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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estic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CM Sweden, King Records
Length1:07:13
Ranked#44 for 2010 , #1,254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2
Total votes :  24
Rating :  85.7 / 100
Have :  4       Want : 0
Submitted by level 구하라 (2010-06-1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10-09)
Videos by  youtube
Majestic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eep Under Sea6:07851
2.Invincible4:23801
3.Never Lie4:24801
4.Once upon a Time6:04801
5.Melody of Life6:24851
6.Atlantis4:58801
7.Second Chance5:11751
8.My Paradise6:04801
9.Neverland4:36801
10.Majestic7:22851
11.Lightning Strikes Again6:23851
12.Sword in Stone5:14801

Majestic Reviews

 (2)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00년대가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Helloween을 시조로 둔 Melodic Power Metal씬은 급격하게 활력을 잃어가고 있었다. 이렇게 파워 메탈의 몰락이 기정사실화된 가장 큰 이유는 몰개성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분명 파워 메탈은 여러 요소를 수용하면서 진화를 거듭해갔다. 90년대 말의 Rhapsody가 도입한 Epic적인 요소나 비슷한 시기에 대대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Progressive Metal의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받아들여 음악적 영역폭을 넓혀왔다. 그러나 이 방법들도 나왔을 때는 참신했을지라도 해를 거듭할수록 진부해지기 시작했다. 기존의 기발했던 실험들의 결과가 많은 밴드들이 거듭 사용하면서 이제 상투적인 형태로 변형되어 파워 메탈은 침체의 늪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

사실 2천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파워 메탈씬은 에너지가 넘쳐났다. 이 시기는 90년대 중반의 파워 메탈 르네상스에 나온 작품들에 필적하는 걸작들이 탄생한 시기이기도 했다. 먼저 이 시기에 나온 대표적인 걸작으로는 Heavy Metal과 파워 메탈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룬 Edguy의 Hellfire Club과 가장 성공적으로 프로그레시브 메탈적인 요소를 잘 반영한 Angra의 걸작 Temple of Shadows, Kamelot의 에픽 대작 The Black Halo를 거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들은 Helloween이래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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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8/100)
Date : 
2008년 초신성처럼 나타난 RX. 더욱 놀라운건 앨범을 매년 연속으로 내놓은 것과 그 수준이 엄청나다는 점.(물론 보컬 및 사운드의 조악성을 지적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부분은 감수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그것을 다받아줄 수 있다는 전제) 무엇보다도 1집의 경우 원맨밴드로서 혼자 다 싹쓸었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필자을 매료시킨 RX의 강력한 무기는
1. 귀에 단번에 감아버리는 멜로디(비슷비슷하면서도 질리는감이 적음)
2. DF, PQ 등 스피드 좀 있다 하는 밴드에 맞먹는 폭풍적인 스피드
3. 신보 업데이트의 신속성
4. 멜로딕파워메탈의 변화를 이끌면서 점점 환상적으로 유도하는 힘 이다.
( 등장 이후 패스파인더, 골든 리서렉션, 나우틸루즈 등 비슷한 성향의 밴드가 양산된다..)

1번트랙의 웅장함과 랩소디를 잠깐 연상하게 하는 분위기, 사운드
Invincible의 시작과 함께 치고달리는 폭풍스피드와 그것을 받쳐주는 대단한 멜로디메이킹..마치
1집의 The Light 급의 포스다.
미들템포의 네버라이와 OUAT, 파워퀘스트못지않은 밝고 경쾌한 Melody of life, 발라드 풍의 Second Chance는 숨고르기를 하면서 듣는사람에게 편안함과 황홀함에 매료시킨다.
다음곡 파라다이스와 네버랜드는 다시 달려주는 타이밍의 트랙.
7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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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estic Comments

 (22)
level 13   (90/100)
고질적인 문제는 보컬이다. 하지만, 멜로디메이킹 능력은 확실히 진일보 해서 유려하고, 화려해졌다. 개인적으로는 트랙을 좀 추렸다면 더욱 임팩트 있는 인상을 남기지 않았을까 싶다.
level 7   (80/100)
4번 좋습니다.
level 3   (80/100)
나쁘지 않다
level   (75/100)
Golden Resurrection을 이끄는 Tommy Johansson의 또다른 밴드라고 해서 본작으로 이밴드를 처음 접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Tommy Johansson의 멜로디 뽑는 솜씨는 이미 검증되었다. 근데 곡 구성이 좀 엉성하고 한번씩 유치한
level 14   (75/100)
전형적인 북유럽식 멜파메이지만 보컬의 파워가 너무 부족한 느낌이다. 멜로디와 고음처리는 확실하다.
level 11   (70/100)
모방된 양산형 파워메탈의 느낌 외에 좋은 느낌은 그다지 받지 못했다. 보컬의 역량도 부족한데다, 레코딩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가끔 느껴지는 잠재력만 아쉽다.
level 10   (90/100)
멜로디는 진짜 기가막히게 잘 뽑아낸다. 전 트랙이 추천할만한데.. 문제는 보컬이다. 고음처리는 잘되나.. 힘이 너무 없다. ㅜ. 파워풀한 보컬이 영입되었으면 좋겠다.
level 6   (90/100)
10번 트랙 최고다
level 8   (90/100)
이상하게 이들의 사운드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 앨범만큼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보컬은 여전한 이들의 약점이다..
level 5   (90/100)
다른것 다 떠나서 1년 단위로 찍어내면서 이 정도 퀄리티의 멜로디를 연속으로 뽑아내는 능력은 단연 발군이다 ... 노래 못하는것도 비슷하고 ㅋ 토비아스에 견줄만하지 않나 한다...
level   (92/100)
보컬이 별로.... 그래도 나머진 다 좋음.
level 11   (90/100)
보컬이 살짝 아쉬운 감은 있지만 멜로디가 훌륭하고 심포닉함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level 8   (94/100)
무작위로 검색하다가 건진 보석같은 앨범 1,2집 또한 대박임. 이 맛에 메킹옵니다.
level 7   (78/100)
좋긴한데, 영 땡기지가 안는구나...
level 4   (84/100)
멜로디는 괜찮지만 다 비슷비슷하다. 끌어당기는 면이 좀 부족하다. 사운드는 전작보다는 괜찮다.
level 9   (76/100)
전반적으로 곡들은 좋다. 하지만 몇몇 분들이 지적하셨던 보컬의 문제는..
level 12   (78/100)
곡 좋고~ 연주 좋고~ but 보컬이 영 마음에 안든다...
level 2   (88/100)
보컬이 키스케였다면... 전설로 남을만한 밴드일텐데..
level 4   (92/100)
멜로디를 뽑아내는 실력은 놀랍도록 꾸준하다.
level 3   (86/100)
멜로디가 칭찬에 칭찬을 거듭할만하다. 고음처리는 잘되는데 힘은 없는 보컬이 영...
level 10   (96/100)
지치지 않는 이들의 행보... 다음앨범이 매우 기대된다.
level 8   (90/100)
타 밴드의 보컬보다 멕아리가 없는거 빼면 다 좋다 오랜만에 멜스메의 정석을 보는 것 같다

ReinXeed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 00
EP - 00
Album 83.1 122
Album 81.7 172
▶  Majestic Album 85.7 242
Album 88.9 192
Album 86.5 20
Album 74.5 130
Album 66.7 90
Album 8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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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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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7,809
Albums : 121,688
Lyrics : 149,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