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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Reveri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06:50
Ranked#3 for 2005 , #83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62
Total votes :  71
Rating :  90.9 / 100
Have :  38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Opeth - Ghost Reveries Photo by 휘동이Opeth - Ghost Reveries CD Photo by akflxpfwjsdydrlOpeth - Ghost Reveries CD Photo by Zyklus
Ghost Reveri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10:2998.515
2.10:4195.68
3.7:5891.38
4.6:2891.79
5.11:3996.111
6.5:2190.68
7.10:2192.512
8.3:52956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Opeth : Producer, Engineer, Art Direction
  • Jens Bogren : Producer, Engine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Thomas Eberger : Mastering Engineer
  • Rickard Bengtsson : Recording Engineer
  • Anders Alexandersson : Recording Engineer
  • Niklas Kallgren : Recording Engineer
  • Travis Smith : Artwork, Layout, Art Direction
  • Anthony Sorrento : Artwork

Ghost Reveries Reviews

 (9)
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오페스 8번째 정규 앨범이다. 아직은 오페스 2집과 8집만 소장하고 있기에 다른 앨범과의 비교는 사실상 다소 제한이 되고 그저 느낌을 말하자면 음.. 뭔가 대단할것 같은데 어딘가 조금 지루하고 노래를 길게 늘여뜨리기만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아쉽다. 요즘 너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어서 여유가 없는 마음상태가 반영된 것인지, 실제로 나만 그렇게 느끼는것은 아닌지 궁금하긴 하지만 아무튼 개인적인 리뷰니 일단 내 마음대로 끄적인다.
1,2번 트랙까지는 아 이런게 오페스의 매력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이어지는 3,4번의 이질적인 토속풍사운드에서 일단 맥이 빠져버렸다. 어딘가 우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도 나에게는 아직은 낯설다.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자고로 오페스라 하면 프로그레시브 익스트림 바닥에서는 자타가 인정하는 큰형님들인데
대체로 너무 멜랑꼴리하고 프로그레시브한 가오를 잡아서 본인 취향이 아니지만

본작 'Ghost Reveries'의 경우 본인이 선호하는 좃그루브 개마초 사운드를 들려주는 걸작이니
일반 좃고딩 방구석 프로그레시브와 급이 다른 개 마초 존슨 프로그레시브라 칭할만 하다.

오페스 형님들이 물론 멜로트론을 활용한 프로그레시브한 사운드는 그대로 추구하며
다양한 리프 및 어쿠스틱 섹션이 밖힌 구성으로 결코 프로그레시브함을 희생하지는 않았지만

그러면서도 태초의 원시인들 불알의 진자 운동과도 같은 그루브감을 구수하게 우려낸 육수처럼 느끼게 해주니

아주 베리 베리 데인져러스한 느낌을 주도록 멜로트론 멜로디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루브 리프를 사용하시니
이것은 사실 이 계열의 잔소리가 필요없는 본좌 큰형님들 '판테라' 형님들의, 그리고 최근 트렌드인 '램브오브갓'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게다가 오페스 형님들은 스웨덴 출신이 아니겠는가.

최근 다문화 정책으로 무슬림 인구가 증가했다는데
그런 영향인지 본작에서는 멕시코 마리화나 농장 형님들이나 브루클린 흑형 갱의 뉴에라 패션의 데인져러스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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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likes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소단원의 장
오페스는 메탈이란 갈래에 가두기엔 표현하고 싶은 게 너무 다양한 밴드다. 이전까지도 이들은 감성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쇳소리를 선택해왔을 뿐이지, 결코 메탈이라는 굴레에 갇힌 적은 없었다. 이들은 메탈이 아닌 보다 넓은 범위의 예술 그 자체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오패스는 다양한 접근과 시도를 통해, 그 동안 꿇릴 것 없는 개성 넘치는 수작들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메탈과 관련된 모든 시도를 다 끝낸 뒤 하나 남은 마지막 시도가 바로 이 Ghost reveries가 아니었을까 싶다. 헤비하게 달리는 것도, 그렇다고 마냥 은은한 분위기만 품고있는 것도 아닌 이 사운드는 특유의 부유함과 몽롱함을 전달하는데, 이는 이들의 이전 작품에서도 느낄 수 없던 재질이거니와 해당 씬을 통틀어서도 표현된 적이 없던 이질적이고 새로운 감성이다.
나만의 망상이지만 아커펠트는 이 작품을 완성하며 "이로서 지글지글한 사운드를 통해 이루고 싶던 마지막 도전까지 끝냈다. 이제 더 이상 이런 사운드에 미련은 없다, 후련하다!" 라는 탄성을 내뱉지 않았을까 싶다.
그 동안 오페스가 메탈 커리어에서 보여준 시도는 하나같이 유래없고 혁신적이었다고 생각하며, 먼 길의 이정표로 (내 인생의 넘버 원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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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4/100)
Date : 
어둠과 여명의 아스라함

