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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World Shadow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Lifeforce Records
Length51:58
Ranked#1 for 2011 , #2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138
Total votes :  144
Rating :  91.3 / 100
Have :  51
Want : 6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2010-12-0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4)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CD Photo by MelodicHeaven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CD Photo by Singed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CD Photo by 수지양키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Photo by 휘동이
New World Shadow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Everfields9:1797.123
2.Ego4:0790.618
3.New World Shadows6:0096.225
4.Soul Journeys4:5494.718
5.Nova Flame4:1090.716
6.An Infinite Mind5:438917
7.Watcher of the Skies4:1791.515
8.The Distance3:5987.317
9.Deep Cold9:2997.123

Line-up (members)

  • Jukka Pelkonen : Vocals, Songwriting
  • Markus Vanhala : Guitars, Additional Keyboards, Songwriting
  • Toni Mäki : Bass
  • Jarmo Pikka : Drums
  • Aapo Koivisto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Dan Swanö : Clean Vocals (tracks 3, 9), Moog Synthesizers (track 9)
  • Mikko Reinamo : Organ (tracks 2, 6)
  • Teemu Aalto : Additional Percuss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kus Vanhala : Producer
  • Teemu Aalto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Dan Swanö : Produc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Olli Lappalainen : Artwork, Design
  • Markus Männistö : Photography
  • Juhana Lappalainen : Photography
Release dates :
Germany, Austria, Switzerland - February 4
Sweden, Finland, Hungary - February 9
Rest of Europe - February 7
North America - March 1

The CD was recorded at Astia Studio 2 in Lappeenranta and OmG Studio in Karhula,
Finland with Teemu Aalto, and was mixed and mastered at Unisound Studio in Örebro, Sweden by Dan Swanö.

New World Shadows Reviews

 (6)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즐겨 듣는 음반이라 이미 예전에 코멘트를 남긴 적도 있었으나 문득 그동안 내가 잡아내지 못했던 점을 들었기에 짤막한 리뷰를 써본다.
먼저 필자는 엄청난 막귀라는 점을 밝히며... 앞으로 후술 할 '4년 넘게 들으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점'에 대한 리뷰를 보고 '이 한심한 놈 그것도 모르고 여태까지 뭘 들은 거지?'라는 의문이 들더라도 그냥 넘어가 주길 바란다.

4년을 넘게 들으면서도 몰랐다는 게 부끄럽지만, 이 앨범 정말 정말 구성이 끝내주는 작품이었다!
집중해서 들어본 결과 앨범 내 대부분(어쩌면 모든) 곡들에서 첫 번째 절(Verse)이 두 번째 절과 같거나 첫 번째 후렴구(Chorus)가 두 번째 후렴구와 같은 경우를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한토막의 절, 후렴구 혹은 브릿지에서조차 결코 단조로운 진행을 보이지 않는다.
한곡 내에서도 드럼은 폭풍전야의 긴장된 느낌이나 달리는 느낌, 몽환적인 느낌이나 박력 있는 느낌까지 분위기에 맞춰 시도 때도 없이 변화하며 베이스는 주로 압도적인 무게감을 연출하면서도 종종 필요에 따라 감미로운 멜로디를 연주하기에 키보드와 함께 이 앨범 특유의 잿빛 서정성을 완성시키는 숨은 공신으로 불리기에 손색없다. 앨범을 내던 당시엔 기타리스트가 한 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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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85/100)
Date : 
WELCOM TO THE KOERA! Omnium Gatherum!
