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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s From Hel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Groove Metal
LabelsAtlantic Records
Length57:45
Ranked#13 for 1990 , #272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87
Total votes :  90
Rating :  86.6 / 100
Have :  47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Pantera - Cowboys From Hell CD Photo by 버닝앤젤Pantera - Cowboys From Hell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Pantera - Cowboys From Hell CD Photo by 신길동옹
Cowboys From He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owboys From Hell4:0798.819
2.Primal Concrete Sledge2:1390.68
3.Psycho Holiday5:199010
4.Heresy4:47909
5.Cemetery Gates7:0396.819
6.Domination5:0494.513
7.Shattered3:2292.811
8.Clash With Reality5:1688.18
9.Medicine Man5:1587.510
10.Message In Blood5:1088.39
11.The Sleep5:47909
12.The Art of Shredding4:2086.47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Cowboys From Hell Lists

 (1)

Cowboys From Hell Reviews

 (3)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더렐의 기타는 다른 밴드의 기타소리와 달리 깔끔하면서도 광폭스러운 느낌을 준다. Cemetary gates 뮤비 도입부에서 잠깐 비춰지는 R.I.P 장면은 다시금 그의 죽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느끼게 해준다. 이 앨범은 그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올려놓는 초석이 되었으며 다음작품에서 극절정에 달하는 기타와 보컬의 하모니를 보여준다. 안젤모의 모히칸 헤드뱅잉과 약에 취한 듯한 눈빛, 그리고 침인지 땀인지 모르는 액체의 엄청난 튀김(?)등은 판테라라는 밴드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이 시절 Cemetary gates와 this love를 들으며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즐겨 들었던 나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전영혁 아저씨의 그 조용하면서도 나긋나긋한 음성에서 갑자기 더렐의 기타가 나올 때는 그 방송을 듣는 희열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지곤 했다. 지금은 더렐도 없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도 없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아드레날린이 분출된다.
1 like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판테라의 정규 1집 앨범. 이전에도 4개의 앨범이 있지만 메이저 발매는 안된것 같다. 데뷔 앨범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완성도의 사운드, 분명 이 음반은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고 명반의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단단한 질감, 풍부한, 강렬한 사운드, 거친 미국냄새가 물씬 나는 보컬등 정말 환상적인 헤비메탈이다.
판테라 음반중 The Great Southern Trendkill을 가장 먼저 듣고 그 다음에 이 앨범을 듣는데 또한 요 앨범은 어느정도 대중적인 느낌도 어느정도 살아 있는것 같다. 물론 매우 공격적이고 거칠긴 하지만 말이다. 보컬또한 스키드로우의 세바스찬 바흐의 느낌도 나고 어느정도 노래를 부르는 느낌도 살아 있어서 더 맘에 든다.
거칠면서도 사운드 전체적으로 기름진 느낌, 찰진 느낌이 또한 살아 있고 질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음악 구성에 다시 한번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1 like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Pantera가 기나긴 인고의 세월을 거친 끝에 메인스트림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앨범을 꼽아야 한다면, 이 앨범 [Cowboys from hell] 을 꼽아야 한다고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Cowboys from hell] 은 Pantera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이들의 사운드적 특성은 이미 이 앨범의 전작 [Power metal] 에서 어느 정도 틀을 잡아가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Power metal] 은 일종의 과도기적 앨범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Phil Anselmo가 보컬리스트로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Power metal] 앨범에서부터 본격적인 쓰래쉬/파워 메탈 스타일의 정립을 시도하려 했지만, 그 사운드적 특성을 완성형으로 끌어가는 계기가 되는 앨범은 바로 이 앨범 [Cowboys from hell] 부터라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Phil Anselmo의 보컬 역량이 최고조에 이르른 앨범이 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Cowboys from hell] 에서 펼쳐지는 Anselmo의 광폭한 보컬 퍼포먼스는 중저음역과 고음역을 가리지 않는다. 말 그대로 거칠게 물어뜯을듯이 포효하는 Anselmo의 보컬은 기존에 거의 팝 메탈 밴드 수준으로까지 인식되던 Pantera의 이미지 자체를 뒤흔들 수 있는 그런 보컬이었음에 분명할 것이다. 이 광폭함에 더해 Cemetery gates에서 울려퍼지는 Anselmo의 구슬픈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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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Cowboys From Hell Comments

 (87)
level   (50/100)
아직도 좋은지 모르겠다...
