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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New World Shadows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Lifeforce Records
Length51:56
Ranked#1 for 2011 , #18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133
Total votes :  139
Rating :  91.8 / 100
Have :  49
Want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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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Zyklus (2010-12-08)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1-18)
Videos by  youtube
New World Shadow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Everfields9:1796.922
2.Ego4:0790.618
3.New World Shadows6:009625
4.Soul Journeys4:5495.319
5.Nova Flame4:1091.717
6.An Infinite Mind5:4389.118
7.Watcher of the Skies4:1792.916
8.The Distance3:5989.118
9.Deep Cold9:2997.822

Line-up (members)

  • Jukka Pelkonen : Vocals, Songwriting
  • Markus Vanhala : Guitars, Additional Keyboards, Songwriting
  • Toni Mäki : Bass
  • Jarmo Pikka : Drums
  • Aapo Koivisto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Dan Swanö : Clean Vocals (tracks 3, 9), Moog Synthesizers (track 9)
  • Mikko Reinamo : Organ (tracks 2, 6)
  • Teemu Aalto : Additional Percuss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kus Vanhala : Producer
  • Teemu Aalto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Dan Swanö : Producer, Mixing, Mastering Engineer
  • Olli Lappalainen : Artwork, Design
  • Markus Männistö : Photography
  • Juhana Lappalainen : Photography
Release dates :
Germany, Austria, Switzerland - February 4
Sweden, Finland, Hungary - February 9
Rest of Europe - February 7
North America - March 1

The CD was recorded at Astia Studio 2 in Lappeenranta and OmG Studio in Karhula,
Finland with Teemu Aalto, and was mixed and mastered at Unisound Studio in Örebro, Sweden by Dan Swanö.

New World Shadows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즐겨듣는 음반이라 이미 예전에 코멘트를 남긴 적도 있었으나 문득 그 동안 내가 잡아내지 못했던 점을 들었기에 짤막한 리뷰를 써본다.
먼저 필자는 엄청난 막귀라는 점을 밝히며... 앞으로 후술할 '4년 넘게 들으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점'에 대한 리뷰를 보고 '이 한심한 놈 그것도 모르고 여태까지 뭘 들은거지?'라는 의문이 들더라도 그냥 넘어가주길 바란다.

4년을 넘게 들으면서도 몰랐다는게 부끄럽지만, 이 앨범 정말 정말 구성이 끝내주는 작품이었다!
집중해서 들어본 결과 앨범 내 대부분(어쩌면 모든) 곡들에서 첫번째 절(Verse)이 두번째 절과 같거나 첫번째 후렴구(Chorus)가 두번째 후렴구와 같은 경우를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한토막의 절, 후렴구 혹은 브릿지에서조차 결코 단조로운 진행을 보이지 않는다.
한곡 내에서도 드럼은 폭풍전야의 긴장된 느낌이나 달리는 느낌, 몽환적인 느낌이나 박력있는 느낌까지 분위기에 맞춰 시도 때도 없이 변화하며 베이스는 주로 압도적인 무게감을 연출하면서도 종종 필요에 따라 감미로운 멜로디를 연주해 키보드와 함께 이 앨범 특유의 잿빛 서정성을 완성시키는 숨은 공신이라 부르기에 손색없다. 앨범을 내던 당시엔 기타리스트가 한명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고음역에서 사뿐히 내려오는 기타와 저음에서부터 부드럽게 상승하는 베이스가 점점 어울러지는 모습, 그 와중에도 변화무쌍하게 나눠지고 합해지는 것을 반복하는 유니즌 플레이, 태핑을 이용한 분위기 반전, 대리코드들을 이용한 다양한 분위기 연출 등을 보자면 이들의 작곡 역량은 어느 정도인지 감도 안잡힌다. 음악을 이런 식으로 분석하며 듣는 걸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하이햇과 심벌 소리, 팜뮤트 음 하나하나까지 주의해서 정주행을 해보자. 결벽증이 느껴질 정도도 완벽한 그들의 섬세함에 몸이 부르르 떨릴 것이다.