핀란드 멜로딕 데스메탈 Omnium Gatherum 의 리뷰를 하겠습니다. 간만에 리뷰인데 두번째 내한공연하는 밴드를 리뷰할수 있어서 매우큰 영광이라고 느껴집니다 이앨범은 들으면 따듯해지는 붕어빵을 먹는 느낌의 밴드인것같네요 따듯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의 앨범이라 어캐보면 저의 입장으로선 엄청나게 만족을 못하는 앨범입니다 물론 구성이나 기승전결은 백점으로 주고싶지만 9분대 대곡은 저같은경우는 소화하기 너무힘듭니다 기승전결 멜로딕컬함으로 커버가힘들다고 느끼네요 특히 1번트랙이 그렇습니다 2번트랙은 정말 너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트랙인데 3번트랙같은경우는 중간중간 브레이킹 타임? 비슷한 부분이 인상적이다고 느끼는게 저는 좋다고 봅니다 4번트랙은 2번트랙과 킬링트랙으로 넣고싶을정도로 멜로딕컬함이 맘에들었다고 느낍니다 잔잔해지는 느낌 되게 몽환적인느낌 어캐보면 앨범커버랑 잘 버물려주는 트랙이 아닌가 싶다고 느낍니다5번트랙 같은경우는 그루브한 리프랑 드럼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6번트랙은 뭔가 처음부터 멜데스가아닌 뉴메탈을 듣는느낌이여서 맥이 빠지는 느낌입니다 가면갈수록 바뀌지만 참 재미만있는 트랙이라고 생각됩니다 7번트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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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멜데스를 듣지 않던 시절인 2011년 한동안 메킹에 album of the year에는 왠만하면 데스메탈이 1위를 자리잡는 경우는 좀 드물었던것 같은데 이 밴드가 갑자기 떠 있었다. 뭐 그당시에는 그렇구나 하고 넘너갔지만 요즘 조금씩 멜데스를 듣다보니 당연히 그때 좋은 평가를 받았던 요 앨범을 구하게 되었다.
먼저 이 다음 앨범 Beyond를 들었고 그 앨범에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앨범을 들으니 역시 왜 1등을 차지할수 있었는지 이해가 된다. 딱까놓고 뭐라고 말하는지 이해할수 없는것, 아직까지 완전히 적응되지 않는 멜데스 특유의 목소리를 제외하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헤비메탈 음반이다. 기타, 키보드의 연주와 베이스, 드럼의 뒷받침, 모두 모여 이루어지는 하모니가 앨범을 듣는 내내 숨쉴틈 조차 주치 않는다. 말그대로 숨막히게 들을수 있는 강렬한 헤비메탈 음반이다.
내가 멜데스 목소리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앨범에는 이런목소리가 차라리 평범한 헤비메탈보컬 목소리보단 나은것 같기도 하고 멜데스에 왜 목소리들이 그럴지 이해를 하게 해주기도 한 멋있는 앨범이다.
칠드런 오브 보덤의 follow the reaper 앨범이 시원시원하고 멜로디컬하고 속주식의 어느정도 차갑고 서정적이고 여성적인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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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65/100)
Date : 
본인은 요즈음의 메탈에 대한 견문이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다 나쁘다 언급도 못할 것은 없다 생각한다.
좋다 나쁘다라는 말이 가치 내포적이라서 논란거리가 된다면 더 겸손하게는
내 취향이다 아니다 라고는 최소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적으로 평할 능력이 안되므로 간단하게 말하면 이 음반은 '재미'가 없다.
이건 사실 OG에게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2000년대 이후에 주로 활동하는 대다수 신생 아티스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내가 느끼는 것인데, 대체로 듣는 재미를 잘 느끼지 못하겠다.
메탈킹덤에서 열렬한 지지를 받는 Ne Obl 역시 그렇고 Opeth에게서도 마찬가지의 감정을 느낀다.
곡 길이만 길다고 'progressive' 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물론 Opeth는 90년대부터 활동했고 지금은 OG에 관한 리뷰이니 생각을 더 확장시키지 않겠다.

'재미'가 없다는 추상적인 말을 굳이 나의 주관적 관점에서 구체화해보자면
메탈 특유의 공격성이 없다고 요약하겠다.
이건 멜로딕이라는 장르를 고려한다고 해도 큰 단점으로 보인다.
