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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Mindcri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EMI America, Manhattan Records
Length59:17
Ranked#2 for 1988 , #20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76
Total votes :  80
Rating :  94.2 / 100
Have :  37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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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앤더스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Photo by Mefisto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신길동옹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서태지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Vinyl, CD Photo by Eagles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Eagles
Operation: Mindcri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1:18845
2.1:27885
3.4:40965
4.4:45945
5.3:43905
6.4:07905
7.5:48945
8.10:40945
9.3:09925
10.1:23825
11.4:3491.34
12.4:23955
13.1:0682.54
14.1:3283.84
15.6:39965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ichael Kamen : Choir, Cellos
  • The Moronic Monks of Morin Heights : Choir
  • Pamela Moore : Vocals [Sister Mary]
  • Anthony Valentine : Vocals [Dr. X]
  • Debbie Wheeler : Vocals [the Nurse]
  • Mike Snyder : Vocals [the Anchorman]
  • Scott Mateer : Vocals [Preacher]

Production staff / artist

  • Peter Collins : Producer
  • Paul Northfield : Engineer
  • James Barton : Mixing Engineer
  • Bob Ludwig : Mastering Engineer
  • Jim Campbell : Assistant Engineer
  • Glen "The Snake" Robinson : Assistant Engineer
  • Paul Milner : Assistant Engineer
  • Ronald Prent : Assistant Mixing Engineer
  • Robert Andrew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Recorded : 1987–1988
Studios : Kajem/Victory Studios, Gladwyne, Pennsylvania ; Le Studio, Morin Heights, Quebec, Canada

Singles :
1. "Eyes of a Stranger" / "Queen of the Reich" (April 1988)
2. "Revolution Calling" (1988)
3. "I Don't Believe in Love" / "The Needle Lies" (1989)

Operation: Mindcrime Reviews

 (4)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드림씨어터를 처음 접할때 프로그래시브메탈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그때 프로그래시브 명반이라고 하는 것중에 이 음반도 포함되어있었다. 폭풍흡입하듯 음악을 섭렵하던 시절이니 당연히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잠시 들어보았고 결과는 처참했다. 당시 현란한 사운드와 빠르고 테크니컬한 파워메탈의 물결에 빠져들었던 때였는지는 몰라도 이 음반의 사운드는 정말 구식적이라고 생각하고 지루하게 느껴졌었다. 그리고는 한 십년은 무관심속에 살다가 드디어 최근에서야 이 음반을 구매하게 된것이다.
자연스럽게 나이도 들고 음악도 편협하게 듣지 않는 습관이 생겨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제서야 듣는 Operation: Mindcrime은 정말 감동의 물결이다. 거칠지 않고 기름진 사운드를 토대로 시작부터 끝까지 프로그래시브 영화를 한편 감상하는 듯한 느낌이다. Geoff Tate의 목소리도 Hear n aid 에서 잠시 듣던 그 소름끼치던 하드락 보컬의 강렬함이 살아 있다. 인트로를 시작으로 1,2,3번의 연결은 정말 듣기에 황홀하고 완벽한 흐름의 전개인듯하다. 꽤나 많은 트랙에 정신없는 전개를 감상하다보면 어느새 60분은 금방 흘러서 끝나버리고 아쉬움이 느껴진다.
다른 밴드 멤버들도 잘 알지는 못했던 이름들이지만 앨범을 듣자면 이들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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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지금 우리에게 있어 Queensryche는 어떤 존재일까. [Operation-Mindcrime 2], [Take cover], [American soldier] 의 D-트릴로지-개인적으로 가끔 쓰는 말인데, D는 disappointed에서 한 글자만 따 온 것이다. 굳이 트릴로지가 무슨 뜻인지는 설명할 필요도 없겠고-를 통해 Queensryche를 접한 사람들이라면 이들을 메탈 밴드로 분류한다고 말했을 때 당혹감을 감출 수 없을 정도일 거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개인적으로도 저 세 장의 앨범을 듣고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었으니까. 이들은 1980년대를 주름잡은 거대한 공룡 밴드였고, 그 공룡이 전성기에 남긴 포효는 너무도 우렁찼었다. 그리고 그 포효 중 가장 거대한 위압을 뿜었던 것을 꼽아야 한다면, 단연 1988년 발표된 이 앨범, [Operation-Mindcrime] 을 꼽아야만 할 것 같다.

