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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Hunt - X

X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LabelsFrontiers Records
Length49:40
Ranked#58 for 2010 , #1,692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4
Total votes :  15
Rating :  86.2 / 100
Have :  8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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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Hunt - X CD Photo by orionRoyal Hunt - X CD Photo by 신길동옹
X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59-0
2.4:5082.52
3.4:49801
4.4:52801
5.6:00-0
6.5:35-0
7.5:25-0
8.6:21-0
9.4:25-0
10.4:16-0
11.1:06-0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ré Andersen : Mixing Engineer
  • Lars Overgaard : Mixing Engineer
  • Jan Eliasson : Mastering Engineer
  • Kai Brockschmidt : Cover Art, Artwork, Design

X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Royal Hunt의 2008년도 작품 Paradox II: Collision Course는 밴드에 대한 관심을 다시 고조시켰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Royal Hunt의 음악성도 다소 시들해지는 경향이 보였는데, 그 작품은 그 동안의 부진을 한방에 날려 버렸다. 새로이 기용된 Mark Boals는 나이를 무색케하는 보컬링을 선사했고 André Andersen 역시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고전미가 넘치는 클래시컬한 선율의 작곡을 했다. 그 결과 그들의 최고 명작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걸작이 탄생되었다. 이런 작품이 나와 버리면 Royal Hunt가 다음에 어떤 작품을 발표할지 호기심이 안 생길수가 없었다. 아마도 대부분의 팬들은 이들이 전작과 같은 작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랐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그러기를 바랐다. 전작은 과거의 명작 Paradox에 비견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했기에 나 역시 비슷한 작품을 내주기를 바랐고, 비슷한 작품이 나올 거라고 나름 예상했었다. 그러나 이 예측은 여지없이 빗나갔다. 전작의 클래시컬한 악곡의 드라마틱한 전개는 거의 자취를 감추고 현대적인 세련미를 두른 작품으로 돌아온 것이다. John West 시절이 생각나는 순간이었다. 처음 이 앨범을 접했을 때는 기대에 엇나가서 실망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계속 듣다보니 이 앨범도 전작 못지 않은 작품이라는 ... See More

X Comments

 (14)
level 9   (85/100)
네오클래시컬의 화려한 금칠을 살짝 뒤로하고 앤더슨이 좋아하는 딥퍼플/레인보우 류의 70년대 하드록 어프로치를 대거 삽입한 시발점. 고전과 신파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냈다. 다만 전작처럼 전 파트가 서로 잡아먹으려 맞다이 뜨는 느낌은 덜해 텐션이 좀 딸려보이는게 호불호가 갈릴지도. 3,5,7,8 트랙 추천
1 like
level 13   (90/100)
Andersen의 키보드는 진짜 고급스러움을 잘 표현해낸다. 특출난 킬링트랙은 없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보면 로얄헌트만의 스타일을 굉장히 수준높게 표현했다. 기타와 키보드솔로가 인상적인 4번, 마지막부분에 Mark Boals의 보컬이 인상적인 7번 추천.
level 13   (85/100)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반이며 마크볼즈의 보컬이 성정적이고 너무 멋있어서 자꾸 듣게된다.
level 7   (85/100)
이전 앨범에서 지루함을 걷어낸 좀더 명쾌한 앨범..
level 5   (85/100)
처음에는 그리 높은 평가를 주기가 어려웠다. 전작들에 비해 평이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허나 들으면 들을수록 진가가 느껴지는 앨범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멜로디와 완성도가 자주 듣게 만들게 한다.
level 10   (95/100)
다소 팝적인 느낌이 나는 면이 있으나 Royal Hunt의 명성을 깍을 정도는 아니다. Boals의 보컬도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D.C.Cooper가 제격이다. 8번트랙 Blood Red Stars이 기억에 남는다.
level 18   (100/100)
opäť pecka
level 14   (76/100)
무빙타겟과 패러독스 이후 중간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접한 로얄헌트. 이들 초기 특유의 그리움과 정적인 분위기가 사라지고 과장되게 표현되지 않았나 싶다. 적응되면 좋겠지만, 실망이다
level 6   (86/100)
팝적인 느낌이 강화됨. 前작을 패러독스와 비교한다면, 본작은 마크볼즈가 부르는 "Moving Target" 정도라 할까. 멜로디도 좋고, 난 마크볼즈가 존웨스트보다는 이 밴드에 더 맞다고 생각함.
level 7   (86/100)
지적이고 프로그레시브한 이들만의 색깔을 잃지않고,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고로 명반이다
level 11   (85/100)
전작보다 메탈적요소가 많이 사라져 아쉽지만 그래도 매우 훌륭하다.
level 13   (84/100)
흡입력이 상당한 앨범.
level 7   (88/100)
분명 전작보단 밋밋한데도, 앨범 재생을 무한 반복하고 있는 자신.
level 9   (86/100)
앙드레가 본 앨범에 담아내려고 했던 요소는 매우 성공적으로 구현되어 있다. 취향엔 그저 그런...

Royal Hun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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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0.8224
Live92.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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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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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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