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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Hard Rock
LabelsAnthem Records, Mercury Records
Length38:49
Ranked#1 for 1976 , #132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34
Total votes :  38
Rating :  92.6 / 100
Have :  24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Rush - 2112 CD Photo by 앤더스Rush - 2112 CD Photo by Eagles
2112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211220:3397.58
2.A Passage To Bangkok3:3489.26
3.The Twilight Zone3:19835
4.Lessons3:52865
5.Tears3:34845
6.Something For Nothing3:59865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Hugh Syme : Keyboards (track 5)

Production staff / artist

  • Terry Brown : Producer
  • Rush : Producer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3x Multi-Platinum 3,000,000
"2112" is one track consisting of seven parts :
I: Overture (4:33)
II: The Temples of Syrinx (2:12)
III: Discovery (3:29)
IV: Presentation (3:42)
V: Oracle: The Dream (2:00)
VI: Soliloquy (2:21)
VII: Grand Finale (2:14)

2112 Reviews

 (4)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1976년, Rush는 거듭되는 흥행 실패로 해산의 기로에 서 있었다. 밴드는 Fly By Night, Caress of Steel이 연달아 실패하면서 재정적 파산 상태에 직면해 있었다. Rush가 메인스트림에서 활동할 기호는 오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 요즘처럼 음반 한 장 실패에 더이상의 기회를 주지 않는 풍토와는 다른, 상대적으로 아티스트의 음악적 실험에도 너그러운 경향을 가졌던 70년대가 아니었다면 밴드는 진작에 퇴출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70년대가 아티스트에게 관대했던 시기더라도 음반이 세 장이나 줄줄이 망한 밴드에게 호의를 보일 정도로 호락호락한 시대는 아니었다. Rush에게 선택의 기회는 없을 것 같았다. 아무래도 Hard Rock에서 Pop Rock으로 메뉴를 바꾸거나, 아니면 얌전히 언더그라운드로 내려가야 할듯했다.

그러나 밴드는 상상할 수 없는 선택을 했다. 이들은 정말 자신들의 생명을 걸고 초강수를 둔 것이었다. 어느 밴드가 해체 직전의 상황에서 20분이 넘는 대곡을 싣겠는가. Rush는 이런 위기 상황에 대담하게도 이 일을 해치워버렸다. 이러한 행동은 Led Zeppelin이 네 번째 앨범을 밴드명과 멤버사진 없이 발표한 것에 비견할 만하다. 그러나 Led Zeppelin이 초인기 밴드였던 것을 감안하면, Rush의 모험에 비교할 바가 아니었다. 그러나 실
... See More
4 likes
Reviewer :  level 14   (96/100)
Date : 
통상 Moving Pictures 와 함께 Rush 최고의 음반으로 꼽히는 음반이다.

20여분의 대곡인 타이틀곡 2112는 Progressive- 라는 형용사만 붙으면 두려워할 정도로 Progressive한 음악에 자동반사적으로 거부감부터 들던 나에게도 한번에 강력하게 어필했던 곡이다. 전성기를 달리는 Geddy Lee의 보컬은 Progressive에 대한 거부감이 들기도 전에 나의 귀를 사로잡았다. 앨범 전체를 반복해서 들어도 한동안은 2112 외의 다른곡들은 기억에 잘 안 남는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나머지 트랙들도 상당히 각자의 색깔이 강한 곡들이다.

Moving Pictures를 위시한 후기작들에 흐르는 다양하고 세련된 선율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정통 Hard Rock 기반에 드라마틱한 구성을 더한 이 앨범은 Progressive 팬 외에 일반 하드록 리스너들에게도 상당히 어필할수 있을 것이다.

Killing Track : 2112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드림씨어터만 알고 지내다가 심심해지던중.. 다들 프로그래시브메탈을
좋아하면 2112앨범은 꼭 들어봐야한다는.. 교과서적인 경로라며..
그래서 결국 나중에 들어봤던 앨범인데.. 프로그래시브메탈까지는
아니겠지만.. 마이크포트노이의 드러밍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앨범이 되지 않을까 싶다.
76년 발매치곤 상당히 세련되고 빡신 하드락을 구사했다고 생각하는데..
닐 퍼트의 누구도 따라할수 없는 그 박자감에 흠뻑 빠져버릴수밖에 없었다.
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Progressive Metal 사운드의 근원으로 평가되는 Rush는 1968년에 캐나다의 토론토에서 결성되었다. "2112" 앨범은 Rush의 화려한 도약을 알린 기념비적인 마스터피스로 Ayn Rand의 소설 "Anthem"을 기반으로 한 미래지향적인 컨셉을 취하고 있다. 밴드는 트리오 구성으로, 보컬과 베이스에 Geddy Lee, 기타에 Alex Lifeson, 드럼에 두 번째 앨범부터 참여한 Neil Peart의 라인업이며, Cream과 더불어 역사상 최강의 트리오로 평가된다. 러닝타임 20분에 달하는 타이틀곡 "2112"는 밴드를 대표하는 불후의 명곡으로 짜임새 있는 구성과 보다 업그레이드된 연주를 뿜어내고 있다.

