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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Lif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Death Metal
LabelsPeaceville Records
Length1:02:31
Ranked#7 for 1999 , #106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7
Total votes :  63
Rating :  91.2 / 100
Have :  36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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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Still Life CD Photo by akflxpfwjsdydrlOpeth - Still Life CD Photo by MefistoOpeth - Still Life CD Photo by MefistoOpeth - Still Life Photo by 휘동이Opeth - Still Life Vinyl Photo by ZyklusOpeth - Still Life CD Photo by Zyklus
Still Lif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1:2697.514
2.9:4793.99
3.5:0190.77
4.9:0093.810
5.7:5997.510
6.9:1494.49
7.10:0292.97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Opeth : Producer, Engineer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Isak Edh : Engineer
  • Travis Smith : Cover Art, Photography
  • Timo Ketola : Logo
  • Harry Valimaki : Photography
Recorded at Maestro Musik and at Studio Fredman from April 15-May 29, 1999.
Produced and engineered by Opeth.
Sound settings and additional engineering by Fredrik Nordstrom and Isak Edh.
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by Goran Finnberg.

All music and lyrics by Opeth.
Booklet design by Travis Smith and Opeth.

Re-released by Peaceville Records in 2000 (jewelcase in a slipcase version), in ... See More

Still Life Reviews

 (6)
Reviewer :  level 6   (95/100)
Date : 
나는 이 앨범을 다시 듣곤 깜짝 놀랄수밖에 없었다.이 앨범에 70점을 준 내가 부끄러웠을 정도로 이 앨범은 훌륭한 앨범이었다.앨범에서의 연주력은 두말할것도 없고 (Royal Albert hall live를 보면 이들이 얼마나 완벽하게 이곡들을 라이브로 소화해내는지 알수있다)완성도 면에서도 이들의 작품중 최고라 칭할만했다.일단 이 앨범의 최고 명곡인 The Moor를 비롯하여 마지막 트랙까지 꽤나 긴 앨범이지만 곳곳에 보이는 다양한 시도가 엿보이는 리프덕분에 지겹지 않게 들을수 있고 상당히 독특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 부분도 맘에 들었다.그리고 곡들이 길어지면서 대곡지향적인 한곡의 여러 멜로디의 리프를 다수 넣었는데 (미카엘의 천재성으류느낄수 있는)적절한 완급조절 덕분에 전혀 거북하지 않도록 완벽한 곡들을 만들었다.물론 이 앨범은 컨셉앨범인지라 다소 곡들이 비슷한 느낌으로 전개가 되기는 하나 내가 앞서 언급한 여러부분들이 그 단점들을 잘 보완해내고있다.아직 안들어 봣다면 꼭 들어보길 권하는 앨범이다.
2 likes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내가 항상 리뷰 작성할 시에는 완성도라는 말을 많이 쓰게 된다. 자주 쓰는 단어임에도 Opeth의 리뷰를 작성할 때는 조심하게 된다. 왜냐하면 오페스의 작품들에는 완성도가 이미 전제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니, 마치 오페스라는 밴드의 이름 자체에 '완성도' 라는 단어가 내재되어 있는 듯하다. 이들의 작품중에는 완성도가 낮았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굳이 완성도가 낮은 작품을 찾자면 Damnation정도. 그럼에도 본작에는 완성도라는 말을 쓸수 밖에 없다. 그만큼 본작이 오페스의 걸작들 중에서 점하고 있는 가치가 탁월하기 때문이다.

먼저 본작에서 주목해야 할점은 사운드가 유연해졌다는 점이다. My Arms, Your Hearse까지 선보였던 데스메탈적인 사운드가 약화되고 부드러운 사운드가 본작을 지배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강경한 익스트림 메탈 노선에 어느 정도 선을 그었다고 볼 수 있다. 곡 자체의 구성도 좀더 짜임새 있게 변했으며, 무엇보다도 개개의 유기성은 여타의 오페스 앨범들보다도 탁월하다. 전작도 역시 컨셉 앨범으로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지만 Still Life은 그 이상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다.