OPETH는 굉장히 독보적인 존재이다. 초기작인 Orchid와 Morningrise를 거치면서 점진적으로 나타나던 클린 보컬과 어쿠스틱 파트들은 My Arms, Your Hearse에서 데스 메탈적 음악적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그들의 음악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다. 게다가 각 악곡의 유기적인 연결을 유지한 체 이끌어나가는 능력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어찌 놀랍지 않을 수 있을까. 본작에서도 이런 그들의 특징이 잘 들어난다. 또한 키보디스트의 합류가 이런 이들의 음악적 성향에 더욱 자극제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의 음악은 프로그래시브 메탈이란 장르로 구분되는만큼 대체적으로 곡의 길이가 긴 편이다. 전반적으로 이들의 앨범은 60 ± 10분 정도로 그 길이를 유지하고 있는데 본작 역시 한 시간을 약간 넘는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듣고 있는 동안에는 몰입도가 상당하다. 한 두곡을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곡이 8-10 분대에 육박하지만 지루함을 느낄 수가 없다. 이 점은 곡을 이끌어 갈 때 각 부분에서 그들의 음악적 특징인 데스 메탈적 요소와 클린 보컬 그리고 어쿠스틱 연주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여 청자에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하기 때문이다.

Ghost Reveries 앨범의 제목처럼 곡 중간중간 몽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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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2   (96/100)
Date : 
천재집단 Opeth의 8번째 정규작 'Ghost Reveries'
역시 리더인 Mikael Akerfeldt 의 작곡능력이 눈부시게 발휘된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My Arms, Your Hearse'에서 보여주었던 '어두운 서정성' 을 선호하지만,
이 앨범에서 보여주는 '환상적인 서정성'도 괜찮다.
내놓는 앨범마다 발전된 사운드, 곡구성을 보여주는 Opeth !!
이 앨범의 킬링트랙은 역시 환상적인 리프들 위로 Mikael Akerfeldt 의 천사같은 클린 보컬과
악마같은 그로울링 보컬이 올라타는 'Ghost of Perdition' 이라고 생각한다.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아무래도 Damnation의 성공이 Mikael Akerfeldt에게 자신감을 갖게 한 것 같다. Opeth팬들이 그들이 발표한 기존 앨범들과 성향이 다른 앨범에도 열렬한 반응을 보인 것 때문에 오페스는 이러한 앨범을 만들어도 되겠구나하는 자신감을 갖게 된것은 아닐까. Damnation이 발표되기 전의 앨범들이 주로 거친 연주와 그로울링에 그래도 무게가 담겨 있었다면 이 앨범은 힘을 뺐다고 할 수 있다. 클린톤 보컬의 비중과 서정적인 선율의 기타연주가 상대적으로 증가했다. 거기에 키보드까지 가미시켰다. 이것은 오페스의 음악폭을 확장시키기 위한 시도로 보인다. 이러한 시도는 멋지게 성공했다.

전체적으로 몽환적인 정서가 앨범을 꿰뚫고 있다. 이러한 정서를 나타내는데 기품있는 클린톤의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는 적절했다. 여기에 기존에 오페스를 특징짓는 요소라고 할수 있는 탄탄한 구성력과 탄력적인 연주가 착실히 받쳐주고 있다. 개개의 곡들도 물론 훌륭하다. 마치 망령이 부유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Ghost of Perdition, 환상적인 정취를 느끼게 해주는 Reverie / Harlequin Forest, 싱글 커트된 The Grand Conjuration, 어쿠스틱 사운드가 심장을 뒤흔드는 감동을 선사하는 Hours of Wealth가 앨범을 광채가 나게 해주고 있다.