하지만 앞서 말한 점들만큼이나 뛰어난 점이 한가지 더 있다면 바로 조화다. 각 파트가 이렇게까지 변화무쌍한 연주를 시종일관 하는데도 음악에 흐트러짐이 없다. 많은 분들께서 언급해주신 점이지만 밴드가 마치 한 몸인 것 마냥 물흐르듯 분위기를 변화시키고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낸다. 이 작품에서 들려주는 악기들의 합은 내가 제일 가장 좋아하는 오페스보다도 몇수 위다. 아니, (식견이 짧은) 내가 들어본 모든 메탈중에선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재수없는 말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몇년전에는 도저히 잡아낼수 없던 점들을 이제서야 잡아냈다는 점을 통해... 아는 만큼 들린다는 말은 이런 앨범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4
Reviewer :  level   (85/100)
Date : 
WELCOM TO THE KOERA! Omnium Gatherum!
핀란드 멜로딕 데스메탈 Omnium Gatherum 의 리뷰를 하겠습니다. 간만에 리뷰인데 두번째 내한공연하는 밴드를 리뷰할수 있어서 매우큰 영광이라고 느껴집니다 이앨범은 들으면 따듯해지는 붕어빵을 먹는 느낌의 밴드인것같네요 따듯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의 앨범이라 어캐보면 저의 입장으로선 엄청나게 만족을 못하는 앨범입니다 물론 구성이나 기승전결은 백점으로 주고싶지만 9분대 대곡은 저같은경우는 소화하기 너무힘듭니다 기승전결 멜로딕컬함으로 커버가힘들다고 느끼네요 특히 1번트랙이 그렇습니다 2번트랙은 정말 너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트랙인데 3번트랙같은경우는 중간중간 브레이킹 타임? 비슷한 부분이 인상적이다고 느끼는게 저는 좋다고 봅니다 4번트랙은 2번트랙과 킬링트랙으로 넣고싶을정도로 멜로딕컬함이 맘에들었다고 느낍니다 잔잔해지는 느낌 되게 몽환적인느낌 어캐보면 앨범커버랑 잘 버물려주는 트랙이 아닌가 싶다고 느낍니다5번트랙 같은경우는 그루브한 리프랑 드럼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6번트랙은 뭔가 처음부터 멜데스가아닌 뉴메탈을 듣는느낌이여서 맥이 빠지는 느낌입니다 가면갈수록 바뀌지만 참 재미만있는 트랙이라고 생각됩니다 7번트랙의 연주는 정말 깔금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론 뭔가 보컬곡이였으면 하는 느낌이 강하고 8번트랙은 기타라인이 재미있네요 멜로딕컬하고 되게 멜로디가 프로그레시브한 느낌이라 또다른 재미를 선사하네요 9번트랙은1번트랙과 비슷하고 전체적으로 앨범은 명반인 이유를 알겠으나 개인적으론 되게 좋다고 평가하는데 뭔가 쫌더 뚜렷한 기승전결 파워풀함 쫌더 강조를 됬으면하는 2프로 부족한 느낌이라 너무 아쉬운 앨범이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론 되게 앨범커버랑 잘어울리는 느낌의 따듯한 봄날의 흐린날씨의 멜로딕데스는 정말 이런색깔의 밴드도 찿기도 힘들다고생각됩니다 메탈의 성지중 하나인 핀란드 밴드출신답게 란말이 무색할정도로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이드네요 보컬이 처음에 거부감이들지만 개인적으로 듣다보니 독일 프로그레시브메탈밴드 The ocaen 