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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on: Mindcri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EMI America, Manhattan Records
Length59:17
Ranked#2 for 1988 , #20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76
Total votes :  80
Rating :  94.2 / 100
Have :  37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앤더스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Photo by Mefisto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신길동옹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서태지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Vinyl, CD Photo by Eagles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Eagles
Operation: Mindcri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1:18845
2.1:27885
3.4:4095.86
4.4:45956
5.3:43906
6.4:0790.86
7.5:4893.36
8.10:4093.36
9.3:0992.56
10.1:23825
11.4:34925
12.4:2395.86
13.1:0682.54
14.1:3283.84
15.6:3996.76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ichael Kamen : Choir, Cellos
  • The Moronic Monks of Morin Heights : Choir
  • Pamela Moore : Vocals [Sister Mary]
  • Anthony Valentine : Vocals [Dr. X]
  • Debbie Wheeler : Vocals [the Nurse]
  • Mike Snyder : Vocals [the Anchorman]
  • Scott Mateer : Vocals [Preacher]

Production staff / artist

  • Peter Collins : Producer
  • Paul Northfield : Engineer
  • James Barton : Mixing Engineer
  • Bob Ludwig : Mastering Engineer
  • Jim Campbell : Assistant Engineer
  • Glen "The Snake" Robinson : Assistant Engineer
  • Paul Milner : Assistant Engineer
  • Ronald Prent : Assistant Mixing Engineer
  • Robert Andrew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Recorded : 1987–1988
Studios : Kajem/Victory Studios, Gladwyne, Pennsylvania ; Le Studio, Morin Heights, Quebec, Canada

Singles :
1. "Eyes of a Stranger" / "Queen of the Reich" (April 1988)
2. "Revolution Calling" (1988)
3. "I Don't Believe in Love" / "The Needle Lies" (1989)

Operation: Mindcrime Reviews

 (4)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드림씨어터를 처음 접할때 프로그래시브메탈이라는것을 알게되었고 그때 프로그래시브 명반이라고 하는 것중에 이 음반도 포함되어있었다. 폭풍흡입하듯 음악을 섭렵하던 시절이니 당연히 어둠의 경로를 통하여 잠시 들어보았고 결과는 처참했다. 당시 현란한 사운드와 빠르고 테크니컬한 파워메탈의 물결에 빠져들었던 때였는지는 몰라도 이 음반의 사운드는 정말 구식적이라고 생각하고 지루하게 느껴졌었다. 그리고는 한 십년은 무관심속에 살다가 드디어 최근에서야 이 음반을 구매하게 된것이다.
자연스럽게 나이도 들고 음악도 편협하게 듣지 않는 습관이 생겨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제서야 듣는 Operation: Mindcrime은 정말 감동의 물결이다. 거칠지 않고 기름진 사운드를 토대로 시작부터 끝까지 프로그래시브 영화를 한편 감상하는 듯한 느낌이다. Geoff Tate의 목소리도 Hear n aid 에서 잠시 듣던 그 소름끼치던 하드락 보컬의 강렬함이 살아 있다. 인트로를 시작으로 1,2,3번의 연결은 정말 듣기에 황홀하고 완벽한 흐름의 전개인듯하다. 꽤나 많은 트랙에 정신없는 전개를 감상하다보면 어느새 60분은 금방 흘러서 끝나버리고 아쉬움이 느껴진다.
다른 밴드 멤버들도 잘 알지는 못했던 이름들이지만 앨범을 듣자면 이들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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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지금 우리에게 있어 Queensryche는 어떤 존재일까. [Operation-Mindcrime 2], [Take cover], [American soldier] 의 D-트릴로지-개인적으로 가끔 쓰는 말인데, D는 disappointed에서 한 글자만 따 온 것이다. 굳이 트릴로지가 무슨 뜻인지는 설명할 필요도 없겠고-를 통해 Queensryche를 접한 사람들이라면 이들을 메탈 밴드로 분류한다고 말했을 때 당혹감을 감출 수 없을 정도일 거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개인적으로도 저 세 장의 앨범을 듣고 정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었으니까. 이들은 1980년대를 주름잡은 거대한 공룡 밴드였고, 그 공룡이 전성기에 남긴 포효는 너무도 우렁찼었다. 그리고 그 포효 중 가장 거대한 위압을 뿜었던 것을 꼽아야 한다면, 단연 1988년 발표된 이 앨범, [Operation-Mindcrime] 을 꼽아야만 할 것 같다.

