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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the Dragonfla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Limb Music
Length1:01:05
Ranked#2 for 2002 , #34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60
Total votes :  67
Rating :  93.5 / 100
Have :  45
Want : 6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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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the Dragonfla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2887.211
2.3:5794.214
3.4:2794.615
4.5:0492.713
5.6:4791.413
6.4:589011
7.4:3889.512
8.5:4990.512
9.4:5197.713
10.19:0396.111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ir Jay Lansford : Narration
  • Herbie Langhans : Epic Choir
  • Cinzia Hunecke Rizzo : Epic Choir
  • Robert Hunecke-Rizzo : Epic Choir
  • Oliver Hartmann : Epic Choir
  • Miro : Epic Choir
  • Previn Moore : Church Choir
  • Thunderforce : Drums
  • Johannes Monno : Second Classical Guitar Intro and Interlude (track 10)
  • Sascha Paeth : Bass, Classical Guitar Intro (track 10)
  • Bridget Fogle : Female Baroque Voice, Church Choir
  • Manuel Staropoli : Baroque Recorders
  • Dana Lurie : Lead Violin

Production staff / artist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Miro : Producer, Engineer, Mixing, Mastering
  • R. Limb Schnoor : Executive Producer
  • Olaf Reitmeier : Engineer
  • Marc Klinnert : Artwork
  • Eric Philippe : Logo
  • Karsten Koch : Photography
Recorded : Gate & Pathway Studios in Wolfsburg, Germany (September - November 2001)
Mixed and mastered : Pathway Studio (November - December 2001)

"Gargoyles, Angels of Darkness" is split into three parts :
1. Angeli di Pietra Mistica
2. Warlords' Last Challenge
3. ...and the Legend Ends...

The fourth and final chapter of the "Emerald Sword" saga.

Alex Holzwarth appears in the photosh ... See More

Power of the Dragonflame 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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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the Dragonflame Reviews

 (7)
Reviewer :  level 4   (95/100)
Date : 
엘가로드 연대기 1부를 마무리하는 랩소디 최고의 작품 중 하나. 전작들에서 보여줬던 클래시컬한 터치, 심포닉, 에픽 등이 이야기의 마지막 장, 최후에 걸맞는 '공격성'으로 종합되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타에 힘을 잔뜩 줘서 바로 전작에 비해 부각되지 않을 뿐이지만, 오케스트레이션 역시 훨씬 완성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심포닉 파워 메탈" 그 자체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침이 마를 정도로 호평해서 민망합니다만, 솔직히 랩소디 전반기 5개 작품이 모두 걸작이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공격성'으로 집약되는 이 앨범은, 이전 앨범들과는 달리 압도적이고 공포스런 분위기의 인트로 In Tenebris부터 시작하여 급박하게 달려나가며 '복수심'을 표현하는 Knightrider of Doom, 그리고 의외로 심심한 리프로 시작하여 무게감 있는 전개를 보여주는 타이틀 트랙 Power of the Dragonflame, 자국의 가요 Donna ti Voglio Cantare의 선율을 따와 민속적이고 흥겨운 분위기에서 아이러니하게도 비장함을 표출하는 March of the Swordmaster, 비극의 전개와 반전의 기점에서 '공격성'을 극한으로 표출하는 When Demons Awake, Agony is My Name까지. 1번부터 6번 트랙까지 쉬지 않고 휘몰아칩니다.

랩소디 커리어 사상 최초로 이탈리아어 제목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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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Symphony of the Enchated Lands 같은 경우에는 몇 몇 트랙을 제외하곤 조금 반복청취 후에 좋다는 느낌이 났었는데 이 앨범은 첫 대면부터 청자를 단단히 움켜잡는듯 하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곡은 중세시대 민요같은 멜로디를 담고 있는 The March of the Swordmaster과 그 장중함에 할 말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The Power of the Dragonflame이다. 이 앨범 후의 앨범은 너무 웅장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후기 앨범들이 나쁘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본 작은 웅장함과 멜로디가 완벽한 균형을 맞추고 있다고 본다.단점을 찾아보기 힘든 앨범이지만, 멜로디가 약간 유치한게 개인차에 따라 단점이라면 단점일듯.

Best Tack: All Tracks Except Killing Tracks

Killing Track: 2,3,4,7,10
2 likes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심포닉 파워 메탈 계의 거목, 랩소디의 최고의 작품이라면 바로 이번 4집, Power of the Dragonflame이 아닐까? '에메랄드 검 이야기'의 마지막을 노래하는 앨범에 어울리는 장중하고도 힘이 넘치는 사운드를 선보이며, 눈을 감고 마음 속으로 그림을 그리며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자신도 모르게 이들의 음악에 압도당하고, 감동을 받으며, 심지어 곳곳에서 배어나오는 공격성에 두려움마저 느끼게 된다. 2집의 'Emerald Sword'를 연상시키는, 기타 속주를 바탕으로 한 패스트 템포 트랙 Knightrider of Doom과 The Pride of the Tyrant, 장엄한 합창이 인상적인 타이틀 곡 Power of the Dragonflame, 다른 곡들과는 차별된 톡톡튀는 멜로디의 행진곡 The March of the Swordmaster, 그동안의 장거리 레이스들을 비웃듯 20분에 다다르는 대곡 Gargoyles, Angels of Darkness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들을 수 있다. 심포닉 파워 메탈의 집대성이자, 에픽 메탈의 완전체.

