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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shed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4:56
Ranked#3 for 2008 , #22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59
Total votes :  62
Rating :  88.8 / 100
Have :  34
Want : 3
Submitted by level 1 Anti-Prince (2008-02-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4)
   
Opeth - Watershed CD Photo by 스트라토Opeth - Watershed CD Photo by akflxpfwjsdydrlOpeth - Watershed CD Photo by 버닝앤젤Opeth - Watershed CD Photo by Zyklus
Watershe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oil3:0788.84
2.Heir Apparent8:51904
3.The Lotus Eater8:4890.86
4.Burden7:4291.76
5.Porcelain Heart8:01875
6.Hessian Peel11:26925
7.Hex Omega6:5988.84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Natalie Lorichs : Female Vocals (track 1)
  • Lisa Almberg : English Horn, Oboe
  • Christoffer Wadensten : Flute
  • Karin Svensson : Violin
  • Andreas Tengberg : Cello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ael Åkerfeldt : Producer, Artwork
  • Jens Bogren : Producer, Recording, Mixing, Mastering Engineer
  • Johan Örnborg : Engineer
  • David Castillo : Engineer
  • Travis Smith : Artwork
Release dates:
Continental Europe: May 30th, 2008
United Kingdom: June 2nd, 2008
United States: June 3rd, 2008

Special edition version also available with a bonus DVD. Contains a making of documentary, DTS and Dolby Digital 5.1 mixes of the entire album and 3 bonus songs (not in 5.1 mix):
1. Derelict Herds (06:29)
2. Bridge of Sighs (05:56) (Robin Trower cover)
3. Den Ständiga Resan (04:10) (Marie Fredriksson cover)

Bonus track for Japan:
8. Derelict Herds (06:33)

Special limited edition promo bonus track:
9. Mellotron Heart (05:28)

Re-issued as double 12" green marble vinyl for Record Store Day, April 19th 2014.

Translations:
"Den Ständiga Resan" = "The Constant Journey"

Watershed Review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데뷔 앨범부터 Opeth의 모든 작품들은 메탈 팬들로부터 항상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밴드 노선과 많이 다른 Damnation마저도 비판의 소리는 있었으나 대부분의 Opeth 팬들은 수용했다. Opeth가 어떤 작품을 내놓든 팬들은 힘껏 인정해 줄 것만 같았다. 그러나 Opeth가 2008년 발표한 Watershed는 처음으로 밴드에 대한 팬들의 충성심에 금이 가게한 작품이 되었다. Watershed에 기존 팬들이 달갑지 않은 반응을 보인 이유는 일단 그로울링의 감소, 그리고 소프트해진 분위기에 있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비판은 자세히 살펴보면 합당하지 않다. 이러한 비판은 Opeth 팬들도 열광했던 Ghost Reveries에도 고스란히 적용될 수 있다. Opeth의 사운드가 순화된 것은 Watershed가 처음이 아니다. 이미 전작에서 충분히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팬들이 보이는 불만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아마도 그 원인은 앨범에 실린 곡에 있지 않나 싶다. Watershed는 분명 Ghost Reveries의 후속작다운 작품이다. 분위기 면에서도 살벌한 분위기나 멜랑꼴리한 분위기가 석여있는 점도 전작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이 앨범에는 Ghost Reveries에 실린 곡들 처럼 강한 인상을 남기는 곡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다. 전작에 실려 있던 Ghost of Perdition, Reverie / Harlequin Forest는 분명히 예전의 명곡에 비해 거친 매력은 줄어 들었지만, 충분히 Opeth의 명곡 리스트에 기재될 만한 곡들이다. 반면에 Watershed에는 전작과 비슷한 분위기임에도 팬들이 듣고 경탄할 만한 곡은 실려있지 않다. 이 앨범에 불평을 하는 팬들의 이유는 아마도 거기에 있지 않나 싶다. 그래도 이 작품은 Opeth가 만든 작품이기에 평범한 작품은 결코 아니다. 그러나 불만을 가진 팬들이 지적했던 대로 Opeth 앨범 중에서 가장 별로인 축에 든다.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prgressive라는 측면에서 볼 때, Opeth가 가진 개성은 무시할 것이 못된다고 본다. DT의 2007년 신보도 이전과는 많이 다른 면이 있었으나, 팬들은 이전의 색깔에 비교하며 그들을 평가하기보다는 새로운 해석-progressive의 해석을 통해 어느정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이번 Opeth의 신보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크게 혹평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어느 평론에서 본 것처럼, Ghost Reveries이후 키보드의 데코레이션 비중이 크게 증가함으로써 곡의 분위기나 구성이 상당히 변질된 것은 사실이다. 물론 이러한 변화는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분위기를 내는데 성공하여 필자의 귀를 녹여냈다.-ex.4번트랙 Burden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05년 앨범에 비해서는 커다란 임팩트가 없다. 다만 이번 앨범도 나름대로의 이미지를 일관성 있게 구현하고 있다고 느껴졌다.

