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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Legen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AFM Records
Length1:06:46
Ranked#4 for 2016 , #166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5
Total votes :  38
Rating :  92.2 / 100
Have :  10
Want : 7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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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of Fire - Into the Legend CD Photo by 락꾸룩Rhapsody of Fire - Into the Legend CD Photo by BlueZebraRhapsody of Fire - Into the Legend CD Photo by SamSinGiRhapsody of Fire - Into the Legend CD Photo by 멀록기사Rhapsody of Fire - Into the Legend CD Photo by MelodicHeavenRhapsody of Fire - Into the Legend CD Photo by 신길동옹
Into the Legen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4588.311
2.4:3296.317
3.5:0192.514
4.7:4487.211
5.6:188912
6.6:559513
7.4:3978.512
8.6:0185.610
9.6:0297.419
10.16:4588.213

Line-up (members)

  • Alex Staropoli : Keyboards, Harpsichord, Piano, Songwriting
  • Fabio Lione : Vocals, Lyrics
  • Roberto De Micheli : Guitars, Songwriting
  • Alessandro Sala : Bass
  • Alex Holzwarth : Drums, Percussion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anuel Staropoli : Songwriting
  • F.A.M.E.'S. Macedonian Radio Symphonic Orchestra : Orchestra
  • Vito Lo Re : Orchestra Conductor
  • Matteo Brenci : Acoustic Guitars (track 7)
  • Luca Balbo : Grand Piano (track 7)
  • Luca Ventimiglia : Musette, Uillean Pipes, Crumhorn
  • Manuel Staropoli : Recorder, Flute, Crumhorn, Oboe
  • Elisa Frausin : Cello
  • Bayarma Rinchinova : Flute
  • Teodora Tommasi : Harp
  • Manuel Tomadin : Harpsichord
  • Paolo Monetti : Violone
  • Elisa Verzier : Alto Vocals
  • Hao Wang : Bass Vocals
  • Matjaž Zobec : Bass Vocals
  • Riccardo Rados : Tenor Vocals
  • Manuela Kriscak : Soprano Vocals
  • Noémi Boros : Soprano Vocals
  • Paola Marra : Soprano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Alex Staropoli : Producer
  • Alberto Bravin : Engineer
  • Fulvio Zafred : Engineer
  • Atanas Babaleski : Engineer
  • Giorgi Hristovski : Engineer
  • Maor Appelbaum : Mastering Engineer
  • Felipe Machado Franco : Artwork, Layout
  • Daniele Peluso : Photography
Digipak edition bonus track:
11. Volar Sin Dolor (Spanish version of Shining Star) (4:38)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11. Speranze e Amor (Italian version of Shining Star) (4:38)

Into the Legend Reviews

 (3)
Reviewer :  level 6   (95/100)
Date : 
2011년 랩소디가 루카 투릴리파와 알렉스 스타로폴리파로 분리되고 난 뒤, 루카 투릴리는 2012년과 2015년에 두 장의 앨범을 내며 자신의 저력을 과시하는 동안, 알렉스 스타로폴리와 로베르토 데 미켈리가 이끄는 랩소디 오브 파이어는 2013년 Dark Wings of Steel의 부진으로 염려를 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2년 동안 그들은 조용했습니다. 2014년에 내한 공연을 한 번 왔던 것 정도가 화제였죠.

[계승과 매너리즘, 변화와 변절의 딜레마]
가령 우리가, 시험 문제를 풀다가 마무리 검토를 할 무렵, 왠지 2번이라고 체크했던 문제의 정답이 다시 보니 3번이 아닌가 조마조마하며 문제의 답을 고치기 위해 수정테이프를 찾거나 답안지 교체를 요구하게 됩니다. 그렇게 3번으로 정답을 바꿔서 답안지를 제출했습니다만, 불행하게도 문제의 정답은 2번이었습니다. 반대의 사례로, 나의 처음 촉을 믿고 그대로 2번으로 제출했습니다만, 알고보니 정답은 3번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 사례가 모두 존재하기에, '우리는 제출할 답을 바꿔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라는 문제에 대한 정답을 섣불리 제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답안지를 내고 답을 확인해보기 전까진 정답이 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죠.