Best Track : 2112 , A Passage to Bangkok
Rush - 2112 CD Photo by Eagles

2112 Comments

 (34)
level 9   (95/100)
1976년도에 이런 음악을.. 정말 놀랍고 푹 빠져드는 앨범 2112는 압권!
6 likes
Rush - 2112 CD Photo by 앤더스
level 8   (95/100)
러쉬를 찬양하라 러쉬의 반만이라도 따라가자
level 8   (95/100)
2112란 숫자는 나에게 연도 이상의 그 무엇이다.
level 6   (95/100)
프록메탈을, 아니 메탈을 좋아한다면 필청앨범.
level   (65/100)
첫번째 트랙말고 건질게 없다. 다르게 말하면 첫번째 트랙은 미쳤다
level 10   (95/100)
아름다운 노래는 물론이고 어떻게 76년에 이런 믹싱이???
level 10   (90/100)
정말 좋다
level 10   (90/100)
작품성은 정말 대단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잘 끌리지는 않는다.
level 6   (90/100)
2112에 위치가 너무 크다. 다른곡들도 나쁘지는 않다만 2112이없었다면..
level 2   (95/100)
메탈을 넘어서 현대 음악사에 한 자취를 남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앨범 중 하나. 40여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컨셉앨범.
level 4   (95/100)
러쉬는 연주 하나하나를 귀에 박히게 만들 줄 아는 보기 드문 밴드인데 이게 가장 극대화된게 본작이다. 백미인 20분짜리 대곡에서 진가가 드러나는데 화려하면서도 선을 넘지 않는 연주로 꽉꽉 채워진 사운드는 40년의 세월을 넘어 듣는이의 바지를 흥건하게 만든다
level 9   (95/100)
2112 is how many times you should listen to this album. Amazing from start to finish.
level   (95/100)
대곡을 만드는 방식 자체는 여타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들에 비해서 특별히 개성적이지는 않지만, 러쉬 특유의 정서와 장난아니게 죽여주는 연주력이 앨범의 가치를 높였다.
level 17   (70/100)
1번 트랙의 장대함에 놀랐다. 그 외에는 그닥 귀에 감기지 않았다.내겐 어중간했던 앨범.
level 6   (95/100)
러쉬 최고의 컨셉트 앨범. 해석된 가사를 보면서 다시 들었더니 감동이 두배.
level 3   (100/100)
다른 프로그레시브 락 보다 하드한 사운드가 일품
level 10   (95/100)
98년 남았다.
level 13   (95/100)
2112 뿐만 아니라 전 트랙이 하나로 이어진듯한 컨셉앨범. 투베이스 드러밍을 사용하지 않은 닐퍼트, 2112 - presentation 에서 기막힌 솔로를 보여주는 알렉스도 멋지지만, 게디 리의 앙칼진 보이스컬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level 5   (80/100)
개인적으론 생각한다. 이 앨범은 기념비적인 의미가 더 크다고...
level 17   (95/100)
podarené album, kvalitný a nápaditý prog. rock
level 11   (90/100)
특히 3번트랙이 인상깊었습니다. 꼭 목욕하고 난 뒤에 오는 나른하면서도 기분좋은 느낌?
level 7   (95/100)
단 하나의 진정한 범우주적 프로그레시브 록
level 5   (85/100)
예전에 몇번듣고 처분해버린 기억이... 음반의 완성도는 무시못하지만 꼭 필요한 클라이막스가 없다는게 아쉽다.
level   (90/100)
본격 외계인과 접속(?)하는 내용을 포함하는듯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초기명작
level 12   (90/100)
이제야 익숙해진 사운드... 빠져드는구나 !
level 9   (96/100)
러쉬는 최고다! 그들의 최고 역작
level 6   (86/100)
영향을 받았다곤 하지만 굳이 드림씨어터가 언급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는, 러쉬만의 독창적인 색이 확연한 프로그레시브 록의 명작.
level 6   (100/100)
DT를 좋아하지만 DT는 러쉬보다 위대해질 수 없다고 생각하게 만든 작품...
level 11   (94/100)
꼰대 사운드 아닙니다.... DT 만 어쩌구 하는 분들 한번 들어 보세요...(논쟁 소재면 자삭)
level 8   (100/100)
현대 음악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말하지만, 지금 들어봐도 그닥 오래 묵은 느낌이 나지 않는다. 시대를 초월하여 감동을 주는 앨범.
level   (94/100)
세상에 이 앨범이 없었다면...
level 4   (94/100)
와 멋진 앨범 ~ 연주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level 7   (90/100)
예전 TV 귀뚜라미 보일러 광고 배경음악으로 깔렸던 대작 2112를 담고있는 러쉬의 명반.
level 3   (92/100)
믿어지지 않는 완벽한 구성을 자랑하는 명반 중의 명반

Rus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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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93 40
EP - 00
Album 84.7 71
Live 85 10
Album 93.1 100
Live 95 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98
Reviews : 7,807
Albums : 121,649
Lyrics : 149,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