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Edge of Thorn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Atlantic
Length53:59
Ranked#34 for 1993 , #1,590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14
Total votes :  20
Rating :  85.3 / 100
Have :  14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11 James Joyce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Videos by  youtube
   
Savatage - Edge of Thorns CD Photo by EaglesSavatage - Edge of Thorns CD Photo by 신길동옹
Edge of Thor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5:5692.54
2.4:1188.33
3.3:12802
4.4:23701
5.1:30651
6.5:12801
7.3:10651
8.4:37751
9.4:11701
10.4:40902
11.3:56751
12.5:07701
13.3:52851

Line-up (members)

  • Zachary Stevens : Vocals
  • Criss Oliva : Guitars
  • Johnny Lee Middleton : Bass
  • Steve Wacholz : Drums
  •  
  • Guest:
  • Jon Oliva : Piano & Keyboards

Edge of Thorns Reviews

 (6)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단단한 헤비메탈 스러움이 강한 사바타지의 7집 정규 앨범이다. 존 올리바가 보컬을 맡지 않으며 재커리가 보컬을 맡은 첫 앨범이기도 한데 그로 인해서 드라마틱한 구성이 좀 떨어지기도 하는것 같은데 앨범 자체도 싱글트랙 성향이 강한 곡들 구성도 그런 영향이 있을듯 하다.
엄청나게 파워풀하고 시원시원한 재커리의 보컬은 사바타지의 음악을 다양한 폭으로 확장시켜줄수도 있었지만 사바타지 스타일의 감수성이 그리운 나머지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은 아이러니 하다. 어디 밴드에 가져다놔도 다 소화할수 있을것같은 가창력이니 말이다. 오히려 좀더 빡세고 스피디하게 만들었어도 잘 소화했을듯 싶다. 아마 그럼 사바타지 스러움을 많이 포기해야하니 그렇긴 힘들었겠지만,
하지만 이런 부분을 다 제치고서라도 객관적으로 봐서는 흠잡을데 없는 멋진 음반임이 틀림없다. 곡들 하나하나마다 한땀한땀 기승전결이 담겨져있는 정성이 평범한(?) 밴드들과는 다른 느낌의 음악을 선사해준다.
앨범 발매후 6개월정도 뒤 크리스 올리바가 사망하기도 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 에피소드는 참고...Rest in peace.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Savatage의 Edge of Thorns의 라인업을 살펴보면 익숙한 이름 하나가 빠진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바로 Savatage의 터줏대감이자 보컬인 Jon Oliva의 이름이다. 그의 광기어린 보컬링은 본작에서는 들을 수가 없게 된다. 그가 잠시 동안 밴드 활동을 멀리한 이유는 자신의 사이드 프로젝트인 Doctor Butcher와 뮤지컬에 몰두하기 위함이었다. 그렇다고해서 John Oliva가 Savatage와 완전히 결별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세션으로 활동하면서 여전히 Savatage와의 연계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러나 John Oliva가 밴드에서 한발 물러선 것은 확실했다. 그의 빈자리는 Zachary Stevens라는 보컬리스트가 차지했다. 그의 보컬링은 정통 Heavy Metal에 기반한 목소리의 소유자로 순수하게 메탈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은 John Oliva이상으로 평가될 소지도 있는 실력자였다. 그렇지만 John Oliva는 Savatage의 단순한 보컬리스트가 아니었다. 그는 밴드의 음악적 방향키를 쥐고 있던 인물이었다. 그가 밴드의 전면에서 물러나면서 노선에 변동이 안 생길리가 없었다. 그 결과 Edge of Throns는 Savatage의 작품들과는 다소 이질적인 작품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Edge of Thorns는 분명 이전 작품들과 방향은 달랐지만, 범작은 결코 아니었다. Gutter Ballet이나 Streets: a Rock Opera 만큼은 아니지만 분명 수작이 ... See More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Savatage의 첫 전성기를 활짝 열어젖힌 주역은 역시 밴드의 프런트맨 Jon Oliva와 기타리스트 Criss Oliva 형제, 그리고 Savatage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거듭해 온 명 프로듀서 Paul O'NeIl의 삼위일체였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Hall of the mountain king] 앨범에서부터 조화를 이루어 온 이들은 이 앨범 이전까지는 어느 정도 정형화된 파워 메탈의 전형에 머물고 있었던 Savatage의 음악 내에 보다 복잡한 양식미와 그들 특유의 독특한 미학을 담아내며 [Gutter ballet], [Streets-A rock opera] 로 이어지는 명반을 연달아 발표하며 오랜 시간 동안 무명에 가깝던 Savatage를 단번에 메탈의 메인 스트림 내로 끌어 올린 주역이라고 평가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이런 조합에서 처음으로 빠져나간 것은 프런트맨 포지션을 소화해 온 Jon Oliva였고, 그가 밴드의 전면에서 물러나면서 흠집이 나게 되었다. 그나마 밴드와의 완벽한 "결별" 은 아니었기에 Jon Oliva는 여전히 밴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존재였으며, 키보드 세션 및 백보컬 등을 소화해 주며 밴드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Jon Oliva의 탈퇴를 기점으로 신임 보컬리스트 Zachary Stevens가 합류하게 되면서 Savatage의 음악적 지향은 조금 방향을 틀어가게 된다. 기존 Jon Oliva의 보컬이 드리웠던 짙은 색깔의
... See More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난 사바타지 어떤 앨범보다도 이 앨범을 최고라 생각한다.
특히 크리스 올리바의 기량이 절정에 달한 앨범이 아닌가 한다.
그전에 사바타지의 여러 앨범을 들었고
당시 메가데쓰, 세풀투라 를 젤 좋아했고.뭐 당시 고딕메탈등..스피트메탈 하드코어 얼터 등등
이것 저것 안가리고 한참 왕성하게 여러 노래를 듣는중
사바타지의 이 앨범은 그 모든걸 평정해버렸다.
특히.........
He Carves His Stone의 끝나기 1분간의 순간은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이었다.
아직도 잊을수 없는건
1997년 고딩1년때 난 He Carves His Stone곡이 끝날때 울고있었다...
최고였다....
1 2