개개의 곡을 살펴보면, 최고는 단연 The Moor라고 할 수 있겠다. 이곡은 오페스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준 곡이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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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5   (88/100)
Date : 
My Arms, your Hearse 와 같은 컨셉앨범이다. 신을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단에서 추방당했던 한 남자가 과거의 연인을 되찾기위해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밴드 특유의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러운 사운드로 풀어나간다.
가사를 읽다보면 다소 유치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나 컨셉앨범임을 감안하면 봐줄 만 하며, 귀에 팍팍 꽂히는 리프들도 다수 보인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주인공의 감정 변화에 따른 그로울링보컬 -> 클린보컬의 전환이 감상의 포인트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이 앨범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선호트랙은 꼽기 힘들지만 1, 4, 6 이 앨범의 분위기를 가장 잘 살리고 있다.
1 like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밴드의 분위기가 Blackwater Park의 세련된 모습으로 넘어가기 전, 다소 과도기적이고 애매한 느낌을 보여주는 앨범. 그러나 Opeth 이기에, '역시 걸작이다' 라는 찬사가 전혀 아깝지 않다. 디스코그라피를 통틀어 이들만의 아름다운 선율이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곡들이 많으며, 키보드 사운드를 고려한 작곡이 두드러진다. 가장 사악한 분노를 표출했던 전작 MAYH에 비해 보다 부드러워졌으며, 1번 트랙 The Moor는 이들만의 대곡지향성을 너무나도 멋지게 드러낸다. 특히 Face of Melinda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곡을 이끌어가다가 중후반부에서 급격히 반전을 주며 드라마틱한 구성을 보여준다. 이밖에도 절제된 스피드로 긴장감을 주는 Serenity Painted Death, 서늘하고 공허한 감성을 드러내는 발라드 Benighted 등 주옥같은 명곡이 포진되어 있다.
2 likes
1 2

Still Life Comments

 (57)
level 1   (90/100)
모두가 흑수공원을 지지할때 Still life는 나에게 오페스 최고의 명반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level 5   (100/100)
특유의 쓸쓸한 감성을 잘 살린 압도적인 스케일의 곡들이 일품. 역시 오페스답게 진입장벽은 많이 높은 편이나(The Moor의 전주만 들어도 무슨 말인지 바로 알게 된다.) 그 벽을 넘을 수 있다면 당분간은 이 앨범만 귀에 들어올 것이다.
level 4   (50/100)
어쿠스틱 파트가 어지간한 전업 포크/컨트리 밴드랑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형편없다.
1 like
level 7   (95/100)
어떠한 경지에 다다른 것처럼 보인다
1 like
level 1   (100/100)
Incredible effort. Face of Melinda!
1 like
level 7   (100/100)
강렬하면서도 난폭한 익스트림메탈에 프로그레시브함, 서정성을 적절히 조합시켜 만든 희대의 명작. 이 당시의 Opeth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엔...
level 14   (95/100)
가사 내용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정말 고급스러운 쓸쓸함, 고독함이라는 정서가 음표를 통해 또렷하게 각인된다. 듣고 있으면 가장 좋았던 시절의 가을 해질무렵 풍경이 눈 앞에 바로 어른거리는 마법같은 앨범.
level 9   (90/100)
계속 안좋게 들리는 음악도 있지만 이 앨범은 시간을 두고 판단해야 할듯.. 군데군데 락이나 재즈스러운 요소가 메탈과 잘 어우러져 있음. 메탈에서의 감흥을 느끼기에 충분. 아마도 시간지나면 더 좋아질듯.. 18.2.19수정)
Opeth - Still Life Photo by 휘동이
level 9   (95/100)
MAYH의 사악함과 BWP의 웅장함 사이에 걸쳐져 있다. 멜로딕하기로는 최상급에 들어갈만한 앨범.
level 8   (100/100)
오페스의 classic
level 10   (100/100)
완벽
level 3   (45/100)
드림 씨어터 만든 곡처럼 락 오페라 쓰이면 적당할 앨범 하지만 드림 씨어터가 더 나은 것 같다.
level   (90/100)
찬양찬양
level 1   (100/100)
아니 사기밴드 사기밴드 하지만 Moor은 좀 너무했다 진짜
level 8   (80/100)
터질듯말듯
level 3   (90/100)
녹음 상태가 좀 아쉽다. 좋은 곡들이 많은 앨범.
level 10   (90/100)
충분히 잘 만든 앨범이다. 분위기와 서정성은 일품이지만 개인적으로 3, 5집이 더 좋다.
level 6   (90/100)
3집 사운드의 연장선 3집에 비하면 덜 난해하고 아주 듣기 쉬운편이다
level 8   (100/100)
들으면 들을 수록 감동. 이 다음 나오는 것과 함께 밴드의 투톱이라 할 수 있다.
1 like
level 7   (85/100)
이앨범이 프록사이트에서는 오페스의 앨범중 가장 높은평점을 가지고있는 작품이다. 아직 이해못해서 일수도 있곘지만 계속 반복되는게 꽤나 지루한 느낌을 준다. 더들어보다보면 다른점이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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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4343
Album91.5325
Album91.5494
▶  Still LifeAlbum91.2636
Album93.813011
Album89.8546
Album92.5616
EP9010
Album91.5769
Live85.882
Live93.4212
EP-00
Album89.1633
Live8010
Album83.9633
Album86.1404
Album86.2321
Live93.9111
Album83.717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07
Reviews : 8,487
Albums : 127,022
Lyrics : 16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