Killing Track : Knightrider of Doom, Power of the Dragonflame, The March of the Swordmaster, The Pride of the Tyrant, Gargoyles, Angels of Darkness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Rhapsody의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진 작품은 아마도 두 번째 작품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일 것이다. 이러한 인식이 널리 퍼진 데에는 Emerald Sword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음악적으로도 이 앨범에 대한 평가도 매우 높을 뿐더러 팬들의 충성심도 다른 작품들에 비해 유독 높다. 흔히 이 작품은 Epic Metal 완성작의 효시라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러한 견해에 동조하지는 않지만, 분명 Rhapsody의 두 번째 작품이 에픽 메탈 열풍에 가장 중대한 기여를 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는 Rhapsody의 작품 중 최고의 작품은 Power of the Dragonflame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이 앨범이 기존 작품들보다 서사적인 구성력, 일관된 분위기, 빼어난 리듬 감각 등의 요소들이 다른 작품들보다 탁월하게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Rhapsody의 네 번째 정규앨범 Power of the Dragonflame은 엘가로드 연대기의 1막을 종결 짓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본작은 에픽 메탈 사운드를 만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인물인 Sascha Paeth와 Miro의 지원 아래 제작되었는데, 이들은 데뷔 초기부터 밴드와 함께 한 인물들이다. 이들의 원호사격아래 Rhapsody는 밴드의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고의 역작을 만들어냈다.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에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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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f the Dragonflame Comments

 (60)
level 7   (80/100)
듣기 좋은 심포닉파워메탈. 랩소디의 웅장하고 장엄한 분위기가 맘에 든다.
level 12   (95/100)
2,3집 장점을 모두갖춘 명반. 스피디하고 파워풀하고 웅장함을 다 담아냈다. 그리고 Gargoyles, Angels of Darkness를 이길만한 랩소디 단일곡은 없을거다.
level 6   (80/100)
랩소디는 아무리 들어도 내 귀와 궁합이 안 맞는 듯...
level 6   (100/100)
처음에는 랩소디 앨범 중 제일 안들었던 앨범이었는데 이제는 랩소디 앨범들 중 최애가 되어버렸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수작, 파비오의 보컬이 정말 지린다. 2, 3, 4, 5, 7, 9, 10번 트랙이 킬링트랙
level 8   (100/100)
랩소디 앨범중에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이자 아직까지 질리지 않는 유일한 앨범이다. 10년 넘게 들어온 파워메탈앨범중 들을때마다 새로운 것은 이게 유일하다
level 9   (100/100)
처음에는 솔직히 별로였으나 다시들어보니 명작
level 7   (95/100)
Good 17 - Rhapsody의 음반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강약조절은 물론이고 멜로디, 스피드 전부 괜찮았던 앨범으로 기억된다. 현재도 종종 듣는 편... 여담이지만 이 음반을 테이프로 먼저 구매했었는데 아직도 테이프로 듣던 추억이 살아있을 정도로 좋다... 2,3,5,7번 트랙 강력추천.
level 4   (90/100)
수작
level 6   (85/100)
3번 트랙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죽을 때까지 듣게 될 것 같다. 10번 트랙은 러닝타임이 19분인데도 지루할 틈이 없는 게 놀라울 따름.
level 8   (100/100)
인정..
level 3   (90/100)
나를 메탈에 입문시켰던 밴드들 중 하나. 그 특유의 판타지 분위기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level 5   (95/100)
랩소디 최고의 앨범이라는데 완전 개공감 특히 이앨범에서 The Pride of the Tyrant란 곡을 처음 들엇을때의 소름은 아직도 간직하고 있습니다 .
level 10   (100/100)
2집 못지 않은, 혹은 그 이상의 걸작이다.
level 7   (100/100)
뭐랄까. 판타지적인 느낌의 정점이라 표현해야 할까.
level 5   (90/100)
5번트랙 아직도들어도 지린다 달리는 기타라인 파비오의 거침없는 고음 그리고 기타솔로 한마디로 이앨범의 킬링트랙이다 전체적으로 다 묵직하고 웅장해서 좋다 2번트랙 은 마치뭐랄까 피아노랑 기타의 조화가 매우좋다 한마디로 하나하나 다 좋다 ..
level 4   (100/100)
랩소디 최고의 앨범!
level 6   (100/100)
전곡이 베스트
level 6   (95/100)
마지막 트랙을 빼고 이 앨범을 논하지 말라.
level   (95/100)
랩소디의 엘범하면 사실 이게 먼저 생각 나는거 같다.
level 13   (90/100)
이건 Masterpiece다. 단순히 메탈음악을 넘어서 한편의 오페라를 멋들어지게 만들어냈다. 다만, 기타녹음이 별로라 모기처럼 앵앵거리는게 흠이다. 추천할만한 곡을 뽑는 것보단 한번 쭉 들어보는게 훨씬 낫다.
level 12   (95/100)
지루했다고 했던 기존평 수정. 와 이거 이렇게 끝장나는 앨범이었다니.. 전작들의 장점들만 고스란히 계승해서 발전시킨 랩소디 최고의 앨범이다.
level 10   (90/100)
Rhapsody 의 진정한 힘이 발휘되는 앨범
level   (95/100)
인간인가?
level 8   (100/100)
메탈뿐 아니라 태어나서 가장 처음 산 음악 앨범이 이거였고 덕분에 락 메탈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정말 고맙고 추억돋는 앨범이다. 여전히 건재한 랩소디 만세
level 5   (95/100)
최고의 에픽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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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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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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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8,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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