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Death or Glor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Power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54:12
Ranked#38 for 1989 , #1,380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1
Total votes :  12
Rating :  88.2 / 100
Have :  4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16)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Running Wild - Death or Glory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Running Wild - Death or Glory CD Photo by 신길동옹
Death or Glor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Riding The Storm6:3097.52
2.Renegade4:29851
3.Evilution4:43851
4.Running Blood4:30851
5.Highland Glory (The Eternal Fight)4:52851
6.Marooned5:13901
7.Bad To The Bone4:4691.73
8.Tortuga Bay3:17851
9.Death Or Glory4:00851
10.The Battle Of Waterloo7:46901
11.March On4:12801
12.Hanged, Drawn And Quartered4:38-0
13.Win Or Be Drowned4:17-0

Line-up (members)

  • Rolf Kasparek : Vocals & Guitars
  • Majk Moti : Guitars
  • Jens Becker : Bass
  • Ian Finlay : Drums

Death or Glory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Running Wild가 그들의 절정기를 장식한 걸작 Death or Glory를 발표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쳐 왔는가? 이들의 시작은 Thrash Metal이었다. 물론 Slayer, Anthrax와 같은 정통 스래쉬 메탈 밴드들의 색깔과는 확연한 차이를 두고 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Judas Priest, Iron Maiden식의 정통 헤비메탈로 분류될 성질의 음악은 아니었다. 굳이 말하자면 멜로딕 스래쉬 메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동시대에 활동을 시작했던 Helloween은 Running Wild와 초기 스타일에서는 대동소이했다. Kai Hansen이나 Rolf Kasparek, 두 밴드를 이끌던 리더들의 개성은 뚜렷했지만, 그 시작점은 같은 지점이었다. Running Wild의 데뷔작 Gates to Purgatory와 Helloween의 Walls of Jericho를 들어보면 그와 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멜로딕 스래쉬 메탈 밴드라 할 수 있었던 Running Wild가 자신만의 노선을 뚜렷이 한 시점은 세 번째 앨범을 발표했을 때였다. Under Jolly Roger는 밴드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시점부터 밴드는 해적 메탈이라고 불리울 고유의 사운드를 정립했기 때문이다. 직선적인 전개, 호방한 멜로디, 특이한 컨셉은 어느샌가 이 밴드를 유럽 메탈씬의 중심부로 인도했다. 이러한 양식미를 정립하고 그 다음에 탄생한 작품이 Port Ro
... See More
3 likes

Death or Glory Comments

 (11)
level 9   (90/100)
현대 유러피안 파워메탈의 선구자. 헬로윈의 영향력보다 더 많은 영향을 주었다라고 생각
level 17   (90/100)
podarené heavy/power/speed metalové album s výborným obalom
level 11   (80/100)
쿵짝쿵짝 들썩들썩~ 세월도 세월이거니나 음악 자체가 중세 구라파 뱃놀이 민요(?) 풍이라서 촌스럽다거나 아저씨 냄새가 난다 해도 할 말은 없지만 어쨌던 신난다~
1 like
level 3   (90/100)
진정한 상남자 메탈. 예전에 테이프로 사서 늘어지게 듣다가 결국 시디로 다시 샀다
level 11   (90/100)
단순한게 아름답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밴드이다. 단순한 만큼 고난이도의 연주는 찾아볼수 없다. 단순하면서 좋은 곡을 만든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다. 그러나 그게 가능한 밴드가 바로 이들이다. 그게 바로 리더 롤프 카슈파렉의 장점이다.
level 11   (80/100)
뭔가 나쁘지는 않지만 기억에 남는 곡은 Bad To The Bone 밖에 없다.
level   (94/100)
파워메탈의 이상적 기준을 제시하는 앨범. 너무 유러피안적이지도 너무 NWOBHM스럽지도 않으면서 좋은 멜로디를 잃지 않는 훌륭한 작품.
level 11   (92/100)
진정한 파워 메탈.
level 7   (88/100)
독일 출신이지만 이들의 사운드는 브리티쉬 메틀의 냄새가 많이 풍긴다.
level 6   (70/100)
Rolf Kasparek는 훌륭하지만 Kai Hansen급은 아니다.
level 7   (88/100)
좋은곡과 별로인곡이 반반정도...

Running Wild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3.3 31
EP - 00
Album 77.5 21
Album 85 21
Live 85 10
Album 88.9 92
▶  Death or Glory Album 88.2 121
EP - 00
EP - 00
Album 85.5 40
Album 85 10
Album 90 20
Album 90 10
Album 89.2 50
EP - 00
Album 88.3 30
Album 85 20
Album 85 20
Live 80 10
Album 85 10
Live 85 10
Album 85 10
Album 76.7 30
Album 72.5 2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8
Reviews : 7,825
Albums : 121,885
Lyrics : 149,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