우선 기타 '톤'이 (취향을 탈 수도 있고 멜로딕한 맛을 살리기 위한 희생일 수도 있지만) 너무 부드럽고,
멜로디라인은 서정적이지만 지나치게 늘어지며, 지루해지기 쉬운 구조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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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2천년대 초에 데뷔한 Omnium Gatherum에게 데스 메탈씬은 그 속살을 쉽게 개방하지 않았다. 데뷔 이후 밴드는 부지런히 활동했지만, 메탈 팬들로부터 냉담한 반응만을 얻었다. 그러던 차에 네 번째 앨범인 The Redshift에 이르러서야 Omnium Gatherum의 숨통은 조금씩 트이기 시작했다. 지금도 팬덤에서는 이 앨범을 최고작으로 꼽을 정도로 The Redshift는 이전 앨범들과는 류를 달리하는 걸작이었다. Death Metal의 공격성과 예테보리 사운드의 유려한 멜로디를 엮은 이 앨범은 이후 밴드의 초석이 되었다. 후속작인 New World Shadows에서는 The Redshift의 특질이 유지되고 있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다만 사운드의 비율에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The Redshift에서 보여주었던 멜로디 라인은 이 앨범에서 더 발전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 앨범에 실린 멜로디는 멜로딕 데스 메탈씬 전체에서도 비교할 대상이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다. Dark Tranquillity와 닮아있는 차디찬 멜로디 라인은 작품의 전면을 지배하고 있다. Melodic Death Metal에서 멜로디 라인이 비슷하면 오리지널리티가 없는게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Omnium Gatherum은 이 앨범에서 Progressive Metal의 작법을 도입해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 밴드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대표하는 Dream Theater의 복잡다단 ... See More
Reviewer :  level 8   (95/100)
Date : 
메탈 분야에서 흔히 말하는 "명반"이라는 것은 두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고 본다. 작곡자의 영감을 폭발적으로 표출시키거나, 일정한 구상에 따라 음을 조심스럽게 배치시키는 방식으로 나눌 수 있는데, 어느 한 방향만을 극단적으로 선택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하겠지만 청자의 입장에서 지금 듣는 음반이 어떤 방식을 주로 따르는지는 어렵지 않게 구별할 수 있으리라 본다.

이러한 관점을 기준으로 보면 Ominum Gatherum의 작곡 방식은 지난 5년간 큰 변화를 거쳤다고 봐야 할 것이다. 걸쭉하고 중독성있는 멜로디를 생각나는대로 표현한 것이 2008년반 The Redshift였다면, 본작은 전작의 방법론이 지녔던 걸쭉함과 중독성을 완전히 이해하여 흡수한 후 이를 바탕으로 밴드 스스로가 전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소조처럼 짜올렸다고 볼 수 있다.

스스로를 Life-and-Death Metal을 한다, 즉 "(멜로딕) 데스메탈을 통해 삶을 노래한다"고 하는 이들의 음악은 멜로딕 데스메탈의 방법론을 따오면서도 장르가 추구하는 주제와 상당히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해당 장르에서 추구하는 공격성과 과격함을 일부러 배제한 것이 눈에 띄는데, 앨범 중에서 가장 빠르다고 느껴지는 Ego조차 여타 멜로딕 데스메탈 곡에 비하면 미들 템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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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likes

New World Shadows Comments

 (138)
level 9   (50/100)
한번정도 듣고 치우면 된다. '핀란드식' 잡탕의 선두주자
level 6   (60/100)
재미가 없다. 어지간한 멜데스는 좋게 듣는데 이상하게도 옴니엄 만큼은 나와 정말 맞지 않다.
level 10   (95/100)
옴니엄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CD Photo by Singed
level 8   (90/100)
전체적으로 훌륭. 특히 1,3,9번곡. 3번곡은 유튜브 동영상이 인상깊기도 한..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Photo by 휘동이
level 7   (100/100)
두번말하기 지치지만, 이건 정말 희대의 역작이다
level 2   (95/100)
칭송받는데엔 다 이유가 있다.
level 8   (65/100)
One of the most boring death metal album I've ever heard. I cannot find any enchanting material throughout this record. Does the raining cityscape image of cover means I can have a deep sleeping while listening to this? I'm not feel like having a nap, so I'll just play some Carcass instead.
level 12   (50/100)
기억에 남는게 없다. 자장가로도 못쓴다
level 21   (95/100)
예술의 경지에 이른 멜로딕 데스메탈. OG 의 디스코중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8   (90/100)
참 심신을 맑게 해준다.
level 13   (80/100)
굉장히 서정적인 멜로딕 데스메탈을 들려주고는 있지만 보컬때문에 너무 답답하게 들리는 아쉬움이 있다.
level 6   (70/100)
거품이 너무 심하다. 명반은 맞으나 올타임 17위할 앨범은 아니라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점수 좀 깎음
level 3   (95/100)
시리도록 상쾌한 아침 공기와 저녁 하늘
level 7   (80/100)
멜데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덕분에 멜데스 자체의 문제점도 매우 부각되어버린다. 좀더 담백했으면 훨씬 영향력있는 음반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level 1   (100/100)
그냥 멜데스 1위 앨범임 말이 필요없음 넘사벽
level   (90/100)
이 앨범에서 포텐을 다 써버린 느낌이다
level 8   (90/100)
처음 들었을 때는 좀 지루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서정적인 느낌이 너무 좋았다.
