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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er Balle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Atlantic
Length52:25
Ranked#5 for 1989 , #231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1
Total votes :  36
Rating :  91.4 / 100
Have :  18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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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atage - Gutter Ballet CD Photo by HEART OF STEELSavatage - Gutter Ballet CD Photo by Eagles
Gutter Balle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4786.76
2.6:2097.17
3.2:5782.56
4.5:4697.510
5.2:5978.36
6.3:52865
7.6:29885
8.4:37935
9.5:20804
10.4:33956
11.4:44804

Line-up (members)

  • Jon Oliva : Vocals & Piano
  • Criss Oliva : Guitars
  • Chris Caffery : Guitars
  • Johnny Lee Middleton : Bass
  • Steve Wachholz : Drums

Gutter Ballet Reviews

 (5)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사바타지의 5번째 앨범, 6집 Streets: A Rock Opera와 더불어 사바타지 최고의 앨범이다.
5집부터 단순 헤비메탈 노선에서 벗어나 프로그래시브 한 성향을 만들고자 했다고 해서 프로그래시브 메탈 장르로 분류가 되기는 하는데 사실 오페라틱한 느낌이 강하게 묻어나지 실제 프로그래시브 메탈 팬이 찾아서 듣다가는 만족스럽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본인도 처음에 ... 음 한 10년전에 들을땐 그랬다.)
오페라틱한 음악이라 하면 각 곡들이 뭔가 다 꽉차있고 특정 비트의 사운드 속에 그저 헤드뱅잉하고 즐기고 끝나는 그런음악이 아니고 앨범 전체적으로 유기성과 여백의 미까지도 고려한 구성이 매력이라고 볼수 있겠다.
물론 이 작품은 컨셉앨범은 아니기에 다음 앨범보다는 덜 유기적인 구성이 있지만 각 곡들의 수준은 오히려 더 높고 집중도도 높다고 볼수가 있다.
이렇게 좋은 앨범도 있고, 5,6집 말고도 정말 좋은 앨범들이 많은데 트랜스 시베리안 오케스트라를 하면서 그 밴드가 더욱 금전적으로 좋아 사바타지는 유지할수가 없다고 말한 그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이제 돈 좀 벌었으니 원년멤버들이 모여 돈은 안되더라도 자선공연식으로라도 밴드를 운영해주었으면 좋겠다. (물론 폴 오닐은 돌아가셨지만...)
2 likes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Savatage를 이끌어 온 황금의 삼중주에서의 주자는 누가 뭐래도 Jon Oliva와 Criss Oliva 형제, 그리고 프로듀서 Paul O'Neil일 것이다. 특유의 광기어린 보컬 속에 어린 애상으로 밴드를 이끄는 작곡의 중추 Jon Oliva, 그런 Jon Oliva가 꾸는 꿈을 현실 속으로 옮겨 아름답게 피워낸 기타리스트 Criss Oliva, 그리고 Oliva 형제가 빚어낸 꽃을 다듬어 멋진 작품으로 포장해 낸 프로듀서 Paul O'Neil. 특히 Paul O'Neil에 대해 언급할 때마다 참 재미있는 존재라는 생각을 해 본다. 한 프로듀서를 통해 뮤지션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고, 프로듀서가 그렇게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는데, 그런 생각을 깬 두 명의 프로듀서 중 하나가 바로 Paul O'Neil이니까-다른 하나는 Metallica와 함께한 Bob Rock. 이 쪽은 어떻게 밴드를 나락으로 끌고갈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는 (...) 생각도 들고.-말이다.

하여간 이 앨범은 그런 황금의 삼중주가 전작 [Hall of the mountain king] 에 이어 다시 빚어낸 걸작 중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Zachary Stevens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와 함께한 [Edge of thorns], [Handful of rain], [Dead winter dead], [The wake of the Magellan] 앨범들을 싫아하지도 않는다. 아니, 오히려 굉장히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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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전작인 Hall of the Mountain King이 Savatage의 비상을 알린 작품이라면 본작은 이들의 위치가 좀더 상승 했음을 알리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곡의 구성이 프로그래시브해졌다는 것이 본작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단순히 길이를 늘린 게 아니라 곡들 자체의 연주가 확실히 이전작에 비해 복잡해졌다. 또 전작의 촌스럽고 지저분했던 사운드가 상당부분 개선되어졌다. Paul O'Neil의 프로듀싱이 이 앨범에 와서야 빛을 발했다는 느낌이 든다.

그러나 본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곡의 길이가 늘고 사운드가 깔끔해졌다는 사실이 아니다. 그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하나 그것들은 이차적인 문제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역시 개개의 곡들의 수준이 현저히 신장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이점이 중요한데, 이후에도 사바티지는 쉼없이 양질의 앨범을 계속해서 발표하는데, 적어도 개개의 곡들의 수준은 어떠한 앨범도 Gutter Ballet을 결코 넘지 못했다.

