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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Bloodshe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45:20
Ranked#138 for 2007 , #3,058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7
Total votes :  9
Rating :  82.2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함초롬 (2012-03-25)
Last modified by level 21 록스타 (2018-08-31)
Videos by  youtube
Road to Bloodshe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Beneath the Machine3:19-0
2.Brotherhood of Destruction4:21-0
3.Road to Bloodshed3:29-0
4.Laws of Reason4:27-0
5.Billy Seals3:29-0
6.Zeppo4:12-0
7.Beloved Killer3:20-0
8.The Shape of Things3:34-0
9.Flatline3:26-0
10.The Rift Between3:38-0
11.Seconds3:38-0
12.Once Again4:26-0

Line-up (members)

  • Jeremy London : Drums
  • Derek Anderson : Bass
  • Jared MacEachern : Vocals, Guitars
  • Zeff Childress : Guitars
Videos were made for 'Zeppo', 'Beneath the Machine', and 'Beloved Killer'.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13. Haze Of Gray (3:46)

iTunes bonus tracks:
13. Lost To Ego (4:41)
14. Haze Of Gray (3:46)

Road to Bloodshed Reviews

 (2)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새천년이 시작되고 미국 메탈계는 지겨웠던 얼터너티브와 누메탈의 홍수에서 벗어나려 발버둥 쳤다.
얼터너티브와 누메탈은 분명 멋진 장르였고 실제로도 세기말의 어둡고 축축한 분위기를 잘 살린 훌륭한 앨범도 많았지만, 심한 자기복제로 인한 지독한 매너리즘에 빠져있었고, 무엇보다 메탈팬들은 이보다 더 강렬하면서도 멜로디 훅이 생생한 음악을 원했다.

그 즈음에 본격적으로 스웨덴 예테보리 멜로딕 데스메탈을 시도하는 미국 밴드가 급격하게 늘어났다. 데스메탈적인 리프와 철학적 색채는 줄이고, 미국 하드코어의 직선적 리프와 결합된 독특한 음악들이 등장했다. 유럽의 멜로딕 데스메탈과 비슷하긴 했지만 분명히 차이가 있는 음악이었다. 이것이 바로 미국식 메탈코어였다. 2000년부터 약 10년간 소위 New Wave of American Heavy Metal(NWOAHM)이라고 일컬어지는 미국 메탈의 신생 황금기가 도래했던 것이다.

규모의 경제를 자랑하는 미국답게, 수많은 밴드들이 명멸했으며 그중엔 대단히 뛰어났지만 크게 빛을 보지 못한 숨은 보석같은 밴드들이 존재하기도 했다. 바로 지금 소개할 Sanctity는 미국 메탈코어 역사상 가장 훌륭한 앨범 딱 한장만을 남기고 사라진 안타까운 밴드이다.

이들은 Trivium의 Matt Heafy가 직접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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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2007년, Sanctity은 앨범 한 장으로 많은 Thrash Metal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재의 트렌드인 Metalcore가 아닌 스래쉬 메탈에 기반을 두고 있는 Road to Bloodshed는 현시대의 대세에 영합하지 못한 헤비 메탈 팬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이들을 끌어준 이가 바로 이 분야에서 잘 나가는 밴드인 Trivium인데, Sanctity는 등장하자마자 국내 메탈 팬덤에 한정해서 Trivium, 혹은 Machine Head를 넘어설 기대주로 여겨졌다. 그러나 해외에서도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낼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사실 해외 메탈 팬들은 그렇게까지 열광하지는 않고 있다. 밴드의 역량 자체에 대해서는 호의적인 평가가 많이 나타났지만, 아무래도 이들의 스타일은 Trivium에 지근거리에 있다. 그러다보니 필연적으로 Trivium 짝퉁 밴드라는 오명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오리지널리티 문제는 밴드의 연식이 쌓이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사안이다. Road to Bloodshed에서 보여준 밴드의 역량을 고려해봤을 때, Sanctity라면 얼마든지 자신들 고유의 스타일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재 Sanctity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앨범 한 장내고 라인업은 무너지고, 각자가 다른 프로젝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Sanctity의 재결성은 요원해 보인다. 사실 이들이 새로운 앨범을 만들고 ... See More
1 like

Road to Bloodshed Comments

 (7)
level 8   (90/100)
데뷔앨범이지만 매우 노련한 면모를 보여준다. 박진감 넘치는 리프에 시원한 멜로디. 계속 활동했으면 이름을 떨쳤을 그룹.
level 13   (55/100)
앨범 한장내고 묻힌게 왠지 이해가 가긴한다 아류라도 약간이나마 다른 뭔가의 특징이 존재하면 어느정도 흥할수 있긴한데 이 밴드는 그냥 초기 트리비움 하위호환에 개성이 없어도 너무 없는 진부한 아류밴드에 불과하다
level 9   (90/100)
메탈코어와 스래쉬의 변종정도로 보면 될듯하다. 너무나도 변화무쌍하게 양쪽을 넘나들면서도 멜로디라인이 과하지 않아 쉽게 물리지도 않는다. 상당한 수준의 앨범인데 더 이상의 활동이 없어 안타깝다.
level   (80/100)
미래가 기대되었는데 참 아쉽다
level 14   (90/100)
트리비움의 멜로디컬한 느낌도 있고, 모던하며 대중지향적인 스래쉬/메탈코어. 이정도면 크게 될 법도 했는데, 아쉽게 해산한 비운의 밴드
level   (80/100)
보컬은 흡사 TESTAMENT의 척빌리 스타일이며 THRASH와 METALCORE를 합쳐놓은듯한 평작이상이다.
level   (80/100)
날아와 귀에 꽂히는 리프의 융단폭격 !

Sanctit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Road to Bloodshed Album 82.2 9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8
Reviews : 7,824
Albums : 121,882
Lyrics : 149,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