 드라마틱함은 놓치지않는 그런 앨범이다.

반드시 1번트랙부터 끝까지 들어볼 것을 바라며, 마지막 트랙 'Believe' 에 당도했을 때의 쾌감을 느끼기를 바란다.

개인적으로 3번 트랙은 아주 좋아한다. 그 웅장함 속에 거친 연주, 보컬... 꼭 기호에 맞는 하나 이상의 곡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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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Streets: A Rock Opera Comments

 (23)
level 7   (65/100)
수십번 들어도 좋은 점은 찾아내지 못했어요.ㅋ
1 like
level 11   (95/100)
처음엔 '주인공 인생 굴곡 장난 아니네, 우리나라 아침 드라마가 좀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듣기 시작하였으나, 점점 빠져들다가 11번에서 감동받고 12번에서 울었다. 종교는 안믿지만, 14번 부터는 구원 받는 것이 이런 느낌일까 환상에 빠져들며 들었다. 3대 컨셉 앨범 중 가장 심도 깊은 주제를 다룸
level 5   (100/100)
Great great great!!! Bravo Savatage!!!
level 7   (95/100)
3대 컨셉앨범 중 하나로 여겨지는 명반. 퀸스라이크의 마인드크라임 앨범에 비하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편이나 명반임에는 틀림없다. 특히 마지막 15,16 트랙은 강추!
level 8   (80/100)
이 음반이 희대의 명반이라면 프리스트의 노스트라다무스가 그와 같은 평가를 받지 못할 이유는 또 무얼까. 두 앨범의 장단점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가사는 이 음반이 크게 앞선다지만.
level 7   (95/100)
광기가 끓어 넘치는 열정적인 앨범. 마지막 트랙에서는 그 열정을 한층더 끓어올려 명반으로 만들어준다. 다만 중간부분이 약간아쉽달까?
level 17   (85/100)
앨범 제목명처럼 Rock Opera를 듣는 것마냥 1번부터 16번까지 순차적으로 전개되면서 드라마틱하게 구성이 되있어 신선하고 훌륭했지만 좀 루즈한 전개이기도 했다.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메탈넘버보단 잔잔한 트랙들이 더 좋았다.
1 like
level 6   (90/100)
군입대 하기전 이거랑 queensryche의 operation mindcrime 음반을 CD가 닳도록 들었었제....
level 5   (80/100)
전작이나 후기작들에 비해 별로였다. 3번 추천
level 7   (95/100)
굿굿!!!! 사바티지를 처음 알게된 앨범!!! 3번트랙.... 정말 존 올리바는 나를 죽인다.
level 19   (95/100)
dobrý album
Savatage - Streets: A Rock Opera CD Photo by Megametal
level 9   (90/100)
2,16은 앨범을 대표하는곡들이고 개인적으로 5,12,14,15 같은 서정적인 곡들을 좋아함. 로저워터스 느낌도나고 아름다운 앨범
level 5   (90/100)
전작'Gutter Ballet'과 비교되는 높은 완성도
level   (90/100)
내가 소장하고 있는 메탈 음반중에 '예술성'에 대해 운운할 수 있는 몇 안되는..화려하고 빛나는 감성의 사운드가 매력적인 걸작..Excellent!!!
level 11   (88/100)
이 정도의 컬리티의 앨범을 이쪽분야(우중충) 에서 몇 앨범이 있을까???
level 5   (94/100)
savatage 최고의 앨범
level 6   (74/100)
글쎄 별로 와닿지 않는 컨셉앨범이다. 존의 광기어린 보컬이 듣기 싫다.
level 5   (92/100)
3대 컨셉앨범이라는 평가는 당연, 프로그래시브에 드림시어터만 있는게 아니다
level 3   (98/100)
감동과 전율이란 것을 알게 해준 앨범 크리스 올리바 아저씨 어디있나요?
level 7   (94/100)
이들의 장기인 드라마틱한 구성과 곡들간의 유기성이 가장 부각된 명반중에 명반....
1 2

Savatage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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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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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75,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