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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Heaven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Lifeforce Records
Length56:13
Ranked#17 for 2016 , #789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6
Total votes :  39
Rating :  86.1 / 100
Have :  9
Want : 7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5-04-30)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12)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Omnium Gatherum - Grey Heavens CD Photo by 술 룹코Omnium Gatherum - Grey Heavens CD Photo by 신길동옹
Grey Heaven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Pit4:34903
2.Skyline4:30904
3.Frontiers5:09935
4.Majesty and Silence8:3696.73
5.Rejuvenate!5:2893.33
6.Foundation5:4998.39
7.The Great Liberation5:15953
8.Ophidian Sunrise6:1391.34
9.These Grey Heavens4:2593.84
10.Storm Front6:13953

Line-up (members)

  • Markus Vanhala : Guitars, Songwriting
  • Aapo Koivisto : Keyboards, Vocals (choirs)
  • Jukka Pelkonen : Lead Vocals, Lyrics
  • Joonas Koto : Guitars, Vocals (clean), Backing Vocals
  • Erkki Silvennoinen : Bass, Backing Vocals
  • Jarmo Pikka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Niilo Sevänen : Vocals (choirs)
  • Jari Heino : Backing Vocals, Vocals (choirs)
  • Teemu Aalto :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Teemu Aalto : Producer, Engineer
  • Markus Vanhala : Producer, Engineer
  • Dan Swanö : Mixing, Mastering Engineer
  • Sami Koivisto : Engineer
  • Joonas Koto : Engineer
  • Jari Heino : Photography
  • Stefan Lüdicke : Layout
  • Olli Lappalainen : Artwork, Art Design

Grey Heavens Reviews

 (3)
Reviewer :  level 5   (80/100)
Date : 
선공개되었던 The Pit과 Skyline이 무난무난 열매를 먹어서 『New World Shadows』(2011)와 『Beyond』(2013)의 기세를 이어가진 못하겠다고 생각했다. Frontiers도 그 당시에는 마찬가지였고.

막상 앨범으로 쭉 들어보니 3~5번 클린업, Frontiers - Majesty and Silence – Rejuvenate!가 엄청나게 좋다!
Frontiers는 Deep Cold(『New World Shadows』)보다 짧지만 – Deep Cold 9분, Frontiers 5분 – 구성은 거의 비슷하다.
질주하며 한껏 응축한 뒤 터뜨리는 에너지와 멜로디의 폭발에서 느껴지는 환희는 Deep Cold와 비견해도 뒤지지 않는다. White Palace(『Beyond』)가 Deep Cold와 너무 유사했다면 Frontiers는 짧게 고쳐 쓴 격이다.
이어지는 Majesty and Silence에서는 반대로 긴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여 느긋하게 넘실거리는 음에 몸을 맡길 수 있다.
Rejuvenate!에선 강력한 질주를 선보이며 다시금 청자를 머리를 흔든다.
The Great Liberation은 Children Of Bodom보다 더 Children Of Bodom같은 화려한 키보드와 경쾌함이 돋보인다.

중반에 좋은 곡이 대거 포진해 있지만 후반에 들어가면 다소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 - These Grey Heavens는 안일했다. - 이다.
뭐,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New World Shadows』가 대단한 거였고 이번 앨범도 충분히 즐길 만하다. 핀란드 차트에서도 2위했고.

앨범 타이틀이나 표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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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8   (80/100)
Date : 
밥 로스 아저씨는 언젠가 회색만으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ousb8-SD0)

밥 아저씨가 보여준 회색은 단순히 빛과 어둠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색이 섞여 무채색으로 변하고 그 무채색이 배경의 흰색과 섞이면서 온갖 형상을 취하는 변화무쌍함 그 자체를 상징했다. 그리고 그 변화무쌍함을 평상시에 너무나도 자주 그리던 눈 덮인 산을 주제로 다시 그림으로써 새로운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었다. 색맹이라서 색을 볼 수도, 그래서 그림을 그릴 수도 없다는 제보자에게, 밥 아저씨는 회색은 모든 색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니까 그 가능성을 찾아내보라고 격려한 것이다.

