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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Salt One: Ivor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anked#141 for 2010 , #3,602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4
Total votes :  16
Rating :  75.6 / 100
Have :  5       Want : 0
Submitted by level 11 James Joyce (2010-04-0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05-13)
Videos by  youtube
Road Salt One: Ivory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aniel Gildenlöw : Vocals, Guitars & Bass
  • Johan Hallgren : Guitars & Backing Vocals
  • Léo Margarit : Drums
  • Fredrik Hermansson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Per Schelander : Session/Live Bass

Road Salt One: Ivory Reviews

 (2)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오늘날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드림씨어터를 원형으로 한, 테크니컬하고, 길고, 복잡한 박자가 특징인 장르로 정형화되어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하나의 고유명사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 ‘프로그레시브’란 형용사의 사전적 의미와 같이, 진보적이고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는 메탈 음악으로, 일반명사로서의 해석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Pain of Salvation(PoS)는 고유명사로서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진보성을 시도한, 일반명사로서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입니다. 2세대 프로그레시브 메탈과는 구분되는 정서와 표현력, 작곡으로 PoS만의 음악은 발전했고, 3집(Perfect Element Pt. I)과 4집(Remedy Lane)을 통해 PoS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PoS는 자신들이 완성한 음악을 떠나, 어쿠스틱(12:5), 실내악 협연(BE), 모던헤비니스(Scarsick) 등의 일련의 실험을 시도했습니다.어쩌면 1–4집의 작법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것들을 다 했다고 볼 수 있으며, 따라서 그것을 계속하는 것은 동어반복 혹은 매너리즘일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7집 Road Salt One의 선택은 복고였습니다. PoS의 또다른 새로운 시도는 그럴듯했습니다. 7080 하드락+프록락의 끈적임과 빈티지함, 아날로그의 소리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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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더 이상 Metal이라고 부를 수 없는 음악세계로 빠져든 POS의 이 앨범은 본격적인 호불호가 갈리는 분수령이 되는 듯 하다. Remedy Lane 이후 BE 앨범에서 부터 재즈와 블루스, 컨트리 등 모든 장르를 포괄하는 음악을 발표해왔던 Daniel Gildenlow의 정말 이해하기 힘든 음악세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이전의 프록적인 구성과 힘찬 기타솔로, 나름 매력적이었던 리프는 완전히 사라진 채, 프로그레시브 하드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끈적한 기타톤을 앞세워 쓸쓸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그나마 전 곡에서 이전의 POS에서 느꼈을 법한 특유의 익살적이면서도 비장한 멜로디가 남아있어서 팬들이 완전히 돌아서진 않을 수도 있을듯 하나, 메탈에서 확실히 벗어난 모습이라 전혀 적응이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개인적으로는 Opeth의 2011년 앨범 Heritage에서의 변화노선과 비슷한 것으로 보이며, 해당 음반을 정말 좋게 들었기에 본작도 낮게 볼 수는 없었다. 프론트맨인 Daniel Gildenlow의 천재성이니 하는 미사여구는 뒤로 하고 그냥 듣기만 해도, 예전부터 좋아했던 고막을 찢는듯한 고음과 풍부한 감정을 담은 그의 보이스가 상당한 매력을 주었다. 크런치에 게인을 살짝 올린듯한 끈적한 기타소리도 멜랑꼴리한 분위기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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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oad Salt One: Ivory Comments

 (14)
level 10   (90/100)
아커펠트랑 서로 메탈 그만 하자고 타협한 듯 하다. 뭐 난 어떻게 변절을 하든 상관은 없다.
1 like
level 11   (75/100)
Sisters와 Road Salt만큼은 제법 즐겨 듣는다. 그 외엔 그다지...
level 5   (80/100)
스타일이 변한 것은 실망스럽긴 하나 음악 자체로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은 수준. 3,4,9,10,11,12 정도 괜찮게 들었다.
level 18   (95/100)
podarené album, ktoré je tu však dosť podhodnotené...
level 2   (94/100)
추천 트랙 1,3,7,10,11 나는 대만족이다
level 5   (50/100)
누군가는 좋아하겠지만 나는 아니다...
level 13   (75/100)
이제 예전으로 돌아가진 않을 듯 하다. 하지만 마지막 트랙의 드라마틱한 마무리에서는 여전한 클래스를 보여준다.
level 20   (75/100)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level 12   (65/100)
별로였다. 아마 내가 가장 안듣게된 앨범. 이 밴드를 좋아하기 때문인듯
level   (76/100)
분명 스타일은 변했는데...POS의 분위기는 군데군데 녹아있다..물론 전작들만큼 좋은건 아니지만
level 5   (78/100)
좀 클래식한 사운드가 나쁘지 않다. be 와 scarsick 보다는 훨씬 나은 앨범
level 7   (70/100)
P.O.S팬이지만......초기작들이 그리워지는건 어쩔수 없구나....
level 11   (42/100)
현재 취향으로선 도저히 들을수가 없다.
level 6   (50/100)
70년대 아트락밴드가 돼가는듯... 초기의 긴장감은 사라지고 지나친 실험성만 가미된 느낌.

Pain of Salvatio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7.7112
Album88.291
EP8010
Album93.1293
Album87.5236
Live9151
Album91.1262
Album81.6202
Live-00
EP81.340
▶  Road Salt One: IvoryAlbum75.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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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8.331
Album86.76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1
Reviews : 7,865
Albums : 122,306
Lyrics : 15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