뮤지션들의 행보도 이와 비슷하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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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hapsody of Fire - Into the Legend CD Photo by SamSinGi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새롭게 다시 돌아온 Rhapsody of Fire"
1993년. Rhaposdy (Thundercross)결성. 하지만 본인이 밴드를 알게된 시기는 2013년도. 그들은 23년동안 꾸준히 활동을 해왔는데, 본인은 이들과 함께 지낸지 3년밖에 안됬다. 그 긴시간동안 무슨일, 어떤식으로 지내왔는지도 모르지만, 그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낸 앨범. 이거 하나로 이들의 명성은 확실히 알수있었다. Emerald Sword, Dawn of Victroy등들을 비롯한 이들의 여러 명곡들은 세월이 지나도 수많은 팬 또는 이들을 이제막 알아가는 듣는이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으며,

2011년에 루카투릴리가 밴드를 떠나고 랩소디가 분리가 되었다. 그리고 루카의 빈자리를 Thundercross시절 기타리스트였던 Roberto De Micheli 가 영입되고 그와 함께 만들어낸 첫번째 작품이 Dark Wings of Steel 이라는것은 알고있을것이다. 많은 팬들의 걱정과 불만속에서 어렵게 제작을 하고 거기에다가 금액을 투자하여 F.A.M.E.'S. Macedonian Radio Symphonic Orchestra 까지 섭외를 하였으나 이에 알맞은 결과물을 만들어내지 못하여 많은 실망을 안겨주었다. 반면 루카 투릴리는 계속해서 큰 인기를 받고 있다. 이런 하늘과 땅 차이로 오리지널 렙소디는 이대로 끝날까라는 걱정이 매우 컸고, 신보또한 발매된다했을때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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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루카랩소디의 성공과 전작의 실패를 뒤로 한 채 3년 만에 돌아온 랩오파의 신보. 미리 공개된 트랙들부터 상당히 주목할 만 했었는데 앨범 자체의 완성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채 찾아온 반가운 앨범이다. 사실 별로이다 못해 실망스럽기까지 했던 전작이었던지라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겠지만 (그것이 ToA처럼 실험이나 외도가 아니라 루카의 부재로 인해 발생한 문제였기에 더더욱) 적어도 이번 앨범만큼은 그런 걱정을 불식시킬 만큼 좋은 앨범이다.

전반부부터 뜯어보자면, 전작에서는 곡들은 물론이거니와 인트로부터가 상당히 랩소디치곤 실망스러운 트랙이었는데, In Principio는 최근작들에 비해서도 더 랩소디스럽고 과거의 모습을 찾아가려는 모습을 보여준 인트로였다. 거기에 이어서 불을 뿜는 Distant Sky는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킬링트랙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지는 Into the Legend로 3연타를 치고 4번 트랙에서 한 번 쉬어주는 것도 앨범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 또한 단순히 늘어지고 지루한 트랙이 아니라 이들 특유의 서사적인 구성을 극대화한 곡이라는 점에서 더 좋은 인상을 받았다.

후반부로 넘어가면서는 달라진 랩소디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곡들도 나타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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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Into the Legend Comments

