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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boys From Hel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Groove Metal
LabelsAtlantic
Length57:45
Ranked#13 for 1990 , #287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95
Total votes :  98
Rating :  86.2 / 100
Have :  48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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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ra - Cowboys From Hell CD Photo by MelodicHeavenPantera - Cowboys From Hell CD Photo by EaglesPantera - Cowboys From Hell CD Photo by 버닝앤젤Pantera - Cowboys From Hell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Pantera - Cowboys From Hell CD Photo by 신길동옹
Cowboys From He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0798.923
2.2:1392.211
3.5:1990.513
4.4:4791.111
5.7:0396.623
6.5:0495.716
7.3:2292.114
8.5:1687.510
9.5:1586.512
10.5:1087.811
11.5:4788.311
12.4:2086.19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Cowboys From Hell Reviews

 (3)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더렐의 기타는 다른 밴드의 기타소리와 달리 깔끔하면서도 광폭스러운 느낌을 준다. Cemetary gates 뮤비 도입부에서 잠깐 비춰지는 R.I.P 장면은 다시금 그의 죽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느끼게 해준다. 이 앨범은 그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올려놓는 초석이 되었으며 다음작품에서 극절정에 달하는 기타와 보컬의 하모니를 보여준다. 안젤모의 모히칸 헤드뱅잉과 약에 취한 듯한 눈빛, 그리고 침인지 땀인지 모르는 액체의 엄청난 튀김(?)등은 판테라라는 밴드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이 시절 Cemetary gates와 this love를 들으며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즐겨 들었던 나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전영혁 아저씨의 그 조용하면서도 나긋나긋한 음성에서 갑자기 더렐의 기타가 나올 때는 그 방송을 듣는 희열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지곤 했다. 지금은 더렐도 없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도 없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아드레날린이 분출된다.
2 likes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판테라의 정규 1집 앨범. 이전에도 4개의 앨범이 있지만 메이저 발매는 안된것 같다. 데뷔 앨범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완성도의 사운드, 분명 이 음반은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고 명반의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단단한 질감, 풍부한, 강렬한 사운드, 거친 미국냄새가 물씬 나는 보컬등 정말 환상적인 헤비메탈이다.
판테라 음반중 The Great Southern Trendkill을 가장 먼저 듣고 그 다음에 이 앨범을 듣는데 또한 요 앨범은 어느정도 대중적인 느낌도 어느정도 살아 있는것 같다. 물론 매우 공격적이고 거칠긴 하지만 말이다. 보컬또한 스키드로우의 세바스찬 바흐의 느낌도 나고 어느정도 노래를 부르는 느낌도 살아 있어서 더 맘에 든다.
거칠면서도 사운드 전체적으로 기름진 느낌, 찰진 느낌이 또한 살아 있고 질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음악 구성에 다시 한번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1 like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Pantera가 기나긴 인고의 세월을 거친 끝에 메인스트림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 앨범을 꼽아야 한다면, 이 앨범 [Cowboys from hell] 을 꼽아야 한다고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Cowboys from hell] 은 Pantera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이들의 사운드적 특성은 이미 이 앨범의 전작 [Power metal] 에서 어느 정도 틀을 잡아가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Power metal] 은 일종의 과도기적 앨범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Phil Anselmo가 보컬리스트로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Power metal] 앨범에서부터 본격적인 쓰래쉬/파워 메탈 스타일의 정립을 시도하려 했지만, 그 사운드적 특성을 완성형으로 끌어가는 계기가 되는 앨범은 바로 이 앨범 [Cowboys from hell] 부터라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Phil Anselmo의 보컬 역량이 최고조에 이르른 앨범이 이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Cowboys from hell] 에서 펼쳐지는 Anselmo의 광폭한 보컬 퍼포먼스는 중저음역과 고음역을 가리지 않는다. 말 그대로 거칠게 물어뜯을듯이 포효하는 Anselmo의 보컬은 기존에 거의 팝 메탈 밴드 수준으로까지 인식되던 Pantera의 이미지 자체를 뒤흔들 수 있는 그런 보컬이었음에 분명할 것이다. 이 광폭함에 더해 Cemetery gates에서 울려퍼지는 Anselmo의 구슬픈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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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Cowboys From Hell Comments

 (95)
level 2   (90/100)
앨범은 괜찮은 퀄리티의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다만 문제는 킬링트랙들이 초반에만 몰려 있다는 것. 후반부 곡들이 크게 나쁘진 않은 편이지만 세상에 그 어느 누가 점심에 최고급 레스토랑을 갔다 온 뒤 저녁에 스팸 지져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누가 그 저녁을 맛있어 할까.
