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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rms, Your Hears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Death Metal
LabelsCandlelight Records
Length52:39
Ranked#8 for 1998 , #132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5
Total votes :  49
Rating :  91.5 / 100
Have :  28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5)
   
Opeth - My Arms, Your Hearse Photo by MefistoOpeth - My Arms, Your Hearse CD Photo by akflxpfwjsdydrlOpeth - My Arms, Your Hearse CD Photo by 버닝앤젤Opeth - My Arms, Your Hearse Photo by 휘동이Opeth - My Arms, Your Hearse CD Photo by Zyklus
My Arms, Your Hears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Prologue0:5992.17
2.April Ethereal8:4195.69
3.When9:1595.512
4.Madrigal1:2585.77
5.The Amen Corner8:4488.67
6.Demon of the Fall6:1397.715
7.Credence5:2788.67
8.Karma7:5292.97
9.Epilogue4:0093.18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Production staff / artist

  • Opeth : Producer, Mixing Engineer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Anders Fridén : Co-producer, Engineer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Tom Martinsen : Graphic Design
  • Peter Lindgren : Photography
Recorded during August/September 1997
Produced and mixed at Fredman Studios
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P) and (C) Tanglade 1998.
Manufactured in the EEC

The first edition comes with a sticker on the jewel case, showing one of Opeth's old logos.

Re-released in 2000, including 2 bonus tracks:
10. Circle of the Tyrants (Celtic Frost cover) - 05:12
11. Remember Tomorrow (Iron Maiden ... See More

My Arms, Your Hearse Reviews

 (4)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초기' 오페스의 마지막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페스야 뭐 항상 변화를 추구하는 짬뽕집이고 그 맛의 퀄리티가 믿음직스럽기 때문에
어떤 앨범을 집어도 만족스럽지만, 3집은 그 중에서도 꽤 독보적인 위치에 있을 것이다.

1,2 집은 너무 길고 복잡하고 무엇보다 '방구석'스러운 느낌이 있어 거부감이 있지만
본작은 꽤 절제할 줄 안다. 귀에 쏙쏙 들어와서 너무 좋다

초기 오페스라하면 데스메탈의 스멜이 짙다.
메탈을 구성하는 기타 베이스 드럼 보컬 요 4개만으로 곡을 풀어나간다
키보드를 거의 배제하고 오직 기타만으로 쇼부를 보는데
그 쑈부를 첫 세 앨범 중 본작에서 가장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헤비함과 어쿠스틱의 밀당이 정말 예술이다.

또 3집만의 애절한(데스메탈인데!) 분위기는 오페스 디스코그라피내에서도 상당히 돋보인다.
오페스는 후기작으로 갈 수록 감정적인 연출을 줄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값진 것 같다.

