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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Home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Acoustic Rock
LabelsInsideOut Music
Length48:37
Ranked#165 for 2014 , #4,094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8
Total votes :  9
Rating :  65 / 100
Have :  1       Want : 0
Submitted by level 17 Besi Karat (2014-11-0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11-24)
Videos by  youtube
Falling Ho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Stress5:32-0
2.Linoleum4:57-0
3.To the Shoreline3:05-0
4.Holy Diver (Dio cover)4:34-0
5.19792:50-0
6.Chain Sling4:07-0
7.Perfect Day (Lou Reed cover)4:51-0
8.Mrs. Modern Mother Mary4:23-0
9.Flame to the Moth4:30-0
10.Spitfall6:42-0
11.Falling Home3:05-0

Line-up (members)

  • Daniel Gildenlöw : Vocals, Acoustic Guitars
  • Ragnar Zolberg : Acoustic Guitars, Backing Vocals
  • Gustaf Hielm : Acoustic Bass, Upright Bass, Backing Vocals, Bass
  • Léo Margarit : Drums, Backing Vocals
  • Daniel Karlsson : Rhodes, Organs, Backing Vocals, Bass, Keyboards
Acoustic album.

Falling Home Reviews

 (1)
Reviewer :  level 6   (75/100)
Date : 
<Falling Home>은 쉬어가는 차원에서, 또한 팬서비스 차원에서 가볍게 기획된 앨범입니다. PoS 역사상 처음으로 "쉽게(effortless joy)" 만들려고 한 앨범이라고(비록 실제의 과정은 쉽지 않았으나) 라이너노트에 스스로 쉴드를 쳤으며, 밴드 멤버의 변화와 길덴로우의 투병생활로 인해 팀 재정비 차원에서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사정이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PoS에 대한 팬들의 기대, 혹은 저의 기대는 – 가혹하게도 – 극을 향한 음악적 진보성과 창작력, 특별함입니다. 그들이라고 항상 치열할 수만은 없고, 한 번 쯤 휴식을 취할 수도 있겠지요. 수록곡 <Falling Home>이 노래하는 늙고 지쳐서 집으로 추락하기를 희망하는 새의 모습은, PoS와 길덴로우의 자화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불가항력적인 밴드와 길덴로우의 사정도 십분 이해됩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PoS이기 때문에, 실망스러운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어쿠스틱 편곡은 이미 10년전 <12:5> 라이브 앨범을 통해서 한 번 시도된 바 있어 재탕이라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습니다. 또한, 프록메탈로서 음악적 진보성과 창작력이 극에 달았던 1–4집 곡들을 어쿠스틱으로 편곡한 <12:5>에 비해서, 프록메탈의 성격이 약해진 6–8집 곡들이 중심이 된 <Falling Home>의 어쿠스틱 편곡은 그리 임팩트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Road Salt One&Two 앨범 수록곡은 애초에 어쿠스틱/아날로그의 성격이 강해서, 그것의 어쿠스틱 편곡이 원곡가 그다지 큰 차이가 있어보이지 않습니다.

뭐, Falling Home은 – 길덴로우가 아닌 새 멤버인 – Zolberg의 좋은 곡이고, 편곡과 연주력이 뛰어나며, 라이너노트의 글은 소소하게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음 앨범 <In the Passing Light of Day>으로 재도약의 발판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도한 성취를 거두었다고 볼 수는 있습니다...
1 like

Falling Home Comments

 (8)
level 9   (80/100)
프로그레시브에서 너무 나가다 보면 재즈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 것 같네요.
level 12   (70/100)
그냥 평균점수는 줄 정돈 된다.
level 7   (90/100)
better released than never .
level 17   (80/100)
na Pain of Salvation nezvyklé prog/blues/soft rockové album. Na druhej strane je to celkom podarené
level 11   (45/100)
Fall home이란 숙어의 뜻 중 뱃전이 안으로 휜다는 의미가 있는데, 그걸 감안했을 때 잘 지은 앨범명이란 생각이 든다.
level 7   (40/100)
갑자기 왜 이렇게 됐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POS후반기 앨범들이 예전보단 힘이 빠져도 쓰레기라고 평가할 정도는 절대로 아니였다. 하지만 이건 도저히 들어줄 수 없을 정도..
level 12   (65/100)
심각하다.. 다니엘의 병때문인가?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이게 너희들 본모습이 아니잖아
level 2   (40/100)
오래도록 함께 했던 멤버까지 싹 다 갈아엎고.... 3년 만에 내놓은 앨범이 어쿠스틱 리메이크라니... 창작의 불씨는 꺼졌나보다.. pos를 보내줄 때가 되었다...

Pain of Salvatio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7.7 112
Studio 88.2 91
EP 80 10
Studio 93.1 293
Studio 87.5 236
Live 91 51
Studio 91.2 252
Studio 81.6 202
Live - 00
EP 81.3 40
Studio 74.5 151
Studio 80 102
▶  Studio 65 91
Live 88.3 31
Studio 86.7 6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15
Reviews : 7,779
Albums : 121,383
Lyrics : 148,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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