보컬이랑 똑같은 그로울링 인줄알아서 듣다보니 거부감은 사라졌다고 생각이듭니다 The ocaen 이랑 장르는 틀리지만 공통점을 찾으면 되게 개인개성이 뚜렷하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싶네요 멜로딕데스밴드의 최강자중 하나임을 증명하고 옛날에도 내한공연하고 다시 공연한다는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베스트 킬링 트랙은 2.3.4.5 번을 꼽고 싶네요 다들어보면 드라마 마치 차갑고 따듯하는 멜로드라마 을 만들어내는 앨범이란표현보단 거대한 영화나 소설 이라고 생각이드네요 한마디로 그들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멜데스를 듣지 않던 시절인 2011년 한동안 메킹에 album of the year에는 왠만하면 데스메탈이 1위를 자리잡는 경우는 좀 드물었던것 같은데 이 밴드가 갑자기 떠 있었다. 뭐 그당시에는 그렇구나 하고 넘너갔지만 요즘 조금씩 멜데스를 듣다보니 당연히 그때 좋은 평가를 받았던 요 앨범을 구하게 되었다.
먼저 이 다음 앨범 Beyond를 들었고 그 앨범에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앨범을 들으니 역시 왜 1등을 차지할수 있었는지 이해가 된다. 딱까놓고 뭐라고 말하는지 이해할수 없는것, 아직까지 완전히 적응되지 않는 멜데스 특유의 목소리를 제외하면 거의 완벽에 가까운 헤비메탈 음반이다. 기타, 키보드의 연주와 베이스, 드럼의 뒷받침, 모두 모여 이루어지는 하모니가 앨범을 듣는 내내 숨쉴틈 조차 주치 않는다. 말그대로 숨막히게 들을수 있는 강렬한 헤비메탈 음반이다.
내가 멜데스 목소리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앨범에는 이런목소리가 차라리 평범한 헤비메탈보컬 목소리보단 나은것 같기도 하고 멜데스에 왜 목소리들이 그럴지 이해를 하게 해주기도 한 멋있는 앨범이다.
칠드런 오브 보덤의 follow the reaper 앨범이 시원시원하고 멜로디컬하고 속주식의 어느정도 차갑고 서정적이고 여성적인 멜데스 명반이라면 이 앨범은 멜데스계의 남자답고 묵직하고 진지한 명반이라고 일컫고 싶다.
1
Reviewer :  level   (65/100)
Date : 
본인은 요즈음의 메탈에 대한 견문이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좋다 나쁘다 언급도 못할 것은 없다 생각한다.
좋다 나쁘다라는 말이 가치 내포적이라서 논란거리가 된다면 더 겸손하게는
내 취향이다 아니다 라고는 최소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적으로 평할 능력이 안되므로 간단하게 말하면 이 음반은 '재미'가 없다.
이건 사실 OG에게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2000년대 이후에 주로 활동하는 대다수 신생 아티스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내가 느끼는 것인데, 대체로 듣는 재미를 잘 느끼지 못하겠다.
메탈킹덤에서 열렬한 지지를 받는 Ne Obl 역시 그렇고 Opeth에게서도 마찬가지의 감정을 느낀다.
곡 길이만 길다고 'progressive' 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물론 Opeth는 90년대부터 활동했고 지금은 OG에 관한 리뷰이니 생각을 더 확장시키지 않겠다.

