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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Album

Ghost Reverie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Death Metal, Progressive Rock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06:49
Ranked#3 for 2005 , #97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56
Total votes :  65
Rating :  90.5 / 100
Have :  34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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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14)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1-18)
Videos by  youtube
Ghost Reveri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Ghost of Perdition10:2998.911
2.The Baying of The Hounds10:4196.38
3.Beneath the Mire7:5889.37
4.Atonement6:2892.17
5.Reverie / Harlequin Forest11:3996.310
6.Hours of Wealth5:2192.17
7.The Grand Conjuration10:2193.911
8.Isolation Years3:5295.86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Opeth : Producer, Engineer, Art Direction
  • Jens Bogren : Producer, Engine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Thomas Eberger : Mastering Engineer
  • Rickard Bengtsson : Recording Engineer
  • Anders Alexandersson : Recording Engineer
  • Niklas Kallgren : Recording Engineer
  • Travis Smith : Artwork, Layout, Art Direction
  • Anthony Sorrento : Artwork

Ghost Reverie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오페스 8번째 정규 앨범이다. 아직은 오페스 2집과 8집만 소장하고 있기에 다른 앨범과의 비교는 사실상 다소 제한이 되고 그저 느낌을 말하자면 음.. 뭔가 대단할것 같은데 어딘가 조금 지루하고 노래를 길게 늘여뜨리기만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조금 아쉽다. 요즘 너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어서 여유가 없는 마음상태가 반영된 것인지, 실제로 나만 그렇게 느끼는것은 아닌지 궁금하긴 하지만 아무튼 개인적인 리뷰니 일단 내 마음대로 끄적인다.
1,2번 트랙까지는 아 이런게 오페스의 매력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이어지는 3,4번의 이질적인 토속풍사운드에서 일단 맥이 빠져버렸다. 어딘가 우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도 나에게는 아직은 낯설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자고로 오페스라 하면 프로그레시브 익스트림 바닥에서는 자타가 인정하는 큰형님들인데
대체로 너무 멜랑꼴리하고 프로그레시브한 가오를 잡아서 본인 취향이 아니지만

본작 'Ghost Reveries'의 경우 본인이 선호하는 좃그루브 개마초 사운드를 들려주는 걸작이니
일반 좃고딩 방구석 프로그레시브와 급이 다른 개 마초 존슨 프로그레시브라 칭할만 하다.

오페스 형님들이 물론 멜로트론을 활용한 프로그레시브한 사운드는 그대로 추구하며
다양한 리프 및 어쿠스틱 섹션이 밖힌 구성으로 결코 프로그레시브함을 희생하지는 않았지만

그러면서도 태초의 원시인들 불알의 진자 운동과도 같은 그루브감을 구수하게 우려낸 육수처럼 느끼게 해주니

아주 베리 베리 데인져러스한 느낌을 주도록 멜로트론 멜로디에 아랑곳하지 않고 그루브 리프를 사용하시니
이것은 사실 이 계열의 잔소리가 필요없는 본좌 큰형님들 '판테라' 형님들의, 그리고 최근 트렌드인 '램브오브갓'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게다가 오페스 형님들은 스웨덴 출신이 아니겠는가.

최근 다문화 정책으로 무슬림 인구가 증가했다는데
그런 영향인지 본작에서는 멕시코 마리화나 농장 형님들이나 브루클린 흑형 갱의 뉴에라 패션의 데인져러스한 맛과는 또 차원이 다른
무함마드 간디의 이슬람 근본주의적 '알 카에다'나 '탈레반'적인 좃데인져러스한 가오가 살아난다.

검은 부르카를 온 몸에 뒤집어쓴 무슬림 누님을 할리데이빗슨에 태우고 바그다드의 실크로드를 질주하는 로망
터번을 머리에 두르고 AK로 무장하고서 빈라덴에게 훈련을 받는,
케피야 갈라비야 페즈 가오 패션으로 무장하고 보잉-747을 납치해서 쌍둥이 빌딩에 꼴아박는 데인져러스함

이런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그루브들이 곳곳에 등장하는 것이 이 본작이다.

