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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se of Death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41:22
Ranked#4 for 1990 , #62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63
Total votes :  67
Rating :  92.1 / 100
Have :  26
Want : 6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7)
   
Obituary - Cause of Death CD Photo by EaglesObituary - Cause of Death Vinyl, CD Photo by 꽁우Obituary - Cause of Death CD Photo by 서태지Obituary - Cause of Death CD, Cassette Photo by akflxpfwjsdydrlObituary - Cause of Death Cassette Photo by 서태지Obituary - Cause of Death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
Cause of Dea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fected5:3594.26
2.Body Bag5:51885
3.Chopped In Half3:4793.67
4.Circle of the Tyrants (Celtic Frost cover)4:28875
5.Dying4:32895
6.Find the Arise2:4986.34
7.Cause of Death5:3895.86
8.Memories Remain3:44854
9.Turned Inside Out4:5788.84

Line-up (members)

Cause of Death Reviews

 (4)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80년대 말, 90년대 초는 Death Metal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였다. 이 시기에 오늘날까지 후대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 것으로 평가받는 밴드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Death, Morbid Angel, Deicide, 그리고 마지막으로 Obituary는 초기 데스 메탈씬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이들이 등장할 당시에만 해도 가장 강성한 사조는 Thrash Metal이었다. 스래쉬 메탈도 대략 8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인 역사가 시작되었는데, 80년대 말이 되면 좀더 강력한 자극적인 음악을 원하는 팬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데스 메탈은 태동할 기미를 보였다. 이러한 분위기를 누구보다 빨리 포착한 Death의 Chuck Schuldiner는 Possessed를 비롯한 선구적인 밴드의 업적을 소화하여, 가장 먼저 데스 메탈의 이정표가 될 만한 앨범들을 발표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Morbid Angel, Deicide가 가세하면서 더욱더 뚜렷해졌다.

Obituary 역시 다른 밴드들과 함께 데스 메탈씬의 형성에 강력한 영향을 행사한 밴드다. 본래 데스 메탈은 스래쉬 메탈보다 더 강력한 사운드를 모토로 한 장르다. 그러다보니 데스 메탈에서 보컬은 이제 노래를 부른다기보다는 극단적으로 변해 긁는다는 표현이 적합한 보컬링을 내게 되고 기타는 때려부수는 듯한 리프와 리듬이 난무하는 형태로 고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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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6   (94/100)
Date : 
Obituary의 2집 Cause Of Death는 데스메탈을 정의 짖는 또 하나의 데쓰메탈 명반이다. 쓰래쉬메탈로부터 뻗어나온 서브장르인 데쓰메탈을 척 슐디너가 하나의 명확한 장르로서 완성해낸 후 디어사이드가 신성 모독적이며 초과격함으로, 카니발콥스가 고어적이며 시체탐닉적인 컨셉으로 데쓰메탈을 해석했다면 오비츄어리는 죽음 그 자체로서 장르를 해석해내었다. 그리고 그러한 평을 듣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 앨범이 바로 이 Cause Of Death이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과격함으로 무장한 기타 다른 데쓰메탈 앨범들과는 다르게 사운드의 강도는 덜하지만 급격한 템포변화를 주로 사용함으로서 청자에게 극적 긴장감과 음산함을 전해준다는 것이다. 또한 거기에 수록곡 한 곡, 한 곡에서 터져나오는 제임스 머피의 기타솔로들은 이 앨범을 단지 데쓰메탈 앨범이 아닌 죽음을 주제로 삼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서 승화시켜주고 있다.
즉, 데쓰메탈이란 장르가 가진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은 굉장히 개성 강한 명반이라 생각한다.

나는 이 앨범을 듣고 있자면 마치 달빛이 푸른 새벽에 전염병에 걸려 죽어간 시체들이 사방에 널려 있는 장소를 배회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1 like
Reviewer :  level 3   (94/100)
Date : 
리얼리티가 뛰어난 데스메탈 걸작

