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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phery IV: Hail Sta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jent, Progressive Metal
Labels3Dot Recordings
FormatCD, Digital
Length1:04:02
Ranked#8 for 2019 , #1,497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9
Total votes :  10
Rating :  88.8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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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phery IV: Hail St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6:43904
2.5:58902
3.3:40852
4.5:56953
5.5:3393.33
6.5:2482.52
7.6:49802
8.4:2793.33
9.9:2597.52

Line-up (members)

  • Spencer Sotelo : Vocals
  • Misha "Bulb" Mansoor : Guitars, Synths
  • Jake Bowen : Guitars, Synths
  • Mark Holcomb : Guitars
  • Matt Halpern : Drums, Percussion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dam "Nolly" Getgood : Bass
  • Randy Slaugh : Orchestrations, Choir

Production staff / artist

  • Misha "Bulb" Mansoor : Producer
  • Adam "Nolly" Getgood : Producer, Mixing Engineer
  • Ermin Hamidovic : Mastering Engineer

Periphery IV: Hail Stan Reviews

 (1)
Reviewer :  level 1   (95/100)
Date : 
Periphery IV: Hail Stan은 컨셉앨범은 아니지만,
각각의 곡들이 전체적으로 폭넓은 주제를 가지고 서로 관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보컬 Spencer Sotelo는 인터뷰를 통해 2번 트랙인 Blood Eagle과 3번 트랙인 CHVRCH BVRNER가 대립하는 곡임을 밝혔지만, 다른 이외의 곡들도 서로 반대되어 대립하는 구조로 보이는 곡들이 있어보입니다.

Reptile은 단순히 외계인에 맞서는 한 소년으로나, 정부를 공격하는 음모론자나 무정부주의 선동가 등 주제를 여러가지 시선으로 해석이 가능한 곡입니다.
곡에서 일어난 심각한 문제에 대한 해결을 지구 밖에서 찾으려는 듯한 묘사는 7,8,9트랙과 관련된 느낌을 줍니다.
Blood Eagle은 바이킹이 아일랜드를 약탈하는데에 그치지 않고 점령하려 했던 역사와 다른 바이킹이 콘스탄티노플로 향했던 역사들을 주제로 한 곡입니다.
CHVRCH BVRNER는 카톨릭이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카톨릭으로 개종시키려던 역사를 주제로 한 곡입니다.
Garden in the Bones는 북미 이민자들에 의해 죽어간 북미 원주민의 매장지와 그에 따른 폴터가이스트를 주제로 한 곡입니다.
It's Only Smiles는 Spencer의 죽은 여자형제에 대한 곡으로, 죽은 자신의 친구에 대한 곡인 두번째 셀프타이틀 앨범의 13번 트랙 Mile Zero(해당하는 곡을 착
... See More
7 likes

Periphery IV: Hail Stan Comments

 (9)
level 2   (90/100)
개인적인 취향으론 빡센곡이 한두곡은 더 있으면 좋겠지만 충분하다고 본다. 전작에 비해 새로운 시도를 이것저것 많이 한 흔적이 보인다 그렇다고 난해하지는 않으니 그냥 편하게 즐기면 될듯
3 likes
level 2   (85/100)
이전작들 보다 하나의 앨범으로서의 응집력이 한층 강해진게 마음에 든다. 'It's Only Smiles' 같이 간질간질 말랑한 곡도 의외로 괜찮다. 어쩌면 얘들이 진짜 하고 싶은건 이런 노래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3 likes
level 9   (90/100)
Djent + Glitch-Symphonic Elements + Mathematical riffs + Melting pot structure = The proggy thing you can't even imagine
3 likes
level 12   (75/100)
이들의 2집이 너무 캐치했던 것일까.. 본작을 여는 1번 트랙의 17분은 굳이 이렇게 길 필요가 있나 싶은 수준이고,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기존작들보다 빡세진 느낌인데 이들 특유의 멜로디어스한 느낌은 많이 없어진 느낌이다. 복잡한 구성에서 멜로딕함으로 사로잡았던 이들을 좋아했던 나에게는 꽤 아쉬운 앨범.
4 likes
level 14   (85/100)
젠트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퍼리퍼리는 코어보단 프록메탈 성향이 워낙 강해서인지 예전부터 나랑 궁합이 잘 안맞는 밴드라 이앨범에 아주 좋은 점수를 주진 못하겠지만 확실히 진화된 젠트를 들려준다 이렇게 센티멘털한 젠트는 듣도보도 못했다 이 밴드의 현 기준 가장 잘만든 앨범이 맞는듯 하며 장르의 진보를 한 단계 더 높였다는 점에서 호평하고 싶다 83/100
4 likes
level 7   (100/100)
나한테는 정말 최고의 수작이다. 드디어 페리페리의 마스터피스가 나왔다. 시대를 앞서간 리프들과 페리페리만이 할 수 있는 진보적인 사운드의 트랙들이 정말 듣는 내내 귀호강을 시켜주는 완벽한 앨범이다. 물론, 나에게만 그럴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한다.
9 likes
level 7   (80/100)
밴드의 축이 보컬로 옮겨가는 과정......일까?
5 likes
level 9   (90/100)
Spencer Sotelo는 보물이다
6 likes
level 9   (95/100)
SUCK MY reptile BALLS SUMERIAN -WITH LOVE, STAN
4 likes

Peripher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6.7113
EP81.340
Album87.6372
EP79.480
Album81.7110
Album82.8110
Album88.1100
▶  Periphery IV: Hail StanAlbum88.810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75
Reviews : 8,357
Albums : 125,237
Lyrics : 160,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