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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Salt One: Ivory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Ranked#141 for 2010 , #3,687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4
Total votes :  15
Rating :  74.5 / 100
Have :  5       Want : 0
Submitted by level 11 James Joyce (2010-04-02)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05-13)
Videos by  youtube
Road Salt One: Ivory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aniel Gildenlöw : Vocals, Guitars & Bass
  • Johan Hallgren : Guitars & Backing Vocals
  • Léo Margarit : Drums
  • Fredrik Hermansson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Per Schelander : Session/Live Bass

Road Salt One: Ivory Reviews

 (1)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더 이상 Metal이라고 부를 수 없는 음악세계로 빠져든 POS의 이 앨범은 본격적인 호불호가 갈리는 분수령이 되는 듯 하다. Remedy Lane 이후 BE 앨범에서 부터 재즈와 블루스, 컨트리 등 모든 장르를 포괄하는 음악을 발표해왔던 Daniel Gildenlow의 정말 이해하기 힘든 음악세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 아닌가 싶다. 이전의 프록적인 구성과 힘찬 기타솔로, 나름 매력적이었던 리프는 완전히 사라진 채, 프로그레시브 하드록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끈적한 기타톤을 앞세워 쓸쓸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그나마 전 곡에서 이전의 POS에서 느꼈을 법한 특유의 익살적이면서도 비장한 멜로디가 남아있어서 팬들이 완전히 돌아서진 않을 수도 있을듯 하나, 메탈에서 확실히 벗어난 모습이라 전혀 적응이 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
개인적으로는 Opeth의 2011년 앨범 Heritage에서의 변화노선과 비슷한 것으로 보이며, 해당 음반을 정말 좋게 들었기에 본작도 낮게 볼 수는 없었다. 프론트맨인 Daniel Gildenlow의 천재성이니 하는 미사여구는 뒤로 하고 그냥 듣기만 해도, 예전부터 좋아했던 고막을 찢는듯한 고음과 풍부한 감정을 담은 그의 보이스가 상당한 매력을 주었다. 크런치에 게인을 살짝 올린듯한 끈적한 기타소리도 멜랑꼴리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특히 3번트랙 Sisters에서 들려주는 동양적인 멜로디는 구슬픈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Remedy Lane에 비교했을때, Ending Theme이나 Fandango에 비견될 만한 드라마를 들려주는 No Way, She Likes to Hide가 멋진 오프닝트랙이자 베스트 트랙이라고 생각한다.

Road Salt One: Ivory Comments

 (14)
level 10   (90/100)
아커펠트랑 서로 메탈 그만 하자고 타협한 듯 하다. 뭐 난 어떻게 변절을 하든 상관은 없다.
level 11   (75/100)
Sisters와 Road Salt만큼은 제법 즐겨 듣는다. 그 외엔 그다지...
level 5   (80/100)
스타일이 변한 것은 실망스럽긴 하나 음악 자체로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은 수준. 3,4,9,10,11,12 정도 괜찮게 들었다.
level 17   (95/100)
podarené album, ktoré je tu však dosť podhodnotené...
level 2   (94/100)
추천 트랙 1,3,7,10,11 나는 대만족이다
level 5   (50/100)
누군가는 좋아하겠지만 나는 아니다...
level 13   (75/100)
이제 예전으로 돌아가진 않을 듯 하다. 하지만 마지막 트랙의 드라마틱한 마무리에서는 여전한 클래스를 보여준다.
level 20   (75/100)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level 12   (65/100)
별로였다. 아마 내가 가장 안듣게된 앨범. 이 밴드를 좋아하기 때문인듯
level   (76/100)
분명 스타일은 변했는데...POS의 분위기는 군데군데 녹아있다..물론 전작들만큼 좋은건 아니지만
level 5   (78/100)
좀 클래식한 사운드가 나쁘지 않다. be 와 scarsick 보다는 훨씬 나은 앨범
level 7   (70/100)
P.O.S팬이지만......초기작들이 그리워지는건 어쩔수 없구나....
level 10   (42/100)
현재 취향으로선 도저히 들을수가 없다.
level 6   (50/100)
70년대 아트락밴드가 돼가는듯... 초기의 긴장감은 사라지고 지나친 실험성만 가미된 느낌.

Pain of Salvatio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7.7 112
Studio 88.2 91
EP 80 10
Studio 93.1 293
Studio 87.5 236
Live 91 51
Studio 91.2 252
Studio 81.6 202
Live - 00
EP 81.3 40
Studio 74.5 151
Studio 80 102
Studio 65 91
Live 88.3 31
Studio 86.7 6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03
Reviews : 7,779
Albums : 121,328
Lyrics : 148,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