level 4   (90/100)
수작
level   (100/100)
어두운 공간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다.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나는. 그만큼 멜로디를 아주 치밀하게 만들었다. Everfields부터 처음 듣자마자 바로 이 음악의 심연 속으로 빠뜨리게 만들다니. 이래서 사람들이 왜 이 앨범을 극찬하는지 알겠다.
level 7   (80/100)
멋진앨범
level 4   (55/100)
솔직히 감미로운 멜로디를 듣고 싶으면 발라드를 듣는게 낫지 않나?
level 2   (95/100)
상당히 멋진 멜데스 앨범이다. 앨범 커버와 곡이 상당히 잘 어울리는 느낌. 서정적이지만 헤비함이 숨어있어 조화를 이룬것 같다. 스피드나 과격함과는 멀지만 충분히 명반이다
level 10   (80/100)
메킹이 좋아하는 멜데스 서정성 프로그레시브메탈 파워메탈중 두가지를 잡아 그런지 어느정도 과대평가된 부분이 있다
level 8   (100/100)
Deep cold...
level 21   (85/100)
짓누르는 압도적인 웅잠함 속에 휘몰아치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일품이다.
level 7   (95/100)
원래 everfields와 new world shadows가 미친듯이 좋아서 다른 트랙에는 손이 잘 가지 않았다. 개별적으로 들어보니 6번 트랙을 제외 하고는 모두 자주 들을 만한 곡인듯 하다. soul journeys 와 deep cold는 곡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듣기 좋아진다.
level 10   (85/100)
보컬만 개인 취향에 맞았더라면 완벽했을 텐데..
level 2   (95/100)
멜데스가 아니라 그냥 프로그레시브 메탈이었다면 미치고 환장했을거 같다. 내가 멜데스를 좋아했다면 정말 열광했을거 같다.
level   (85/100)
본인은 이것을 이모셔널 멜로딕 어반 메탈이라 명명하노라
level 13   (85/100)
분명 훌륭한 앨범이지만 평점이 너무 높다 85 정도가 맞는것 같다 솔직히 옴니움은 아직은 닥트랭이나 인플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
level 6   (95/100)
앨범 커버랑 음악이 너무나 잘 맞아떨어집니다. 공격성의 상실을 깊이 있는 멜로디로 커버할 수 있는 능력도 대단한 듯..
level 7   (75/100)
처음들을때는 감탄 했지만 다시들으면 들을수록 지루하다
level 2   (95/100)
Beyond도 그렇고, 앨범의 분위기를 앨범 커버로 이렇게까지 잘 그려내는 밴드가 또 있을까. 메탈계의 밥 로스.
level 6   (95/100)
Dark Tranquillity+Opeth=Omnium Gatherum 이런 느낌이 난다. Everfields는 몇번을 들었는지 셀수가 없을만큼 좋다.
level 6   (80/100)
서정성은 좋았으나 내가 바라는 멜데스가 아니어서 좀 실망.. 그래도 첫번째와 마지막곡은 좋았다.
level 4   (80/100)
뻔한 진행, 허나 잘 없는 이 느낌.
level   (90/100)
요즈음에 유튜브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흔한 모던 멜데스 밴드들 중에 으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level   (40/100)
도무지 안 와닿는 앨범도 있기는 있는 모양이다.
level 17   (85/100)
허 좋구나...감동적인, 감미로운 데스메탈
level 5   (90/100)
'듣기 좋은' 멜데스를 한다. 특유의 공격성이 거세되어서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지만, 나는 괜찮게 들었다. 굳이 멜데스가 공격적이고, 빠르고, 현학적으로 멜로디를 전달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level 5   (50/100)
왜이리 늘어져있냐
level 2   (100/100)
시작하자마자 인트로부터 지리는 앨범...
level 8   (60/100)
호평이 많아 들어봤는데.. 느리고 멜로디도 별로! 영 귀에 안들어온다 ㅠ
level 10   (90/100)
들을 때마다 자켓의 푸른 도시를 날아다니는 느낌을 준다.
level 6   (100/100)
자켓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음악.
level 3   (85/100)
전작이 더 알랑꼴랑하게 잘 귀에 들어오긴 한데... 명작!