 (35)
level 6   (100/100)
전작은 이번앨범에 추진력을 얻기위한 앨범이였다. 전작으로 상당히 부진햇엇던 랩소디는 다시 정상으로 복귀하엿습니다. 정말 맘에든다!!
2 likes
level 6   (100/100)
전작 Dark Wings of Steel을 듣고 실망을 감추지 못했는데, 본작은 칼을 갈고 나온 듯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준다. 핵심 멤버 루카 투릴리가 없어도 이런 걸작을 만들어내다니, 이들의 열정과 창작력에 그저 경의를 표한다. 이 작품으로 스타로폴리는 본인의 능력을 증명했다. 파비오의 보컬 역시 훌륭하다. 엘가로드 연대기 1부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역작!
4 likes
Rhapsody of Fire - Into the Legend CD Photo by BlueZebra
level 8   (80/100)
원래 심포닉쪽에는 문외한인지라 뭐라 평하기 어렵지만 이전 작들과 비교시 높은 점수를 줄 만 하지만 앨범의 절대적인 평가에서 과연 높은 점수를 받을지는 잘 모르겠다
level 1   (80/100)
새로운 길로 들어서려다 뒤돌아 서서 "아직 우리 이런 음악 가능함" 이라고 말하는 앨범
level 18   (100/100)
výborné album, oproti predchodcovi tvrdšie, riffovitejšie, no naďalej pestré. Fabio má výborný a pestrý spev, piesne sp celkovo dlhé, ale bavia; štýl: orchestrálny power/heavy/speed metal
level 7   (100/100)
솔직히 바로 전 앨범에 매우 실망했던 터라 기대도 안했었는데 엄청난 명반을 내주었다. 근데 이 앨범이 끝나고 파비오마저 탈퇴해버려서 이젠 정말 모르겠다...
level 6   (70/100)
랩소디로서의 파비오는 여기서 끝이라니... 참 아쉽다. <Distant Sky>는 끝내주긴 한다만, 난 왜이리 이 앨범이 와닿지 않는지....
level 9   (90/100)
인트로의 그 박력에 시작부터 소름이 쫙 끼쳤다. 앨범 커버처럼 냉수마찰을 쫙 당하는 기분이란...! 차갑고도 변칙적인 멜로디가 한층 발전해 이 앨범의 유니크함을 더했다. 또 다른 모습으로 다시 날아오른 모습에 오랜 팬으로서 그저 감격스러울 뿐이다.
level 13   (90/100)
굉장히 탄탄한 연주력으로 랩소디 특유의 웅장함을 잘 표현하고 있다. 마지막 트랙이 약간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아쉽긴 하다.
level 2   (90/100)
전작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했다. 다만 기존 랩소디에 비해 좀 심심했을 뿐이다. 아쉬웠던 부분을 보강하여 돌아왔다. 조미료 남발하는 LT랩소디에 비해 묵직하고 기본에 충실하다. Winter's Rain이나 The Kiss of Life 같은 곡이 상대적으로 평이 낮은데, 개인적으론 오히려 현 RoF 사운드의 정점이라 생각한다.
level   (75/100)
너무 평이하다. 아니 랩소디의 이름을 생각했을 땐 평작보다 떨어지는 앨범이라고 본다. 기대했던 대곡 The Kiss of Life는 여러 번 들어도 지루하기만한 반복의 연속이고, 좋은 곡 몇개 추려 보라면 손에 꼽을 정도. Rage of Darkness가 이 앨범 곡 중 가장 좋다.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져 아쉽다.
level 10   (95/100)
상당히 괜찮은 앨범. 예전 전성기때 음악으로 돌아가려는 노력이 많이 보인다. 추천트랙은 2,3,5,8,9
level 8   (100/100)
앨범 제목대로다. 그들은 전설의 반열에 다가가고 있는중..
level 4   (95/100)
루카투릴리 빠진 이후에는 좀 미지근하다 싶었는데 다시 뜨거워지다니 !
level 10   (95/100)
개인적으로 전성기 못지 않은 대작이라고 생각한다.
level 9   (85/100)
Excellent production and a very nice beginning for 2016's heavy metal.
level 8   (90/100)
정말이지 이정도로 잘해낼 줄은 몰랐다.
level 12   (85/100)
투릴리가 없어도 있을건 다 있다
Rhapsody of Fire - Into the Legend CD Photo by 락꾸룩
level 11   (95/100)
루카랩소디보다 맘에 든다. 이 정도면 잘 뽑았다.
level 18   (70/100)
많은 요소들이 이들이 초창기 시절로 돌아가려 하는 의지를 표현해주고 있다. 분명 개인적으로 환영할만할 방향이나 초창기처럼 듣고 기억에 남는 곡이 없다. 음악적인 수준은 높아졌는지 모르겠으나 그 때문인지 예전에 그 흥얼거리기 쉬운 멜로디들은 잘 나타나지 않는듯 하다.
1 2

Rhapsody of Fir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6.8445
Album89.59814
Album89.6486
Album87.8324
Album93.7688
EP79.8112
Album86.6348
Live89.1151
Album80334
Album89576
EP84.6162
Album88.8464
Live82.561
Album77272
Live-00
▶  Into the LegendAlbum92.2383
Album78.2191
Album82173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46
Reviews : 8,496
Albums : 127,227
Lyrics : 163,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