level 17   (50/100)
수십년 세월동안 지옥같이 지루하던 앨범이다. 놀자판 음악이라고 생각하면 그래 것도 좋다 치지만 도대체 Cemetery Gates같은 희대의 망곡은 어찌하면 좋을지 민망하다. 죽어라 내 귀에 꽂아주던 선배가 생각난다.
level 8   (70/100)
기타리프들은 굉장히 좋으나 자주 듣지는 않는다
level 7   (90/100)
메탈이라는 음악의 본질을 단 한순간의 등장으로 바꿔버린 밴드.
level 12   (55/100)
친구가 추천해서 들었는데 사운드는 괜찮아서 반했었는데 금방 질렸다
level 8   (90/100)
If you don't headbang at Domination, you're not a human being.
level   (90/100)
7집이 더 밝아지고 더 실험성, 예술성이 떨어지면 본작처럼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역시 단순 리프만 따지면 본작과 7집이 최고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6집을 리프의 최고라 뽑지만 음....글쎄 좋아하는 트랙들을 뽑자면 1, 5, 6, 7, 9, 10, 11, 12번이다.
level 7   (80/100)
멤버들 각자의 연주력은 매우 출중하며, 다임백의 기타와 필의 보컬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개성적이며 훌륭하다. 1번 트랙도 아주 강렬하며 사람들을 흥분시킨다. 그렇지만 왠지 모르게 몇몇 곡을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지겹다. 이럴 거면 차라리 자신있는 트랙 몇개만 EP로 내는게 나았을지도.
level 4   (85/100)
1,4,5,6,7,8 사랑합니다. 그 이후 트랙은 The sleep의 solo 말고는, 속이 니글거리고 메스껍다.
level 7   (95/100)
완벽그자체
level 4   (100/100)
Domination은 정말....
level 4   (100/100)
명작
level 8   (90/100)
판테라를 상징하게 된 앨범. Cemetery Gates는 정말 멋진 리프.
level 10   (80/100)
곡들 편차가 그렇게 크다는 느낌은 안받았다. 저 조합으로는 뭘 쳐도 좋게 들릴 수 밖에 없을 듯... 사실 사운드적으로는 드림씨어터는 갖다 댈 수 없을 만큼 새로운 실험을 많이 해나간 밴드인데, 그저 무식하게 그루브만 가지고 잘 나갔던 밴드로 기억되는 것 같아 아쉽다.
level 5   (95/100)
Great school!!!
level 2   (100/100)
후반부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Cemetery Gates와 Domination 같은 판테라 최고의 넘버들, 그리고 이 앨범이 갖는 상징성 등을 고려하여 이 점수를 주지 않을 수 없다. (내가 판테라 빠돌이인 것도 한몫한다)
level   (80/100)
처음 이 엘범을 들었을 때는 보컬 때문에 좋았고, 점점 듣다보니 보컬엔 질리고, 기타에 감탄하다 요즘은 또 드러밍에 감탄한다. 무게감이 잘 느껴진다.
level 10   (85/100)
Cowboys From Hell은 이들 최고의 명곡이고 다른 좋은 곡들도 제법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약간 지루해진다.
level 8   (90/100)
이전 글램 사운드의 때를 완전히 벗지못한 느낌인데 본격적인 헤비사운드로 가닥을 잡는 2집에 비해 살짝 산만한 느낌도 든다.듣는 재미로 치자면 이쪽이 훨씬 재미있어서 가장 많이 듣는것 같다.
level 5   (95/100)
판테라 최고의 앨범이다. 1,3,5,7,8,9,11번곡은 최고의 곡이다.
level 6   (100/100)
내가 가장 최고로 뽑는 카우보이 와 함께 도미네이션 이 수록 되어있다
level   (95/100)
판테라 최고의 앨범. 특히 1,3,5,6,7은 귀가 닳도록 들었었다.
level 5   (70/100)
앨범의 전체적인 유기성은 없이 곡마다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다. 귀를 잡아끄는 곡은 몇 개 있지만 잘 만든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됨.
level 9   (60/100)
Panthera tigris, the tiger. As their band name, Pantera, suggests, these Texans sure are the tigers of the '90s American metal scene. Their first album after the join of Philip H. Anselmo tured out to be god tier. Groovy and Godly.
