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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haos to Eternit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7:35
Ranked#9 for 2011 , #355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1
Total votes :  45
Rating :  88.7 / 100
Have :  22
Want : 1
Submitted by level 18 퀴트린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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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of Fire - From Chaos to Eternity CD Photo by 로큰롤프Rhapsody of Fire - From Chaos to Eternity CD Photo by 신길동옹
From Chaos to Eternit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30805
2.5:4591.98
3.4:4882.54
4.5:35804
5.4:46754
6.5:4681.34
7.4:5591.76
8.4:5788.67
9.19:3291.47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Dominique Leurquin : Guitars
  • Olaf Reitmeier : Guitars, Bass
  • Manuel Staropoli : Baroque Recorder
  • Christopher Lee : Vocals (spoken, role of the wizard king)
  • Toby Eddington : Vocals (spoken, role of iras algor)
  • Stash Kirkbride : Vocals (spoken, role of dargor)
  • Christina Lee : Vocals (spoken, role of lothen)
  • Marcus D'Amico : Vocals (spoken, role of khaas)
  • Simon Fielding : Vocals (spoken, role of tarish)
  • Thomas Rettke : Choirs
  • Herbie Langhans : Choirs
  • Miro : Choirs
  • Robert Hunecke : Choirs

Production staff / artist

  • Luca Turilli : Producer
  • Alex Staropoli : Producer
  • Olaf Reitmeier : Engineer
  • Simon Oberender : Engineer
  • Sascha Paeth : Mixing Engineer
  • Miro : Mastering Engineer
  • Felipe Machado Franco : Cover Art, Layout
Heroes of the Waterfalls' Kingdom is divided in five parts,
I. Lo Spirito Della Foresta
II. Realm of Sacred Waterfalls
III. Thanor's Awakening
IV. Northern Skies Enflamed
V. The Splendour of Angels' Glory (A Final Reveletion)

Digipak bonus track:
10. Flash of the Blade (Iron Maiden cover) (4:17)

Bonus tracks for Japan:
10. Flash of the Blade (Iron Maiden cover) (4:17)
11. Tornado (In ... See More

From Chaos to Eternity Reviews

 (4)
Reviewer :  level 4   (90/100)
Date : 
엘가로드 연대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었다는 것만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중간에 활동 중지 기간 등 슬럼프가 있었음에도 돌아와서는 단 1년 만에 3장의 챕터를 훌륭한 작품들에 녹여냈으며, 이 앨범도 이전과는 다른 신선한 느낌으로 존재감을 표출합니다.

사운드의 전반적인 궤도는 지난 The Frozen Tears of Angels와 유사합니다. 밴드 연주를 전방으로 내세우고, 오케스트레이션은 후방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작에서 보여줬던 프로그레시브한 연주는 이번 작품에서 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엘가로드 연대기 1부 작품들의 스케일이 점차 커지는 구성을 보였다면, 2부 작품들은 오히려 반대의 흐름을 보이는데, 그러면서 이들의 연주력은 더욱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 좋은 점.

오케스트레이션 대신 시작부터 튀어나오는 기타가 인상적인 인트로, 이어서 상당히 인상적인 리프를 보여주는 타이틀 트랙, 베토벤 소나타에서 선율을 따왔으며 이탈리아어로 된 최초의 달리는 곡 Tempesta di Fuoco, 사막의 황량하고 공포스런 분위기를 몽환적으로 구사한 Ghosts of Forgotten World, 스크리밍 창법과 프로그레시브한 연주로 공격성을 보여주는 Aeons of Raging Darkness, 인트로의 오케스트라와 합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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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약 14년간의 대장정을 끝마치는 연대기의 마지막 앨범. 상당히 공격적인 기타 리프의 Ad Infinitum-From Chaos to Eternity로 시작하여 마지막답게 웅장하고 화려한 Heroes of the Waterfalls' Kingdom으로 끝마치는, 이들의 후반기 최고의 역작이자 마무리 앨범으로서 가장 화려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Luca Turilli가 참여한 마지막 앨범이기에 더욱 더 아쉽고 이후 이들의 행보가 상당히 불안정해서 걱정도 많이 되지만 그만큼 그 불꽃은 강하게 타올랐던 것 같다.

