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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Owls Know My Na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echnical Death Metal
LabelsMetal Blade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ength56:40
Ranked#8 for 2018 , #1,016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0
Total votes :  32
Rating :  85.6 / 100
Have :  2
Want : 2
Submitted by level 18 퀴트린 (2018-04-0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10-27)
Videos by  youtube
Where Owls Know My Name Information

Line-up (members)

  • Jake Dieffenbach : Vocals
  • Adam Biggs : Bass, Vocals
  • Brody Uttley : Guitars, Keyboards, Programming
  • Jonathan Topore : Guitars
  • Jared Klein : Drums, Vocal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Zach Strouse : Alto Saxophone (tracks 2, 5, 9, 10)
  • Grant McFarland : Cello (tracks 5, 6, 10)
  • Sarah Thomas : Vocals (track 5)
  • Andy Thomas : Vocals (track 9)
  • Sean Carter : Trumpet (track 6)
  • Justin McKinney : Guitars (track 4)

Production staff / artist

  • Carson Slovak : Producer, Engineer
  • Grant McFarland : Producer, Engineer
  • Brody Uttley : Engineer
  • Jordan Straub : Engineer
  • Nick Shaw : Engineer
  • Alan Douches : Mastering Engineer
  • Dan Seagrave : Covert Art

Where Owls Know My Name Reviews

 (2)
Reviewer :  level 19   (85/100)
Date : 
어서와. 그저 혼란스럽지? Rivers of Nihil 입니다. 교통정리?가 필요없는 18년도 칼국수리프의 극강의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뭣을 중점으로 들을 필요도 없는 그저 템포변화에 중점을 두면 될 듯 싶기도 하지만 앞서 소소한 논쟁?이라고 하는 프록이라고 생각하느냐를 이 밴드로 통해 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먼저 크게 보고 그 다음 세세히 파고들면 딱히 개연성은 없어보이면서도 기타에 키보드를 그냥 묻어버려서 테데와 프록의 느낌이 잘 사는것 같습니다.
3 likes
Reviewer :  level 8   (85/100)
Date : 
메탈계 최대의 논쟁이자 난제는 "과연 진정한 의미의 프로그레시브란 무엇인가?" 일 것이다.
필자 본인 또한 이 명제에 대해 꾸준한 고민을 해왔으며, 수십년간 대답이 바뀌기도, 이전 대답을 부정하기도, 그저 물음표로 남겨두기도 해봤다.

허나 분명한것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Dream Theater류의 음악은 프로그레시브(진보적)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Dream Theater는 분명 최고의 밴드이고 지속적으로 멋진 음악을 선보여 왔지만, 테크니컬 헤비메탈 이상의 메탈 전체 패러다임에 충격을 줬던 모멘텀 그 자체라고 볼수는 없었다. 그저 메이져에서 좀 인기를 얻은 테크니컬 헤비니스였고, 일반 대중이 듣기에 다소 실험적이라고 느껴졌기에 뭉뚱그려 프로그레시브라고 칭했을 뿐이지, 메탈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하에선 이것이 과연 진보적 메탈 음악이 맞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을 것이다. 만약 테크니컬 헤비메탈에서 프로그레시브의 경지에 다달은 밴드를 꼽자면 시대를 명백히 앞서갔던 Watchtower가 더 적절할 것이다.

프로그레시브에 대한 내 나름의 결론은 "과거의 메탈 작법 토대는 가져가되, 이전에는 들어본적이 새로운 양식론을 제시하는 음악을 상당한 완성도로 해내고, 그리하여 패러다임의 혁신을 이끄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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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Where Owls Know My Name Comments

