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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am

Arti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Alternative Metal
LabelsEpic Records
Length48:54
Ranked#88 for 2010 , #2,302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20
Total votes :  23
Rating :  81.6 / 100
Have :  9       Want : 1
Submitted by level 17 Mefisto (2010-04-1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06-16)
Videos by  youtube
   
Ozzy Osbourne - Scream CD Photo by BlackShadow
Screa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6:0582.52
2.3:26902
3.4:22801
4.5:07802
5.6:03701
6.3:30701
7.3:42901
8.5:31801
9.5:37701
10.4:27701
11.1:03701

Line-up (members)

  • Ozzy Osbourne : Vocals
  • Gus G. : Guitars
  • Rob "Blasko" Nicholson : Bass
  • Tommy Clufetos : Drums
  • Adam Wakeman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Kevin Churko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Josh Spence : Producer
  • Kevin Churko : Producer, Engineer
  • Ozzy Osbourne : Producer
  • Bob Ludwig : Mastering Engineer
  • Meghan Foley : Art Direction, Graphic Design
  • Jennifer Tzar : Photography, Art Direction
Recorded in 2009 at The Bunker in Los Angeles, California.

Release date:
Europe: September 10
North America: June 22
Japan: October 13 (via Sony Music Entertainment)

Bonus tracks:
12. Jump The Moon (Japan bonus track)
13. One More Time (iTunes pre-order bonus track)

'Tour Edition' include a bonus disc with the following tracks:
1. Hand of the Enemy (3:41)
2. One More Time (3:08)
3 ... See More

Scream Reviews

 (3)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정규 앨범으로는 Jake.e.lee 가 참여한 4집 The Ultimate Sin 까지만 가지고 있다가 중간에 잭와일드 재적당시의 앨범은 들어보지 못하고 구하게 된 앨범이다. 약 13년 세월의 차이가 담긴 앨범으로 역시나 이전 80년대 오지오스본의 사운드와는 확연히 다르다. 1~4집에서 느껴지던 구수하면서도 간들간들 한에 맺힌듯한 기타 리프와 연주는 확실히 고전적인 느낌이 많이 든다. 하지만 본작에서의 사운드는 현대적이고 현실적인 느낌이 많이 든다. 오지오스본 앨범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어떤 꽤 깔쌈한 새 밴드의 앨범에 오지오스본이 객원보컬로 참여한것 같다. Gus.G 의 서늘하고 날카로운 기타리프도 이전 오지오스본 앨범들과의 스타일과 확연히 다르다. 기존 밴드의 이미지를 고수하기보다는 새로 영입한 기타리스트의 스타일을 그대로 존중해주며 오히려 더욱 신선한 앨범이 된것 같다.
거스지와 함께하는 날카로운 기타사운드 뿐만 아니라 묵직한 베이스라인과 탄탄한 드러밍도 수준급으로 새로운 멤버와 신선한 음악을 시도하여 성공한 오지오스본의 다음 행보도 기대되며, Life Won't Wait, Time의 두곡에서는 이전에 느껴졌던 왠지 슬프고 아름다운 멜로디가 함께 한다.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2007년, Black Rain을 들었을 때 어쩌면 이 앨범이 Ozzy Osbourne의 마지막 정규 앨범이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했었다. 나이든 아티스트들 중에는 더이상 스튜디오 앨범 제작은 젖혀두고 라이브나 아니면 옛날 영상을 재탕해서 팔아먹거나, 아니면 아예 다른 활동에 주력하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 Ozzy Osbourne도 나이가 나이인 만큼 어쩌면 Black Rain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Ozzy Osbourne은 3년 만에 신보를 들고 돌아왔다. 전작 Black Rain을 전성기에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만족하고 들었기에 Scream도 충분히 기대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신보를 기대했던 가장 큰 이유는 기타리스트의 교체였다. Ozzy Osbourne의 말년에 줄곧 곁에서 수발을 들던 Zakk Wylde 대신 Gus. G가 기타리스트로 참여했다는 소식은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크게 했다. Zakk Wylde의 엄청난 유명세에 비교하면 Gus. G는 인지도에서 한참 밀리지만, 그 역시 유럽 메탈씬에서 가장 촉망받는 인재다. 전성기를 이미 넘겨버린 뮤지션보다 이런 신예의 참여가 신보의 질적인 향상을 바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2010년 중순 즈음하여 Scream이 나왔다. Ozzy Osbourne의 후기작들을 처음 들을 때는 항상 실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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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지칠줄 모르는 노장(老將), 그가 보내는 또 하나의 선물]

