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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s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Progressive Metal
LabelsModerbolaget, Nuclear Blast
Length56:38
Ranked#33 for 2016 , #1,223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8
Total votes :  29
Rating :  85 / 100
Have :  9
Want : 5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6-06-15)
Last modified by level 21 록스타 (2018-07-02)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Opeth - Sorceress CD Photo by akflxpfwjsdydrlOpeth - Sorceress CD Photo by 신길동옹Opeth - Sorceress CD Photo by Zyklus
Sorceres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Persephone1:5196.34
2.Sorceress5:4972.54
3.The Wilde Flowers6:49753
4.Will o the Wisp5:0793.84
5.Chrysalis7:1682.52
6.Sorceress 23:4972.52
7.The Seventh Sojourn5:2992.52
8.Strange Brew8:4472.52
9.A Fleeting Glance5:0677.52
10.Era5:41853
11.Persephone (Slight Return)0:5467.52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Will Malone : Strings Arrangements
  • Pascale Marie Vickery : Narration (tracks 1, 11)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ael Åkerfeldt : Producer
  • Tom Dalgety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John Davis : Mastering Engineer
  • Nina Johansson : Design
  • Travis Smith : Cover Art, Design

Sorceress Reviews

 (1)
Reviewer :  level 14   (85/100)
Date : 
헤비니스를 완전히 지운 Opeth의 후기작은 지속적으로 Heritage의 노선을 따라가고 있다. 전작인 Pale Communion과 악곡의 측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올드 팬들에게는 아쉬운 일일 수도 있겠으나, 적어도 끈적한 프록 락의 정수를 이만큼 보여주는 밴드도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청자 입장에서 신뢰를 거둘 일은 없다. 타이틀인 Sorceress는 전작보다는 Heritage의 The Devil's Orchard와 유사한 느낌을 주며, 전체적으로 세션의 테크닉이 부각된다. 키보드의 비중은 계속 늘어나는데 과거에 들려주었던 멜로트론이나 하프시코드의 기운은 완전히 사라지고 세련된 사운드가 지배적이다. 특기할 만한 사항은 전작들에 비해 헤비니스를 지운듯 하면서도 전반적인 디스토션의 비중은 커졌다는 점이다. 무엇보다도 보컬의 음역대를 높인 느낌이며, verse-chorus의 구성이 꼬여있는 형태라 청자가 의식적으로 곡을 따라가기 보다는 흐름을 잡는 것이 재미있다.
2 likes

