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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Enchanted Land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Limb Music
Length55:44
Ranked#5 for 1998 , #95 all-time
Reviews :  14
Comments :  84
Total votes :  98
Rating :  89.5 / 100
Have :  53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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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CD Photo by BlueZebra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CD Photo by Mefisto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CD Photo by MasterChef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CD Photo by orion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CD Photo by MelodicHeaven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CD Photo by MelodicHeaven
Symphony of Enchanted Land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149519
2.4:2099.237
3.4:289624
4.2:0482.116
5.7:2991.920
6.7:2388.219
7.4:2887.619
8.6:4694.120
9.4:1390.619
10.13:1689.418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ascha Paeth : Acoustic Guitars, Mandolin, Balalaika
  • Miro : Choirs
  • Erik Steenbock : Marching Drums
  • Søren Leupold : Baroque Lute
  • Constanze Backes : Female Baroque Voice (track 10)
  • Sir Jay Lansford : Narration
  • Manuel Staropoli : Baroque Recorders, Baroque Oboe, Choir
  • Ulrike Wildenhof : Violin
  • Almut Schlicker : Violin
  • Stefanie Holk : Violin
  • Friedrike Bauer : Violin
  • Matthias Brommann : Violin
  • Marie-Theres Strumpf : Viola
  • Cosima Bergk : Viola
  • Jan Larsen : Viola
  • Hagen Kuhr : Cello
  • André Neygenfind : Contrabass
  • Stefan Horz : Harpsichord

Production staff / artist

  • Miro : Producer, Engineer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R. Limb Schnoor : Executive Producer
  • Eric Philippe : Artwork
  • Karsten Koch : Photography
The second chapter of the "Emerald Sword" saga.

A special edition was released in 2000, to coincide with the European tour. It was never commercially released in the stores, but was sold exclusively at the concerts and through the fanclub. It comes in a foldout (gate-fold) cardboard cover and also contains a small sheet of stickers. Limited to 2000 copies.
The special 12" vinyl LP edition, Lim ... See More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ists

 (3)

Symphony of Enchanted Lands Reviews

 (14)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에픽 메탈"의 선구자 랩소디의 2번째 앨범. 너무나 뛰어난 작품이기 떄문에 오히려 앨범 전체를 소화하는 데 있어 여러 번 오랫동안 곱씹어야 하는 앨범이라 생각됩니다. 앨범 전체를 하나의 교향곡으로 이해했을 때 트랙들의 연계는 마치 이것이 3~4개의 악장으로 쪼개진 것 같은 절륜한 구성미를 엿볼 수 있습니다.

Epicus Furor - Emerald Sword의 연계는 이미 유명하며,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이 곡을 통해 랩소디 또는 메탈 장르 전체에 입문을 하게 만들었을 만큼 강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는 곡입니다. 오히려 이 곡의 존재가 다른 수록곡들의 존재를 반감시킨다는 느낌이 들어 아쉽죠. 다음 트랙 Wisdom of the Kings는 초창기 랩소디 사운드 포징의 백미를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얇은 기타톤 아래 관악기 풍의 키보드가 6/4박으로 진행하면서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 앨범 중간 중간 클래시컬한 분위기, 바이올린과 어우러지는 기타 솔로까지 심포닉, 파워, 프로그레시브, 네오클래시컬이 골고루 묻어나옵니다.