[Opeth는 이들의 초기작에서는 꽉 찬 디스토션과 베이스만으로도 충분히 그들만의 (사악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냈다. 그리고 클린보컬도 예전에 비해 상당히 많이 등장하며, 몇몇 곡에서는 다소 지루한 반복도 계속된다. FoGRaNGeR님의 의견대로, 초기작의 분위기를 기대하는 팬들에게는 강력 비추천이다.]

p.s. 멜로딕피아 한정반에는 가사집이 없다.............
Reviewer :  level 3   (74/100)
Date : 
이 앨범과 관련하여 40여달러라는 가격대로 The End에서 특별패키지를 선보였다.
막상 구입하긴 했는데 기대치와는 약간 달라서 실망.

멜로딕피아에서 예약판매했었던 2cd패키지에 더블비닐LP앨범을 끼워서 판매한
형태였는데 문제는 요 LP앨범의 뽀대가 상당한 지라 그 비닐커버를 벗길 수가
없었다.
그래서 LP안에 들어있다는 FREE CD나 멤머사인된 포스터는 확인불가능했다.

그런데 확실히 최근의 Opeth는 과거의 Opeth가 아니다.

Morningrise시절을 기억하는 매니아들은 과감히 패스할 것~~~~~~~~~~~

Watershed Comments

level 6   (95/100)
미카엘의 마지막 그로울링이 담긴 앨범. 개인적으로 그로울링과 클린이 오가는 이때까지의 오페쓰가 가장 좋았다. 기가막힌 서정성을 보여주는 Burden을 가장 좋아함.
Opeth - Watershed CD Photo by 스트라토
level 7   (85/100)
오페스는 이 앨범까진 괜찮더라...
level 13   (90/100)
개인적으로 검은물공원 보다 더 좋아하는 가장 최고라 생각하는 오페스앨범
Opeth - Watershed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6   (80/100)
위대한 기타리스트 영입을 통해 더욱더 스타일리쉬해진 오페스
level 7   (90/100)
그리고 오페스는 이 앨범의 제목처럼.. 뀨
level 7   (100/100)
경계선을 아주 곡예사처럼 타는 재주가 진짜 대박...
level 2   (85/100)
분수령이기에 양쪽의 모습을 다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level 2   (90/100)
초반부는 좋은데, 점점 조금씩 지루해지는 느낌이 있지만 좋은 작품임엔 틀림없다.
level 7   (100/100)
분수령이라는 앨범 제목에 걸맞게 후기 오페스로 가는 과도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보여진다. 오페스 특유의 분위기를 다양한 사운드로 풀어내는 과정은 예술이다. 오히려 그 전 앨범들 보다도 더 재밌게 들은 앨범.
level 2   (80/100)
80/100
level 9   (85/100)
The heaviness per album curve that Opeth drew since setting different ways with Nihilist(aka Entombed) in the early '90s has constantly been dropping down. I believe this is the last record they released where Opeth actually exhibited any Death Metal influneces. The proggy songs are quite nice but Opeth confuses Metal with Acoustic Rock once again.
level 17   (85/100)
opäť mix doom/prog/death metalu a striedanie growlingu s čistým spevom
level   (80/100)
후기 과도기-라는 표현이 어울릴까. 조금 길게 느껴지는 파트들이 있다. 전반적인 오페스 곡들이 적지 않게 그런 면이 있지만, 이 앨범에서는 조금 적응하기 힘들었다는 기분이다.
level 7   (75/100)
오페스 앨범중 제일 별로다. 아트록으로 넘어가기 전의 과도기적인 앨범.
level 10   (90/100)