level 10   (100/100)
듣는내내 느낀거지만 서정적인면 나타나는듯하다. 달리는 면이 그다지 많지않아서 듣기 매우 편했다.
level 6   (100/100)
몰입감 있는 맬로디, 맬데스에 비슷한 색체를 가진 앨범 중에 이만한 퀄러티 이상의 앨범은 찾기 힘들다
level 7   (65/100)
솔직히 멜데스같은 거 잘 몰라서 섣불리 평가하는 점도 있긴 한데, 뭔가 이도저도 아닌 음악 같다.
level 7   (90/100)
앨범 전체를 놓고봤을때 아치에너미의 실버윙을 듣는 기분이랄까... 곡이 비슷하다는게 아니라 듣고나서 기분이 그렇다는 얘기.
level 11   (65/100)
내귀는 썩은귀???아무리 들어도 모르겠다..왜 명반이라하는지?아직도 난 멀은것인가?
level 17   (60/100)
거듭 들어보아도 이 밴드가 왜이렇게 추앙 받는지 알 수 없다.
level 7   (75/100)
훌륭하지만 금방 질린다
level 1   (100/100)
메탈이 아름다운 이유를 알려준 앨범
level 4   (100/100)
두말할 필요가 없는 앨범
level 10   (90/100)
듣는 밴드가 아닌데, 명성도 있고해서 유튜브로 full album으로 들어봤는데.... 정말 죽인다. 분위기 하며.. 자켓과 어우러지는게 참 좋다
level 5   (95/100)
과격함이 상당히 배제되어 처음 듣는 사람도 편안하게 들을수 있는 데스메탈이었다. 특히 여타 데스메탈에서 듣기 힘든 상당히 밝은 분위기와 몽환적인 멜로디도 인상깊다.
level 8   (95/100)
이 앨범 덕분에 그로울링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기계적인 분위기에 아름다운 멜로디,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level 7   (100/100)
멜데스 희대의 명반 비욘드 보다 훨~씬 좋다. 프록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약간 프록느낌도 나서 정말 좋다.
level 3   (85/100)
개인적으로는 약간 빈 듯한 사운드가 거슬린다. 그래도 좋은 앨범임에는 틀림없다.
level 2   (90/100)
귀에 착착 감기고 느긋하고 꽉차고..
level 12   (95/100)
공격성은 똑같이 거세 되어도 무게감 조차 없는 멜로디보단 훨씬 좋다.
level   (85/100)
Insomnium이 세련되기 시작한 2009년 앨범의 분위기와 너무 흡사하다. 이들이 획기적인 앨범을 터뜨리긴 했지만 이런 사운드를 먼저 시작한 것은 Insomnium이다.
level 5   (95/100)
앨범 커버랑 음악이 정말 잘 맞는듯 하다. 숲에 둘러싸인 안개 깔린 도시같은 느낌.
level 6   (100/100)
Everfields 이곡하나만으로도 엄청나다
level 6   (65/100)
점점 방향성을 잃어버려 진행될 수록 조잡해진다.
level 6   (100/100)
전 트랙이 추천트랙이고 킬링트랙이다
level 6   (65/100)
과대평가되어 있는 듯 싶다. 여러 코멘트들에서 언급한 것 처럼 듣기 편하기는 하지만, 장점은 그정도가 다 인듯 하다.
level 5   (95/100)
Melodic Death Metal의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level 5   (95/100)
들을수록 배가되는 감동이야말로 단계를 뛰어넘은 진정한 명반에서만 느낄 수 있는 백미가 아니겠는가
level 2   (95/100)
내가 왜 이 밴드를 좀더 일찍 알지 못했을까 한이 되는 지난 내한.. 듣기 쉽고 지독히 서정적이며, 그에 대한 반동으로 조금 단조로운 구성을 지닌다.
level 8   (100/100)
좋다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CD Photo by 수지양키
level 5   (85/100)
담백하다.. 휘황찬란한 겉치레 단물은 다 빼버린 알짜배기다. 근데 나한텐 뭔가 안맞다.. 모든 트랙이 9번트랙같은 느낌이 있었다면 100점을 줄 앨범.
level 2   (90/100)
처음 들을때는 특이한 보컬때문에 잘 안듣고 있었는데 dream theater를 듣다가 이 앨범을 다시 들어보니 진가가 느껴졌다. DT가 아니었으면 이 밴드를 좋게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7번 곡을 가장 좋게 들었다.