Heroes of the Lost Valley - Eternal Glory의 연계는 앞의 것에 비해선 빈약하게 느껴지지만, 중세적인 분위기 뒤에 비장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데모 시절부터 나온 곡이 여러 차례 보완을 이루어 "심포닉 파워"의 흥취를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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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십수년 전 처음 접한 에메랄드 소드가 아니었다면 나는 메탈을 접할 시기가 상당히 늦어졌을 것이다. 어쩌면 접하지 못했을지도.
가사가 유치하든, 많이 들으면 쉽게 질리고 똑같은 것 같다고 느끼든, 그것이 무슨 상관인가? 그저 들으면서 신이 나고, 멜로디가 귀에 콕콕 박히고, 계속 찾아서 듣게 된다면 그것만으로 족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 에메랄드 소드를 듣고 메탈을 접했을 것이다. 얼음의 전사가 에메랄드 소드를 찾아 헤멘다는 가사 내용이나, 엘가로드 연대기의 내용을 아예 모르고 들어도 상관없다. 그냥 좋다.
지난 수년 간 파워 메탈을 듣다가, 데스를 듣고, 블랙을 듣는 등 이곳저곳 헤메다가 결국은 파워 메탈로 다시 돌아오게 됐다. 또 언젠가는 취향이 바뀌겠지만, 파워 메탈의 매력을 알려준 이 앨범에는 100점 외에 줄 점수가 없다. 처음으로 앨범을 구매한 밴드도 랩소디였다.
에메랄드 소드 외에도 위즈덤 오브 더 킹, 이터널 글로리 등 주옥 같은 명곡들로 꽉 찬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키퍼 시리즈보다 더욱 좋아하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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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CD Photo by BlueZebra
Reviewer :  level 2   (90/100)
Date : 
Rhapsod of Fire는 몰라도 Emerald Sword는 안다.
제목은 몰라도 들으면 아! 그러는 곡이 Emerald Sword다.
그만큼 엄청난 곡을 담고 있는 엘범일 뿐만 아니라 필자를 메탈로 이끈 앨범이기도 하다.

이 앨범에 대해서 말하면, Emerald Sword, 이 한곡으로 설명이 되는 앨범이 이 앨범이다.
그만큼 이 곡의 포스가 쎄고, 엄청나다는 것이다. 한국에서까지 사랑받을 정도면..
Emerald Sword의 익숙함에 속아 다른 곡들이 묻히는 경향이 있는데 다른 곡들도 상당히 수작이다.
Wisdom of Kings, Eternal Glory, Riding The Winds Of Eternity, 그리고 느린 곡인 Wings of Destiny까지.
어떻게 보면 심포닉 메탈의 끝판왕..급의 앨범으로 볼 수 있다.

모든 Rhapsody of Fire의 앨범이 그렇지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내 친구들 중 메탈을 듣는 애들을 보면 이 앨범을 좋아하는 애들은 광신도 정도로 좋아하지만, 이 앨범을 싫어하는 애들은 정말 노래 취급도 안 하더라..

난 전자 쪽이다. 지금도 친구들이 메탈 앨범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이 앨범을 많이 추천해준다.
어쨋거나 심포닉 메탈의 큰 획을 그은 앨범임에는 틀림이 없다.
(참, 가사는 굳이 애써가면서 찾아보지 말도록 하자..)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93년생인 나는 에메랄드 소드를 음악으로 접하지는 않았다. 아마 내 동년배 애들이라면 초등학생 때 쯤에 이 노래가 플래시로 전파되던 것을 기억할 것인데 (Southern Cross와 더불어서) 그게 랩소디의 대표곡이라는 건 메탈을 듣기 시작한 후에나 알게 된 일이다. 그 때는 생각없이 듣긴 했다만 지금 와서 들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명곡이라고 칭찬할 만한 곡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이쯤에서 각설하고 이야기를 하자면 이 앨범은 Emerald Sword 라는 한 곡으로 정리될 수도 있고,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앨범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 곡이 랩소디의 불후의 명곡이 된 것은 사실이나 그 밖에도 Wisdom of the Kings, Eternal Glory 역시 그에 버금가는 명곡이며 애절함이 묻어나는 발라드인 Wings of Destiny 역시 인상깊다. 무엇보다도 이들의 앨범의 마지막은 항상 대곡으로 장식한다는 점은 이 앨범의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 에서도 통하는 이야기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위에서 언급한 곡들 외에는 딱히 발군의 퀄리티를 보이는 곡이 없다는 점이다. Emerald Sword 조차도 곡 자체는 좋지만 그들의 강점인 Luca의 기타솔로가 상당히 밋밋하게 들어가 있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아쉽게 생각하는 곡이고 나머지 곡들은 그렇게 큰 임팩트를 주는 곡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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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of Enchanted Lands Comments

