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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tag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7:07
Ranked#29 for 2011 , #74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58
Total votes :  61
Rating :  84.4 / 100
Have :  24
Want : 2
Submitted by level Kreamzon (2011-05-2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11)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Opeth - Heritage CD Photo by Zyklus
Heritag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Heritage2:05701
2.The Devil's Orchard6:40852
3.I Feel the Dark6:40801
4.Slither4:03801
5.Nepenthe5:40851
6.Häxprocess6:57851
7.Famine8:32851
8.The Lines in My Hand3:49801
9.Folklore8:1992.52
10.Marrow of the Earth4:19852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oakim Svalberg : Piano on "Heritage"
  • Björn J:son Lindh : Flute on "Famine"
  • Alex Acuña : Percussion on "Famine"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ael Åkerfeldt : Producer, Engine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Steven Wilson : Mixing Engineer
  • Peter Mew : Mastering Engineer
  • Jens Bogren : Engineer
  • Janne Hansson : Engineer
  • Travis Smith : Artwork, Art Direction
Release dates :
Japan: September 14th, 2011
Europe: September 16th, 2011
United Kingdom: September 19th, 2011
North America: September 20th, 2011

Special Edition Bonus tracks :
11. Pyre (05:32)
12. Face In The Snow (04:09)

Special edition DVD contains 5.1 mix of entire album and making of the album documentary. Also contains a card to download bonus tracks Pyre and Face In The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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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tage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이 앨범 처음 들었을때 별로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마도 나 말고도 많이 있을 것이다. 메킹에서도 앨범 평가에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데, 이러한 평가는 국내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다. 해외에서도 이 앨범에 대해 메탈 팬들은 아우성이다. 데뷔 앨범부터 Opeth는 대단히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여타 밴드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90년대가 낳은 최고의 거장인 Dream Theater조차도 때로는 혹평을 받았던 사실과는 대조적으로 이들은 거의 모든 앨범들이 극찬을 받거나 적어도 좋은 평을 받아왔다. 이 정도면 천하의 Dream Theater도 무색할 정도다. 그만큼 Opeth에 대한 메탈 팬들의 사랑은 동시대의 어떠한 밴드와도 비교자체를 불허했다.

언제나 고공행진을 거듭하던 Opeth에 대한 평가가 처음으로 흔들린 것은 Watershed에서부터이다. Watershed라는 단어의 뜻은 분수령이다. 이 제목을 고려해 봤을 때 이 앨범이 기존의 밴드가 만들어온 음악과 많이 다를 것임은 자명했다. 실제 앨범에는 클린 보컬과 키보드 파트가 늘어나 있었다. 이러한 변화에 Opeth 팬들 중에서는 날선 비판의 칼을 꺼내들었으나, 많은 사람들은 변화를 수용했다. 기본적으로 Opeth 특유의 음산한 사운드가 약해지거나 하지는 않았으며, 잘 들어보면 과연 Opeth 답다고 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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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소리의 뼈>

Opeth의 2011년작은 2008년 Watershed부터 감지되던 변화를 수면상으로 끌어올린 작품이다. 기존에 Opeth가 보여주던 육중한 데스메탈의 리프와 그로울링을 완전히 제거하면서 멜로트론의 은은함과 블루지한 기타 톤이 주요소로 격상되는데, 이것은 마치 그들이 추구해오던 음악적 형태에서 살이 떨어져나가고 간소하게 뼈대만 남은 느낌을 들게 한다. 결과적으로 이전의 무겁고 농도 깊은 멜랑콜리함에서 벗어나 다소 가볍고 은은한 분위기를 가지게 되었다. 본작을 제 2의 Damnation으로 볼 수 없는 것 또한 분위기 상 무겁고 가벼운 느낌을 차이를 감각적으로 인지하는 것에서 그 실마리를 찿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Heritage'는 2011년 전에 발표한 Opeth의 작품을 볼 때와는 확연히 다른 감상법을 요구한다.