level   (95/100)
헤비함과 멜로디가 훌륭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level 7   (100/100)
코멘트 3번째 수정. 들으면 들을수록 묻어나오는 서정성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level 9   (100/100)
감동의 도가니....ㅠㅁㅠ
level 6   (100/100)
이 점수는 이런 명반을 위해 존재하는구나..
level 9   (90/100)
서정적인 분위기가 풍긴다.
level 6   (95/100)
명반엔 이유가 있는 법
level 5   (80/100)
듣기 편한 듯,.. 다분히 멜로디컬한 면이 많아 아쉽다
level 4   (95/100)
두말하면 잔소리다 Perfect!!!
level 8   (100/100)
이건 다른말이 필요없고 진짜 명작이다.
level 4   (95/100)
반갑다. 너가 2011년 짱이구나.ㅎㅎ 그리고 고맙다 . 좋은 음악듣게 해줘서 ^^
level   (75/100)
1번 음음...3번 오오오...............................................ㅡㅡa??
level 7   (100/100)
작년에 알게 된 가장 최고의 밴드라고 할 수 있겠다. 그들 특유의 질리지않고 고급한 멜로디라인. 긴장감 넘치는 곡 전개. 보컬과 기악의 조화. 9번트랙 하나만 들어도 그들의 역량 모든 걸 표현해 줄 수 있다고본다. 이 앨범은 메탈 역사의 명반 중 명반이라고 본다.
level   (80/100)
연주 하나는 끝내준다
level 9   (95/100)
청자를 죽이기 때문에 데스 메탈이라 카더라.
level 6   (80/100)
솔직히 음악들을 너무 길게 끌어나서 지루했다.짧고 굵었던 Ego는 만족!
level 12   (85/100)
내가 듣기엔 그렇게 초명반까지는 아닌듯,,,그냥 듣기 편한 멜데스. 후반 트랙이 초반보다 끌린다
level 8   (100/100)
이만한 멜데스는 다음생에 아니 영영 안나올듯 싶다....
level 5   (90/100)
Dark Tranquillity + Opeth
level 1   (100/100)
씨발 ㅠㅠ
level 11   (100/100)
멜데스란 장르를 오랜시간 동안 들었지만.. 이 앨범 만큼 충격적인 앨범은 없었다.
level 10   (95/100)
사람을 황홀경에 빠지게 하는 멜로디의 향연.
level   (90/100)
예술적인 측면과 세련미가 조화를 잘 이룬 경이로운 데쓰사운드가 일품입니다..Excellent!!!
level 8   (95/100)
데뷔작은 무척 좋았는데 그 다음에 지지부진해서 잊고 있었던 Omnium Gatherum. 이 앨범 꽤 좋네요. 새로나온 라이센스에 보너스트랙까지 있어서 더더욱...^^ 다음앨범이 무척 기대되네요. 벌써 나온건가? ㅎㅎㅎ
level 4   (95/100)
완벽한 앨범. 1번 트랙으로 바로 킬링한다. 역시 핀란드!
level   (100/100)
진짜 좋은 앨범이다 이건
level 6   (95/100)
잘 듣고 있었고 이번 라센덕분에 구입. 후속작도 기대가 된다.
level 9   (100/100)
이것은 진짜 물건~~!! 연주가 워낙 훌륭해서 보컬 파트를 잠시 잊게 해준다.. 많은 서정성을 지니고 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함~ New World Shadows, An Infinite Mind, Watcher Of The Skies, Deep Cold는 상당함~
level 17   (80/100)
podarené
level 9   (80/100)
멜로디의 적당한 절제는 음악을 매력적이게 만든다. 7,8번 트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것만 빼면 좋은 앨범. 근데 클린보컬은 왜 썼니?
level 11   (85/100)
무척 진지하다.
level 4   (95/100)
Everfields 부터 완전 압권. 정말 멋진 앨범.
level 5   (100/100)
명반중의 명반!!!
level 8   (100/100)
100점100점
level 2   (100/100)
전곡이 버릴 곡이 없는 명반이란 이런 앨범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곡 구성이 매우 훌륭한데 그 중에서도 시작을 여는 everfields와 대미를 장식하는 deep cold의 수미상응은 가히 압권이다..
level 10   (100/100)
멋진 앨범이다! 달리는데 집중하기보단 여유를 가지고 삶을 조망하는 그런 느낌? . 명반이다! 추천트랙은 1,9번 정말 강추다
level 6   (95/100)
놀랍다....
