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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rning Col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51:20
Ranked#21 for 2018 , #2,000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6
Total votes :  27
Rating :  82.2 / 100
Have :  4
Want : 2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8-06-0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10-27)
Videos by  youtube
The Burning Col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2:0679.37
2.4:31858
3.5:1489.37
4.4:5287.56
5.4:2188.67
6.4:4385.86
7.4:44907
8.3:5785.77
9.5:1785.86
10.5:4390.86
11.5:4989.26

Line-up (members)

  • Jukka Pelkonen : Vocals
  • Markus Vanhala : Guitars
  • Joonas Koto : Guitars
  • Erkki Silvennoinen : Bass
  • Tuomo Latvala : Drums
  • Aapo Koivisto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Teemu Aalto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Markus Vanhala : Producer
  • Dan Swanö : Mixing, Mastering Engineer
  • Olli Lappalainen : Artwork
  • Jari Heino : Photography

The Burning Cold Reviews

 (1)
Reviewer :  level 5   (75/100)
Date : 
심하게 멜로딕하고, 시종일관 밝고 희망찬 분위기가 계속된다.
전작도 직선적이었지만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종종 듣는데 이건 전작보다 더 멜로딕한데다가 심지어 멜로디들이 식상하기까지 해서 좀 실망스럽다..
Gods Go First 기타솔로 부분 멜로디가 참 이쁜데 곡 자체는 평타였고 많이 들으면 질릴 것 같다ㅠㅠ
5번 트랙 Over the Battlefield가 좀 괜찮은 듯 했는데 계속 똑같은 멜로디와 리프가 반복되서 재미가 없더라..
제일 마음에 든 건 7번트랙 Be the Sky, 멜로디라인도 나쁘지 않고 시작할 때 리프가 뭔가 쫄깃한게 이거 한 곡은 건진 듯 하다.
10번 트랙 Planet Scale, 올ㅋ 이 트랙 괜찮다. 분위기도 심포닉하고 웅장하다. 근데 중간 기타 솔로 부분 멜로디가 뭔가 신파적인데..?? 어쨌든 얘도 건짐.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너무 단순하다는 느낌이었다. 직선적이고 멜로디가 부각된다. 최고 명반으로 꼽히는 <New World Shadows>와 <Beyond>에서도 아름다운 멜로디라인이 많이 두드러지고 반복되는 리프와 후렴들이 있기는 했지만 드라마틱한 구성을 가지고 있어 듣는동안 지루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앨범은 솔직히 말하면 너무 지루하다. 앨범이 나와서 전체를 딱 한 번 들었는데 각각의 곡을 듣는 동안 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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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ikes