오페스가 발표한 앨범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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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7   (95/100)
Date : 
턱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귀에서는 미카엘 감미로운 목소리가 메아리치며 가슴엔 미카엘의 그로울링이 느껴지게 만드는 걸작이다.
Opeth는 오래전부터 "알아"왔지만 오늘처럼 가슴에 팍 와닿는 느낌이 처음이라서 리뷰를 써본다.

오늘 엘범을 다 가사와 같이 듣고나서야 이제 Opeth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생각을 한다. 이 엘범은 Progressive 와 Extreme 계열이 손오공과 베지터가 제대로 퓨전된 느낌이랄까. 특히 5번 트랙 Reverie / Harlequin Forest 에서는 손오공과 베지터의 퓨전이 초사이언4로 가는듯 완벽하게 만들어졌다. (초사이언을 느끼고 싶다면 첫 트랙부터 들어야 한다.) [내 표현의 한계다...]
이 엘범은 Mire 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Mire 는 습지,늪,궁지,곤경,오욕 등 이렇게 해석된다. 주인공이 궁지나 늪에 빠지면서 나오는 감정을 표효하는데 거기서 미카엘 감성의 목소리와 그로울링의 효과가 부각된다. 빛(희망)을 주는듯하면 어둠(절망)이 빛을 가리고 삼켜버리는 효과를 준다.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Dream Theater와는 또다른 프로그레시브의 매력을 보여주는 스웨덴 익스트림 밴드 Opeth의 복귀작. 이른바 '후기작'이라고 불리는 이들의 디스코그라피에서 그 시작을 보여주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Deliverance까지 지속되던 Brutality의 강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세션 키보디스트를 정식 멤버로 들여와 다양하고 풍성한 느낌을 주고 있다. 특히 앨범 커버가 정말 마음에 드는데, 어둠속의 빛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만 같다. 타이틀 곡은 개인적으로 Opeth 최고의 곡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전작들에 비해 클린보컬의 비중이 상당히 커졌다. Dream Theater에 비해 드라마틱한 요소가 다소 부족하고 컨셉의 형식을 취하지는 않지만, 절정에 달한 멤버들의 연주력과 프론트맨인 Mikael의 그로울링이 너무나도 일품이다. 전 앨범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Still Life와 MAYH의 결합이 Blackwater Park를 탄생시켰다고 본다면, 본작은 2003년 Damnation의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은 듯한 느낌이다. 초기작과는 상당히 다른 음악을 들려주며, 대신 보다 부드럽고 서정적인 선율이 기타 솔로 뿐만 아니라 키보드에도 녹아있다. 익스트림이나 프로그레시브 메탈 분야에서 '필청' 앨범.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오페스의 변화된 색다른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앨범이다. 또한 이 앨범에서는 키보디스트의 영입으로 좀 더 다양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전체적으로는 Deliverance 에서 들려주었던 화끈하고 공격적인 플레이와 Damnation 에서 멜로트론이 주가 되었던 잔잔하면서도 몽롱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느낌이고, 미카엘의 클린보컬 비중이 높아진 것도 특이할만한 점이다. 오페스는 앨범을 낼수록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본작에서는 전작들만큼이나 발전된 사운드를 들려주면서도 여전히 오페스라는 이름에 걸맞는 곡들로 우리에게 무한한 기쁨을 안겨준다.
Opeth - Ghost Reveries CD Photo by Zyklus