level 2   (95/100)
11번 The Sleep의 기타 솔로는 지금 들어도 죽인다.
level   (95/100)
뽕짝뽕짝 조쿠나! 비니 폴의 드러밍은 독보적이다.
level 8   (85/100)
Shattered까진 환상적이다. 나머지 후반부 트랙들은 트랙 채우기용으로 끼워넣은 느낌이 역력하다.(The Sleep 솔로는 끝내준다) 다만, 후배 밴드들에게 그루브 메탈의 영향을 지대하게 끼친 앨범이란 상징성으로 추가점을 주고싶다.
level 17   (80/100)
초반부엔 빵빵 터뜨리다가 가면 갈수록 하품나오는 앨범. 중,후반부로 갈수록 찰지게 들리는 건 다임백 데럴의 면도날 기타 사운드였따.
level 8   (80/100)
메탈과 그루브가 잘 어울릴 수 도 있다는 것을 깨달은 앨범. 면도날 기타 리프는 보너스
level 8   (95/100)
"이제 우리가 이곳을 점령한다!" 판테라는 한다고 해서 했을 뿐.
level 4   (50/100)
10년전 오늘...
level 12   (50/100)
왜 좋은 평가를 듣는진 알겠지만 지루하다.
level 7   (100/100)
평점을 끌어올리기위해 점수를 너무 높게 책정하면 안된다는 건 알지만 지금은 예외로 하고싶다. 이런 명반을...
level 12   (75/100)
정말 쉽게 질리고 좋은 곡과 별로인 곡이 확연하다. 1번은 정말 질리게 들었었지..
level 8   (65/100)
초반에 넘 힘을 썼나! 뒤로 갈수록 김빠지는 용두사미 구성과 곡간의 편차가 심해 별로 애착이 가지않는 거품이 가득한 앨범 ㅠ
level 5   (85/100)
5번트랙은 진짜 메탈 역사에 남을 노래다.
level 6   (85/100)
좋은 트랙이 많이 포진해있다.
level 7   (40/100)
메탈 대격변의 전초전
level 2   (95/100)
기타 리프가 쫀득쫀득, Anselmo 보컬은 거칠지만 감성적이다. 끝까지 듣기에 지루함이 있지만 듣는 순간은 즐겁다.
level 10   (65/100)
전반적으론 지루했지만 The Sleep만큼은 정말 자주 듣는다. 솔로가 죽인다.
level 6   (100/100)
Legendary Album of a LEGENDARY band
level 17   (85/100)
podarené album, opäť tvrdšie než predošlé, ale štýlovo niekde medzi Power/Groove Metal-om - spolu s predchodcom ich najlepšie album
level 12   (80/100)
쫄깃한 다임백의 톤이 맛깔난다
level 9   (95/100)
촌스런 글램 사운드를 버리고 포텐을 터뜨린 판테라의 명작!
level 6   (65/100)
차라리 Vulgar 들으세요.
level 5   (80/100)
Cowbys From Hell을 들으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
level 6   (90/100)
판테라의 최고 역작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자주 손이 가지는 않는다... 그래도 가끔씩 듣는 cowboys from hell은 최고.
level 5   (90/100)
유쾌하며 마초적인 사운드로 완전무장한 사운드. 그리고 안젤모의 철가루 풍기는 발성. 그냥 들어봐야 하고 들어야만 한다. 백문이불여일청.
level 7   (90/100)
면도날 리프가 본격적으로 시동걸린 말이 필요없는 명반.
level 2   (80/100)
처음엔 영 별로였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수작. 질리지 않는 멜로디
level 10   (80/100)
메탈에 그루브가 있으면 죄악이라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근데 그건 둘째치고 몇 곡빼고는 내 스타일이 아니다.
level 11   (85/100)
Cowboys From Hell, Cemetery Gates는 확실히 뛰어난 명곡이지만 다른 곡들은 그에 비해 좀 묻히는 경향이 있는것같다.
level 9   (80/100)
전반부는 겁나 끝내주는데 후반부가 지루하다. 결과적으로 잘 안 듣게 되고.
