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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r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Frontiers Records
Length47:34
Ranked#66 for 2008 , #2,147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7
Total votes :  21
Rating :  82.9 / 100
Have :  5       Want : 2
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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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ution Renaissance - New Era CD Photo by MelodicHeaven
New Er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20901
2.4:23901
3.4:24901
4.4:51901
5.5:16901
6.4:43901
7.4:02801
8.4:32901
9.4:46901
10.6:15901
Guest-Vocals:
Michael Kiske (ex HELLOWEEN)
Tobias Sammet (EDGUY, AVANTASIA)
Pasi Rantanen (THUNDERSTONE)
Guest-Drums:
Mirka Rantanen (THUNDERSTONE)
Guest-Bass:
Pasi Heikkilä (45 DEGREE WOMAN)
Guest-Keyboards:
Joonas Puolakka

Details:
Heroes (lead vocals: Tobias Sammet)
I Did It My Way (lead vocals: Michael Kiske)
We Are Magic (lead vocals: Pasi Rantanen)
Angel (lead vocals: Michae ... See More

New Era Reviews

 (4)
Reviewer :  level 17   (75/100)
Date : 
자신의 밴드나 다름없던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쫓겨나듯 탈퇴하고 새로 만들어낸 밴드로 파워메탈 사운드를 유지하고 키스케, 토비아사멧, 파시가 객원보컬로 각 곡에 참가하였다.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새 앨범에 낼 음악을 미리 작곡해놨던곡들이 이 앨범의 곡들이 되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티모 톨키가 원래 이런식의 사운드를 좋아하는지 어설픈 스트라토바리우스 사운드로 봐도 될것같다. 아무리 잘못만든다고해봐야 티모톨키의 기본 실력이 있기에 사실 이 앨범이 엄청 뒤떨어지거나 망작은 아니다. 어느정도 기본 이상의 수준으로 큰 그대를 안하고 듣는다면 듣기편하고 반가운 목소리들을 즐기며 들을수는 있다. 객원보컬 자체는 상당히 유명하고 출중한 세명의 보컬이지만 앨범 전체 분위기가 너무 평범하고 어딘가 빈틈이 많이 느껴진다. 뭐가 맘에 안들어서 자꾸 방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티모톨키는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조용히 잘 유지나 했어야 했다고 본다. 기타 연주 자체는 날이 서있고 시원시원하지만 전체적인 작곡과 분위기, 밴드 멤버의 조화가 문제다. 성격탓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좋은 앨범을 내기 이전에 좋은 팀웍을 이루기 위해 티모톨키는 부단히 노력을 해야한다. 현재는 이 밴드도 때려치고 symfon ... See More
Reviewer :  level 18   (90/100)
Date : 
keďže patrím medzi fanúšikov Tolkki -ho domovskej kapely Stratovarius, ale aj celkovej jeho ostatnej sólovej tvorby, samozrejme som si debutové album kapely Revolution Renaissance nemohol nechať ujsť. S albumom mu vypomáhali viacerí známi muzikanti, pričom spev sa rozdelil medzi troch: Tobias Sammet - v piesňach 1 a 6 (pričom jeho výkon na albume sa mi najviac páči a je celkovo k hudbe najvyváženejší, Michael Kiske - v piesňach 2, 4, 8, 9 a 10 (jeho tradične kvalitný spev, aj keď miestami sa mi zdá byť nepomer medzi hlasitosťou jeho spevu a ostatných nástrojov - mierne by som ho stiahol) a Pasi Rantanen - v piesňach 3, 5 a 7 (nie je zlý, no za predošlými mierne zaostáva). Po hudobnej stránke sa mi album páči, zvuk je celkom v pohode, len hlasitosť nástrojov mohla byť mierne inak rozložená. Mierne za hudbou zaostávajú bicie, ktoré sa mi zdajú byť až príliš minimalistické... Ale inak podarené album, ktoré je potrebné vypočuť viac krát. Čo je ešte celkom zaujímavé, počul som demo-verziu daného albumu s Kotipelto -m za mikrofónom (celkom dobrú) - pravdepodobne to malo byť radové album Stratovarius, ale potom sa chlapci v kapele nezhodli, čo vyústilo v Tolkki -ho odchod.
Reviewer :  level 3   (86/100)
Date : 
본 앨범은 Timo Tolkki(Guitar)가 Stratovarius에 있을 당시 Timo Kotipelto(Vocal)의 보이스로 녹음을 거의 완성한 앨범이였다. 밴드를 탈퇴한 Timo Tolkki가 새로운 자신의 밴드 Revolution Renaissance와 게스트 라인업으로 만들어진 데뷔 앨범이다. 먼저 이앨범을 보면 Edguy의 Tobias Sammet이 이끄는 Avantasia의 느낌이 약간 드는데, 아반타시아처럼 화려한 게스트들의 집합은 아니여도 멋지게 데뷔를 할려는 티모툴키의 의도성이 엿보인다.