Queensryche는 왜 굳이 [Tribe] 이후 3년만의 복귀를 선언하면서 [Operation-Mindcrime 2] 라는 이름을 차기 스튜디오 앨범에 붙였던 것일까. [Operation-Mindcriem 2] 의 리뷰에서 남긴 바 있지만, 어쩌면 이들이 누렸던 음악적 전성기의 최고 정점에 오른 순간으로 회귀하고자 한다는 뜻을 남긴 것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물론 현실은 시궁창이었지만 말이다. [Operation-Mindcrime 2] 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코멘트를 남기고 싶지 않다-. 이들이 상업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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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Beatles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는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으로 추앙받는 앨범이다. 이 앨범이 동시대 뿐만아니라 현재까지도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싱글 위주로 흐르던 음악 시장의 분위기를 일소하고 앨범 전체의 수록곡이 하나의 주제로 일관되게 흐르는 이른바 컨셉 앨범의 전형을 확립했기 때문이다. 앨범은 Beatles와 같은 시대를 살아갔던 뮤지션들의 창작욕에 불을 붙였다. 서사적인 구조의 컨셉 앨범은 뮤지션들에게 단순한 음반작업 이상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것은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었다. 컨셉 앨범의 파도는 Pop, Jazz, Rock, Soul 장르를 가리지 않고 퍼져나갔다.

Heavy Metal의 역사는 오늘날까지 치면 대략 30여 년쯤 된다. 여타 장르에 비해 결코 길다고 할 수 있는 기간은 아니지만 어떠한 장르보다도 Metal은 많은 컨셉 앨범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많이 제작되었지만 명반이라고 할 만한 앨범은 그다지 많지 않다. 컨셉 앨범의 제작은 여타 앨범들을 만드는 과정보다 더 어렵다. 40~50분 동안을 하나의 흐름을 지속시켜가면서 곡을 만드는 일은 지난한 일임에 틀림없다. 게다가 만드는 사람의 상상력이 극대화되는 컨셉 앨범은 자칫하면 구조에 집착해 도리어 곡을 만드는데 있어 제작자의 자유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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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Queensryche 최고의 대작이자 컨셉 Progressive Metal계의 영원한 고전이 되어 버린 전설적인 작품인 Operation: Mindcrime 이다. 70년대 Rush의 노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여 80년대 Heavy Metal과 결합된 진일보한 Symphonic Metal을 들려주고 있는데, 정교하고 웅장한 미적인 분위기의 연출, 수준높은 구성력과 연주력으로 치밀한 곡전개를 보여준다. 비련의 사랑이야기와 암울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비판의 컨셉을 지니고 있으며, Geoff Tate의 비성을 바탕으로한 매력적인 보컬과 곡작업 전반을 주도하는 Chris De Garmo의 깔끔하고 드라마틱한 기타를 들을 수 있다.

Best Track  :  Revolution Calling , Suite Sister Mary , I Don't Believe In Love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Vinyl, CD Photo by Eagles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Eagles