level 2   (95/100)
lo unico rescatable del groove
level 9   (90/100)
본작과 다음작에서 심의를 통과한 곡들을모아 Vulgar Display of Cowboys라는 오직 한국에서만 발매된 편집 음반이 있었는데, 당시엔 비웃었지만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생각해보면 기념으로 하나 사둘걸 하는 후회도 가끔함
level 2   (90/100)
명곡 Cemetery Gates 를 듣고 이들을 처음 알았다.
level   (80/100)
1~7번까진 최곤데 뒷부분이 너무 루즈한게 단점
level   (90/100)
헤비함과 유연함을 완벽하게 구사하는 판테라의 파워풀하고 '화끈한' 메이저 데뷔작..Excellent!!!
level 11   (80/100)
쓰래틱한 파워에 여러가지 맛이 난다.
level 1   (90/100)
I think this album is more inclined to Thrash Metal Pantera has had songs like "Clash With Reality", "The Art Of Shredding", "Domination," "Primal Con
level 6   (94/100)
날카로운 다임백의 기타와 쫄깃해지는 필립의 보컬이란... 사실 이 앨범이 가장 신난다. 너무 저평가되있어서 +4점
level 7   (90/100)
80년대 스래쉬의 돌풍은 메인스트림에서 하향세를 띠게 되지만, 이들의 역사는 이제 시작되었다. 시대의 흐름을 제빨리 인지한 이들이 선보이는 그루브메탈, 지금 들어도 좋다
level 4   (95/100)
존나 좋다.
level   (95/100)
남자의 메탈!
level 6   (90/100)
데럴의 면도날사운드와 안젤모의 광폭한 보컬이 난무하는 명반!
level 12   (88/100)
명반이다 ... 하지만 Thrash는 아닌듯 하다.
level 4   (98/100)
판테라 최고 명반. 필립 안젤모의 최강 보컬이 앨범 전체를 관통한다.
level 9   (92/100)
사상 최강의 메탈앨범중 하나~!! Cemetry Gates의 감동은 잊을 수 없음.. 기타리프들도 가히 일품~!!
level 4   (84/100)
약간은 과장됬다..나도 좋아하지만..
level 12   (80/100)
그루브가 넘실대는 앨범. 다만 약간 지루한 면도 있다.
level 10   (90/100)
판테라의 전설을 알리는 앨범
level 7   (94/100)
vulgar앨범을 먼저듣고 이앨범을 나중에 들었지만 이앨범이 훨씬좋게 들리는건 변함이 없다.
level 20   (95/100)
빡셈과 서정성까지 갖춘 희대의 명반
level 12   (88/100)
문자그대로 '환골탈태' 한 판테라의 앨범!
level 11   (90/100)
판테라 스러운.. 너무나 판테라 스러운... 신나는 앨범
level 5   (80/100)
과대평가된 앨범 명곡이 많이 포진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 너무 지루하다
level 7   (88/100)
한마디로 이앨범을 듣는 순간 한방에 훅간다! ㅋ
level 11   (78/100)
묘지문과 주천사(?)는 너무도 강렬하나 나머지곡들이 좀 지루하다.
level   (80/100)
1,5,6번같은 초대형 히트곡이 있지만 앨범 전반적으론 2집보단 조금 못하다.
level 9   (88/100)
Cowboys From Hell과 Cemetery Gates 필청
level 17   (80/100)
말그대로 파워풀한 기타의 대명사 다임백대럴. 하지만 전체적인 구성이 좀 지루한게 흠.
level 6   (90/100)
3번트랙을 들었을때.. 그 느낌이란... 하루종일 들었다.. 3번트랙만..
level 3   (90/100)
넘실대는 그루브함과 날카로운 면도날리프의 만남!
level 11   (92/100)
듣고 있으면 신난다. 다른 분들과는 달리 개인적으로 3번 트랙이 최고로 마음에 든다
level 8   (92/100)
취향상 스래쉬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엘범만은 인정.
level 9   (84/100)
cowboys from hell!!!!
level 14   (86/100)
기타리프 졸 날카롭네 ㄲㄲ

Panter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75 50
Album 75 51
Album 75 30
Album 83.4 100
▶  Cowboys From Hell Album 86.6 903
Album 89.2 662
EP - 00
Album 85.1 390
EP - 00
Album 88.4 521
EP - 00
Live 88.8 201
Album 77.5 250
EP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9
Reviews : 7,825
Albums : 121,886
Lyrics : 149,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