Ghost Reveries Comments

 (62)
level 12   (65/100)
이상하게도 opeth의 앨범들 중에서 가장 손이 안가는 앨범입니다.
1 like
level 5   (100/100)
사람들이 왜 오페스를 찾는지 이제야 알겠다. 처음 접해봤는데 곡에 홀려들어갈 것 같은 이상한 마력을 지녔다.
level 6   (95/100)
이들의 수많은 명곡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고 생각하는 Ghost of Perdition이 있다! 이곡의 카리스마는 정말 ㅎㄷㄷ하다.
level 7   (100/100)
100점
level 8   (90/100)
헤비니스면 헤비니스, 그루브면 그루브...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걸작 앨범.
level 8   (90/100)
다양한 장르를 비벼놓은 맛깔스런 프로그레시브 산채 비빔밥
Opeth - Ghost Reveries Photo by 휘동이
level 4   (95/100)
몇 트랙은 소름끼치도록 뛰어나다
level 8   (80/100)
3번과 6번이 좋다. 묘하다...너무 묘하다.
level 7   (80/100)
깔끔한메탈앨범
level 2   (95/100)
처음 접한 Opeth 작품. 제일 대중적인 앨범인 듯.
level 2   (80/100)
80/100
level 8   (90/100)
괴상하게 정이 안간다. 전에는 좋았는데 왜 요새는 이렇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는 다른 앨범들과 차별화된다
level 3   (85/100)
하하! 회원님의 리뷰에 무릎을탁! 근데 오페스 디스코래피 중에선 좀 떨어지는편
level 6   (90/100)
1,2번에서 잘 나가다가 갑자기 3번에서 곡의 분위기가 이국적으로 변하는데 그부분이 상당히 맘에들지않는다. 솔직히 그외에는 오페스에 다른 명반들과 비교해도 부족하지않지만 이점이 좀 아쉽다
level 5   (85/100)
초창기 걸작들과 비교해 볼 때 구성이라든가 유기성 등 많은 부분이 부족해진 느낌이다. 메이저 레이블로 옮긴 이후 뭔가 꼬인듯한 느낌이다.
level 9   (85/100)
Opeth are definitely getting better through the years. Though there's nothing trailblazing shown on this album, it feels like a continuation of the sound Opeth went for on Damnation.
level 6   (80/100)
어렵다 ㅜㅜ
level   (90/100)
오페스니깐.
level 8   (90/100)
음산하면서 강력한 사운드와 귀에 잘 박히는 멜로디 1번곡은 Opeth 노래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
level 8   (70/100)
The Last님 말대로 프로그레시브한 '가오' 잡기가 영 좋지 않다. Opeth가 왜 이정도의 평판인지 잘 모르겠다.
level 5   (60/100)
왜 오페쓰가 칭송받는지 이해할수 없다.
level 7   (75/100)
좋은지 잘 모르겠다... 그 노래가 그노래 같고, 길고 구분도 잘 안간다...
level 3   (95/100)
진짜 리븈ㅋㅋㅋㅋㅋㅋ
level 3   (90/100)
오페스의 앨범 역사 중에서 본격적인 분위기반전이 시작되는 앨범인데, 그 스타트를 아주 창의적으로 잘 끊은 것 같다. 3,8번 트랙은 정말 좋아한다.
level 12   (45/100)
8번 말고 모르겠다. 이게 프로그레시브한 '데스메탈'이라고?
level 8   (100/100)
상당히 인상깊었던앨범이다 프록메탈이 이런 분위기를 풍길수가 있구나!~하는 느낌이 강하게 꽂혔다 강하게 몰아가다가도 어쿠스틱으로 과감히 완급조절하는 연주는 충격이였다 확실히 오페스의 명반중에 명반임에는 틀림없다
level 12   (75/100)
분위기는 참 좋으나 너무 긴 탓인가? 끝까지 들은 적은 거의 없다. 이들 작품 중에 가장 손이 안가는 앨범
level 10   (60/100)
예전부터 접했고, 도저히 못듣겠는것에 반해 평점이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끌어왔다. 현재까지 개인적인 오페스 유일 최악의 앨범이다. 아직도 멀었나보다 2번트랙 말고는 다 별로 ㅠ. 오페스를 격하게 좋아하고 이름값때문에 최대한 높이 점수를 줬다. 언젠간 수정할 날이 오길
level 2   (80/100)
2년전 달았던 코멘트를 수정해야겠다. Blackwater Park 같은 경우에는 앨범을 통재로 다 듣게되는데 이 앨범은 1번만 듣고 끄게된다. 다시말해 지루하다. 물론 리뷰를 보고 무릎을 탁! 쳤던 그때의 그 느낌은 어디가지 않았기에 80점 정도로만 하기로 한다.
level 5   (95/100)
5집과 함께 이들의 앨범들 중 최고로 꼽히는데 이런 스타일이 더 나은 것 같다. 특히 1번 트랙의 중반부에서는 초점을 잃고 황홀해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level 6   (95/100)
이들의 음반중 밸런스가 가장 뛰어난 앨범이라거 생각...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1,2,3집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이들의 8집