안타깝게도 옴니엄이 해당 앨범에서 보여주는 회색은 밥 아저씨가 보여준 새로움이라거나 변화무쌍함과는 거리가 멀다. 일반적으로 무채색이 상징하는 변화의 부재를 드러내버렸기 때문이다. 물론 옴니엄이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곡 대부분의 스타일과 박자는 옴니엄이 New World Shadows와 Beyond에서 보여준 것과 분명 달라졌다. 하지만 그렇게 달라진 스타일의 상당수를 다른 밴드들이 먼저 시도하였기에 결국 달라진다는 목표 자체는 달성하지 못했다. 주카의 보컬을 제외한다면 The Pit은 Dark Tra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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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13   (85/100)
Date : 
싱글컷트 곡들에 대한 실망이 컷던터라 다시 예전의 빈약한 옴니움으로 정말로 퇴보한게 아닌지 굉장히 우려한 앨범이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괜찮다 전체적인 완성도로는 New World Shadows, beyond 보다 많이 밀리는 편이지만 이 두 앨범들이 너무 넘사벽의 명반이라 비교가 되서 그렇지 이번 앨범도 수작정도는 된다고 본다 The Redshift 보다는 훨씬 좋게 들었다 싱글컷트곡들은 별로고 오히려 다른 트랙들이 더 좋다 특히 Majesty and Silence 진짜 멋지구리한 대곡 그리고 Foundation 이 트랙들이 앨범을 살렸다
1 like