Queensryche는 왜 굳이 [Tribe] 이후 3년만의 복귀를 선언하면서 [Operation-Mindcrime 2] 라는 이름을 차기 스튜디오 앨범에 붙였던 것일까. [Operation-Mindcriem 2] 의 리뷰에서 남긴 바 있지만, 어쩌면 이들이 누렸던 음악적 전성기의 최고 정점에 오른 순간으로 회귀하고자 한다는 뜻을 남긴 것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물론 현실은 시궁창이었지만 말이다. [Operation-Mindcrime 2] 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코멘트를 남기고 싶지 않다-. 이들이 상업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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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Beatles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는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으로 추앙받는 앨범이다. 이 앨범이 동시대 뿐만아니라 현재까지도 높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싱글 위주로 흐르던 음악 시장의 분위기를 일소하고 앨범 전체의 수록곡이 하나의 주제로 일관되게 흐르는 이른바 컨셉 앨범의 전형을 확립했기 때문이다. 앨범은 Beatles와 같은 시대를 살아갔던 뮤지션들의 창작욕에 불을 붙였다. 서사적인 구조의 컨셉 앨범은 뮤지션들에게 단순한 음반작업 이상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것은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었다. 컨셉 앨범의 파도는 Pop, Jazz, Rock, Soul 장르를 가리지 않고 퍼져나갔다.

Heavy Metal의 역사는 오늘날까지 치면 대략 30여 년쯤 된다. 여타 장르에 비해 결코 길다고 할 수 있는 기간은 아니지만 어떠한 장르보다도 Metal은 많은 컨셉 앨범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많이 제작되었지만 명반이라고 할 만한 앨범은 그다지 많지 않다. 컨셉 앨범의 제작은 여타 앨범들을 만드는 과정보다 더 어렵다. 40~50분 동안을 하나의 흐름을 지속시켜가면서 곡을 만드는 일은 지난한 일임에 틀림없다. 게다가 만드는 사람의 상상력이 극대화되는 컨셉 앨범은 자칫하면 구조에 집착해 도리어 곡을 만드는데 있어 제작자의 자유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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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Queensryche 최고의 대작이자 컨셉 Progressive Metal계의 영원한 고전이 되어 버린 전설적인 작품인 Operation: Mindcrime 이다. 70년대 Rush의 노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여 80년대 Heavy Metal과 결합된 진일보한 Symphonic Metal을 들려주고 있는데, 정교하고 웅장한 미적인 분위기의 연출, 수준높은 구성력과 연주력으로 치밀한 곡전개를 보여준다. 비련의 사랑이야기와 암울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비판의 컨셉을 지니고 있으며, Geoff Tate의 비성을 바탕으로한 매력적인 보컬과 곡작업 전반을 주도하는 Chris De Garmo의 깔끔하고 드라마틱한 기타를 들을 수 있다.

Best Track  :  Revolution Calling , Suite Sister Mary , I Don't Believe In Love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Vinyl, CD Photo by Eagles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Eagles

