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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water Park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Death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1:07:15
Ranked#1 for 2001 , #9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117
Total votes :  127
Rating :  93.9 / 100
Have :  61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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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버닝앤젤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Zyklus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Mefisto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MelodicHeaven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Eagles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akflxpfwjsdydrl
Blackwater Par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0:2393.521
2.9:1696.826
3.6:0194.120
4.10:5495.921
5.7:5491.317
6.8:4492.619
7.1:5386.416
8.12:0896.925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teven Wilson : Backing Vocals, Keyboards, Mellotron, Guitars
  • Markus Lindberg : Percussion (3 eggs)

Production staff / artist

Reissue bonus disc :
1. Still Day Beneath the Sun (4:34)
2. Patterns in the Ivy II (4:12)
3. Harvest (multimedia track) (6:01)

Recorded : August–October 2000, Fredman Studio, Göteborg, Sweden

Singles :
1. "The Drapery Falls" (2001)
2. "Still Day Beneath the Sun" (2001)

Re-released in 2010 as a digibook, dubbed "Legacy Edition", and comes with the album and a bonus track, "The Lepe ... See More

Blackwater Park Reviews

 (10)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데스 메틀 장르에서 가장 특이한 종자를 꼽을 때 오페스가 빠지면 서운하다.
그야말로 짬뽕중의 짬뽕밴드이다
1집부터 4집까지, 우중충 어쿠스틱과 지적으로 개박살내는 리프의 향연은
나같은 변태들의 바지를 적시기에 충분했다. 당연히 5집을 기대할 수 밖에 없다.

다들 알겟지만 본작은 스티븐 윌슨이라는 프록 락 장르에서 한 따까리하는 인물이 제작에 참여했다.
원체 데스메탈 외적인 요소를 많이 차용하는 오페스에 스티브 윌슨을 더했으니
그 결과물은 프로그레시브 가득한 띵반이거나 밸런스를 해친 개똥반 둘 중 하나일 것이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한다는 밴드들은 가~끔씩 주화입마에 빠질 수 있다. '메틀'을 너무 배반하거나, 혹은 악기 서커스에 빠져 듣는이를 배반하기 쉽다. 그러나 위대한 오페스는 아주 정파적인 방식으로 데스메탈과 데스메탈이 아닌 것들을 완전한 밸런스로 섞어냈다고 할 수 있다.

즉 좃빠지게 달리면 그만큼 쉬어야한다는것이다. 또 이러한 음악적대비에서 오페스만의 것이 나오는 것이다.
달리는 리프와 쉬어가는 리프의 대비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만하다.
어쩔때는 끝장나는 헤비함과 그루브를 보여주는 개사기 리프들을 주루룩 나열하다가
또 그렇게 조금 지나면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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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ikes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사실 오페스의 유명세에 비하여 내가 가지고 있는 호감을 그리 크지 않다. 오페스 앨범에 대한 전문사이트들의 평가나 팬들의 충성도에 비하면 특히나 아직까지 이들에 대해 푹 빠져있지는 않는데 역시 5집 앨범인 이 음반도 수십번 들었지만 남들의 평가에 비해 내 마음은 잘 열리지 않는다.
어둡고 진지하고 음악이라기 보다는 한 의식으로 까지 들리는 일관된 음악에 대한 거부감일수도 있을것 같다. 그래도 객관적으로 전체적인 사운드는 무척 균형되게 잘 잡혀있고 전혀 빈틈이 없다. 너무나도 철저하고 기계적인 각 악기연주들의 모임이 앨범 전체 분위기에 더욱 진지함을 부각시켜준다.
언젠가 이들과 과연 친해질수 있을지, 멜데스는 그래도 멜로디컬함이라도 있어서 신나게 듣는데 아직 프로그래시브한 데스메탈은 적응이 되지 않는다. ^^;
1 like
Reviewer :  level 12   (96/100)
Date : 
Opeth 팬의 3/4가 Best로 꼽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도 Mikael Akerfeldt 의 천재적인 작곡능력과 악마의 보컬이 여지없이 발휘된다.

추천 하는 곡은 초반의 느릿느릿하고 강력한 그로울링 보컬로 청자를 압도한 다음 클린 보컬로 멜로디컬한 선율을 이어가면서 지루하지 않은 곡인 Bleak , 몽환적인 분위기가 끝내주는 The Drapery Falls , 역시 Opeth의 Killing Track인 Blackwater Park 가 되겠다.

Blackwater Park라는 곡은 12분대라는 꽤 긴 길이인데, 간지가 넘치는 리프위에 Mikael Akerfeldt의 악마 그 자체의 그로울링 보컬을 얹어 청자의 혼을 쏙 빼놓는다. 중간에 조용하고 검은 물이 흐르는 듯한 기타소리가 꽤 길게 흐르는 데 , 이것 또한 전혀 지루하지 않다.