Opeth의 골수팬들이 가장 당황하고 부정적인 멘트를 남겼겠지만, 역설적으로 Heritage에는 Opeth를 오랫동안 들어온 사람만이 감지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 예를 들면 기존 Opeth의 음악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타와 베이스의 잔음, 그리고 Ghost Reveries에서 부터 그 잔음을 일정부분 대신하게 된 키보드와 멜로트론 사운드는 실상 Opeth의 음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Heritage에서도 여전히 작곡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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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2005년 Ghost Reveries를 기점으로 키보드 사운드를 확장한 밴드의 노선이 여기까지 흘러왔다. 전작에서도 여전히 남아있던 마이클의 광폭한 그로울링이 완전히 거세되고 이른바 Damnation part 2라는 비아냥도 감수할 만한 신보가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멜로트론의 향수와 우울하기 짝이 없는 어쿠스틱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던 Damnation과는 달리, 본작은 전혀 다른 궤도에 발을 올려놓았다. 헤비메탈 사운드에서 거의 벗어나 조만간 괴작의 칭호를 받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애초에 밴드에서 들려주던 공포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 대신, 더 멜랑꼴리하거나 대놓고 고독한 분위기를 혹은 밝은 분위기를 펼쳐놓았는데, 기존의 팬들 (Blackwater Park이전이든 그 이후이든)에게 있어서는 '미친 반전' 이 아닐수 없다. 이것을 그들만의 개성이라고 받아들인다면 본작을 듣는데도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나, 예전의 사운드를 어느정도 회복하고 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자신들만의 이미지를 재각인시킨 Dream Theater를 생각하면 본작이 씁쓸하게 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을 터. 프로모션으로 공개된 싱글 The Devil's Orchard는 그나마 디스토션이 끈적하게 달라붙은데다가 테크니션을 자랑하는 리프를 선사해주었지만, 일단 블루스 톤 혹은 거의 생 톤에 ... See More
2 likes