'재미'가 없다는 추상적인 말을 굳이 나의 주관적 관점에서 구체화해보자면
메탈 특유의 공격성이 없다고 요약하겠다.
이건 멜로딕이라는 장르를 고려한다고 해도 큰 단점으로 보인다.
우선 기타 '톤'이 (취향을 탈 수도 있고 멜로딕한 맛을 살리기 위한 희생일 수도 있지만) 너무 부드럽고,
멜로디라인은 서정적이지만 지나치게 늘어지며, 지루해지기 쉬운 구조를 반복한다.
이런 평화로운 진행 속에서는 보컬의 그로울링과 트윈페달 연타를 아무리 사용해도
메탈의 공격성이 되살아나기 어렵다. 오히려 집중력이 더 산개된다.
듣기 '편안'하다는 것이 본작의 장점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왜 '익스트림'장르가 편안해야 하는 지 되묻고 싶다.

공격성이라는 말이 동의하기 어렵다면 박진감이라는 말로 대체해보겠다.
(그래도 나의 주장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지는 않지만)
변칙적인 리프의 사용 혹은 순간적으로 터져나오는 드러밍이나 하다못해 테크닉 과시라던지..
메탈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하지만 이 앨범의 대부분의 곡에선 찾기가 힘들었다.

하나만 더 딴지를 걸자면 곡의 진행인데, 너무나 정석적인 전개가 주를 이룬다.
메인리프가 나오고 보컬이 합류, 어쿠스틱 파트로 완급을 조절한 뒤
후반부에서 감정을 고조시키면서 일렉기타, 키보드 사운드 추가하기.
다분히 예상가능하고 반전 없는 착한 전개 방법이다.
이런 방식이 문제라는 게 아니라 모든 곡이 이런 식이라는 게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메탈'이라 부를 수 있는 Ego나 Nova flame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An infinite mind 나 The distance는 조금만 더 타이트하게 다듬었다면 더 준수한 곡이 되었을 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결과물이 OG만의 잘못은 아니다.
웬만한 밴드 멤버들의 개인 기량은 이미 상향평준화 되버린지 오래고,
독창적이고 참신한 모든 것들은 선배 밴드들이 다 개척했으니
요즘시대에 메탈을 하는 사람들은 세계지도가 다 그려졌는데도 신대륙을 찾아야하는 기분일 거다.

또 옛날 음악을 좋아하는 내게 장시간 형성된 어떤 음악적 편향이 이런 음악을
좀처럼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드는 것일 수도 있고.
멜데쓰 장르에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을 내가 잘 알지 못하고 비판한 것일 수도 있고.
혹시나 듣고 듣고 계속 듣다보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아니다.
12
Reviewer :  level   (90/100)
Date : 
2천년대 초에 데뷔한 Omnium Gatherum에게 데스 메탈씬은 그 속살을 쉽게 개방하지 않았다. 데뷔 이후 밴드는 부지런히 활동했지만, 메탈 팬들로부터 냉담한 반응만을 얻었다. 그러던 차에 네 번째 앨범인 The Redshift에 이르러서야 Omnium Gatherum의 숨통은 조금씩 트이기 시작했다. 지금도 팬덤에서는 이 앨범을 최고작으로 꼽을 정도로 The Redshift는 이전 앨범들과는 류를 달리하는 걸작이었다. Death Metal의 공격성과 예테보리 사운드의 유려한 멜로디를 엮은 이 앨범은 이후 밴드의 초석이 되었다. 후속작인 New World Shadows에서는 The Redshift의 특질이 유지되고 있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다만 사운드의 비율에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The Redshift에서 보여주었던 멜로디 라인은 이 앨범에서 더 발전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 앨범에 실린 멜로디는 멜로딕 데스 메탈씬 전체에서도 비교할 대상이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졌다. Dark Tranquillity와 닮아있는 차디찬 멜로디 라인은 작품의 전면을 지배하고 있다. Melodic Death Metal에서 멜로디 라인이 비슷하면 오리지널리티가 없는게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Omnium Gatherum은 이 앨범에서 Progressive Metal의 작법을 도입해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 밴드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대표하는 Dream Theater의 복잡다단한 연주 방식이 아닌 흐름을 중시했던 그 이전 밴드들의 작법을 수용하여 좀더 사색적인 멜로딕 데스 메탈 앨범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 앨범은 데스 메탈 특유의 브루털리티가 전작에 비해 깎여나가 있다. 아마도 이 점 때문에 The Redshift를 선호하는 팬들도 있을 정도다. 개인적으로도 데스 메탈로서 좀더 충실한 전작을 더 높이평가하기는 한다. 하지만 이 앨범을 더 선호한다. 이 앨범에서 풍기고 있는 데스 메탈답지 않은 지적인 플레이와 방대한 구성미, 극강의 멜로디 라인은 New World Shadows를 더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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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World Shadows Comments