Grey Heavens Comments

 (36)
level 2   (100/100)
이전 두 앨범만 들었는데 반성한다
level 7   (90/100)
오랜만에 들었는데 역시 좋다. 마스토돈과 같이 이렇게 꾸준하게 내줬으면 더 바랄 게 없겠다.
level 6   (90/100)
skyline과 rejuvenate 흡입력만으로 깔끔하다고 할 수 있을듯. 멜로딕 데쓰의 독보적인 밴드 이름값은 충분히 한다
level   (90/100)
그림자의 빛에 (new world shadows) 짙게 가려져 두 앨범의 가치를 넘지 못하는(beyond) 비운의 앨범. 사실, 잿빛 멜로디에도 나는 좋이라
level 3   (90/100)
이름값에 짓눌린 비운의 앨범. 분명 수작이다.
level 17   (85/100)
kvalitné melodické doom metalové album s deathovým growlingom s občasným využitím atmosférických prvkov a podareným zvukom gitár + melódiami
level 5   (80/100)
Skyline의 캐치한 키보드 음색에 끌려서 전곡을 감상하게 되었다. 기존과 달리 공격성이 눈에 띄게 증가했고, 무엇보다 곡의 색채가 '회색' 을 띈다. 전작들의 앨범 커버와 달리 흑백, 특히 회색 계열로만 이루어진 이번 앨범 커버가 이러한 점을 의도한 것인지는 알 수 없는 일.
level 9   (85/100)
딱85점짜리.
level 7   (80/100)
이들이 장점으로 내세우던 부분들이 갑자기 사라진 느낌이다. 나쁜 앨범은 아니나, 전작들과 비교가되는건 어쩔수 없다.
level 7   (90/100)
가장 좋아하는 밴드중 하나이기에 약간 실망할 수 밖에없다. 유니크하고 묵직했던 멜로디가 조금 말랑말랑 해졌달까.. 그래도 평작이상은 하는 것 같다. 다음 앨범을 기대해보겠다.
level 8   (95/100)
깔끔하고 아기자기한게 너무 좋네. 음악 쫌 만들줄 아는 친구들.
level 13   (75/100)
전작들부터 쭉 들어오면서 느낀거지만 평가가 너무 부풀려진 밴드 중 하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든다~못 만든건 아니지만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을만한 실력도 아닌것 같다.
level   (70/100)
냉정하게 말해서 이쯤되면 얘네는 그저그런 모던멜로딕데스메탈 밴드가 맞다고 생각된다. 항상 보여주던 구성적인 단점을 깨려는 점도 보이지 않고 많은 리스너들이 칭찬해주던 멜로디 부분은 평범하고... 그래서 딱 애버리지 점수를 준다.
level 14   (90/100)
남들의 '전작과 비교하면 어쩌고 어쩌고'라는 식의 코멘트와 리뷰가 독이 될 수도 있다는걸 새삼 느끼해준 앨범. 꾸준하게 좋은 앨범으로 돌아와주는것만으로도 얘내는 효자다
level 6   (95/100)
개인적으론 전전작, 전작보다 더 강력하다고 생각한다. 이전 앨범보다 곡 간 편차가 크게 들리진 않지만 공격성의 증가로 커버가 가능했던 듯.
level 5   (90/100)
매우 좋다 이런스타일을 원해왔다! 거칠고 깔끔한전개! 대곡은 아직도 아쉽다
level 9   (90/100)
걱정한거에 비해 다행히도 잘나왔다. 선 공개된 곡들도 괜찮고.
level 10   (80/100)
쏟아지는 듯한 멜로디는 덜하지만 전작과 전전작에 비해 공격적인 면이 부각되어 지루함이 덜해서 오히려 마음에 들었다.
level 7   (75/100)
Dal' je zamor u pitanju ne znam, ali vidan pad u odnosu na prethodna 2 albuma, nije lose ali......
level 7   (70/100)
별로... 뭐 뛰어난부분을 모르겠다
level 6   (90/100)
전작 생각이 안나는건 아니지만, 이정도만 해줘도 좋네요. 음반값은 한다고 느껴집니다.
level 7   (95/100)
이 앨범으로 omnium gatherum을 알게되었고 모든 곡이 만족스러웠다. frontiers, majesty and silence, ophidian sunrise, these grey heavens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뉴월드와 비욘드와는 또 다른 느낌을 채워주는 앨범으로, 개인적으로는 그들에 준하는 명작이다.
level 8   (95/100)
이전 두 앨범에 비해 (아주)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OM만의 고유한 색채가 빛을 발하는 올해의 수작
level 11   (85/100)
날 실망시키지는 않았다. 그러나 전작들에 비하면 다소 쉬어가는 느낌
level 11   (90/100)
이전 두 앨범과 그 전 앨범이 섞였다. 스피드가 다소 올라가며 격정적이고 공격적인 구성이 추가된 점 그리고 서정적인 면이 약간은 감소된 점이 보이지만 진부해진 씬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훌륭한 앨범이다. Opeth와 마찬가지로 이들은 실험을 어떻게 하는지 이미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level 21   (85/100)
이들의 멜로디메이킹 능력은 정말 탁월하다. 아름다운 멜로디로 청자를 단숨에 유혹하면서도 절대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쉽게 유혹되는 음악은 금방 질릴 법도 한데, 이들의 음악은 전혀 그렇지 않다. 들을수록 새롭고, 들을수록 맘에드는 음반이다.
level 8   (85/100)
물론 New World Shadows나 Beyond 만큼은 아니지만 이런 공격적인 접근도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다.
level 3   (95/100)
난 그래도 특유의 그 느낌이 그대로 느껴져서 좋음..
level 7   (85/100)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다. 기존작들을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실망할 수 있겠지만 나름 괜찮게 들었다.
level 9   (80/100)
중심이 묵직한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잘 만들어진 작품임은 분명하지만 '역시 Omnium Gatherum'이기 때문에 상대적인 저평가를 피할 수 없는 점은 아쉽다.
level 8   (85/100)
전작들이 너무 좋아서 그렇지 이 앨범이 확 떨어진다는 느낌은 아니다. 그들만의 색깔에 살짝 부드러움(?)을 입힌듯한...
level 12   (75/100)
수작이긴 하지만 전작들에 비교되는건 어쩔 수가 없다.
level 7   (95/100)
Foundation.
level 12   (55/100)
그나마 몇몇 트랙에 옴니엄개더럼의 향수가 남아있다. 전체적으로 요즘 나오는 평범한 멜데스 수준 밖에 안 되며 이들의 보컬이 더 이상 새로 나올 음악과 맞지 않다고 생각되는 실망스러운 앨범이었다. 이전 디스코그라피의 상대적 평가가 아니라 객관적인 멜데스신을 기준으로 얘기한거다.
level 4   (85/100)
먼저나온 싱글들보다 좋은 곡들이 아주 많다!
level 6   (90/100)
최근의 감성에 오래전의 모습 같은걸 끼얹나? 해서 만들어진 앨범이라고 느꼈다. 악평이 많을것으로 예상되지만 나는 이 앨범도 즐겁게 듣고있다. 전보다 공격적인 반면 차갑고 청아한 느낌은 여전히 군데군데 살아남았다. 문제는, 지난 두개의 앨범들이 너무 뛰어나서 그 그림자들과 비교당할 것 같다.

Omnium Gatheru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86 51
Album 83.1 171
Album 70.1 72
Album 75 112
Album 86.2 263
Album 91.3 1446
Album 88.8 858
▶  Grey Heavens Album 86.1 393
Album 82.2 27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16
Reviews : 7,809
Albums : 121,705
Lyrics : 149,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