전반적인 곡구성력은 요한센의 화려한 키보드가 빠진 그냥 밋밋한 Stratovarius의 느낌이 많이 난다.
곡들을 살펴보면 게스트 보컬에 맞는 곡을 선정받았고, Timo Tolkki의 절제된(?) 기타 연주와 약간의 실험성이 느껴지는데, 멜로딕 파워메탈의 핵심인 드럼의 더블베이스와 화려하고 맛깔낫던 키보드의 사운드는 여기서 찾아 볼수 없으며, 그동안 티모툴키가 선보였던 음악하고는 완전 다르다. 십수년간 해왔던 음악노선에 실증을 느낀 티모툴키의 변신으로 보면 맞는거 같다.

키스케형님의 이야기를 않할수가 없는데 아직도 건제함을 과시하는 신의 목소리로 상당부분의 노래를 부르고 있고 개인적인 욕심을 내보자면 그냥 요기서 눌러 앉아 버렸으면 좋겠다. 요상한 컨트리송(AOR)은 이제 그만 접으시고 다시 락커로 돌
... See More
Reviewer :  level 9   (82/100)
Date : 
색다른 표지에 가운데에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앨범에 등장하는 백합문양이 있다.
말그대로 진화를 했다고 하는데 필자가 보기에는 일진일퇴를 하는 느낌이 든다.
Heroes 에서는 일반 멜로딕파워트랙인데 스트라토바리우스의 Against the wind의 일부 리프와 약간 닮은꼴을 보여준다. 마치 스트라토의 연장선에 서있다는 느낌이랄까.. 토비아스사멧이 커버를 해서 그나마 다른 느낌을 준다.

Angel, Keep The Flame Alive처럼 감미로운 분위기의 트랙도 있어서 가끔 들으면 괜찮을 듯 싶다.

전반적으로 듣기에는 괜찮은데 확 땡기지는 않는 그런느낌이 든다.

New Era Comments

 (17)
level 3   (100/100)
Best new band back then and sad that they are no longer
1 like
level 13   (85/100)
스트라토 시절 녹음이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 티모가 탈퇴하면서 Revolution Renaissance의 이름으로 발매하게 된 앨범이다. 그당시 스트라토의 보컬인 코티펠토의 목소리로 녹음된 데모 앨범이 어둠의 경로로 돌아다니던 걸 들었었는데 스트라토바리우스 앨범으로 발매되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던 생각이 난다.
2 likes
level 8   (90/100)
이 앨범으로 톨키가 작곡에 대한 감을 찾은 듯 하다.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전성기 시절의 음악을 그대로 들려주며 멋진 보컬들이 게스트로 참여하여 수록곡들을 나누어 불렀다. 이로 인해 듣는 재미는 배가 되었다.
3 likes
level 3   (90/100)
첫곡부터 투베이스로 연주하는데 그걸 들을 수 없다고 적은사람은 투베이스가 몬지 제대로 모르나보다. 데뷔작은 스바시절 완성곡을 보컬만 바꿔 재연주해서 데모앨범을 먼저 들어봤다면 스바 리메이크 커버앨범처럼 느껴질테고, 이걸 첨 접했다면 티모의 스바아류 프로젝트밴드로 느껴질 것이다.
level 7   (85/100)
정말 어마어마한 게스트멤버들과 함께한 앨범.. 그에비해 약간은 실망스럽다..
level 3   (70/100)
9번트랙외에 건질 트랙이 없다. 3번트랙은 잘 들어보면 기타리프가 Paradise를 우려먹었고 8번트랙은 아무리들어도 헬로윈의 A tale that wasn't right를 따라하다가 표절소리 듣기싫어서 교모하게 구부려먹은 흔적이 보이고 심지어 타이틀 트랙마저 자기복사
level 6   (80/100)
좋긴한데 뭔가 밋밋하고 허전하다
level 10   (90/100)
화려한 게스트진에 비해 음악이 너무나 천편일률적이다.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멜로디로 넘쳐난다. 하지만..티모톨키의 오랜 경력을 보여주듯 어느정도는 한다
level 12   (85/100)
1,2,3번은 너무 좋다. 다른곡들은 무난한 정도..
level 11   (76/100)
늘어지는감이 있지만 좋은곡이 몇곡있다. 다음앨범을 기대할 정도는 된다.
level 4   (70/100)
Tolkki라는 이름에 걸었던 기대에 크게 못미치는 앨범.
level 6   (72/100)
Metal에 어울리지 않는 앨범이라고나 할까.
level 4   (90/100)
2,3,9번 트랙추천.
level 4   (80/100)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은가?
level 13   (80/100)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생각하지 않으면 괜찮은 앨범. 근데 뒤로 갈수록 지겹다.
level 14   (80/100)
주관적으로는 저 백합문양이 건방져 보일 정도. 하지만 전체적인 구성은 나쁘지 않음.
level 8   (84/100)
Koti버젼보다 여러면에서 보강이 되었다 그렇지만 뒤집어 엎어 부활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Revolution Renaissanc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New EraAlbum82.9214
Album73.482
EP8420
Album81.36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3
Reviews : 8,107
Albums : 124,736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