 (30)
level 8   (70/100)
다른 분들의 의견을 존중한다. 그러나 나에게는 전혀 새롭지도 않고 난잡하고 지루하게 들렸다. 모던 헤비니스는 갈 길을 잃은 것 같다. 색소폰은 진짜 좋았다. 매번 새롭고 비장의 무기같고... 메탈에서 잘 안써서 그랬나 보다.
level 6   (85/100)
칭송받을만한 대작은 아니지만 충분히 가슴뛰게 하는 수작. 그러나 색소폰 소리는 취향을 좀 탈 것 같다.
level 5   (85/100)
처음에는 '어? 이게 뭐지?' 하다가 점점 재미있는 부분이 들리는 앨범같다.
level 4   (75/100)
참신하긴 한데..다른 리뷰들에서 칭송하는만큼 엄청난지는 잘 모르겠다. 의아해서 해외 리뷰 사이트를 찾아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여기에서의 순위가 유달리 높다.
level 5   (85/100)
이 몸 이런거 좋아. 아 그런데 확실히 처음 접할때 난잡하게 들린거는 맞는것같다.
level 7   (70/100)
짬짜면이 새롭다면 개밥은 프로그래시브 먹거리게??
level 7   (95/100)
반복 청취한 결과 상당히 만족스러움. 역쉬 이 쪽 계열은 두 번 이상 들어야 제 맛이야.
level 7   (80/100)
처음에는 대단히 열광했지만...점점 들으면 갸우뚱하게 되는 앨범. 그냥저냥 만족스럽다.
level 7   (65/100)
젠트도 멜데스도 해보고 싶은데 기타솔로를 한번 색소폰으로도 불어보고 싶은 앨범. 새롭지도 않고 알맹이 없이 난잡하게 튀어보이고 싶어만한다
level   (70/100)
쏟아지는 찬사를 받을 앨범은 아닌거 같다
level 7   (80/100)
좀 난잡하다는 느낌이었다.
level 7   (85/100)
아무리 들어도 뒤에 반은 와닿질 않는다. 그래도 전반부는 괜찮게 들었다. 막 개쩌는 작품인지는 잘 모르겠다.
level 3   (70/100)
내에가 시대를 따라가지 못한 틀딱이라니...
level 8   (95/100)
이 글을 쓰고 있는 올해 현재 최고의 앨범. 이 밴드의 전작이 궁금해 진다. 색스폰의 서정성은 Dream Theater의 Images and Words에서 쓰인 이후 최고인듯.
level 11   (95/100)
와 이거 대단하다. 귀를 탁 트이게 해 주는 앨범
level 7   (95/100)
색소폰과의 조화는 탁월했지만 그 때문에 테크니컬 데스 메탈만이 갖는 색깔이 많이 옅어진 거 같다.
level 2   (90/100)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뛰어나지만, 5번 트랙 같이 복합적인 향을 내는 트랙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level 21   (70/100)
좀 색다른 맛의 테크니컬 데스인데 안끌린다..
level 13   (90/100)
역시 나는 브루탈보다는 테크데스가 귀에 맞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멋진 작품 그리고 밴드 이름과 앨범자켓의 괴물표정 마냥 공허함과 슬픔까지 느껴진다
level   (90/100)
데스메탈로 쓸쓸하고 고독하게 만들 수가 있구나
level 3   (90/100)
색소폰이 이렇게 잘어울릴수가......
level 2   (100/100)
메탈이라는 장르에 도가 튼게 아닐까? 올해는 무조건 이 앨범이다
level 2   (100/100)
오랜만에 새 메탈을 들으며 귀가 호강하는 경험을 했다. 올해의 앨범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level 8   (85/100)
Test has been completed, successful af. This is by far the most shocking techdeath album since Suffocation, Cryptopsy and Necrophagist.
level 12   (45/100)
소름이 끼친다...
level 4   (100/100)
백점 줄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그냥 좋네요
level 9   (100/100)
한달가까이 들은 결론 근래 나온 테크데스중 가장 완벽한앨범이었다
level 7   (100/100)
정말 충격적인 연주와 구성력이다. 정말 테크니컬 그 자체
level 9   (85/100)
이 앨범은 새로운 '소리'를 위한 탐색이다.
level 13   (90/100)
Persefone류의 그저그런 흔한 밴드 일 꺼라는 생각에 넘어갔었는데 못 들었으면 후회할뻔 했다~여러면에서 개인적인 취향에 잘 맞는 음반이다.

Rivers of Nihil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80 11
EP 80 11
Album 80 11
Album 83 51
▶  Where Owls Know My Name Album 85.6 32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2
Reviews : 7,827
Albums : 121,888
Lyrics : 14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