level 9   (95/100)
들을수록 수렁에 빠져버릴 것만 같은 분위기.
level 5   (90/100)
이상하게 '오페스 앨범 중'에서 가장 안 듣게 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오페스 앨범 중'에서다.
level 4   (100/100)
닥 리슨 !!!
level   (80/100)
평균점
level 7   (90/100)
이때부터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약간 밝아지고 사운드가 풍성해진 느낌. 몇몇 지루한 트랙이 있지만 확실히 명반이다. 5집 다음으로 많이 듣는 앨범.
level 18   (85/100)
celkom dobré, pokračujú v štýle predošlých albumov
level 5   (100/100)
비교적 늦게 접한 앨범. 처음엔 아라비안스러운 리프들이 적응이 안됬는데 라운드하우스 라이브를 보고 나서 빠지게 되었다. 탑리뷰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개극강 그루브 마초스러운 테크닉리프에 적절한 멜로트론, 서정성, 어쿠스틱.. 이 모든게 잘 버무려진 오페스 탑 앨범중 하나.
level 4   (100/100)
정말로 대단한 작품. 나는 이작품을 좋아한다.
level 11   (90/100)
아 이거 개쩌는거였구나
level 10   (95/100)
흑수공원과 함께 Opeth의 2대명반중 하나.. 개인적으론 흑수공원앨범에 있는 곡들이 더 눈에 띈다.
level 2   (100/100)
대곡들의 런닝타임이 오히려 짧게 느껴진다. 이때로 다시 돌아와 줄 수 없을까..
level 6   (95/100)
개인적으로는 검은물공원보다 좋다
level 2   (95/100)
Best song in / Ghost of Perdition and The Grand Conjuration /
level 18   (94/100)
여전히 이들의 음악은 언제들어도 훌륭하다.
level   (94/100)
키보드가 추가되면서 날것의 느낌은 줄었으나 표현의 폭이 넓어졌다. 뭐 내는것마다 죄다...
level 8   (94/100)
1,2번 트랙은 충격 그 자체였다...
level 10   (96/100)
어째서 이들은 이렇게 끝내주는가
level 11   (88/100)
몽롱하면서도 아련하다. 전작보단 약간 과거로 돌아간 스타일을 보여준다.
level 12   (98/100)
1번 트랙 듣자마자 앨범 구입.....후회는 없음
level 14   (96/100)
Deliverance와 Damnation이 공존하는 엘범. 그 어떤 다른엘범들 보다도 서정미가 너무나도 돋보인다.
level 11   (100/100)
오페쓰는 이미 익스트림프록계의 명품 브랜드다. 그 들이 내는건 최소한 '신뢰'를 줘도 된다.
level 12   (90/100)
나한테 드럼을 못 친다고 대놓고 말하는 그런 앨범.
level 6   (92/100)
분위기, 구성, 연주.. 흠잡을만한 부분은 없는것 같네요.
level 10   (96/100)
오페스는 무얼 기대해도 그 이상을 준다 언제나. 바라던 방향으로의 또다른 진화
level   (96/100)
Opeth가 대단한 이유는 장르적으로만 '프로그레시브'가 아니라 진짜로 '진보'하기 때문이다
level 13   (90/100)
Mikael Akerfeldt의 클린보컬을 좋아한다면 실망하지 않을 앨범.
level 11   (98/100)
취향차이겠지만, 이분위기의 오페스가 훨씬 좋다. 역대 최고작. 버릴곡이 단 하나도 없다.
level 9   (94/100)
Blackwater Park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1,5,9(Special Edition에만 있는 커버곡) 추천.
level 7   (94/100)
약간의 변화를 모색한 오페쓰식 진보 미학....
level 17   (80/100)
확실히 스타일은 달라졌지만 음악적 완성도에는 한치의 변화도 없다.
level 6   (86/100)
많이 변했다..여전히 대단한 연주력은 좋지만..분위기가 변한건 어쩔수 없는듯..

Opet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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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0.4343
Album91.5325
Album91.5494
Album90.9586
Album93.9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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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2.6586
EP9010
▶  Ghost ReveriesAlbum90.9719
Live85.882
Live93.6212
EP-00
Album88.8623
Live8010
Album84.6613
Album85.2384
Album85291
Live91.813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9
Reviews : 7,874
Albums : 122,340
Lyrics : 15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