Operation: Mindcrime Comments

 (76)
level 6   (90/100)
초반 두세 트랙을 듣고서는 뭐가 그리 특이한 음악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초중반부로 넘어가는 순간 시대를 감안해도 뛰어난 송라이팅과 어떤 의미에서 Cynic만큼이나 시대를 앞서간 사운드를 보여준다. 1900년대 후반의 퀸스라이크는 'Progressive'라는 장르를 정립한 시대를 앞서가는 전설적인 밴드가 확실하다.
3 likes
level 1   (95/100)
밴드의 최전성기. 대단한 앨범.
level 2   (100/100)
이들에게는 이만한 앨범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 것일까...
level 17   (95/100)
처음에는 무미건조하고 난해하게 들렸는데 듣다 보니 트랙마다 퀄리티 우수성에 혀를 내둘렀던 작품이다. 작곡력은 정말 끝내주는 앨범이다.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서태지
level 10   (100/100)
정말 풍성한 메탈 앨범이다. 들어도 질리지 않은 초명반이다.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8   (95/100)
머리에 쏙쏙박히게 잘 만드는것도 능력이지요
level 9   (100/100)
다섯손가락안에 꼽을 최고의 프록메탈
level 4   (95/100)
컨셉앨범계의 명반중의 명반 Queensrÿche의 창작력은 이때 모두 소진된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
level 2   (95/100)
끝내주는 컨셉 앨범.
level 5   (100/100)
What an album!!! 100!!!
level 3   (100/100)
명반 이외의 단어로는 설명이 불가한 작품!
level 7   (90/100)
소시적 봤던 뮤비들이 생각난다...
level 4   (100/100)
일단 1 번 시작하면 도적히 중간에 끊을 수가 없다. 저프 테이트의 보컬도 엄청나고, 크리스 드가모의 애절한 기타도 엄청나다. 퀸스라이크 The Warning 부터 다 들었지만 그냥 퀸스라이크는 이 앨범 하나면 끝이다.
level 10   (95/100)
버릴 곡이 없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역대 최고의 앨범
level 10   (90/100)
시대를 앞선 프록메탈.
level 5   (100/100)
최고의 컨셉 앨범 중 하나이며 명반 중 명반... 다만, 이들한테서 이 작품외에 이만한 수준의 앨범이 나오지 않는 것이 아쉬울 따름.ㅠㅠ
level 7   (90/100)
내 취향은 아니지만 보컬이나 곡들의 전개가 굉장히 깔끔하고 지적이다. 상당한 앨범
level 6   (95/100)
듣고 지렸던 몇 안되는 메탈 음반중 하나... 군입대 전에 Savatage 앨범들과 엄청나게 들었던 기억이
level 5   (95/100)
명작이 많이 나왔던 80년대 후반기에 나온 걸작중의 하나.
level   (100/100)
ㅋㅋㅋ...절대 반박 불가인 엘범.
level 4   (85/100)
곡 하나하나가 상당히 캐치하다 프로그레시브하다는 건 좀 가사라던지 샘플링같은 외적인 부분에서 그렇게 다가오는 것 같고 음악 자체는 무난한 동시대 헤비메탈을 들려준다
level 9   (90/100)
We should all admit, the term "progressive" is pretty generic. Every so-called prog bands have their own color and taste. Queensrÿche were considered unique when they emerged. However, the band germinated way too many look-alike "prog" bands(DT, anyone?) and soon they weren't that noticable. This is a good album, and it even was an original one back then. It just was too influential.
level 6   (60/100)
이게 뭐지??? 진격의 거인인가.
level 6   (95/100)
왠지 8번트랙은 맘에 안들지만 그외에는 다 좋다. 언제나 듣는 앨범 중 하나로 지루할때나 심심할때나 흥분될때나 졸릴때나 듣는다
level   (85/100)
이런 스타일을 안 좋아하는 편이지만 유기적으로 정말 훌륭한 앨범임에는 반박할 수가 없다. 정말로 Progressive하다.
level 10   (100/100)
이런 프로그레시브도 많아져야 하는데..
level 8   (100/100)
어렵고 복잡하게 꼬아놓고 테크닉 떡칠해논 프로그레시브말고 이런게 진짜다. 80년대 끝물이지만 구닥다리 냄새도 나는 게 아주 좋다. 정말 오랜만에 귀정화했다.
level 5   (90/100)
프록메탈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대작인건 틀림없다.
level 12   (95/100)
I don't believe in love는 정말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level 8   (95/100)
정말 수도없이 들었던 음반. 스토리뿐 아니라 각곡의 퀄리티 또한 훌륭하다. 프록메탈이라는 타이틀을 달고는 있지만 드림씨어터류의 사운드를 기대했다면 실망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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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srÿch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6.9110
Album87111
Album87.9101
▶  Operation: MindcrimeAlbum94.2804
EP-00
Album88.8216
Live91.682
Album78.7120
Album64.360
Album67.330
Live81.730
Album80.340
Live8010
Album52.4211
Live8040
Album45.4181
Album48.1191
Album50150
Album85.8140
Live-00
Album76.730
Album90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709
Reviews : 8,040
Albums : 124,146
Lyrics : 15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