Ozzy Osbourne의 가장 큰 매력을 꼽아보라고 한다면 저는 서슴없이 '밴드에 몸담았던 여러 걸출한 뮤지션들'이라고 말할것 같습니다. 베이시스트,드러머,키보디스트에도 Bob Daisley, Randy Castillo, Don Airey등등... 워낙에 유명하고 재능있는 뮤지션들이 많이 거쳐 간데다, 기타리스트들의 재능이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난 밴드였죠. 불운의 사고로 요절한 Randy Rhoads의 프레이즈 및 주법은 아직까지도 (저를 포함한) 많은 기타키드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어오고 있고, 테크니컬하면서도 굉장히 독특한 음색을 자랑하는 Jake E Lee 역시 이쪽 세계에서 큰 족적을 남기기에 충분했으며, Zakk Wylde의 특유의 하모닉스,펜타토닉으로 대표되는 터프한 플레이 역시 빈번하게 회자되는 주제중에 하나죠. 이처럼 재능은 물론 개성까지도 겸비한 여러 뮤지션들의 솜씨를 "Ozzy Osbourne"이라는 하나의 토대에서 모두 감상할수 있다는 것은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95년 발매된 "Ozzmosis"앨범부터 밴드는 기존과는 조금 다른 음악전개를 보였습니다. 음악 분위기 상의 변화는 "No More Tears"부터 어느정도 예고된바 있지만, 사운드 상으로는 "Ozzmosis"부터 후에 Zakk Wylde가 결성하는 밴드인 Black Label Society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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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am Comments

 (20)
level 8   (80/100)
Gus absolutely nailed all the solos, but this is a band material, isn't it?
2 likes
level 10   (85/100)
이 엘범도 전작같이 고전적인 요소는 싹 다 버리고 모던한 느낌이 아주 많이 나도 들을만 했다
level   (85/100)
겉표면이 닳았다고 해서 그 알맹이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level 9   (85/100)
기타리스트의 연주적인 측면에선 거스G보다 잭와일드를 좋아하지만, 창작적인 측면에선 글쎄? 한계에 다다른 잭와일드와의 조합보단 훨씬 낫다. 거스G의 솔로는 여전히 큰 감흥이 없지만 오지의 음악을 잘 받혀주고있다.
level 13   (70/100)
오지와 거스지의 잘못된 만남. 전혀 오지스럽지 않은 음악과 특유의 멜로디를 살리지 못하는 거스지의 기타. 오지의 정규앨범보다는 프로젝트성 앨범같다. 그나마 건질건 7번트랙.
level 10   (80/100)
영감님이 꾸준히 음악하는것에 일단 점수를 주고, 음악도 나쁘지않다. 특히 1,2 트랙은 너무 좋다!!
level 18   (85/100)
hudobne lepšie ako predošlé, ale už to nie je pecka. Ozzy strieda lepšie momenty s priemernými (samozrejme aj vďaka veku)
level 6   (85/100)
그는 언제나 레전드로 군림해있을 것이다.
level 12   (70/100)
솔직히 높은 점수는 못 주겠다.
level 6   (85/100)
오지가 나에게 "영감님은 지치지 않는다 어린이" 라고 말하는 기분.
level 5   (70/100)
거스 지가 들어온다고 해서 예전 사운드로 회귀를 하나 기대했는데 작곡은 참여를 하지않았고 .... 글쎄 사실 별 특이점은 없는 오지모시스 이후 사운드의 연장선...
level 6   (74/100)
이젠 나이에서 오는 한계를 절감... 거스지의 기타도 평이하다.
level 12   (78/100)
캐치한 곡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 오지오스본 식의 헤비함을 제데로 느낄 수 있다,
level 8   (92/100)
전혀 기대안하고 샀다가 헤비함에 귀가 눌린느낌... 무시무시한 노장이다.
level 5   (80/100)
Old soldiers never die; they just fade away. For Ozzy, however, he just releases new album.
level 5   (86/100)
처음엔 좋았는데.. 듣다보니 질린다.
level 4   (82/100)
얼굴을 보이신건만으로도 감사
level 10   (88/100)
거침없는 노장의 명반. Gus. G를 선택한 것은 진짜 탁월한 판단인 것 같다.
level 10   (86/100)
'Ozzmosis' 이후 가장 괜찮은 앨범. 왜 Gus를 선택했지? 과대평가 받고 있는 기타리스트라고 생각한다.
level   (80/100)
솔직히 뉴밀레니엄 이후 나온 오지 앨범중 처음 듣는 앨범으로서 합격점.

Ozzy Osbourne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2.7805
Album88.3302
Live84.180
Album87.6252
Album87.1221
Live93502
Album85.3150
Live7250
Album83.9253
Live87.4181
Album76.1101
Album72.5151
Live78.691
Album8021
Album76.9141
EP-00
▶  ScreamAlbum81.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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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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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5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