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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s and Madma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Nuclear Blast, SPV GmbH
Length1:02:36
Ranked#51 for 2001 , #1,403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9
Total votes :  14
Rating :  87.4 / 100
Have :  1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4-02-2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Savatage - Poets and Madman CD Photo by Eagles
Poets and Madm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tay With Me Awhile5:0687.52
2.There In the Silence4:5787.52
3.Commissar5:3782.52
4.I Seek Power6:03852
5.Drive3:18851
6.Morphine Child10:1392.52
7.The Rumor5:1682.52
8.Man In the Mirror5:56901
9.Surrender6:40951
10.Awaken3:24852
11.Back to A Reason6:10801

Line-up (members)

Poets and Madman Reviews

 (5)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사바타지의 11번째, 마지막 정규 앨범, 존 올리바가 Streets: a Rock Opera이후 10년만에 다시 보컬을 전담하였는데 그 동안 다른 보컬의 목소리는 들어보지 못해서 비교는 불가,, 나로선 존 올리바의 보컬에 전혀 불만이 없고 사바타지의 음악과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기에 불만스러운점도 없다. 락 오페라 앨범과 10년의 공백기와 크리스 올리바의 기타는 없어졌지만 진득진득한 사바타지 특유의 기타 리프는 여전해서 듣는내내 귀가 즐겁다.
이런 훌륭한 음반을 내고도 돈벌이가 되지 않는 사유로 트랜스시베리안 오케스트라에 전념하기로 한 이들의 행보가 안타깝기만 하다. 돈도 좋지만... 어차피 이제 충분히 벌만큼 벌었을텐데 돈이 안되더라도 사바타지의 새 앨범을 한번쯤 시도해보면 좋을텐데.. 두려움때문인지 귀차니즘 때문인지 그저 현재의 활동들에 만족해서 그러는지 아쉽고.. 그래도 언젠가 더 늙기전에 새 앨범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Savatage의 이번 앨범의 제작은 작은 산고를 거쳐야 했다. Al Pitrelli가 앨범 작업 도중 메가데스로 이적해버리고, 보컬인 Zachary Stevens도 돌연 탈퇴해 버렸다. 결국 밴드는 6인조 밴드에서 4인조 밴드로 바뀐 것이다. 그러고 보면 드럼인 Jeff Plate의 존재와 Criss Oliva가 없다는 사실을 제외하면 명반 Gutter Ballet을 만들 때의 멤버이다. 개인적으로 재커리 스티븐스의 탈퇴는 환영할 만한 일이었다. 물론 그가 뛰어난 보컬리스트인 것은 사실이다. 존 올리바보다 더 실력있는 보컬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사바티지는 역시 존 올리바의 독특하고 카리스마적인 보컬이 더 잘 어울린다. Edge of Thorns가 제작될 때부터 보컬이 바뀌어서 혹시 존 올리바의 목소리에 이상이 있었던 건 아닐까 했지만 그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본작에서 들려주는 그의 목소리는 예전 그대로 였다. 어쨌든 두 명의 멤버가 탈퇴했음에도 사바티지는 결원을 보충할 생각도 않고 앨범 제작에 매달렸다. Streets: A Rock Opera, Edge of Thorns에서 보여주듯이 4명만으로도 이들은 명반을 만드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앨범은 처음 듣는 순간부터 이 앨범이 존 올리바의 목소리에 최대한 맞추었다는 사시을 알 수 있다. 앨범에서 느껴지는 고딕풍의 괴기스러운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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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Savatage의 광기어린 발걸음은 Zachary Stevens와 함께 하게 되면서 그 걸음에서 광기를 어느 정도 지우고 이어지게 되었다. 말 그대로 호쾌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으로 앨범을 전개시켜 나간 Stevens는 Jon Oliva 특유의 날카로움으로부터 밴드를 벗어나게 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Zachary Stevens의 밴드 탈퇴 이후 Jon Oliva가 다시 밴드의 전면에 나서게 되면서 그 걸음에는 지워졌던 광기가 다시금 돌아오게 되었다. Savatage의 초기작들부터 Jon Oliva가 전면에 나섰던 사실상 마지막 앨범이랄 수 있을 [Streets-A rock opera] 까지의 걸음에 짙게 드리웠던 야수적인 광기가 다시 Savatage의 앨범에 그 어두움을 드리우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서 사용된 어두움이라는 단어는 결코 밴드의 미래가 암울해진다, 는 투로 사용된 단어가 아니다. 다만 그 색채에 짙게 암울한 광기가 드리워지게 되었다는 뜻일 뿐.