클린보컬이 많아지고 부루탈리티가 많이 감소하긴했지만.. Opeth의 음악성은 여전하다.
level   (90/100)
확실히 전작들과 달라진 후기 사운드의 시작인데.. 처음엔 적응이 안됐으나 요즈음 인디록/포크에 꽂혀서 이런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느낌이 들어 매우 좋다.
level 5   (95/100)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본격적으로 표출된 작품. 대중적이라 느꼈다면 아커펠트 말대로 오페스를 이해하지 못한 것 아닐까?
level 9   (85/100)
미치도록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Burden은 센치한 느낌이 가득해서 좋음
level 10   (95/100)
베이스 소리만으로 청자를 수족관에 빠트려버리는건 전에 없던 색다른 경험이었고, 지글지글거리는 쇳소리로부터 점차 클래식적인 접근으로 앨범을 풀어나가는 전개가 와닿았다. 이들에게 명반이라 불리는 앨범은 많지만 이 앨범만큼 순수한 예술의 경지에 근접한 앨범은 없다고 생각한다
level 10   (95/100)
깜짝놀랐다... 오페스전체에서 그나마 평이 안좋은편이라 나중에 듣게된 앨범인데..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 1,2집을 극찬하는 나 이지만 그 다음은 아주 멀리있는 이 9집을 꼽겠다..
level 5   (100/100)
오페스의 정체성은 확실히 유지하면서 더 풍성한 사운드로 변화했다. 이런 걸 보고 프로그레시브라고 하는거다
level 10   (95/100)
눈 내리는 거리를 걸으면서 Coil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짧은 순간이었지만 내 인생에 길이 남을 기억의 단편이다. 다른 곡들 역시 매우 훌륭하다. 특히 The Lotus Eater는 명곡.
level 5   (95/100)
blackwater park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특유의 음산함과 서정성에 더불어 블루지함까지 가미된 앨범!
level 5   (90/100)
시작곡부터 눈이 번쩍 뜨이는 강렬함
level 2   (90/100)
Heir Apparent
level 18   (94/100)
이 앨범에서도 이들만의 매력이 뿜어져나온다.
level 5   (68/100)
분위기가 고급스러운건 인정한다만 똥싸고 안닦은 기분이다...
level   (90/100)
좋아하는 밴드의 변화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참 묘한 기분이 들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 변화가 실패하지 않고 또 하나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면 그걸로 좋지 아니한가
level 11   (86/100)
표면적으로는 조금의 변화가 있지만 아무래도 뭔가 있는 것 같다.
level 8   (88/100)
멤버가 많이 바뀐탓인지는 몰라도 전작들에 비해 색다른 면을 보여준다 하지만 나쁘진 않아요
level 6   (92/100)
앨범 자켓을 보는 순간부터 이 앨범을 사랑했다.
level 8   (92/100)
땅으로 꺼질듯한 슬픔에서 조금은 벗어난 듯한.. 그러나 보다 강력해진 앨범.
level 12   (84/100)
오페스의 전집을 유심히 듣진 않아서 인진 몰라도 앨범의 분위기가 압권이다.
level 7   (92/100)
실체하지 않지만, 때로는 그 실체가 전해지는 , 그 알 수없는 무게감, 부유하듯 떠도는 존재의 공포감과 아련함, 가위에 눌리듯 고통스럽다가도 슬퍼지게 되는 듯 하다.
level 20   (90/100)
They did it again !!! 들을수록 빠져드는 앨범.
Opeth - Watershed CD Photo by Zyklus
level 11   (94/100)
나 같은 사람에겐 후기작이 맞는 것 같다. 초기작부터 정주행한다고 적응하는 데 고생했었는데 역주행으로 이들을 접했으면 더 좋았을 뻔.. Burden 감동!