Edge of Thorns Comments

 (14)
level 7   (65/100)
Bad 8 - 한창 Savatage에 빠져 살았던 시절에 짜깁기 앨범에서 Edge of Thorns를 듣고 전율했기에 앨범을 찾아 들었었는데... 수록곡 중에 Edge of Thorns 보다 좋은 곡을 찾지 못했고 전체적으로 귀에 들어오는 곡이 없어서 아쉬웠다... 물론, Edge of Thorns는 지금도 자주 듣고 사랑하지만... 앨범은...
level 8   (85/100)
난 존 올리바의 쥐어짜는 듯한 목소리보다 재커리 스티븐스의 목소리가 훨씬 좋다..
level 5   (90/100)
Nice work!!!
level 8   (90/100)
재커리 스티븐스의 화끈한 등장!! 크리스 올리바의 감성어린 연주와 멋진 조화를 이룬다.
level 17   (95/100)
Savatage의 위대한 걸작품.
level 5   (80/100)
크리스 올리바와 재커리 스티븐스가 같이 활동한 유일한 앨범. 근데 어째 곡들이 연주곡 제외하곤 좀..
level 12   (85/100)
Zachary Stevens의 보컬에 맞게 제작된 앨범. Edge of Thorns의 감동은 ㄷ
level 18   (95/100)
opäť dobré
level 9   (80/100)
크리스의 마지막 앨범이자 재커리의 첫앨범. 개인적으론 존올리바 음성을 더 좋아하지만 재커리도 괜찮았음
level 6   (88/100)
1번 트랙의 구성은 흠잡을 데 없다. 재커리의 보컬도 묵직하니 안정감 있어서 좋고.
level 10   (80/100)
타이틀곡인 1번도 좋지만 2번 후반부 숨막힐듯한 기타솔로와 재커리 스티븐스의 발악 스크리밍~!!
level 7   (80/100)
드라마틱함이 좀 떨어지는 싱글취향의 앨범이라 아쉽지만, 멜로디가 받춰주므로 좋다...1, 2 추천
level 7   (92/100)
이앨범의 백미는 짧지만 애절한 연주의 labyrinths 이다.
level 14   (96/100)
라디오에서 Edge Of Thorns 듣고 새벽에 충격받았다.

Savatag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52
EP8520
Album81.730
Album84.851
Album8792
Album91.5345
Album90.4285
▶  Edge of ThornsAlbum85.3206
Album85.1163
Album89.3172
Live9021
Live90.841
Album89.4104
Album87.4145
Info / Statistics
Artists : 34,747
Reviews : 8,068
Albums : 124,375
Lyrics : 158,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