어쨋든, 이 앨범 이후로 4집부터 꽤 달라지기 시작한다.
점차 프로듀싱 상태가 정돈되는데 앞으로 이런 거 하나만 내주면 진짜 너무 고마울 것 같다
이제 메탈 지겹다면서 안만들어주겠지
1 like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확실히 Opeth는 이 앨범부터 변하기 시작했다. 1, 2집에서의 곡들이 난해해서 듣기 어려웠다면 이 앨범은 상대적으로 듣기 쉬워졌다. 물론 상대적으로 쉬워졌다는 것이다. 이후의 앨범들에 실린 곡들에 비해 이 앨범의 곡들은 여전히 어렵기는 하다. 또 이 앨범이 1, 2집과 다른 점은 유기적이라는 것이다. 개개의 완성도 높은 곡들로 이전작들이 채워져 있었다면 이 앨범에서는 그 곡들이 하나로 이어져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거기에 응집성있는 멜로디와 구성은 확실히 청자로서는 여전히 어렵지만 듣기 쉬워졌다는 인상을 갖게끔 한다. 개개의 곡들을 살펴보면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Prologue부터 시작해서 귀를 마비시킬 정도로 강렬한 그로울링을 선사하는 April Ethereal, 곡 초반부의 환상적인 리프와 곡 후반부에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When, 역시 가공할 그로울링을 보여주는 Demon of the Fall, 탄탄한 곡 구성이 돋보이는 Karma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이 앨범은 잘 만들어졌다고 해야할 것이다.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Opeth의 그 어떤 앨범보다도 무서운 보컬이 등장하는 앨범이다. 사악하고 처절한 무거움이 시종일관 계속 되는데, 인트로 트랙인 Prologue부터 '비오는 날의 고독'을 연상시키는 슬픈 멜로디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헤비니스와 감성의 공존이라는 느낌이 매우 강렬한데, 사실 본작으로 Opeth에 입문하기는 쉽지 않다. 익스트림 메탈에 익숙한 사람이라도 다분히 대곡지향적이고 반복적인 리프가 계속되는 만큼 한번에 귀에 꽂히기는 힘든 트랙들이다. 그러나 프로그레시브한 구성에 어느정도 트인 사람이라면 April Ethereal과 When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라이브에서 멋진 호응을 이끌어내는 Demon of the Fall 또한 주목할 만하다. 코러스 이전에 등장하는 클린 톤의 기타 스트로크에 이어 악마가 울부짖는 듯한 미카엘의 그로울링에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 가사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컨셉형식을 따르고 있어서 그런지 (컨셉 내용은 잘 알지 못하나) 곡의 마지막 단어가 바로 그 다음 곡의 제목이다. 역사적인 측면에서 보았을때, 전작들에 비해 보다 세련되고 Black Metal적인 요소가 어느정도 사그라들어 듣기에는 편해졌을수도 있으나, 그 깊이나 곡이 선사해주는 카타르시스는 여전하다.
Reviewer :  level 21   (94/100)
Date : 
오페스의 앨범중에서 가장 복잡하고 난해하며 철학적인 가사를 담고있는 앨범이 본작일 것이다. 1,2 집 때의 오페스를 생각하고 본작을 듣는 분들이라면 오페스가 확실히 달라졌으며 그 달라진정도가 크게 놀랄정도는 아니지만 확실히 진보했고  "우리는 오페스다!!" 라고 외칠만한 독창적인 구성이 곳곳에 분포되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가사는 추상적이고 철학적이어서 뭐라고 하는지 대충이라도 짐작하기 힘들어졌다. 음악만 보자면 빈틈없이 꽉 짜여진 구성과 오밀조밀한 멜로디파트가 가히 예술적(?)이 아닌 예술(!)이라 칭할만 하고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롭고 사악한 그로울링을 토해내는 미카엘도 존경스러울 따름이다. 악기중에 어느 한 파트가 강조된다거나 할 것 없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으며 각각의 소리들은 하나의 예술로 승화되어 한 트랙 한 트랙을 수놓고 있다.
Opeth - My Arms, Your Hearse CD Photo by Zyklus