[Poets and madmen] 앨범 역시 Savatage의 다른 상당수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컨셉 앨범이며, 이 앨범의 컨셉은 역시나 밴드의 오랜 친구이자 프로듀서인 Paul O'Neil에 의해 짜여진 것이다. [The hall of the mountain king] 앨범에서부터 함께해 온 프로듀서이자 밴드의 숨은 주역인 Paul O'Neil은 언제나처럼 믿음직한 컨셉을 바탕으로 앨범이 나아갈 방향을 정립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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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88/100)
Date : 
그동안 메인보컬을 맡았던 Zachary Stevens가 탈퇴하고, Jon Oliva가 다시 메인보컬을 잡았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Savatage의 음악성이 또다시 광기의 음악으로 변할것이란 것은 불문가지. 1번트랙 Stay With Me Awhile에서부터 마지막트랙 Back To Reason까지 Jon Oliva는 "Mountain King"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광기어린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전체적인 음악스타일이 좀 의아할정도로 헤비해졌다 싶은데, 이는 그전까지의 서정적이면서 동시에 처절했던 2기시절과 짜임새있는 구성력을 선보였던 3기와도 다른 오히려 Rare한 느낌의 1기에 더욱 가까운 느낌이다.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Al Pitrelli의 탈퇴 이후 Chris Caffery 혼자 잔류함으로서 생긴 변화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억측에 가까운 이야기일지 모르나 이후에 나온 Chris Caffery의 솔로프로젝트인 Doctor Butcher를 들어본다면 이런 헤비한 구성의 곡들이 Chris Caffery의 영향이 큰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게 할 것이다.
물론 Drive나 Stay With Me Awhile같은 헤비한 분위기의 곡 뿐만 아니라 Morphine Child같은 대형 코러스곡도 있다. Handful Of Rain과 전작 The Wake Of Magellan에서 보여준, 코러스를 하나씩 쌓아가다가 뻥 터뜨리는 구조의 이 곡은 Savatage의 음악성은 끝까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거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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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88/100)
Date : 
기타리스트 Al Pitrelli가 앨범 작업 도중 Megadeth로 이적하고, 보컬리스트 Zachary Steven도 탈퇴함으로써, Streets 시절처럼 4인조로 재정비되었다. 키보드와 백보컬에 전념하던 Jon Oliva가 10년만에 다시 프론트맨으로 복귀한 것이 주목할 만한데, 초창기 시절의 헤비리프의 부활과 맞물려 향수를 느끼게 한다. 본작 Poets And Madman 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Morphine Child 인데, 환상의 코러스와 기승전결이 뚜렷한 감동적인 구성등 Savatage가 지금껏 표방해온 'Rock Opera' 를 집대성한 대곡이다. 앨범의 컨셉은 오랫동안 함께해온 Savatage의 동반자, 프로듀서 Paul O'neill에 의해 완성되었다.

Killing Track  :  Morphine Child
Best Track  :  Surrender
Savatage - Poets and Madman CD Photo by Eagles

Poets and Madman Comments

 (9)
level 8   (75/100)
Hall of Mountain King 이후로는 가장 별로..
level 12   (90/100)
멋진 헤비메탈 앨범. 빵빵한 드럼사운드 속에 서정적인 사운드도 포함되있는 훌륭한 앨범!
level 8   (90/100)
Savatage의 마지막을 장식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level 10   (90/100)
Savatage특유의 개성이 잘 묻어나온 앨범. 서정적이면서 웅장하고.. 울부짖는 듣한 존 올리바의 허스키한 보컬. 멋지다!
level 17   (95/100)
výborný
level 7   (92/100)
굉장히 형식적인 밴드다, 언제나 이들은 질서정연하게, 각 상황에 맞는 배치를 선호를 한다. 그렇기에 이들이 표출하는 고뇌는 굉장히 극적이다. 마치 한편의 연극처럼
level 7   (90/100)
사운드는 올드하게...곡구성은 한층 진보하게...3번,6번,8번,9번,11번 추천
level 7   (86/100)
기아에 지친 어린아이를 노려보는 독수리 사진의 속지가 인상적이다.웅장한 6번곡이 좋다.
level 10   (80/100)
괜찮은 컨셉앨범.... 약간 음산한 분위기가 참 괜찮다 ㅋ

Savatag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2 52
EP 85 20
Album 81.7 30
Album 84.8 51
Album 87 92
Album 91.4 334
Album 90.4 285
Album 84.9 195
Album 85.1 163
Album 89.3 172
Live 90 21
Live 89.3 31
Album 89.4 104
▶  Poets and Madman Album 87.4 145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3
Reviews : 7,814
Albums : 121,765
Lyrics : 149,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