level   (90/100)
참 심신을 맑게 해준다.
level   (80/100)
굉장히 서정적인 멜로딕 데스메탈을 들려주고는 있지만 보컬때문에 너무 답답하게 들리는 아쉬움이 있다.
level   (70/100)
거품이 너무 심하다. 명반은 맞으나 올타임 17위할 앨범은 절대 아니라 생각함
level   (95/100)
시리도록 상쾌한 아침 공기와 저녁 하늘
level   (75/100)
괜찮으면서도 별로다
level   (80/100)
멜데스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덕분에 멜데스 자체의 문제점도 매우 부각되어버린다. 좀더 담백했으면 훨씬 영향력있는 음반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level   (100/100)
그냥 멜데스 1위 앨범임 말이 필요없음 넘사벽
level   (90/100)
이 앨범에서 포텐을 다 써버린 느낌이다
level   (90/100)
처음 들었을 때는 좀 지루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서정적인 느낌이 너무 좋았다.
level   (90/100)
수작
level   (100/100)
어두운 공간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다.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나는. 그만큼 멜로디를 아주 치밀하게 만들었다. Everfields부터 처음 듣자마자 바로 이 음악의 심연 속으로 빠뜨리게 만들다니. 이래서 사람들이 왜 이 앨범을 극찬하는지 알겠다.
level   (85/100)
멋진앨범
level   (55/100)
솔직히 감미로운 멜로디를 듣고 싶으면 발라드를 듣는게 낫지 않나?
level   (100/100)
단순히 이 음악이 멜데스라는 이름에 얼마나 부합하냐를 따지기 전에 그냥 너무 노래가 좋다
level   (95/100)
상당히 멋진 멜데스 앨범이다. 앨범 커버와 곡이 상당히 잘 어울리는 느낌. 서정적이지만 헤비함이 숨어있어 조화를 이룬것 같다. 스피드나 과격함과는 멀지만 충분히 명반이다
level   (80/100)
메킹이 좋아하는 멜데스 서정성 프로그레시브메탈 파워메탈중 두가지를 잡아 그런지 어느정도 과대평가된 부분이 있다
level   (100/100)
Deep cold...
level   (90/100)
짓누르는 압도적인 웅잠함 속에 휘몰아치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일품이다.
level   (95/100)
원래 everfields와 new world shadows가 미친듯이 좋아서 다른 트랙에는 손이 잘 가지 않았다. 개별적으로 들어보니 6번 트랙을 제외 하고는 모두 자주 들을 만한 곡인듯 하다. soul journeys 와 deep cold는 곡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듣기 좋아진다.
level   (85/100)
보컬만 개인 취향에 맞았더라면 완벽했을 텐데..
level   (95/100)
멜데스가 아니라 그냥 프로그레시브 메탈이었다면 미치고 환장했을거 같다. 내가 멜데스를 좋아했다면 정말 열광했을거 같다.
level   (85/100)
본인은 이것을 이모셔널 멜로딕 어반 메탈이라 명명하노라
level   (85/100)
분명 훌륭한 앨범이지만 평점이 너무 높다 85 정도가 맞는것 같다 솔직히 옴니움은 아직은 닥트랭이나 인플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
level   (95/100)
앨범 커버랑 음악이 너무나 잘 맞아떨어집니다. 공격성의 상실을 깊이 있는 멜로디로 커버할 수 있는 능력도 대단한 듯..
level   (75/100)
처음들을때는 감탄 했지만 다시들으면 들을수록 지루하다
level   (95/100)
Beyond도 그렇고, 앨범의 분위기를 앨범 커버로 이렇게까지 잘 그려내는 밴드가 또 있을까. 메탈계의 밥 로스.
level   (95/100)
Dark Tranquillity+Opeth=Omnium Gatherum 이런 느낌이 난다. Everfields는 몇번을 들었는지 셀수가 없을만큼 좋다.
level   (80/100)
서정성은 좋았으나 내가 바라는 멜데스가 아니어서 좀 실망.. 그래도 첫번째와 마지막곡은 좋았다.
level   (80/100)
뻔한 진행, 허나 잘 없는 이 느낌.
level   (90/100)
요즈음에 유튜브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흔한 모던 멜데스 밴드들 중에 으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level   (40/100)
도무지 안 와닿는 앨범도 있기는 있는 모양이다.
level   (95/100)
"듣기좋은멜데스"
level   (85/100)
허 좋구나...감동적인, 감미로운 데스메탈
level   (90/100)
'듣기 좋은' 멜데스를 한다. 특유의 공격성이 거세되어서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지만, 나는 괜찮게 들었다. 굳이 멜데스가 공격적이고, 빠르고, 현학적으로 멜로디를 전달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level   (50/100)
왜이리 늘어져있냐
level   (100/100)
시작하자마자 인트로부터 지리는 앨범...
level   (60/100)
호평이 많아 들어봤는데.. 느리고 멜로디도 별로! 영 귀에 안들어온다 ㅠ
level   (90/100)
사색적인 멜데스.좋다.
level   (90/100)
들을 때마다 자켓의 푸른 도시를 날아다니는 느낌을 준다. 메탈이다 아니다 말은 꽤 많겠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매우 멋진 앨범인 건 확실하다.
level   (100/100)
자켓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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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um Gatherum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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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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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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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3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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