Sorceress Comments

 (28)
level 8   (80/100)
평이하게 가다가 10번에서 한방 깊숙히 들어온다 ㅎ 전작보다는 심심하다.
2 likes
level 4   (85/100)
나름 연주도 괜찮고, 이국적인 풍도 나고 좋다. 예전처럼 그로울링을 안해서 심심하다뿐이지만
level 8   (85/100)
그럼에도 오페스가 여전히 양질의 음악을 끊김 없이 만들어주고 있다는 것은 매우 감사한 일이다.
level 7   (85/100)
인터뷰에서 처럼 매번 다름을 추구한다는 말처럼 매우 분위기 있는 앨범을 들고 나왔다.. 자켓처럼 마치 라됴헤드가 연상되는 곡들이 많다.. 아마도 윌슨의 영향인듯..
level 4   (85/100)
취향을 떠나, 오페스의 저력을 충분히 보여주는 웰메이드 앨범
level 2   (90/100)
옛날의 오페스도 좋지만 지금도 역시 최고의 프록메탈밴드 임엔 틀림없다!!!^^
level 12   (65/100)
후기 오페스는 정말 나에게는 영 아닌 것 같다. 오묘한 분위기를 펼치는 것은 좋지만 그 이상 이하도 아닌 듯한 앨범.
level 4   (80/100)
좋은거 같은데 그전 앨범이 더 좋은거 같다. 그전 두 앨범들을 들어서 익숙한지 곡들이 은근 예상이 가서 식상했다
level 5   (90/100)
앞 2개 앨범에서 실험한 결과물
level 8   (85/100)
전작이랑 전전작보다 좋게 들었다. 4번, 10-11번은 아주 작살이다.
level 2   (95/100)
소서러스는 그냥 오락실 비트음같다. 다른 곡들은 좋았는데;
level 18   (95/100)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매우 매력적인 Opeth의 앨범.
level 5   (95/100)
후반기 버전 blackwater park
level 11   (80/100)
그냥 무난무난한 느낌뿐..
level 6   (85/100)
이 앨범은 뭔가 미묘하다. 처음 들었을 때는 난해한거 같으면서도 그냥 재미없는 앨범이라는 생각이었는데 들을수록 좋아지는 것이 나름 나쁘지 않다. 예전처럼 청자를 압도하는 그런 맛은 없어서 아쉽지만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opeth도 좋다
level 2   (85/100)
좋은 음악이지만 여러모로 예전의 오페스가 그립다.
level 11   (65/100)
이후에 앨범을 듣다가 생각이 바뀌길 기대해볼 수 밖에 없다.
level 5   (75/100)
초기 이들의 음악은 비장함을 갖춘 아름다운 이야기 같았다. 하지만 이제 이들은 이러한 Morningrise 시절의 음악과 작별했다는 것을 (확실하게) 공표했다.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락 음악을 즐겨들었기 때문에 이런 음악도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이들이 (extreme 말고) 이런 노선을 걷게 된 것이 아쉽다.
level 8   (75/100)
역시 오페스 후기작들은 나에게 안맞는것같다. 안타깝다아
level 17   (80/100)
이들의 변화에 대해 별 거부감은 없었지만 엄청나게 끌리는 것도 아니었다. 지금까지는 이들의 후반기 앨범을 들으면서 음악을 참 잘한다는 생각만 들었을 뿐. 그런데 이번 앨범은 이상하게 나를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다. 전체적으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유기성도 훌륭하다.
level 7   (95/100)
오페쓰는 그냥 오페쓰다
level 13   (75/100)
유독 메킹에서 후한 평가를 받는 오페스 난 이앨범이 도저히 어떤면에서 좋은지 모르겠다 중기 이후의 후기 오페스는 영 나한테는 안맞는것같다 본인이 프로그레시브 자체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점이 작용하는것 같다 하지만 유일무이한 독보적인 음악은 존경할 수밖에 없기에 평균이상의 값은 한다
level 4   (100/100)
오페스 빙 오페스
level 8   (90/100)
이제 확실히 과거로 돌아가려는 의지가 없다는게 확인 되었지만 결과물이 보여주듯이 여러가지를 시도한 것이 보이고 앨범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청자의 귀를 즐겁게 해준다. 다음에도 이런 결과물을 내준다면 어느 변화던지 수용할 수 있을듯.
level 9   (75/100)
Well-crafted progressive rock album. Although the sound of several tracks doesn't really convince me, I consider Sorceress to be an original and quite enjoyable record. Persephone is just pure beauty.
level 10   (90/100)
이 앨범으로 과거 오페스의 명작들에 대한 향수를 완전히 잊어버릴 수 있냐고 묻는다면 그 대답은 'No'지만, Heritage때의 변화 못지않은 큰 변화를 시도했음에도 여전히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대단하다고 볼 수도 있겠다. 오페스가 다음에는 또 어떻게 변화할 지 기대해 보겠다.
level 7   (90/100)
heritage만큼 충격적인 앨범. 10번 트랙이 좀 아쉬워서 90점
level 7   (90/100)
이미 몇번을 들어봤다... 지금 곧 음반 사러 간다... 메탈이면 어떻고 메탈이 아니면 어떠하리. 이들의 음악은 언제나 오페스가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그들만의 뚜렷한 색이 느껴져서 좋다.

Op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0 333
Album 91.5 325
Album 91.5 494
Album 90.9 586
Album 93.8 12110
Album 89.1 486
Album 92.7 576
EP 90 10
Album 91.1 719
Live 85.8 82
Live 93.6 212
EP - 00
Album 88.8 623
Live 80 10
Album 84.4 613
Album 85.2 384
▶  Sorceress Album 85 291
Live 91 12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17
Reviews : 7,810
Albums : 121,711
Lyrics : 149,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