역시 Opeth는 몽환적이고 어둡고 몰아부치는 사운드가 제일이다.
4 likes
Reviewer :  level 7   (96/100)
Date : 
앨범자켓에서 보여주는 이미지는 이 앨범의 성격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다. 헤비하고 음산하며 한치의 오차도 없는 이들의 음악은 앨범제목인 "Blackwater Park"와도 기가막히게 들어맞고있다. Opeth의 앨범들이야 한장 한장 모두 씬에서 훌륭한 평가를 받고있는 수작들이지만 그중에서도 이 앨범이 들려주는 완성도는 감히 리뷰나 코멘트를 달기에도 벅찬 수준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독특한 색깔을 통일감있게 그려내는 앨범들을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이 앨범은 쟈켓에서 보여주는 검은회색의 이미지를 수록곡 하나하나의 유기적인 연결로 아주 잘 표현해내고 있다. 제목부터 Blackwater아닌가..

다양한 기타리프들은 변화무쌍하면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연결 되어있어 긴 런닝타임의 곡들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고있으며 곡 분위기를 흐트리지 않으면서도 기억에 남을 만한 탁월한 멜로디라인은 듣는재미를 증가시켜준다. 또한 그로울링 보컬과 클린 보컬의 조화역시 훌륭하다. 2번트랙인 Bleak의 초반도입부와 이어지는 기타리프는 소름 그자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들을때마다 감탄을 유발한다. 어쩌면 이리도 헤비함과 황량함이 조화를 이뤄낼 수 있는지..참 대단하다.

나에게 헤비메탈이 유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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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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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water Park Comments

 (117)
level 1   (95/100)
여전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인정할수 밖에 없는 앨범.
level 3   (100/100)
이건 잡탕이 아니라 검은 호수에서 잔인한 데스메탈과 잔잔한 프록 포크를 한번에 담은 거대한 테마파크라고 봐야하는 게 맞다.
2 likes
level 4   (55/100)
난 버줌(4집까지), 메이헴(1집까지)같은 순수하게 한 장르만 깊게 파는걸 좋아하지 잡탕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1 like
level 1   (100/100)
Just amazing. Produced by the one and only Steven Wilson. Class act.
1 like
level 1   (100/100)
A classic. A milestone in their discography.
1 like
level 5   (90/100)
흑수공원은 단연코 지구상 최고의 공원이라고 생각하옵니다..
5 likes
level 3   (100/100)
넘칠것 같으면 비워주고 비었다 싶으면 채워준다. 맑은 클린 보컬과 함께 희망이 보이는 찰나에 끝도없이 끌어내리는 그로울링. 프로그레시브라 하면 문득 떠오르는 무의미한 플레이타임 늘이기가 이들에겐 보이지 않는다. 칭찬할 것이 너무나 많으나 여백이 부족해 더 적지 아니한다. 구차한 글보다는 3자리의 점수로 내 경의를 대신한다.
5 likes
level 9   (100/100)
이시절의 오페쓰가 너무 그립다
level 9   (90/100)
속된(?) 말로 흑화하고 싶을 때, 흑화할 때, 그러나 뭔가 있어 보이게, 그런 때에 들으면 좋다.
level 14   (90/100)
개인적으로 다른 앨범을 오페스 최고 커리어로 치지만, 이 앨범이 오페스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하고 큰 스케일 작품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그냥 너무너무 훌륭한 프록익스트림메탈 최고 작품 중 하나
level 7   (100/100)
00년대 메탈씬 최고 명반
level 6   (100/100)
완벽 그자체
level 8   (90/100)
프록락과 달리 프록메탈은 실망한적이 많고 이 앨범도 별로라 생각했지만 차츰 좋아지는 앨범도 많기에 차분히 들어오다 마침내 좋아지기 시작.still life처럼 재즈요소가 살짝 들어 있고 메탈과 잘 융합되어 있다. 밴드가 재즈에도 일가견이 있는듯..非멜로디 속 멜로디(?)가 있는 신기한 앨범.더 좋아질듯.몰라뵈서 미안한 마음을 오페스에게
level 5   (100/100)
이젠 harvest마저 아름답게 들린다. opeth의 기본서이자 정석
level 9   (100/100)
Let the veil be opened in your presence, you're now entering one of the most vicious graces hidden beneath the surface...
level 7   (100/100)
진짜 진짜 맛있는 김치 초콜릿
level 1   (100/100)
익스트림 프록중 최고 중 하나 vektor의 terminal redux, ne obliviscaris의 portal of i와 함께
level   (95/100)
최고의 Opeth
level 9   (100/100)
리프의 분위기 유기성 어느것도 완벽하다
level 3   (40/100)
자폐아가 앨범을 낸 것 같이 리프간에 연결이 어색하고 리프가 내는 분위기는 허공에 붕 뜬 것 같은 기분을 준다.
level 4   (95/100)
경이로운 앨범
level 8   (90/100)
B급으로써 이보다 더 훌륭할 순
level 7   (100/100)
딱히 쓸말은 없다..
level 14   (100/100)
21세기형 아트록
level 2   (95/100)
계속 들으면 질리는 이유는 형님들이 아껴서 들으라고 뽑아낸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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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4343
Album91.5325
Album91.5494
Album91616
▶  Blackwater ParkAlbum93.912710
Album89.2526
Album92.9606
EP9010
Album91.3749
Live85.882
Live93.6212
EP-00
Album88.9643
Live8010
Album84.1633
Album85.3394
Album85.6301
Live91.5121
Album-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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