위에 언급했던 From Chaos to Eternity는 대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인상적인 리프를 가지고 있는 곡이고 빠른 템포에 제목 그대로 폭풍처럼 몰아치는 Tempesta di Fuoco, 파비오의 하쉬 보컬을 들을 수 있는 Aeons of Raging Darkness와 Tornado까지 즐길 거리가 아주 가득하다. 더군다나 마지막 트랙이 Heroes of the Waterfalls' Kingdom은 모든 이야기의 결말이 드러나는 곡 답게 19분 32초라는 대곡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러닝타임이 아주 긴 곡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완급 조절과 탄탄한 구성으로 전혀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보너스 트랙으로 들어 있는 Flash of the Blade의 커버도 이들의 색깔이 Iron Maiden의 정통 헤비메탈에 절묘하게 녹아들어간 멋진 커버다.

개인적으로는 전작보다도 훨씬 나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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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에픽메탈의 황제 Rhapsody of Fire 의 연대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
소설를 쓰는 사람들도 상당히 어려움을 곁는게 바로 어떻게 하면 자신 만의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을 하며 어떻게 진행을 해나가며 어떻게 끝내냐를 상당히 노력을 하시고 생각을 많이 하시는게 이들에게는 곧 고통이 되는데, Rhapsody of Fire 는 이야기의 시작 을 알리는 1997 년 작품 Legendary Tales 부터 시작되어 2011년 From Chaos To Eternity 까지 총 10편 (정규집 9개 + EP집 1개) 를 만들어내주시고, 중간에 한참의 흔들림없이 성공적으로 '엘가로드 연대기'를 무사히 마치시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이들의 말로는 더이상 연대기 같은 거대한 스토리로 구성된 곡들을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셨고 그 와 동시에 밴드의 원동력이였던 루카 투릴리 마저도 자신만의 Rhapsody를 만들겠다며 정들었던 밴드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6집 Symphony of Enchanted Lands II : The Dark Secret 부터 시작된 스타일의 변화 때문에 팬들의 마음을 사당히 갈리게 만들어놓았지만, 8집 The Frozen Tears of Angels 부터 다시 다시 초심으로 돌아온듯한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다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는 성공을 했지만, 본인은 그다지 만족을 하지 못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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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85/100)
Date : 
전작보다 더 드라마틱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에픽의 제왕의 신작이다. 보다 공격적인 리프와 헤비한 분위기에 전성기 시절의 오케스트레이션을 가지고 돌아왔던 전작이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선전하였는데, 후속작인 이 작품 또한 많은 부분에서 비슷한 노선이다. 다만 오케스트레이션은 전작보다 줄어든 느낌이며, 멜로디 보다는 헤비메탈적인 기타 리프와 키보드에 많은 비중을 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보컬의 역량은 역시 명불허전인데, 이제는 불혹의 나이를 잡은 Fabio Lione의 열정과 Luca Turiili와의 환상적인 궁합에 혀를 내두를 수 밖에 없다. Sea of Fate, Reign of Terror, On the way to Ainor 등 킬링트랙이 다수 포진되어 있던 전작과 달리, 본작에서 딱히 킬링의 냄새가 나는 트랙을 꼽기는 어렵다. 다만 전 곡의 밸런스가 유기적으로 이어져 있어 앨범 단위로 듣기에는 이들의 1집인 Legendary Tales 만큼 간편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10년이 넘은 밴드의 노련함과 원숙함이 묻어나는, 경외감을 표할 만한 앨범이다. 물론 마지막 대곡은 18분에 달하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지만, 초반부의 토속적인 분위기부터 후반부의 너무나도 비장한 스트링을 들어보면 이 또한 큰 어려움 없이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From Chaos to Eternity Comments