얘기가 좀 딴대로 새는 것 같지만 영화를 예를 들어서 설명함으로써 이 앨범의 가치에 대한 개인적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할 것 같다.
전쟁영화는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누어 진다. 첫번째 부류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블랙 호크 다운,진주만 과 같이 엄청난 스케일의 전투장면과 영상,그리고 특수효과로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몰두하고 그들에게 시각적 쾌락을 선사하는 전쟁영화들이다. 두 번째 부류는 씬 레드 라인,플래툰,풀 메탈 자켓과 같이 시각적 쾌락 보다는 전쟁이라는 죽음이 만연하는 극단적 상황에 놓인 병사들의 심리묘사에 집중해서 관객들에게 강렬한 반전反戰메시지를 전달하는 전쟁영화들이다.
첫번째 부류의 전쟁영화의 장점은 지루할 틈없이 관객들을 빨아들인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부류의 전쟁영화들은 관객들의 이성 깊은 곳에 숨어있는 생각과 사색적인 능력을 자극하기 보다는 관객들의 가장 큰 쾌락 중 하나인 감각적 쾌락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전쟁영화들의 단점은 전쟁이 얼마나 참혹하고 그 상황에 직면하는 병사들에게는 얼마나 잔인한 것인지를 망각할수 있다. 그러한 영화들은 그저 전쟁이라는 사람이 죽어가는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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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1985년 Death Metal의 본고장인 미국 플로리다에서 John Tardy, Donald Tardy 형제에 의해 결성된 Obituary의 두 번째 앨범 Cause Of Death으로, 교과서적 의미를 지니는 마스터피스이다. 강력한 디스토션 기타사운드로 무장한 앨범으로 Death, Cancer등을 거친 불세출의 기타리스트 James Murphy의 뛰어난 플레이를 접할 수 있다. 엄청난 수준의 데시벨을 뿜어내는 John Tardy의 포효와 멤버들의 완숙한 연주로 자켓만큼이나 멋진 사운드를 창출하며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Obituary - Cause of Death CD Photo by Eagles

