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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tag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Rock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7:07
Ranked#36 for 2011 , #847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60
Total votes :  63
Rating :  83.9 / 100
Have :  26
Want : 2
Submitted by level Kreamzon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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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Heritage CD Photo by MefistoOpeth - Heritage CD Photo by Zyklus
Heritag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0562.52
2.6:40803
3.6:40801
4.4:03752
5.5:4087.52
6.6:5772.52
7.8:3277.52
8.3:4977.52
9.8:1986.73
10.4:1981.7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oakim Svalberg : Piano on "Heritage"
  • Björn J:son Lindh : Flute on "Famine"
  • Alex Acuña : Percussion on "Famine"

Production staff / artist

  • Mikael Åkerfeldt : Producer, Engine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Steven Wilson : Mixing Engineer
  • Peter Mew : Mastering Engineer
  • Jens Bogren : Engineer
  • Janne Hansson : Engineer
  • Travis Smith : Artwork, Art Direction
Release dates :
Japan: September 14th, 2011
Europe: September 16th, 2011
United Kingdom: September 19th, 2011
North America: September 20th, 2011

Special Edition Bonus tracks :
11. Pyre (05:32)
12. Face In The Snow (04:09)

Special edition DVD contains 5.1 mix of entire album and making of the album documentary. Also contains a card to download bonus tracks Pyre and Face In The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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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tage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이 앨범 처음 들었을때 별로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마도 나 말고도 많이 있을 것이다. 메킹에서도 앨범 평가에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데, 이러한 평가는 국내에만 한정된 것은 아니다. 해외에서도 이 앨범에 대해 메탈 팬들은 아우성이다. 데뷔 앨범부터 Opeth는 대단히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여타 밴드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90년대가 낳은 최고의 거장인 Dream Theater조차도 때로는 혹평을 받았던 사실과는 대조적으로 이들은 거의 모든 앨범들이 극찬을 받거나 적어도 좋은 평을 받아왔다. 이 정도면 천하의 Dream Theater도 무색할 정도다. 그만큼 Opeth에 대한 메탈 팬들의 사랑은 동시대의 어떠한 밴드와도 비교자체를 불허했다.

언제나 고공행진을 거듭하던 Opeth에 대한 평가가 처음으로 흔들린 것은 Watershed에서부터이다. Watershed라는 단어의 뜻은 분수령이다. 이 제목을 고려해 봤을 때 이 앨범이 기존의 밴드가 만들어온 음악과 많이 다를 것임은 자명했다. 실제 앨범에는 클린 보컬과 키보드 파트가 늘어나 있었다. 이러한 변화에 Opeth 팬들 중에서는 날선 비판의 칼을 꺼내들었으나, 많은 사람들은 변화를 수용했다. 기본적으로 Opeth 특유의 음산한 사운드가 약해지거나 하지는 않았으며, 잘 들어보면 과연 Opeth 답다고 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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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소리의 뼈>

Opeth의 2011년작은 2008년 Watershed부터 감지되던 변화를 수면상으로 끌어올린 작품이다. 기존에 Opeth가 보여주던 육중한 데스메탈의 리프와 그로울링을 완전히 제거하면서 멜로트론의 은은함과 블루지한 기타 톤이 주요소로 격상되는데, 이것은 마치 그들이 추구해오던 음악적 형태에서 살이 떨어져나가고 간소하게 뼈대만 남은 느낌을 들게 한다. 결과적으로 이전의 무겁고 농도 깊은 멜랑콜리함에서 벗어나 다소 가볍고 은은한 분위기를 가지게 되었다. 본작을 제 2의 Damnation으로 볼 수 없는 것 또한 분위기 상 무겁고 가벼운 느낌을 차이를 감각적으로 인지하는 것에서 그 실마리를 찿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Heritage'는 2011년 전에 발표한 Opeth의 작품을 볼 때와는 확연히 다른 감상법을 요구한다.

