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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water Park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Death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1:07:15
Ranked#1 for 2001 , #8 all-time
Reviews :  11
Comments :  122
Total votes :  133
Rating :  93.9 / 100
Have :  72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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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megadeth6062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HEART OF STEEL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SoftMetal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Mefisto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버닝앤젤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Zyklus
Blackwater Park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0:2394.325
2.9:1697.429
3.6:0194.524
4.10:5496.725
5.7:5492.820
6.8:4494.222
7.1:5387.419
8.12:0897.730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teven Wilson : Backing Vocals, Keyboards, Mellotron, Guitars
  • Markus Lindberg : Percussion (3 eggs)

Production staff / artist

Reissue bonus disc :
1. Still Day Beneath the Sun (4:34)
2. Patterns in the Ivy II (4:12)
3. Harvest (multimedia track) (6:01)

Recorded : August–October 2000, Fredman Studio, Göteborg, Sweden

Singles :
1. "The Drapery Falls" (2001)
2. "Still Day Beneath the Sun" (2001)

Re-released in 2010 as a digibook, dubbed "Legacy Edition", and comes with the album and a bonus track, "The Lepe ... See More

Blackwater Park Reviews

 (11)
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우선 내가 이 앨범을 접하게 된 계기는 의외로 간단했다.
21세기에 나온 앨범이 10위권 내라는 걸 보고 놀라서 앨범까지 사서 들어봤다.

The Leper Affinity.
처음엔 불길한 사운드로 시작하고,강렬한 메인 리프가 등장하고 몇 초 뒤에 미카엘의 그로울링이 나오며 본격적으로 곡의 시동을 건다.
그리고 곡의 전환.
장르에 프로그레시브 메탈이 있는데다 러닝타임도 상당히 길어 곡의 전환은 예상했었지만 드림 시어터의 그것과는 조금 달랐다.
물론 드림 시어터도 곡의 분위기를 매우 잘 전환하지만,오페스는 보컬이 클린과 언클린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어서 더 극단적인 대비를 이룬다.

Bleak
사실 처음 이 앨범을 들을 때는 이 곡이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바로 전 트랙 수준의 템포를 기대했으나 느릿한 전개로 인해 좀 실망했었다.
다만 다시 들어보면 이 앨범 최고의 명곡 중 하나이다.
클린 보컬로의 분위기 전환이 앨범의 곡들 중 최고로 자연스러운데다 리프도 아주 잘 박힌다.
또 마지막 몇십초는 쌓아둔 에너지를 그야말로 폭탄을 터뜨리듯이 방출하는데 이 때 정말 대단한 쾌감이 느껴진다.

Harvest

일반인들한테도 충분히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은 오페스식 발라드이다.
이 곡도 사실 처음 접할 때는 Bleak가 지루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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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SoftMetal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데스 메틀 장르에서 가장 특이한 종자를 꼽을 때 오페스가 빠지면 서운하다.
그야말로 짬뽕중의 짬뽕밴드이다
1집부터 4집까지, 우중충 어쿠스틱과 지적으로 개박살내는 리프의 향연은
나같은 변태들의 바지를 적시기에 충분했다. 당연히 5집을 기대할 수 밖에 없다.

다들 알겟지만 본작은 스티븐 윌슨이라는 프록 락 장르에서 한 따까리하는 인물이 제작에 참여했다.
원체 데스메탈 외적인 요소를 많이 차용하는 오페스에 스티브 윌슨을 더했으니
그 결과물은 프로그레시브 가득한 띵반이거나 밸런스를 해친 개똥반 둘 중 하나일 것이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 한다는 밴드들은 가~끔씩 주화입마에 빠질 수 있다. '메틀'을 너무 배반하거나, 혹은 악기 서커스에 빠져 듣는이를 배반하기 쉽다. 그러나 위대한 오페스는 아주 정파적인 방식으로 데스메탈과 데스메탈이 아닌 것들을 완전한 밸런스로 섞어냈다고 할 수 있다.

즉 좃빠지게 달리면 그만큼 쉬어야한다는것이다. 또 이러한 음악적대비에서 오페스만의 것이 나오는 것이다.
달리는 리프와 쉬어가는 리프의 대비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만하다.
어쩔때는 끝장나는 헤비함과 그루브를 보여주는 개사기 리프들을 주루룩 나열하다가
또 그렇게 조금 지나면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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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likes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사실 오페스의 유명세에 비하여 내가 가지고 있는 호감을 그리 크지 않다. 오페스 앨범에 대한 전문사이트들의 평가나 팬들의 충성도에 비하면 특히나 아직까지 이들에 대해 푹 빠져있지는 않는데 역시 5집 앨범인 이 음반도 수십번 들었지만 남들의 평가에 비해 내 마음은 잘 열리지 않는다.
어둡고 진지하고 음악이라기 보다는 한 의식으로 까지 들리는 일관된 음악에 대한 거부감일수도 있을것 같다. 그래도 객관적으로 전체적인 사운드는 무척 균형되게 잘 잡혀있고 전혀 빈틈이 없다. 너무나도 철저하고 기계적인 각 악기연주들의 모임이 앨범 전체 분위기에 더욱 진지함을 부각시켜준다.
언젠가 이들과 과연 친해질수 있을지, 멜데스는 그래도 멜로디컬함이라도 있어서 신나게 듣는데 아직 프로그래시브한 데스메탈은 적응이 되지 않는다. ^^;
2 likes
Reviewer :  level 12   (96/100)
Date : 
Opeth 팬의 3/4가 Best로 꼽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도 Mikael Akerfeldt 의 천재적인 작곡능력과 악마의 보컬이 여지없이 발휘된다.