level 2   (86/100)
처음엔 그렇게 싫더니 들을수록 늪에 빠지는것 같다
level 3   (90/100)
Lotus Eater 조음 사실 이 앨범은 듣다보면 좋아지는 케이스
level 14   (90/100)
이해하는데 정말 오래걸렸다. 마음에 드는 후기작 중 하나이자 제목대로 아트록과의 '분수령'을 만들어낸 문제작
level   (96/100)
변하긴 변했는데, Opeth 안의 큰 틀 안에서만 변한 느낌..멜랑꼴리한 감정과 분위기가 일품!
level 11   (90/100)
오페스가 아무리 달라져도 이상하게 90점 미만을 줄 수가 없다 좋긴 좋으니까ㅠ...
level 7   (88/100)
스타일에 변화를 주었으나, 여전히 대단하다. 다만 예전보다 더빨리 질리는게 흠이랄까....
level 12   (88/100)
예전 Opeth와 다르긴 한데..난 이게 Blackwater Park만큼 좋다..뭐..개인적으로 님페타민도 좋아서 ㅋㅋ
level 12   (88/100)
한번 쯤은 이런 앨범도 좋다. 하지만 다음 앨범은 Black .... 쪽으로 가줘요 ㅎ
level 2   (90/100)
처음 들었을때는 실망이였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그 복잡한 테크닉에 빠져들고 만다
level 12   (90/100)
키보드로 인해 좀더 풍성한 사운드 상당히 괜찮게 들은 앨범
level 6   (85/100)
확실히 사운드상 분기점임을 부정할 수 없다. 오페스의 다른 앨범에 비해 결코 떨어진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level 2   (80/100)
실망스럽진 않았지만 전작들 보다 손이 덜 가는건 사실
level 10   (92/100)
역시 변화된 오페스이지만, 나에게는 일말의 실망도 안겨주지 않았다.
level 17   (90/100)
한계가 보이지 않는 거듭되는 진보 ! Ghost Reveries의 업그레이드판
level 1   (94/100)
Opeth knows how to change in a good way.
level 13   (84/100)
새로운 방향을 찾은 듯 하다. 물론 이 방향도 나쁘지 않다.
level 9   (90/100)
The Moor빼곤 단조로운 4집보단 차라리 이 앨범이 나은 듯... 2번 추천
level 3   (92/100)
작품성에 비해 저평가된 앨범. 밝은 리프에서 느껴지는 몽환적인 우울함이 포인트.
level 3   (66/100)
opeth는 딱 4집때까지가 좋았다.
level 4   (78/100)
이 앨범을 기점으로 오페스와는 난 멀어질 것 같다
level 6   (86/100)
Opeth의 분수령..이 앨범을 기점으로 색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라 기대된다..
level 11   (78/100)
전작들에 비해 실망스러운 것은 어쩔 수 없음...
level 1   (88/100)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맘에 든다. 특히 Den Ständiga Resan은 커버곡이지만 강추

Op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90 333
Studio 91.5 325
Studio 91.4 494
Studio 90.9 586
Studio 93.8 12210
Studio 88.7 486
Studio 92.7 586
EP 90 10
Studio 91.1 719
Live 85.8 82
Live 93.6 212
EP - 00
Studio 88.8 623
Live 80 10
Studio 84.6 623
Studio 85.2 384
Studio 86.2 311
Live - 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002
Reviews : 7,751
Albums : 120,918
Lyrics : 148,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