Operation: Mindcrime Comments

 (76)
level 6   (90/100)
초반 두세 트랙을 듣고서는 뭐가 그리 특이한 음악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초중반부로 넘어가는 순간 시대를 감안해도 뛰어난 송라이팅과 어떤 의미에서 Cynic만큼이나 시대를 앞서간 사운드를 보여준다. 1900년대 후반의 퀸스라이크는 'Progressive'라는 장르를 정립한 시대를 앞서가는 전설적인 밴드가 확실하다.
3 likes
level 1   (95/100)
밴드의 최전성기. 대단한 앨범.
level 2   (100/100)
이들에게는 이만한 앨범이 더 이상 나오지 않는 것일까...
level 17   (95/100)
처음에는 무미건조하고 난해하게 들렸는데 듣다 보니 트랙마다 퀄리티 우수성에 혀를 내둘렀던 작품이다. 작곡력은 정말 끝내주는 앨범이다.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서태지
level 10   (100/100)
정말 풍성한 메탈 앨범이다. 들어도 질리지 않은 초명반이다.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8   (95/100)
머리에 쏙쏙박히게 잘 만드는것도 능력이지요
level 9   (100/100)
다섯손가락안에 꼽을 최고의 프록메탈
level 4   (95/100)
컨셉앨범계의 명반중의 명반 Queensrÿche의 창작력은 이때 모두 소진된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
level 2   (95/100)
끝내주는 컨셉 앨범.
level 5   (100/100)
What an album!!! 100!!!
level 3   (100/100)
명반 이외의 단어로는 설명이 불가한 작품!
level 7   (90/100)
소시적 봤던 뮤비들이 생각난다...
level 3   (100/100)
일단 1 번 시작하면 도적히 중간에 끊을 수가 없다. 저프 테이트의 보컬도 엄청나고, 크리스 드가모의 애절한 기타도 엄청나다. 퀸스라이크 The Warning 부터 다 들었지만 그냥 퀸스라이크는 이 앨범 하나면 끝이다.
level 10   (95/100)
버릴 곡이 없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역대 최고의 앨범
level 10   (90/100)
시대를 앞선 프록메탈.
level 5   (100/100)
최고의 컨셉 앨범 중 하나이며 명반 중 명반... 다만, 이들한테서 이 작품외에 이만한 수준의 앨범이 나오지 않는 것이 아쉬울 따름.ㅠㅠ
level 7   (90/100)
내 취향은 아니지만 보컬이나 곡들의 전개가 굉장히 깔끔하고 지적이다. 상당한 앨범
level 6   (95/100)
듣고 지렸던 몇 안되는 메탈 음반중 하나... 군입대 전에 Savatage 앨범들과 엄청나게 들었던 기억이
level 5   (95/100)
명작이 많이 나왔던 80년대 후반기에 나온 걸작중의 하나.
level   (100/100)
ㅋㅋㅋ...절대 반박 불가인 엘범.
level 4   (85/100)
곡 하나하나가 상당히 캐치하다 프로그레시브하다는 건 좀 가사라던지 샘플링같은 외적인 부분에서 그렇게 다가오는 것 같고 음악 자체는 무난한 동시대 헤비메탈을 들려준다
level 9   (90/100)
We should all admit, the term "progressive" is pretty generic. Every so-called prog bands have their own color and taste. Queensrÿche were considered unique when they emerged. However, the band germinated way too many look-alike "prog" bands(DT, anyone?) and soon they weren't that noticable. This is a good album, and it even was an original one back then. It just was too influential.
level 6   (60/100)
이게 뭐지??? 진격의 거인인가.
level 6   (95/100)
왠지 8번트랙은 맘에 안들지만 그외에는 다 좋다. 언제나 듣는 앨범 중 하나로 지루할때나 심심할때나 흥분될때나 졸릴때나 듣는다
level   (85/100)
이런 스타일을 안 좋아하는 편이지만 유기적으로 정말 훌륭한 앨범임에는 반박할 수가 없다. 정말로 Progressive하다.
level 10   (100/100)
이런 프로그레시브도 많아져야 하는데..
level 8   (100/100)
어렵고 복잡하게 꼬아놓고 테크닉 떡칠해논 프로그레시브말고 이런게 진짜다. 80년대 끝물이지만 구닥다리 냄새도 나는 게 아주 좋다. 정말 오랜만에 귀정화했다.
level 5   (90/100)
프록메탈을 별로 안좋아하지만 대작인건 틀림없다.
level 12   (95/100)
I don't believe in love는 정말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level 8   (95/100)
정말 수도없이 들었던 음반. 스토리뿐 아니라 각곡의 퀄리티 또한 훌륭하다. 프록메탈이라는 타이틀을 달고는 있지만 드림씨어터류의 사운드를 기대했다면 실망할수도 있다.
level 7   (95/100)
전통 헤비메탈에 약간의 프로그레시브 요소를 넣은 컨셉 앨범. 말그대로 대작..
level 5   (90/100)
이들의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는 앨범이다. 이 앨범을 듣고 있으면 정말 영화 한편을 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level 7   (95/100)
프록 앨범 중에서 Images and Words와 같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
level 9   (100/100)
Metropolis Pt II, The Crimson Idol과 더불어 최고의 컨셉 앨범
level 1   (100/100)
= Images and words :-)
level 8   (100/100)
이게 88년에 나온 앨범이라니. 정말 대단한 앨범.
level 10   (100/100)
88년도에 나왔다고 믿기힘들정도의 포스를 자랑한다. 컨셉 프록메탈하면 드림씨어터부터 떠오르게 되어있지만.. 이 앨범 정말 만만치 않은 명반이다. 추천트랙은 7,8,12,15
level   (90/100)