추천 하는 곡은 초반의 느릿느릿하고 강력한 그로울링 보컬로 청자를 압도한 다음 클린 보컬로 멜로디컬한 선율을 이어가면서 지루하지 않은 곡인 Bleak , 몽환적인 분위기가 끝내주는 The Drapery Falls , 역시 Opeth의 Killing Track인 Blackwater Park 가 되겠다.

Blackwater Park라는 곡은 12분대라는 꽤 긴 길이인데, 간지가 넘치는 리프위에 Mikael Akerfeldt의 악마 그 자체의 그로울링 보컬을 얹어 청자의 혼을 쏙 빼놓는다. 중간에 조용하고 검은 물이 흐르는 듯한 기타소리가 꽤 길게 흐르는 데 , 이것 또한 전혀 지루하지 않다.

역시 Opeth는 몽환적이고 어둡고 몰아부치는 사운드가 제일이다.
5 likes
1 2 3

Blackwater Park Comments

 (122)
level 8   (95/100)
Blackwater Park is awesome!!!!
1 like
level 5   (100/100)
분위기에 압도당하는 그런 작품!
3 likes
Opeth - Blackwater Park CD Photo by megadeth6062
level 4   (100/100)
오페스를 넘어서 프로그레시브 데스메탈이란 장르의 최고 걸작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를 극한으로 몰아붙힌 띵반
3 likes
level 4   (95/100)
집에 혼자 있을 때, 그것도 날씨가 흐릴 때 들으면 을시년스러운 분위기가 절로 나오겠다. 그런데 이것이 데스 메탈이라는 게 더 놀랍다.
2 likes
level 8   (90/100)
온전히 첫 곡만으로도 명반으로 인정받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다만, 첫곡 이후부터는 청자를 압도하는 특유의 어둡고 몽환적인 분위기는 계속되어도 트랙 하나하나에 대한 집중력은 떨어지더군요.
2 likes
level 1   (80/100)
우아한 울부짖음, 그러나 통일성이 지루하게 만든다
1 like
level 2   (95/100)
여전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인정할수 밖에 없는 앨범.
1 like
level 4   (55/100)
난 버줌(4집까지), 메이헴(1집까지)같은 순수하게 한 장르만 깊게 파는걸 좋아하지 잡탕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3 likes
level 1   (100/100)
Just amazing. Produced by the one and only Steven Wilson. Class act.
2 likes
level 1   (100/100)
A classic. A milestone in their discography.
2 likes
level 7   (90/100)
흑수공원은 단연코 지구상 최고의 공원이라고 생각하옵니다..
7 likes
level 4   (100/100)
넘칠것 같으면 비워주고 비었다 싶으면 채워준다. 맑은 클린 보컬과 함께 희망이 보이는 찰나에 끝도없이 끌어내리는 그로울링. 프로그레시브라 하면 문득 떠오르는 무의미한 플레이타임 늘이기가 이들에겐 보이지 않는다. 칭찬할 것이 너무나 많으나 여백이 부족해 더 적지 아니한다. 구차한 글보다는 3자리의 점수로 내 경의를 대신한다.
7 likes
level 10   (100/100)
이시절의 오페쓰가 너무 그립다
1 like
level 9   (90/100)
속된(?) 말로 흑화하고 싶을 때, 흑화할 때, 그러나 뭔가 있어 보이게, 그런 때에 들으면 좋다.
1 like
level 14   (90/100)
개인적으로 다른 앨범을 오페스 최고 커리어로 치지만, 이 앨범이 오페스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하고 큰 스케일 작품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그냥 너무너무 훌륭한 프록익스트림메탈 최고 작품 중 하나
1 like
level 8   (100/100)
00년대 메탈씬 최고 명반
1 like
level 6   (100/100)
완벽 그자체
1 like
level 9   (90/100)
프록락과 달리 프록메탈은 실망한적이 많고 이 앨범도 별로라 생각했지만 차츰 좋아지는 앨범도 많기에 차분히 들어오다 마침내 좋아지기 시작.still life처럼 재즈요소가 살짝 들어 있고 메탈과 잘 융합되어 있다. 밴드가 재즈에도 일가견이 있는듯..非멜로디 속 멜로디(?)가 있는 신기한 앨범.더 좋아질듯.몰라뵈서 미안한 마음을 오페스에게
1 like
level 6   (100/100)
이젠 harvest마저 아름답게 들린다. opeth의 기본서이자 정석
1 like
level 9   (100/100)
Let the veil be opened in your presence, you're now entering one of the most vicious graces hidden beneath the surface...
1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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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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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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