The Burning Cold Comments

 (26)
level 6   (85/100)
Beyond 이후 보여준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네요. 듣다보니 괜찮아 보이는데, new world shadow/beyond 처럼 오래 들을 수 있을지??
5 likes
level 18   (85/100)
Podarený Melodický-Atmosférický Death/Doom Metal. Ak by všetky piesne boli silné ako posledná majestátna hymna "Cold", v ktorej sa kombinuje silná atmosféra, melodické gitary v strednom tempe, growling s melodickým spevom za podpory zbpru, dal by som aj 95 bodov.
4 likes
level 4   (85/100)
약간은 대중적으로 방향이 정해진 것 같다. 그런점이 더 마음에 들었당.
2 likes
level 6   (100/100)
악평이 많아서 기대 안 하고 들었더니 괜찮은데...?
2 likes
level 9   (55/100)
이 밴드보다는 insomnium쪽이 더 취향이긴 하지만 new world shadows는 상당히 좋게들었었는데.. 이들에게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귀에 들어오는곡이 한곡도 없어 충격적이다..
1 like
level 1   (40/100)
Scar Symmetry가 New World Shadows를 만드면 이런게 나올 것이다. 앨범 사운드 내내 어설프게 오버랩되는 In Flames식 예테보리 멜로디 후루꾸는 뭐하는 짓인지 고개를 젓게 만든다. 모던멜데스 퇴보의 또하나의 획을 그은 졸작.
1 like
level 7   (90/100)
Posle Beyond-a njihov najbolji album sa apsolutno fenomenalnim pesmama(2,5,7,8).
1 like
level 9   (80/100)
85점은 꼭 해주는 밴드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은 좀 심심하다
1 like
level 6   (90/100)
난 엄청좋게 들음. 이전작까지 그로울링이 좀 답답하게 들렸었는데 이번작의 밝은 멜로디와 어우러진 그로울링은 청량제 같은 느낌이랄까.. 아무튼 아주 좋게 들었다.
level 10   (80/100)
비욘드와 뉴월드섀도우의 느낌은 이번작에는 묻어나오지 않는듯.. 전에만든 작 보다는 더 멜로디컬해졌는데 나쁘지는 않는 것 같다
1 like
level 6   (75/100)
음 별로다.. 상당히 지루하고
level 14   (85/100)
예상한대로 전작의 밝고 미니멀해진 구성을 이어받으면서 동시에 음악적 깊이를 추가했다. 특이한 점은 앨범 후반부 트랙들이 전반부보다 뛰어나며, 앨범을 대표하는 킬링트랙을 찾기 힘들다. 아쉬웠던 점은 첫 트랙과 마지막 트랙에 같은 멜로디를 공유하는 액자식 구성앨범인데, 마지막 트랙에서 첫 트랙의 멜로디가 재등장할때 '아!'하는 쾌감은 덜한듯 하다.
level 8   (85/100)
수정) 듣다보니 또 들을만해서 +5
level 7   (80/100)
여전히 건재한 옴니움 스타일. 다크와 션사인을 정신없이 넘나들며 곡 사이 마다 경쾌한 리프와 신나는 기타 솔로가 첨가돼 반복해서 들을 때 마다 우러 나오는 맛이 제법 깔쌈하다. 하지만 매너리즘의 스멜이 곳곳마다 감지되며, 곡들 간의 유기성이 다소 떨어지는 것이 아쉽다.
level 8   (80/100)
자기들의 색을 잘 유지하고 있는 앨범이라고 본다. 바로전앨범 다음에 나온 싱글곡 Blade Reflections 같은 곡들이 없는게 다행이다.
level 12   (80/100)
좋긴 하다. 근데 문제는 New World Shadows나 Beyond를 낸 밴드가 이 앨범을 만들었다는 것 뿐... 앨범 자체는 약간 혼잡했던 전작에 비하면 좋지만 어딘가 모르게 아쉽다. 이들만의 느낌은 살린 멜데스이지만 이들이 냈던 명작들처럼 정적인 면을 좀 더 부각시켰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는 아쉬운 앨범.
level 6   (70/100)
전작에 안주하지 않고 매 앨범마다 변화를 주려한다. 그게 지금까진 좋았는데 이번 앨범은 그다지 성공적이지 않았던 것 같다. 귀를 사로잡는 트랙이 단 한 트랙도 없었다. 다음 변화를 기대해보자.
level 8   (70/100)
별 감흥없이 들었다 다른건 몰라도 옴니엄 특유의 중간에 늘어지는 부분은 여전하다
level 7   (90/100)
주관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우나, 객관적으로 보면 많은 분들이 실망할만한 이유가있는 건 분명한듯싶다. 표현법의 불호는 있을지언정..난 이들의 서정성과 방향이 어긋났다고 생각하진않는다.
level 12   (90/100)
역시 멜로디에는 일가견이 있으나 과격함이 전보다 줄었다. 오히려 서정미가 느껴질 정도로 사운드 자체가 너무 순해졌다. 이쯤되면 데쓰라는 단어는 빼도 될듯싶고 하쉬보컬도 크게 필요해 보이지는 않는다.
level 5   (95/100)
전작보다 더 괜찮은데. 기존 어두운 스타일을 고수하다가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보다 차라리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이 더 나아보이고, 음악은 예전과 같이 좋게 느껴진다.
level 9   (90/100)
기존스타일에 안주하지않고 전작처럼방황하다 드디어 새로운스타일을확립햇다
level 13   (90/100)
애초에 옴니움 에게 공격성을 바라고 듣는다면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다 내 의견으로는 비욘드 부터 보이기 시작했던 따뜻하고 인자한 옴니움만의 고유한 멜데스 스타일이 이제 완전히 정립된듯 하다 어디까지나 내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이번 신작으로 인해 확실해졌다 인섬니움 보다 옴니움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level 9   (45/100)
멜데는 밴드가 나이를 먹으면서 '데쓰'보다 '멜로딕'에 더 많은 무게를 실어주며 망해간다. 멜로딕은 그저 데쓰의 양념일뿐.. 이친구들도 점점 망조가 보이는것 같아 안타깝다
level 7   (85/100)
아쉬움이 많이 남는 앨범
level 2   (100/100)
최고다. 이런것만을 기다려왔다.

Omnium Gatherum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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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urning ColdAlbum82.227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7
Reviews : 7,872
Albums : 122,332
Lyrics : 15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