Heritage Comments

 (58)
level 7   (80/100)
뭘해도 잘하는 오페수. 우리페수~하고싶은거 다해~!
level 8   (85/100)
과거의 유산으로 돌아감과 동시에 음산함은 더욱 발전했다.
level 8   (75/100)
처음 듣고 '망했다...' 했었다
level 2   (85/100)
아무리 들어도 적응이 되질 않는 괴작.
level 10   (85/100)
잘 만든 작품인건 분명하나 미카엘의 그로울링을 더 이상 들을수 없다는게 정말 아쉬울 따름
level 13   (75/100)
너무 난해하다 나에게 오페스는 초,중기때만 좋았다 이 앨범 이후부터 오페스의 후기작들은 이해가 잘 안간다 하지만 무언가 엄청난 깊이가 느껴지는 작품인것만은 확실하다
level 4   (95/100)
원래 오페스는 아트락밴드였음. 메탈을 버렸지만, 밴드지향점은 한결같음
level 10   (85/100)
완전히 방향을 틀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결코 크게 나빠졌다고는 할 수 없다. 특유의 신비한 듯 하면서도 서서히 빨려들어가는 분위기는 여전히 건재하다. 하지만 이 작품을 듣고 과거의 오페스가 전혀 그립지 않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level 7   (90/100)
애초에 오페스는 타 여느 밴드들과 다른 프로그레시브의 느낌을 즐기기 위해 듣는 밴드였던 것이다
level 3   (95/100)
역시 오페스는 '프로그레시브' 붙여도 괜찮다!
level 9   (90/100)
Great work! I'd happily take this improvement. Definitely shows more emphasis on the rock aspect of Opeth's sound. The best thing? They no longer muddle and mix up heavy and non-heavy parts, and that was really awful to hear on their early work.
level 17   (85/100)
upustenie od agresívneho spevu, hudobne je to podobné predošlým albumom, ale s väčším príklonom ku klasickému rocku s hamondkami
level 2   (90/100)
메탈이라 하긴 좀 뭣하지만, 블랙워터 파크보다 조금 더 좋게 들었다.
level 9   (90/100)
프록락으로 치면 아주 듣기 좋은데, 오페스는 메탈로 가면 안될까요?
level   (85/100)
메탈레반애들만 까는 앨범 굿굿
level 7   (85/100)
들으면 들을수록 소름끼치는 앨범. 옛날의 3,4,5집때가 더 좋긴 하지만 이런 오페스도 나쁘지 않다.
level 12   (85/100)
초중기작들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지만 이 런 음악도 나쁘진 않다고 본다.
level 6   (95/100)
듣기 편해졌지만 작품성을 잃지않은 수작
level 8   (90/100)
처음 들었을땐 상당히 이질적이라 안 듣다가 들으면 들을 수록 오페쓰 느낌이 서서히 들기 시작하고 이 앨범의 진가를 깨닫게 됐다. 데스 메탈을 버렸다고 안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 작품.
level   (80/100)
악써대던 다른 앨범들보다 오히려 더 음산하고 어둡게 느껴진다. 내가 너무 밝을거라고 기대한걸까
level 7   (75/100)
한번 듣고 그냥 쳐박아 놔서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마찬가지로 그냥 잊혀질 앫범.. 자켓만 멋있으면 다야??
level 5   (90/100)
이들의 한계는 도대체 어디란 말인가.
level 3   (85/100)
메탈의 요소를 거세했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분위기가 여전히 살아있다.
level   (90/100)
변절됬다는 평이 많아서 최근에서야 들어봤지만 기대 이상의 상당한 수작이다
level 10   (90/100)
곡들간의 편차가 확실히 Damnation에 비해 큰듯 싶다. 그래도 오페스다..
level 7   (75/100)
많은 사람들이 극찬해 마지않는 이들의 음악을 나도 즐기고 싶다. 자극적인 음악만 들어서 그런지 이렇다할 훅도 없고 메탈요소라고는 찾기 힘든 이 앨범은 암만 들어도 좋아지질 않는다..
level 5   (95/100)
후기앨범들을 좋아한다면 큰 거부감이 없을 것.
level 5   (95/100)
멜랑꼴리한 기타톤과 환상적인 하몬드오르간 소리. 전작들과는 다소 생소한 느낌이지만 역시나 오페스다 싶다.
level 12   (65/100)
강렬함이 없다... 그 속의 서정성도 희미해진다
level 5   (80/100)
프로그레시브록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좋은 소식이지만,,, 신세대 정서에 맞지않은 프로그레시브로 회귀한다는것은 의미없는 모헙이 아닐까...
level 3   (90/100)
기존 메탈팬의 입장에서는 실망스러울 것이 분명하나......... 독특한 느낌이 지배하는 앨범으로 2,3,8,9 번 같은 곡을 듣노라면... 기존의 어떤 앨범에서도 느낄수 없었던 감상이 든다
level 7   (70/100)