 (41)
level 9   (85/100)
A fine good way to end an epic saga. Though I haven't listened to their all previous materials, I can clearly realize this works as a good concept album. All the sessions are balanced enough.
level 12   (90/100)
초기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바늘로 콕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거 같은 유치함없는 비장함이 오는게 Tow Steps From Hell 과 비슷한 감정을 느꼈다
level 6   (65/100)
바로 전작이 좀 더 귀에 꽂히는 편. 2, 7은 건져서 다행이다.
level 7   (90/100)
초반에 완전히 몰입시키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평작.. 그래도 랩소디의 최고작이라 할수있겠다..
level 13   (90/100)
복잡하고 화려한 리프에 랩소디만의 스타일을 가미해서 수준높은 음악을 보여준다. 물론 백미는 20분에 육박하는 마지막트랙! 7,8,9번트랙 추천.
level 5   (65/100)
노래는 전체적으로지루하다 그렇다고 졸작도아니다 애매한 앨범..
level   (85/100)
아랫분 의견에 동감. 킬링트랙 수준의 곡은 보이지를 않는다.
level 8   (85/100)
2번트랙부터 정신못차리게 한다 어느새 마지막 대곡을 들으며 눈물짓게 됨.
level 10   (90/100)
잘만들어졌긴했으나 킬링트랙이 없다는게 조금 아쉽다.ㅠ. 랩소디의 후반기 명작중 하나!
level 9   (85/100)
다크시크릿 이후로 내 마음을 떠난 랩소디가 다시 돌아오려고 하고있다.
level 7   (95/100)
랩소디 최근앨범들중에 가장 괜찮게 들었다. 에픽파워메탈의 진수
level 6   (90/100)
개인적으로는 7집보다 좋았다
level   (80/100)
Very difference than their old album, it's OK.
level 18   (95/100)
výborný
level 9   (85/100)
연대기의 마무리, 그리고 변화와 새로운 시작을 엿볼 수 있는 작품. 그동안 수고해온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level 12   (80/100)
워낙 장인들이라 퀄리티는 평작 이상 뽑아내는 듯. 그래도 랩소디치곤 심심한 점이 좀 있던 앨범. 루카가 나갔으니 어떤 방향으로 갈지 궁금해진다
level 3   (75/100)
Tornado 정도만 들을만 할뿐. 이 곡 조차도 예전에 비하면 감흥이 오지 않는게 사실. 전작에 애착이 더 간다.
level 6   (90/100)
Tornado와 From Chaos to Eternity 추천
level 11   (90/100)
얼마나 많은 퇴고가 있었을지 상상만해도 소름이 돋는다. 랩소디스럽다는 느낌을 재정의한듯한 앨범.
level 18   (88/100)
좀더 프로그레시브해진 면이 잇어서 그런지 너무 만족하며 들엇다. 구성력이 진화된 느낌.
level 1   (94/100)
이게 진짜 렙소디다
level 5   (60/100)
글쎄 기존팬들한테는 평작이상?? 일수 있겠는데 팬이 아닌입장에선 어디에다가 감상포인트를 잡아야될지 통 모르겠다...
level 12   (86/100)
전작과 같이 들었는데 난 전작이 조금더 마음에 들었음..허나 이 곡도 따로 놓고 보면 잘 만들었다
level 5   (88/100)
대망의 마지막곡을 제외하고는 전작보다 딱히 나아보이진 않는다.
level 3   (92/100)
아니 본 앨범의 곡들보다 보너스가 좋으면 어쩌자는 겁니까? 파비오 괴물인가요?
1 2

Rhapsody of Fir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6.7435
Album89.49714
Album89.5476
Album87.7314
Album93.5677
EP7992
Album86.3337
Live89.1151
Album79.8324
Album88.8566
EP83.8152
▶  From Chaos to EternityAlbum88.7454
Live81.341
Album77.1252
Live-00
Album92.1353
Album79.7181
Album81.9153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63
Reviews : 8,110
Albums : 124,777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