음악 그거 좃도 뭐 있나

괜히 가오잡지 말고 이렇게 오페스 큰형님들 처럼 화끈하게 그루브 한판 벌이는 것이야 말로 진정 남자를 위한 음악 아니겠나
58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소단원의 장
오페스는 메탈이란 갈래에 가두기엔 표현하고 싶은 게 너무 다양한 밴드다. 이전까지도 이들은 감성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쇳소리를 선택해왔을 뿐이지, 결코 메탈이라는 굴레에 갇힌 적은 없었다. 이들은 메탈이 아닌 보다 넓은 범위의 예술 그 자체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오패스는 다양한 접근과 시도를 통해, 그 동안 꿇릴 것 없는 개성 넘치는 수작들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메탈과 관련된 모든 시도를 다 끝낸 뒤 하나 남은 마지막 시도가 바로 이 Ghost reveries가 아니었을까 싶다. 헤비하게 달리는 것도, 그렇다고 마냥 은은한 분위기만 품고있는 것도 아닌 이 사운드는 특유의 부유함과 몽롱함을 전달하는데, 이는 이들의 이전 작품에서도 느낄 수 없던 재질이거니와 해당 씬을 통틀어서도 표현된 적이 없던 이질적이고 새로운 감성이다.
나만의 망상이지만 아커펠트는 이 작품을 완성하며 "이로서 지글지글한 사운드를 통해 이루고 싶던 마지막 도전까지 끝냈다. 이제 더 이상 이런 사운드에 미련은 없다, 후련하다!" 라는 탄성을 내뱉지 않았을까 싶다.
그 동안 오페스가 메탈 커리어에서 보여준 시도는 하나같이 유래없고 혁신적이었다고 생각하며, 먼 길의 이정표로 (내 인생의 넘버 원 앨범이 될) 이런 성공적인 마무리작을 들고 와준 이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하며 응원을 보내고 싶다. 갈채를 보낸다!
이후 이들은 새로운 길에 접어드는 분수령에서 잠깐 메탈을 빌려쓰고, 아트록 밴드 오페스로서의 새 여정을 시작한다.
0
Reviewer :  level   (94/100)
Date : 
어둠과 여명의 아스라함

OPETH는 굉장히 독보적인 존재이다. 초기작인 Orchid와 Morningrise를 거치면서 점진적으로 나타나던 클린 보컬과 어쿠스틱 파트들은 My Arms, Your Hearse에서 데스 메탈적 음악적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그들의 음악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되었다. 게다가 각 악곡의 유기적인 연결을 유지한 체 이끌어나가는 능력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어찌 놀랍지 않을 수 있을까. 본작에서도 이런 그들의 특징이 잘 들어난다. 또한 키보디스트의 합류가 이런 이들의 음악적 성향에 더욱 자극제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의 음악은 프로그래시브 메탈이란 장르로 구분되는만큼 대체적으로 곡의 길이가 긴 편이다. 전반적으로 이들의 앨범은 60 ± 10분 정도로 그 길이를 유지하고 있는데 본작 역시 한 시간을 약간 넘는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듣고 있는 동안에는 몰입도가 상당하다. 한 두곡을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곡이 8-10 분대에 육박하지만 지루함을 느낄 수가 없다. 이 점은 곡을 이끌어 갈 때 각 부분에서 그들의 음악적 특징인 데스 메탈적 요소와 클린 보컬 그리고 어쿠스틱 연주를 적재적소에 잘 배치하여 청자에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하기 때문이다.

Ghost Reveries 앨범의 제목처럼 곡 중간중간 몽환적인 사운드가 앨범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데, 키보디스트의 영향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클린 보컬과 어쿠스틱 파트를 제외한다면 이들의 음악에서 곡의 전환을 이끌어 갈만한 부분은 앞선 작품들에서 많이 사용되었다고-물론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았어도 굉장한 앨범을 만들어 냈을 거라고 생각한다-도 할 수 있는데, 기존의 것을 유지하면서 키보드의 사용을 통해 보다 음악적 폭을 넓힌 것은 좋은 방향으로의 발전이다.