Their worst album. Album with only one great song. Quite disappointing.
level 5   (85/100)
처음에 타이틀곡을 듣고 좀 깼지만, 의외로 나머지 곡들은 나름 opeth의 분위기가 살아있다.
level 2   (70/100)
Its so bad !!!!!!!!
level 7   (78/100)
귀에 착착 감기지 않는다... 가사를 들어도 별 흥미가 없네... Distortion 조금이라도 넣어주지... 더이상 Metal 하지 않겠다는 미카엘 ㅠㅠㅠ
level   (80/100)
처음에 한번 듣고 '이게 뭐지'싶었는데 이건 댐네이션과 완전 별개, 아니 여태까지의 오페스가 보여준 컨셉과 완전 별개로 두어야 할듯 하다.
level 11   (65/100)
끈적한 것도 매력이네. 주말에 편히 쉬면서 한편으론 약간의 자극이 필요할 때 딱이다!
level 12   (85/100)
이들의 전작들에 비해서 내 귀에 더 잘 들어온다. 새로운 팬층이라면 나같은 사람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level 10   (92/100)
이 앨범은 반드시 라이브를 들어봐야한다. 라이브가 스튜디오 송보다 훨씬 좋다.
level 8   (88/100)
처음들었을때는 충격이였으나 슬슬 적응이 되어간다...
level 10   (90/100)
저는 오페스의 1,2,3집 그리고 이 앨범을 좋아합니다. 들으면들을수록 빠져드는 ... 말로표현알수 없는 느낌을 느꼈네요
level 13   (80/100)
결과물만 놓고 봤을 때, 결코 나쁜 앨범은 아니다. 다만 오페스라는 느낌보다는 아커펠트 밴드라는 느낌이 드는 점이 아쉽다.
level 12   (80/100)
오페스가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 작품.. 상당히 좋지만 예전모습이 더좋은것은 어쩔수 없다
level 12   (90/100)
두달여간 들어왔지만 이제겨우 코멘트를 쓸 정도다, 아직 더욱 파고들어갈 부분이 많다, 본작을통해 오페쓰는 그들이 1집부터 궁극적으로 추구해오던 모습을향해 본격적으로 나아가고있다,
level 5   (74/100)
음악의 방향만 확 바꾼다고 사운드의 진보인가? 뭘 의도한건지는 알겠는데 오페스의 팬이 왜 오페스의 팬인지를 생각해보면 이런 앨범을 또 내선 안된다. 좋은 곡은 몇 있다.
level 6   (88/100)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진다. 정말 좋다.
level 9   (70/100)
평작... 만약, 다른 신인 밴드가 이 앨범을 발매했다면 지금보단 호평을 받았을지도...
level 21   (90/100)
매우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한다. 기존 팬의 호오(好惡)는 극명하게 갈리지만, 새로운 팬층의 확보는 성공한듯 싶다.
Opeth - Heritage CD Photo by Zyklus
level 5   (78/100)
사이드 프로젝트로 나왔어야 되는 앨범아닐까??
level 14   (60/100)
아마 아커펠트가 하고싶어하는 음악이 이 엘범이라면, 전작은 분명 아커펠트의 올드팬을 위한 최선의 타협점이 아닐까 싶었다.
level 6   (82/100)
쉬어가는 앨범이라 믿고 싶다. 어쩌다 한번은 이해되지만 이 노선을 계속 추구한다면 글쎄...
level 10   (92/100)
이제 조금씩 알겠다. 명반이다 이건 확실히.
level 6   (90/100)
프로그레시브 록으로써 상당히 괜찮은 매력을 가진 음반이다. 댐네이션의 처연함보다는 은은함이 느껴지는 음반
level 17   (70/100)
음악 자체가 나빠보이진 않지만 이전의 오페쓰만이 줄수 있었던 감동이 없다. 개인적으로도 들으면서 그닥 느낀바 없었던 작품.
level   (76/100)
개인적으로 Damnation하고도 완전히 스타일이 다르다고 본다. Opeth 특유의 분위기가 거세된 느낌. 오히려 보너스 트랙들이 훨씬 낫다
level 11   (80/100)
댐네이션을 무척이나 좋아했지만 이 앨범은 그리 정이 가진 않는다. 9번 트랙은 매우 훌륭하나(특히 분위기 반전 이후의 부분은 압권) 나머지 트랙은 듣다보면 너무 단조롭다는 느낌.
level 11   (90/100)
이게 무슨짓인가 듣다 보면 정도의 감상포인트를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전의 오페스를 기대하면 크게 실망하게될 작품이다.
level 18   (94/100)
너무나도 맘에 드는 앨범. 서서히 빨려들어간다.

Op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0 333
Album 91.5 325
Album 91.5 494
Album 90.9 586
Album 93.8 12110
Album 89.1 486
Album 92.7 576
EP 90 10
Album 91.1 719
Live 85.8 82
Live 93.6 212
EP - 00
Album 88.8 623
Live 80 10
▶  Heritage Album 84.4 613
Album 85.2 384
Album 85 291
Live 91 12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0
Reviews : 7,812
Albums : 121,727
Lyrics : 149,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