가장 먼저 앨범 제목과 동명의 트랙인 Gutter Ballet은 사바티지가 만든 가장 드라마틱한 명곡 중 하나이다. Criss Oliva의 진득한 기타연주와 키보드의 앙상블이 멋진 곡이다. 개인적으로 본작에서 베스트 트랙이다. When The Crowds Are Gone역시 사바티지가 만든 가장 기억해야 할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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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6/100)
Date : 
개인적으로 꼽는 Savatage의 최고앨범이다. 그 어떤곡도 버릴게 없는 최고의 명작이라고 생각한다. 서정적인 피아노 반주, 처절한 criss oliva의 기타솔로, 울부짖는듯한 jon oliva의 보컬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최고의 황금비율을 보이고 있다. 4번 트랙 When The Crowds Are Gone는 Savatage의 최고 판매량을 올린 바로 다음 앨범 Streets: A Rock Opera에서 대 히트를 친 발라드 Believe와 가사가 연결되는 곡이다. 3번트랙의 애절한 기타솔로와 이어지는, 개인적으로 Savatage의 명곡 리스트를 뽑자면 꼭 들어갈만한 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어떤 노래도 빼놓기 힘든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9번 트랙 Mentally Yours도 곱씹어볼만한 곡이라고 말하고 싶다. 라이브시 Tonight He Grins Again과 꼭 같이 하는 곡인데, Savatage식 광기와 처절함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곡이다.
1 2

Gutter Ballet Comments

 (31)
level 5   (95/100)
사실 사바타지의 고전 작품들보다 이 작품 이후의 것들에 관심을 가져왔고, 그게 이 밴드의 후반부를 장식하는 정체성이라 여겨집니다. 그 시발점에 놓여 있는 이 작품은 이전의 성향의 곡, 그리고 키보드가 더 힘을 주어 심포닉 플롯을 도입하는 성향이 뒤섞인 실험작이면서도, 그 퀄리티가 준수합니다. 타이틀 곡 Gutter Ballet 하나로도 값어치를 하는 앨범.
level 5   (80/100)
2, 4번 빼고는 그저그랬는데 2, 4번이 너무 좋아요.ㅋ
level 6   (90/100)
노래가 좋긴 한데 왜 프로그레시브로 분류되는지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느 측면에서 봐도 전형적인 헤비메탈 앨범 아닌가?
2 likes
level 6   (90/100)
When The Crowds Are Gone 은 힘들때 무한반복으로 듣는 노래중 하나..
level 10   (95/100)
존 올리바가 나와 같이 울어준다.
level 5   (100/100)
Amazing piece of work!!! Excellent album and I believe this is the best of Savatage!!!
level 10   (85/100)
어떤 감성을 가지면 4번같은 곡을 만들수가 있지... 다만 앨범 초반부에 비해 중 후반부가 확실히 부실하다. 특히 중반부엔 실망스런 곡들이 존재한다.
level 6   (90/100)
Savatage 명반 중 하나. 4번트랙이 특히 명곡이며, 6번트랙에서의 크리스 올리바의 기타가 특히 맘에 든다.
level 8   (95/100)
존 올리바의 광기어린 목소리와 함께 앨범커버와 같은 클래식적인 선율이 잘 어우러진다.
level 8   (90/100)
존 올리바의 보컬은 추악해서 좋다. 이 앨범서부터는 발라드 트랙에 많은 공이 들어가며 전체적인 노선도 쉽고 듣기 편한 방향으로 달려가지만, 정체성이 살짝 미묘해지는 Street에 비해 아직 여러모로 적당한 선을 지키고 있다.
level 7   (90/100)
2,4,10번트랙 정말 죽여준다..
level 17   (95/100)
아름다운 드라마틱한 전개에 감탄이 나온다.
level 12   (90/100)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헤비메탈. 통통튀는 리듬이 좋다~
level 11   (85/100)
다른것들은 몰라도 Summer's Rain 이 곡만큼은 정말 대단하다. 엄청난 호소력에 온몸이 찌릿하다.
level 5   (90/100)
When the Crowds Are Gone은 정말 감동이다.
level 5   (90/100)
크리스 올리바의 연주가 이 앨범을 살렸다
level 7   (95/100)
존 올리바의 울부짖는 보컬과 아름다운 키보드와 리듬감있는 기타와 드러밍! 멤버들의 실력이 조화를 이룬다. 앨범 커버도 마음에든다!!
level 12   (90/100)
Street보다는 낮게 치는 앨범.. 하지만 그들의 명반임은 확실하다 ! 서정적인 면이 좀 부각된 앨범
level 18   (100/100)
najlepší od Savatage
level 9   (90/100)
2,4,10등. 예전에는 사바타지라면 Street가 대표작이었는데 요즘은 이앨범을 꼽는 사람도 많아진것같음. 그럴만한 앨범이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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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atag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0.862
EP86.731
Album81.730
Album8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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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0.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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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5.1163
Album89.7183
Live9021
Live90.841
Album88.9114
Album87.6155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86
Reviews : 8,379
Albums : 125,271
Lyrics : 16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