본작에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데스 메탈적 분위기를 제외한 클린 보컬과 어쿠스틱을 이용한 곡이나 악곡 부분에서 이 전작들에서 느끼기 어려웠던 밝은 질감이 느껴진다는 점이다. 이것은 Damnation 앨범의 영향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작 역시 밝다라기 보단 어두운 질감이 강했다고 느끼기 때문에 단정 짓기는 좀 어렵다. 전반적으로 OPETH 특유의 서정성은 밝음 보다 어두움에서 발현되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전체적인 분위기를 망칠 수도 있을 테지만 위화감없이 잘 섞여 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개인적으로 이들의 디스코그라피에서 최고작으로 치는 것은 Still Life 이나 본작 역시 그에 준할 정도로 매력적인 앨범임에는 틀림없다. 그리고 본작 역시 장르적 구분보다는 OPETH 란 이름 자체가 그들의 음악적 색체를 더욱 확고히 인식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3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천재집단 Opeth의 8번째 정규작 'Ghost Reveries'
역시 리더인 Mikael Akerfeldt 의 작곡능력이 눈부시게 발휘된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My Arms, Your Hearse'에서 보여주었던 '어두운 서정성' 을 선호하지만,
이 앨범에서 보여주는 '환상적인 서정성'도 괜찮다.
내놓는 앨범마다 발전된 사운드, 곡구성을 보여주는 Opeth !!
이 앨범의 킬링트랙은 역시 환상적인 리프들 위로 Mikael Akerfeldt 의 천사같은 클린 보컬과
악마같은 그로울링 보컬이 올라타는 'Ghost of Perdition' 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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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Reveries Comments

