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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of a Blank Plane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LabelsRoadrunner Records, Atlantic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50:53
Ranked#15 for 2007 , #503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1
Total votes :  12
Rating :  93 / 100
Have :  1
Want : 0
Submitted by level 12 제주순둥이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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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Fear of a Blank Plane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7:2893.84
2.5:07901
3.17:4297.97
4.5:2691.73
5.7:3797.52
6.7:28951

Line-up (members)

  • Steven Wilson : Vocals, Guitars, Piano, Keyboards
  • Richard Barbieri : Keyboards and Synthesizers
  • Colin Edwin : Bass Guitars
  • Gavin Harrison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lex Lifeson : Guitar Solo on "Anesthetize"
  • Robert Fripp : Soundscapes on "Way Out of Here"
  • London Session Orchestra : Orchestra
  • John Wesley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Porcupine Tree : Producer
  • Steven Wilson : Mixing, Mastering Engineer
  • Steve Price : Engineer

Fear of a Blank Planet Reviews

 (1)
Reviewer :  level 3   (95/100)
Date : 
드러머들에게 '모던드러머'紙 올해의 독자투표란에 선정되는 일은 최고의 영예로 간주된다.
내노라하는 전문연주인과 엔지니어들이 투표에 참여하기에 해당 투표결과의 전문성과 위상은
자질이 떨어지는 편집인의 농간과 스폰서로 얼룩진 여타 잡지들의 올해의 연주인 선정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렇기에 여기에 선정되는 이들은 적어도 그해를 대표하는 드러머로 손색이 없다.
특히 가장 난해하고 복잡한 장르인 프로그레시브 분야 독자투표란에 선정되는 것은
그가 당대 최고의 기량을 가졌음을 증명하는 보증수표나 다름이 없다.
왕년에 닐퍼트도 마이크 포트노이도 여기에 선정되면서, 그들이 무관의 제왕임을 과시한 바 있다.

그럼 이들을 잇는 무관의 제왕은 누구일까? 바로 본작을 연주한 개빈 해리슨이다.
개빈 해리슨은 이 앨범을 녹음한 직후 무려 4번이나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드러머로 독자투표에 선정되며
새로운 무관의 제왕으로 군림하게 된다.

왜 그런지는 연주를 들으면 이해가 갈것이다.
아래는 17분의 Anesthetize를 하일라이트 부분만 골라서 연주한 영상인데, 파워와 화려한 변박,, 기계로 연주하는 듯한
정확함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6suv3mraIhw

리더인 스티브윌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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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Fear of a Blank Planet Comments

 (11)
level 3   (100/100)
50분 내내 싸늘한 인생을 느끼게 해 준다. 특히, Anesthetize은 귀를 마비시킨다.
level 9   (95/100)
3번 트랙을 들을 때 Vickrey-Clarke-Groves 메카니즘을 공부하고 있었는데요 제가 앨범을 100장씩 사지 않아서 이 밴드가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게 아닐까 싶은 생각까지 들어서 걱정이 되었읍니다
level 8   (90/100)
가끔은 사람 들었다 놨다도 해줄 수 있어야 독창적이라고 칭찬을 듣는다.
level 8   (90/100)
이 정도면 근래의 프로그락도 들어봄직 하다는 생각. 1, 3번곡, 특히 3번 강추.
level 2   (95/100)
전곡을 듣고 히키코모리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level 5   (100/100)
현실반영 잘 된 컨셉 그리고 거기에 잘 맞춰진 분위기
level 6   (95/100)
점점 헤비해져가는 PT... 이앨범은 충분히 Progressive Metal로 분류될만하다. 전작의 Arriving Somewhere를 잇는 대곡 3번트랙이 강추이며, 역시나 모든곡이 완벽하다. 다만, 전작에 비하면 조금 질리는 느낌이 있음...
level 18   (90/100)
ďalšie podarené album anglických rockových progresivistov
level 11   (90/100)
너무나도 훌륭한 앨범.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진다.
level 17   (90/100)
진가를 알기까지 퍽 오랜 시간이 필요했던 앨범이다. 현재 이들 앨범중 가장 큰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앨범.
level 6   (85/100)
'Anesthetize'가 18분 가까이 되는 긴 곡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게 잘 짜여진 한편의 영화같았다.

Porcupine Tre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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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510
Album9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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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ar of a Blank PlanetAlbum9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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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747
Reviews : 8,068
Albums : 124,375
Lyrics : 158,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