My Arms, Your Hearse Comments

 (45)
level 7   (90/100)
06년 초대라우드파크에서 오페쓰를 처음 보았다. 오페쓰의 첫 아시아 투어인만큼 낮 타임이었음에도 스테이지에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앵콜로 디몬오더파를 부를때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는데 지금까지도 오페쓰의 최고의 곡은 디몬오더파라는 생각이다. 공연후 부스에서 마이클과 마주쳐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 지금껏 가보로 소장하고있다.
2 likes
level 9   (90/100)
오페쓰에게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냐마는.. 지금보단 확실히 이시절이 그립다
level 12   (90/100)
이 앨범에 여태 점수를 안 주고 있었다니... Blackwater Park 앨범과 더불어 가장 즐겨듣는 오페스의 명작이다. 원래 분위기를 멋지게 뽑아내는 오페스이지만, 이 앨범을 듣고 있자면 비오는 가을이 생각난다. 특히 April Ethereal, When, Demon Of The Fall은 필청곡.
level 6   (95/100)
솔직히 1집, 2집은 큰 감흥이 없었지만 이 앨범부터 좋아하게 되었다. April Ethereal은 필청곡.
level 8   (85/100)
6번곡! ... 그다음 3번
Opeth - My Arms, Your Hearse Photo by 휘동이
level 4   (95/100)
난 사악한 오페스가 좋음
level 2   (95/100)
이다지도 아름다운 음악이 있다니, 들을수록 빠져드는 묘한 앨범.
level 8   (90/100)
Blackwater park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level 10   (95/100)
어두우면서도 빨려들어가는 듯한 매력이 있다. Demon of the Fall 은 정말..
level 2   (90/100)
90/100
level 3   (100/100)
가을만 되면 생각나는 노래 Demon of the fall
level 3   (95/100)
오폐수 엘범중 가장 익스트림한 1이 아닐까
level 5   (95/100)
Opeth의 음악적 철학이 완성된 이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시작하여 이들의 명반 행렬이 Ghost Reveries까지 이어진다.
level   (90/100)
'오페스스럽다'
level 9   (80/100)
The album starts off really heavy, and then it drops down to a bunch of limp acoustic guitar parts where it loses all the power. I'm sure that's intended on the band's part, but i just couldn't get whay they wrote the songs like that. Though the songs are not bad at all, the nosy acoustic parts that interrupts the badass heavy bits don't really make sense.
level 6   (85/100)
Demon of the Fall은 진짜 후덜덜하다..
level 10   (95/100)
Opeth 앨범가운데서 블랙메탈의 향기가 가장 짙게 나던 시절. 그러나 이들은 이미 이때 완성되어 있었다.
level 6   (95/100)
사실 오페스 앨범치고는 각 곡들의 길이가 길지 않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자를 충분히 만족시킬수있는 완벽한 곡 구성으로 우리에게 다가선다. 최고다 곡의 분위기하며 보컬하며..
level 5   (85/100)
Opeth앨범 중 가장 안듣는 앨범.. 곡이 나쁘진 않은데 타 앨범이 너무 훌륭할 뿐이다.
level 12   (90/100)
살벌한 미카엘의 그로울링은 이때만해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level   (90/100)
이전작들과는 전개방식이 다르다. 오페스의 음악이 그렇지만 감정기복을 나타내는 듯한 사운드의 파동이 경이롭다
level 7   (85/100)
오페스 앨범 중 제일 원초적인 앨범. 1집이나 2집보다 훨씬 듣기 편해졌다.
level 6   (100/100)
1,2집에 비해서 많이 난해해짐.... 그러나 음악은 최고!
level 5   (100/100)
초기 시절 최고의 명반
level 4   (95/100)
When 이 설명해준다.이 앨범은...
level 17   (85/100)
podarený, mix doom/death/prog. metalu
level 10   (95/100)
미카엘이 본 앨범에서는 상당히 과격하며 묵직한 그로울링을 보여준다. 오페스의 명성에 부합하는 멋진앨범
level 9   (95/100)
이것이 바로 오페스맛
level 5   (95/100)
Opeth 앨범 중에서 가장 곡구성이 체계적이다
level 18   (95/100)
공격적이면서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진 앨범.
level   (86/100)
초기작들은 적응하기 힘들겠거니 했는데 웬걸 이렇게 맘에 들줄이야
level 11   (90/100)
오페스는 앨범자켓을 음악으로 표현하는지 음악을 앨범자켓으로 표현하는지 뭐가 우선인지 모르겠다.
level 10   (92/100)
April Ethereal,When은 진짜 오페스의 명곡중의 명곡이다
level 11   (96/100)
백점주고싶은앨범. 이 앨범이야말로 오페스의 마스터피스
level   (96/100)
Opeth 앨범 중 가장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컨셉 앨범
level 2   (92/100)
처음부터 끝까지 빡세게 달린다. April Ethereal, Demon of the Fall은 최고다
level 11   (88/100)
Blackwater Park앨범 다음으로 찾게 되는 앨범.
level 3   (85/100)
아찔한 3, 4, 5집의 연타의 서막. 오페쓰의 위신을 세운 훌륭한 선방.
level 12   (88/100)
Demon ~ Demon of the Fall ~ !!!
level 17   (80/100)
자주 찾게되는 오페쓰의 명반중 하나... 미카엘의 식을줄 모르는 음악성이 눈에 띕니다
Opeth - My Arms, Your Hearse Photo by Mefisto
level 9   (90/100)
요즘 갑작스레 많이 듣게되는 앨범... 업보(Karma)가 땡겨줘요~!
level   (85/100)
opeth의 최고작. 첫 두 곡에 비해 후반부가 조금 약한게 흠.
level 7   (96/100)
오페쓰 음반중 가장 스피드하고 파워넘친다...5집과 함께 오페쓰 최고작
level 6   (90/100)
아주 듣기 재밌게 구성했다. 연가곡처럼 흘러가는 스토리에 맞는 분위기와 감질맛나는 리프를 들려준다.
level 6   (88/100)
데스의 느낌이 강하다..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분위기가 일품..

Op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0 333
Album 91.5 325
▶  My Arms, Your Hearse Album 91.5 494
Album 90.9 586
Album 93.8 12110
Album 89.2 496
Album 92.7 576
EP 90 10
Album 91.1 719
Live 85.8 82
Live 93.6 212
EP - 00
Album 88.8 623
Live 80 10
Album 84.4 613
Album 85.2 384
Album 85 291
Live 91 12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2
Reviews : 7,828
Albums : 121,889
Lyrics : 14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