level 1   (95/100)
amazing album!!!!
level 4   (95/100)
비교적 동장르들의 밴드들과 비교하면 느린 템포의 사운드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한 느낌이 없다. 치밀하게 계산된 곡의 구성과 서정적인 분위기가 일품인 앨범.
level 5   (100/100)
DeftCrow님 의견과 일맥상통하며 킬링트랙은 The Distance다. 첫 100점을 준다. Album of the year. 너무나 매력적인 트랙들이며 사랑에 빠졌다.
level 7   (100/100)
앨범아트를 보면서 노랠 듣고있노라면 굳이 추천트랙을 꼽을 필요가 있나 싶다
level   (90/100)
멜데스 = 익스트림 = 멜로디홍수+빡세게달리기 라는 편견을 부숴버린 걸작.
level 5   (100/100)
말그대로 대박 대박
level   (100/100)
말이 필요없는 2011년 최고의 메탈앨범이라 생각한다.
level 3   (100/100)
알짜배기 멜로디들의 집합앨범
level 6   (100/100)
명반 수준이 아니라 희대의 걸작
level 12   (100/100)
너무 좋다. 기본적인 멜데스보다 훨씬 분위기적인 측면과 서정적이 멜로디가 강조되었는데 마치 앨범커버와 흡사한 음악을 들려준다. 듣다보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는 앨범.
level 14   (90/100)
멜데쓰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앨범
level 12   (75/100)
멜로디가 좋긴한데 좀 지루한면도 있다.
level 5   (98/100)
2011년 최고의 앨범이 아닐까 ??
level 3   (68/100)
보컬이 가사 전달이 안된다
level 2   (94/100)
좋다.이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으나...이건 좋다.
level 3   (92/100)
끝장남! 우울한 듯하면서도 신나고 구식적인 정통 그로울링에 세련된 사운드와 감동적인 멜로디라니 명반의 냄새가 난다..
level 2   (94/100)
2011 Album of the Year. 더이상 발전할 수 없을 것 같았던 멜데스를 한층 더 올려놓은 수작.
level 14   (95/100)
비슷한 멜로디 라인때문인가? 1집때 느꼈던 특유의 감성이 많이 느껴졌다. 오래 두고 들을수록 진가가 느껴질듯 한 엘범
level 7   (90/100)
한동안 멜데스를 안듣다가 칭송이 자자해 들어보았다. 색다른 구성과 가라앉은 흐름이 일품이다.
level   (85/100)
깔끔한 멜데스. Everfields 보컬 시작하기 전까지는 어느것을 가져다 대도 흠잡을 수 없이 진짜 최고다.
level 14   (90/100)
전작들에 비해 확실히 탄탄해진 구성을 자랑한다. 무거운 그로울링과 리프에 올려진 신선한 기타 멜로디가 일품.
level 6   (94/100)
굉장히 사색적인 멜데스. 그리고 이처럼 멜로딕함이 강조된 밴드도 드물것이다. 전체적으로 느린템포속에서 피속에 소가 꽉꽉찬 듯한 음악.
level 18   (95/100)
매우 괜찮은 앨범. 이들을 주의깊게 볼 것 같다. DJ-Arin님과 마찬가지로 킬링트랙은 1번.
level 4   (96/100)
제대로된 멜데스 백문이 불여일청.
level 12   (96/100)
명작이다. 3번 트랙 추천.
level 11   (96/100)
이 앨범을 통해 이들을 완전히 다시 보게 되었다. 멜로디와 구성이 좋고 비장미와 슬픔도 느껴진다.약간이지만 프로그레시브적인 면모도 엿볼 수 있는 상당한 쾌작. 1번트랙은 킬링.
level 8   (88/100)
안보던 사이 아모피스급으로 성장해버린. 암 이렇게 메탈다워야 멜'데스'지..
level 11   (94/100)
이전 앨범에서 보였던 급격한 몰입도 감소는 찾아볼수 없다. 이들의 최고작이다. 환상적

Omnium Gatheru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86 51
Album 83.1 171
Album 70.1 72
Album 75 112
Album 86.2 263
▶  New World Shadows Album 91.3 1446
Album 88.8 858
Album 86.1 393
Album 82.2 27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9
Reviews : 7,825
Albums : 121,886
Lyrics : 149,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