level   (80/100)
3번과 6번이 좋다. 묘하다...너무 묘하다.
level   (85/100)
깔끔한메탈앨범
level   (95/100)
처음 접한 Opeth 작품. 제일 대중적인 앨범인 듯.
level   (80/100)
80/100
level   (90/100)
괴상하게 정이 안간다. 전에는 좋았는데 왜 요새는 이렇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는 다른 앨범들과 차별화된다
level   (85/100)
하하! 회원님의 리뷰에 무릎을탁! 근데 오페스 디스코래피 중에선 좀 떨어지는편
level   (90/100)
1,2번에서 잘 나가다가 갑자기 3번에서 곡의 분위기가 이국적으로 변하는데 그부분이 상당히 맘에들지않는다. 솔직히 그외에는 오페스에 다른 명반들과 비교해도 부족하지않지만 이점이 좀 아쉽다
level   (85/100)
초창기 걸작들과 비교해 볼 때 구성이라든가 유기성 등 많은 부분이 부족해진 느낌이다. 메이저 레이블로 옮긴 이후 뭔가 꼬인듯한 느낌이다.
level   (85/100)
Opeth are definitely getting better through the years. Though there's nothing trailblazing shown on this album, it feels like a continuation of the sound Opeth went for on Damnation.
level   (80/100)
어렵다 ㅜㅜ
level   (90/100)
오페스니깐.
level   (90/100)
음산하면서 강력한 사운드와 귀에 잘 박히는 멜로디 1번곡은 Opeth 노래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
level   (70/100)
The Last님 말대로 프로그레시브한 '가오' 잡기가 영 좋지 않다. Opeth가 왜 이정도의 평판인지 잘 모르겠다.
level   (60/100)
왜 오페쓰가 칭송받는지 이해할수 없다.
level   (75/100)
좋은지 잘 모르겠다... 그 노래가 그노래 같고, 길고 구분도 잘 안간다...
level   (95/100)
진짜 리븈ㅋㅋㅋㅋㅋㅋ
level   (90/100)
리뷰를 보고 음악을 들었더니 암이 나았습니다!
level   (90/100)
오페스의 앨범 역사 중에서 본격적인 분위기반전이 시작되는 앨범인데, 그 스타트를 아주 창의적으로 잘 끊은 것 같다. 3,8번 트랙은 정말 좋아한다.
level   (45/100)
8번 말고 모르겠다. 이게 프로그레시브한 '데스메탈'이라고?
level   (100/100)
상당히 인상깊었던앨범이다 프록메탈이 이런 분위기를 풍길수가 있구나!~하는 느낌이 강하게 꽂혔다 강하게 몰아가다가도 어쿠스틱으로 과감히 완급조절하는 연주는 충격이였다 확실히 오페스의 명반중에 명반임에는 틀림없다
level   (75/100)
분위기는 참 좋으나 너무 긴 탓인가? 끝까지 들은 적은 거의 없다. 이들 작품 중에 가장 손이 안가는 앨범
level   (60/100)
예전부터 접했고, 도저히 못듣겠는것에 반해 평점이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끌어왔다. 현재까지 개인적인 오페스 유일 최악의 앨범이다. 아직도 멀었나보다 2번트랙 말고는 다 별로 ㅠ. 오페스를 격하게 좋아하고 이름값때문에 최대한 높이 점수를 줬다. 언젠간 수정할 날이 오길
level   (80/100)
2년전 달았던 코멘트를 수정해야겠다. Blackwater Park 같은 경우에는 앨범을 통재로 다 듣게되는데 이 앨범은 1번만 듣고 끄게된다. 다시말해 지루하다. 물론 리뷰를 보고 무릎을 탁! 쳤던 그때의 그 느낌은 어디가지 않았기에 80점 정도로만 하기로 한다.
level   (95/100)
5집과 함께 이들의 앨범들 중 최고로 꼽히는데 이런 스타일이 더 나은 것 같다. 특히 1번 트랙의 중반부에서는 초점을 잃고 황홀해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level   (95/100)
이들의 음반중 밸런스가 가장 뛰어난 앨범이라거 생각...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다 1,2,3집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이들의 8집
level   (95/100)
들을수록 수렁에 빠져버릴 것만 같은 분위기.
level   (90/100)
이상하게 '오페스 앨범 중'에서 가장 안 듣게 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오페스 앨범 중'에서다.
level   (100/100)
닥 리슨 !!!
level   (80/100)
평균점
level   (90/100)
이때부터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약간 밝아지고 사운드가 풍성해진 느낌. 몇몇 지루한 트랙이 있지만 확실히 명반이다. 5집 다음으로 많이 듣는 앨범.
level   (85/100)
celkom dobré, pokračujú v štýle predošlých albumov
level   (100/100)
비교적 늦게 접한 앨범. 처음엔 아라비안스러운 리프들이 적응이 안됬는데 라운드하우스 라이브를 보고 나서 빠지게 되었다. 탑리뷰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개극강 그루브 마초스러운 테크닉리프에 적절한 멜로트론, 서정성, 어쿠스틱.. 이 모든게 잘 버무려진 오페스 탑 앨범중 하나.
level   (100/100)
정말로 대단한 작품. 나는 이작품을 좋아한다.
level   (80/100)
좋아하는 작품은 아니다.
level   (95/100)
흑수공원과 함께 Opeth의 2대명반중 하나.. 개인적으론 흑수공원앨범에 있는 곡들이 더 눈에 띈다.
level   (100/100)
대곡들의 런닝타임이 오히려 짧게 느껴진다. 이때로 다시 돌아와 줄 수 없을까..
level   (95/100)
개인적으로는 검은물공원보다 좋다
level   (95/100)
Best song in / Ghost of Perdition and The Grand Conjuration /
level   (94/100)
여전히 이들의 음악은 언제들어도 훌륭하다.
level   (94/100)
키보드가 추가되면서 날것의 느낌은 줄었으나 표현의 폭이 넓어졌다. 뭐 내는것마다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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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9.6 303
preview Studio 91.3 324
preview Studio 91.4 443
preview Studio 90.2 546
preview Studio 93.3 1159
preview Studio 89 456
preview Studio 92.7 556
preview EP 90 10
preview Studio 90.5 659
preview Live 86.6 72
preview Live 93.1 212
preview EP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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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4.9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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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6.4 250
Info / Statistics
Artists : 31,105
Albums : 110,331
Reviews : 7,060
Lyrics : 13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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