Opeth의 골수팬들이 가장 당황하고 부정적인 멘트를 남겼겠지만, 역설적으로 Heritage에는 Opeth를 오랫동안 들어온 사람만이 감지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 예를 들면 기존 Opeth의 음악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타와 베이스의 잔음, 그리고 Ghost Reveries에서 부터 그 잔음을 일정부분 대신하게 된 키보드와 멜로트론 사운드는 실상 Opeth의 음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Heritage에서도 여전히 작곡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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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2005년 Ghost Reveries를 기점으로 키보드 사운드를 확장한 밴드의 노선이 여기까지 흘러왔다. 전작에서도 여전히 남아있던 마이클의 광폭한 그로울링이 완전히 거세되고 이른바 Damnation part 2라는 비아냥도 감수할 만한 신보가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멜로트론의 향수와 우울하기 짝이 없는 어쿠스틱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던 Damnation과는 달리, 본작은 전혀 다른 궤도에 발을 올려놓았다. 헤비메탈 사운드에서 거의 벗어나 조만간 괴작의 칭호를 받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애초에 밴드에서 들려주던 공포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 대신, 더 멜랑꼴리하거나 대놓고 고독한 분위기를 혹은 밝은 분위기를 펼쳐놓았는데, 기존의 팬들 (Blackwater Park이전이든 그 이후이든)에게 있어서는 '미친 반전' 이 아닐수 없다. 이것을 그들만의 개성이라고 받아들인다면 본작을 듣는데도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나, 예전의 사운드를 어느정도 회복하고 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자신들만의 이미지를 재각인시킨 Dream Theater를 생각하면 본작이 씁쓸하게 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을 터. 프로모션으로 공개된 싱글 The Devil's Orchard는 그나마 디스토션이 끈적하게 달라붙은데다가 테크니션을 자랑하는 리프를 선사해주었지만, 일단 블루스 톤 혹은 거의 생 톤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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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itage Comments

 (60)
level   (75/100)
낯설기만 낯설 뿐, 딱히 임펙트가 있다고 느낄 수가 없었다.
1 like
level 1   (70/100)
While quite alrite, it's gotta be their career low point.
level 7   (80/100)
표지가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옥을 상징하는것같고 인류의 멸망을얘기하는것 같으나 음악은 오히려 차분해지고 마치 제네시스와 포큐파인트리의 음악을 믹스한 것처럼 들리는데 큰 임팩은 못느끼겠다..
3 likes
level 8   (80/100)
뭘해도 잘하는 오페수. 우리페수~하고싶은거 다해~!
level 9   (85/100)
과거의 유산으로 돌아감과 동시에 음산함은 더욱 발전했다.
level 8   (75/100)
처음 듣고 '망했다...' 했었다
level 3   (85/100)
아무리 들어도 적응이 되질 않는 괴작.
level 10   (85/100)
잘 만든 작품인건 분명하나 미카엘의 그로울링을 더 이상 들을수 없다는게 정말 아쉬울 따름
level 14   (75/100)
너무 난해하다 나에게 오페스는 초,중기때만 좋았다 이 앨범 이후부터 오페스의 후기작들은 이해가 잘 안간다 하지만 무언가 엄청난 깊이가 느껴지는 작품인것만은 확실하다
level 5   (95/100)
원래 오페스는 아트락밴드였음. 메탈을 버렸지만, 밴드지향점은 한결같음
level 10   (85/100)
완전히 방향을 틀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결코 크게 나빠졌다고는 할 수 없다. 특유의 신비한 듯 하면서도 서서히 빨려들어가는 분위기는 여전히 건재하다. 하지만 이 작품을 듣고 과거의 오페스가 전혀 그립지 않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level 7   (90/100)
애초에 오페스는 타 여느 밴드들과 다른 프로그레시브의 느낌을 즐기기 위해 듣는 밴드였던 것이다
level 3   (95/100)
역시 오페스는 '프로그레시브' 붙여도 괜찮다!
level 9   (90/100)
Great work! I'd happily take this improvement. Definitely shows more emphasis on the rock aspect of Opeth's sound. The best thing? They no longer muddle and mix up heavy and non-heavy parts, and that was really awful to hear on their early work.
level 18   (85/100)
upustenie od agresívneho spevu, hudobne je to podobné predošlým albumom, ale s väčším príklonom ku klasickému rocku s hamondkami
level 2   (90/100)
메탈이라 하긴 좀 뭣하지만, 블랙워터 파크보다 조금 더 좋게 들었다.
level 9   (90/100)
프록락으로 치면 아주 듣기 좋은데, 오페스는 메탈로 가면 안될까요?
level   (85/100)
메탈레반애들만 까는 앨범 굿굿
level 7   (85/100)
들으면 들을수록 소름끼치는 앨범. 옛날의 3,4,5집때가 더 좋긴 하지만 이런 오페스도 나쁘지 않다.
level 12   (85/100)
초중기작들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지만 이 런 음악도 나쁘진 않다고 본다.
1 2 3

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4343
Album91.5325
Album91.5494
Album91.2636
Album93.813011
Album89.8546
Album92.7616
EP9010
Album91.3759
Live85.882
Live93.4212
EP-00
Album88.9653
Live8010
▶  HeritageAlbum83.9633
Album85.5404
Album86.2321
Live93.9111
Album8417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5,227
Reviews : 8,453
Albums : 126,264
Lyrics : 16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