 (84)
level 5   (100/100)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추억의 오뎅송이 에메랄드 소드일줄은. 너무 반가운 인트로에 충격받았다. 오뎅송은 패스하고,앨범에 대해 말하겠다. 아주 좋다. 좀 오글거리지만 뭐 어떤가. 앨범은 너무나도 듣기 좋다. 파워메탈에 걸맞는 질주감도 충분하며 곡들 퀄리티도 좋다. 특히 에메랄드 소드는 최강의 킬링트랙. 다만 대놓고 듣기가 좀 쪽팔릴 뿐.....
1 like
level 8   (80/100)
클래식과 메탈의 조합을 제시한 수작. 그러나 클래식과 메탈 사이의 균형은 잘 못잡은 느낌이다. 2번트랙 같이 파워메탈 요소가 적극적으로 드러난 곡은 귀에 잘 들어 오지만, 클래식적 요소와 오케스트라 세션을 살리려는 곡들은 다소 난해하고 지루한 감이 있었다.
3 likes
level 5   (90/100)
이 앨범 자체를 보면 최고의 앨범은 아니지만 랩소디의 최고의 곡이 있다 Emerald Sword 이 한곡만으로도 가치를 증명한듯
2 likes
level 10   (95/100)
20년전 Emerald Sword를 처음 들었을때의 그 전율이 아직도 생각난다. 지금들으면 살짝 유치한감도 없지않아 있지만 '에픽메탈' 이라는 새로운 서브장르를 만들정도의 이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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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CD Photo by MelodicHeaven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3   (100/100)
두산베어스의 팬이라면 절대 잊을수 없는 에메랄드소드. 그 웅장함에 언제나 승리할수 밖에 없었다.
2 likes
level 6   (70/100)
Emerald sword 이 한곡만 따지면 100점이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뒤로 가면 갈수록 좀 지루해진다.
level 7   (85/100)
몬데그린 영상으로 내 어린 시절의 추억이 되어버린 에머랄드 소드가 수록된 앨범. 오케스트라와 파워메탈이 딱 균형을 맞추어서, 전자나 후자에만 과도하게 쏠리지않은 점이 맘에 든다.
level 10   (85/100)
버릴 곡 없는 명반. 항상 추천리스트에 들어갈 정도로 훌륭하다
level 8   (60/100)
알라딘에 있던걸 집어왔으나 역시 파워메탈은 나랑 안어울리는 것으로 ㅠ
level 8   (70/100)
Emerald Sword로 대표되는 이 앨범은 정말로 정말로 유치함 그 자체이다. 너무나 과도한 찬사를 받고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13   (95/100)
에메랄드말고도 다른곡도 정말 좋다. 심포닉한 웅장함이 전체적으로 정점을 향해 무르익는다. 난 개인적으로 에메랄드 보다 타이틀곡을 더 감미롭게 들었다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CD Photo by MasterChef
level 8   (100/100)
솔직히 다른 곡을 아직 들어본건 아니지만 난 Emerald Sword만으로도 100점을 주고 싶다.
level 4   (80/100)
준작
level 6   (90/100)
훌륭하다. <Emerald Sword>는 말할 필요도 없고 <Wisdom of the Kings>와 <Eternal Glory>도 너무 좋다. 다만 마지막 트랙은 지루해서 혼났다.
level 7   (90/100)
앨범자켓부터 동화처럼 유치 거기다 처음 그룹떼창듣고 유치해서 헛웃음이 나와 그냥 쳐 박아 놓고.. 거의 몇년이 지나서 진가를 알아봤다.. 그게 그맛이였구나..ㅋ
level 8   (100/100)
그냥 에픽, 심포닉 파워 메탈의 펠레 마라도나 혹은 임요환 같은 앨범이다.
level 5   (95/100)
Emerald Sword는 전무후무한 파워메탈 역사상 최고의 명곡이다
level 10   (95/100)
내가 유일하게 듣는 파워메탈 밴드
level 10   (100/100)
충분히 100점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Emerald Sword가 여기에 큰 영향을 미쳤지만 그것때문만은 아니다.
level 2   (90/100)
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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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6.8445
▶  Symphony of Enchanted LandsAlbum89.59814
Album89.6486
Album87.8324
Album93.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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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9.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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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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