시작부터 끝까지 1시간 내내 즐겁다.
level 11   (90/100)
Geoff Tate의 허스키한 목소리가 정말 끌린다. 반복 청취할수록 귀에 착착 감기는 앨범.
level 18   (95/100)
majstrovské dielo - rozmanité, prepracované
level 9   (100/100)
수미상관의 극치.
level   (95/100)
어렸을적 추억과 맞물려 더더욱 애착이 가는 앨범으로 '경이로운' 최고의 컨셉음반입니다..Perfect!!!
level 5   (95/100)
멋진 제프테이트
level 17   (90/100)
역시 명반 대접 받는 앨범들은 그에 상당하는 이유가 있다. 다 좋지만 무엇보다도 전곡에 걸쳐있는 기타라인들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Photo by Mefisto
level 3   (94/100)
80년대 퀸스라이크 듣던당시 모두들 퀸스라이치라고 불렀는데 이제는 퀸스라이크로 통용되네요...어쨌든 음악은 최고!! 테입,LP,CD 모두아직까지 갖고있네요
level 11   (85/100)
명작이라는 건 당연하고 가사를 정말 잘 썼다. 괜히 컨셉이 아니다.
level   (96/100)
치밀한 곡 전개와 꽉 짜인 컨셉트를 주제로 한 완벽한 작품. 특유의 컬트적 분위기와 테이트의 압도적인 보컬만으로도 일단 먹고 들어간다.
level 11   (96/100)
개인적으로 꼽는 컨셉 앨범 순위의 정점에 이 앨범이 자리 잡았다.
level 10   (100/100)
80년대 마스터피스중 하나. 들으면 들을수록 감탄하여 94점에서 100점으로 올립니다
level 4   (98/100)
말이 필요없다...killing album....all killing tracks
level 6   (88/100)
레볼루션 콜링 외에는 기억에 남는 트랙이 많진 않지만... 그렇다고 이 앨범이 안좋다는건 아니다! 오히려 레볼루션 콜링의 빛이 너무 강해 다른 트랙들의 빛을 잃었다면 몰라도...
level 11   (88/100)
23년이 지난 지금 듣기에 약간 촌스런 구석이 있긴 하지만 당시엔 상당히 혁명적이었을 것 같다.
level 7   (72/100)
등장했을 때 부터, 셀 아웃이었다. 지금 꺼내들어도 지루하고 별 재미가 없다. 발라드 트랙만 빼고
level 5   (94/100)
퀸스라이크 최고의 앨범. 컨셉앨범이란 바로 이 것
level 5   (94/100)
고전 메탈의 한 장르에 이름이 올라갈 역작 -4점은 좀 달리거나 기타솔로가 부족한것 같아서.
level 11   (96/100)
거대한 문학작품. 끝 트랙에서 읊조리는 한 문장은 전율을 일게한다.
level 9   (94/100)
퀸스라이크가 현재 받고 있는 대우를 보면 동일 밴드가 맞나 싶을 정도로 훌륭한 결과물.
level 12   (90/100)
Revolution Calling이 가장 쏙쏙 들어온다
level 4   (92/100)
이건........예술작품이다
level 7   (96/100)
평점짜게주기로유명한 핫뮤직에서 별5개 받은 80년대의 위대한 유산
level 6   (92/100)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컨셉트앨범. 사운드가 조금은 촌티나는 게 흠. 엠파이어만 같았어도...
level 7   (94/100)
88년을 퀸스라이크의 해로 만든 명반.곡사이마다 음향효과는 핑크플로이드의 THE WALL과 비슷하다
level 4   (84/100)
가사를 알아야 진정한 가치가 있는 앨범..내 귀에 영어♬ ㅠ.ㅠ
level 11   (90/100)
자타공인 퀸스라이크 최고의 역작
level 11   (92/100)
최고의 컨셉 앨범중 하나. 듣는 내내 청각이 시각으로 치환되며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하다.
level 5   (94/100)
가사 쵼내 잘쓴다;
level 10   (94/100)
한편의 영화 혹은 드라마.
level 14   (96/100)
음악만으로도 좋지만 가사가 끝내준다. 꼭 가사를 보기를 바란다.
level 6   (64/100)
80년대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작품중 하나라고 하나 단 한곡도 임팩트가 느껴지지 않는 슬픔
level 11   (96/100)
닥터 엑스 창녀 메리 그리고 내가 .. 만약 사육된 인간이라면... 핫뮤직과 함께한 시간.
level   (96/100)
죽여주는 컨셉앨범
level 8   (94/100)
음악과 스토리텔링의 조화 보컬인 저프테이트도 상당히 마음에 든다
level 8   (94/100)
보컬음색이 극반대취향을 타고 있어서 -6점 그것을 제외한다면 100점짜리 엘범.
level 6   (90/100)
강력한 임팩트의 대작앨범. 유려한 멜로디와 슬픈 스토리로 메탈리카와 함게 '88년을 장식함
level 6   (90/100)
Geoff tate 최고다
level 7   (96/100)
역시 퀸스라이크는 이 앨범으로 말하는 것 같다

Queensrÿch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6.9110
Album87111
Album8791
▶  Operation: MindcrimeAlbum94.2804
EP-00
Album88.7206
Live91.682
Album78.7120
Album64.360
Album6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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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0.340
Live8010
Album52.4211
Live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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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50150
Album85.8140
Live-00
Album76.730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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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22,319
Lyrics : 15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