1 like
level 4   (85/100)
6번트랙 도미네이션으로 판테라를 입문했었다. 궁금해서 얄범까지 찾아 들었는데 유명한 명곡인 카보프헬 이 나오면서 아이게 이노래구나! 하면서 줄줄이 들어었다.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해지는게 아쉽지만 전반부엔 킬링트랙들로 차있어 인상깊게 들었다.
level 8   (90/100)
이들이 당시 누렸던 인기와 위상을 생각하면, 메킹에서 종종 벌어지는 판테라 평점 줄다리기 싸움은 참 흥미롭다.
2 likes
level 4   (90/100)
술 한잔 마셨습니다. 진짜 메탈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다임백과 비니, 렉스, 안젤모를 기억해주세요. 진심을 다해만들었습니다. 음악이 별로일수있습니다. 밤낮으로 듣고 고민하고 댓글을 답니다. 욕해도 좋으니 이들의 진심이 느껴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level 10   (75/100)
음악을 타음악과 비교해서 평가하는것도.. 독립적으로 평가하는것도 다 맞다고 본다. 음악을 대하는 개인 가치관의 차이 아니겠는가. 100점과 45점의 평균값인 72.5가 찍히지 않기 때문에 필자는 75점으로 가볼까 한다.
5 likes
level 5   (100/100)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이유는 음악을 지식으로 습득하는게 아니라 감정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앨범을 그 어떤 앨범과 비교하며 듣지 않는다. 그냥 판테라의 카우보이라서 좋은것
4 likes
level 4   (45/100)
이 앨범이 40점이 아닌 이유는, 유로니무스-카운트 그리쉬나크라는 희대의 두 천재가 제시한 '음악의 본질'에 대한 역사상 가장 엄밀하고 정확한 탐구가 세상에 드러나기 전에 발매되었기 때문이다. 이 앨범이 1992년 이후 발매되었으면, 물론 유로니무스적-버줌적 기준에 맞춰 최악의 앨범이 되었겠지만, 세상이 버줌을 접하기 전이므로, 어느정도 참작을 했다.
4 likes
level 10   (95/100)
1번, 5번은 역사에 길이 남을 명곡이라 생각한다.
5 likes
Pantera - Cowboys From Hell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3   (65/100)
Exhorder의 카피켓인건 논외로 치더라도 filler track이 너무 많다.
level 7   (100/100)
반드시 리마스터버전으로로 들을것... 씨미터리게잇은 증말 십년을 들어도 끝내주는 다이하드 송이다.. 필리안젤모의 보컬은 증말 다임의 기타를 빛나게하는 초강력앨범..
6 likes
level   (50/100)
아직도 좋은지 모르겠다...
level 17   (50/100)
수십년 세월동안 지옥같이 지루하던 앨범이다. 놀자판 음악이라고 생각하면 그래 것도 좋다 치지만 도대체 Cemetery Gates같은 희대의 망곡은 어찌하면 좋을지 민망하다. 죽어라 내 귀에 꽂아주던 선배가 생각난다.
level 8   (70/100)
기타리프들은 굉장히 좋으나 자주 듣지는 않는다
level 12   (55/100)
친구가 추천해서 들었는데 사운드는 괜찮아서 반했었는데 금방 질렸다
level 9   (90/100)
If you don't headbang at Domination, you're not a human being.
1 like
level   (90/100)
7집이 더 밝아지고 더 실험성, 예술성이 떨어지면 본작처럼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역시 단순 리프만 따지면 본작과 7집이 최고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6집을 리프의 최고라 뽑지만 음....글쎄 좋아하는 트랙들을 뽑자면 1, 5, 6, 7, 9, 10, 11, 12번이다.
level 7   (80/100)
멤버들 각자의 연주력은 매우 출중하며, 다임백의 기타와 필의 보컬은 소름이 돋을 정도로 개성적이며 훌륭하다. 1번 트랙도 아주 강렬하며 사람들을 흥분시킨다. 그렇지만 왠지 모르게 몇몇 곡을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지겹다. 이럴 거면 차라리 자신있는 트랙 몇개만 EP로 내는게 나았을지도.
level 5   (85/100)
1,4,5,6,7,8 사랑합니다. 그 이후 트랙은 The sleep의 solo 말고는, 속이 니글거리고 메스껍다.
level 8   (95/100)
완벽그자체
level 4   (100/100)
Domination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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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r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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