Cause of Death Comments

 (63)
level 1   (100/100)
Cause of death, album terbaik Obituary.
2 likes
level 7   (90/100)
청자의 몸을 옥죄여오는 검은 손길, 데스메탈의 명반다운 무거운 모습이다.
6 likes
level 8   (100/100)
데쓰메틀이라는 이름의 정점에 서있는 마스터피스 중 하나.
4 likes
level 9   (100/100)
듣는 내내 지루할틈 없이 귀를 즐겁게 해주는 데쓰메탈 앨범!! 느릿느릿 하지만 질주감도 느껴진다.
6 likes
level 6   (90/100)
올드스쿨데스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줌
level 2   (95/100)
처음엔 보컬이 제일 거슬렸는데 지금은 보컬 때문에 듣는다. 이 당시 데스메탈 대부분이 다 좋은 듯.
level 10   (95/100)
육중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level 7   (90/100)
저세상 보컬
level 6   (100/100)
최고의 데쓰메탈
level 12   (100/100)
이맛에 올드스쿨듣는다 1집보단 아쉽지만 중간에 있는 켈틱 프로스트 커버곡은 만족스럽다
level 8   (90/100)
완급조절이 정말 좋다. 피로감없이 정주행 할수있는 몇 안되는 데쓰메탈 앨범. 제임스 머피를 용역으로 쓴 것은 정말 탁월한 선택인듯한데 그의 연주는 맞춤복처럼 모든곡에 착 달라붙어있다.
1 like
level 13   (95/100)
이 시기에 나온 데스메탈 음반 중 최고하라고 생각된다~존 타디의 보컬은 진짜 짐승의 울부짖음을 듣는듯 하다.
level 8   (100/100)
죽어가는 중.
level 7   (95/100)
최근에 나오는 더 역겹고 복잡한 밴드들보다 올드스쿨 데스는 더욱 완벽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level 3   (95/100)
진짜배기 시체쇼! 지금도 티셔츠에 종종 보이는 저 고어한 엘범커버는 덥
level 3   (95/100)
무지막지한 존 타디의 보컬과 어두컴컴한 분위기가 청자를 압도한다. 그 와중에 혼자 번득이는 제임스 머피의 솔로는 이질적이면서도 매력적이다.
level   (90/100)
무게 잡는 것만으로도 지리게 만드시는 데스 메탈의 표본이며 뿌리.
level 10   (100/100)
엄청난 수작
level 9   (90/100)
The eye on the album cover says: Upon listening to this album, you'll plummet into a cesspit of deathly music that'll suck out your mind like how a succulent plant absorbs water.
level   (100/100)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데스메탈 앨범
level 4   (85/100)
존 타디의 보컬도 보컬이지만 각종 FX 효과들을 기가막히게 쓴다. 제임스 머피의 솔로도 좋고... 리프들은 셀틱프로스트의 영향이 짙게 느껴지는 것 같다
level 7   (90/100)
죽음은 묵 직 해야 한다.
level 12   (75/100)
분위기는 나쁘지 않는데 하필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의 보컬....
level 17   (100/100)
이건 그냥 'DEATH METAL' 그 자체다.
Obituary - Cause of Death CD Photo by 서태지
Obituary - Cause of Death Cassette Photo by 서태지
level 6   (100/100)
데스메탈의 정수를 들려준다. 이것이 진정한 데스메탈.
level 10   (95/100)
겉으로 들리는 광폭한 '데스'메탈이 아닌, 서서히 조여오는 죽음이랄까 (리뷰쓰신분 격공).
level   (100/100)
오비추어리 최고의 앨범이다!! 전곡이 다 좋다 정말로.. 작곡도 레코딩도 전부 최고다.. 이 앨범에서 모든걸 다 보여준 것일까? 이 앨범 이후로는 계속 삽질만 하고 있는게 너무 아쉽다..
level 12   (80/100)
너무 올드스쿨해서 내 타입은 아니다..
level 12   (100/100)
데스 2집, 어탑시 2집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올드스쿨 데스메탈 명반.
level 8   (95/100)
오비츄어리와 제임스 머피의 결합은 최상의 결과로 나타났다. 몇년만에 다시 들었지만 역시 최고~!
level 3   (90/100)
와 그냥 죽음이다
level 2   (90/100)
오비추어리! 판테라 팬들에게 한번씩 추천해주고 싶은 밴드이다.
level 3   (100/100)
고1때 친구가 빌려간 펜트하우스 잃어버렸다고 대신 이거 가지라고 줬던 시디가 Cause of Death 였는데, 집에가서 틀었더니 터져나오는 존타디 목소리에 깜놀한 기억이 있는 앨범. 그리고 그 이후에 어떤 데스메탈을 들어도 보컬에 놀라는 일은 없었다.
level 10   (90/100)
사람들은 이걸 '데스메탈'이라고 부른다.
level 11   (90/100)
데스메탈의 척도
level 3   (95/100)
진짜 정통 데스메탈
level 2   (90/100)
어떤 의미에서는 죽음과 가장 가까운 데스메탈
level   (90/100)
올드스쿨 데스메탈의 교과서다.
level 7   (95/100)
철학적이거나 다른 요소를 빼고 순수하게 죽음의 본 뜻에 맞게 데스메탈을 만든다면 이런게 나온다.
level 14   (95/100)
오랫동안 곰씹을수 있는 명작. 어두움과 유연한 전개는 이 엘범의 핵심적인 요소인듯.
level 7   (100/100)
완벽하다.. 데스메탈 이라는 장르안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고싶다
level 5   (90/100)
접하기 쉬운 데스메탈..
level 6   (80/100)
앨범커버가 너무 유명한 앨범이고 이들의 대표작.이 앨범은 둠.데스 계열에도 어느정도 영향을 끼쳤을거 같다.빠르고 공격적인 스타일의 데스메탈을 선호한다면 권하고 싶지 않은 앨범.
level   (85/100)
어느새 미국 데스 메탈의 할배격이 되어 버린 오비추어리 초창기 명반. 찐득한 배킹에 James Murphy의 음울하기 짝이 없는 불길한 솔로가 곁들여져 있다. John Tardy의 울부짖음은 클래식이다.
level 3   (86/100)
앨범보다 티셔츠가 더 많이 팔리지 않았을까? 길에 나가면 온통 보이곤 했던 저 앨범 커버가 더 인상적이다~
level 10   (92/100)
여태까지 들어본 그로울링중에 가장 원초적인 그로울링을 뽑으라면 당연 존 타디이다.
level 7   (90/100)
테크니컬적으로 치열한 연주를 들려주지 않지만, 악곡구성으로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방법론은 데스메탈의 정석이 되어버렸다. 앞을 예측하기 힘든 공포감을 조성하는 분위기는 멋지다.
level 5   (86/100)
너무 달리는 맛은 없어서 취향엔 안맞지만 육중한 비트와 짙게 깔리는 사운드가 일품이다.
level 10   (86/100)
뒤늦게 들어보았다. 사색적이거나 숨막히진 않는다 솔직히. 그냥 단지 좋다고 느꼈음.
level 6   (95/100)
순수 '데스'메탈의 아주 모범적인 표본.
level 2   (82/100)
이것이 바로 데스메탈... 죽음 그 자체
level 6   (90/100)
어떻게 이 앨범에 이런 rating이..데스메탈이 궁극적으로 무엇인지 들어보라. 존타디의 보컬과 함께
level   (94/100)
왜 이렇게 저평가 받는지 이해가 가질않는다. 이게 진짜배기 "데스메탈"이다.
level 3   (94/100)
속도,파워 중시하는 사람은 싫어하겠지만 역한 보컬과 끈적한 분위기를 즐기는 청자에겐 만점.
level 3   (90/100)
속도감 보다는 공포감으로 청자를 압도힌디. 녹슨 칼같은 보컬과 건조한 디스토션이 일품.
level 9   (80/100)
Cause of Death만 들을만하고 다른건 잘 모르겠음
level 5   (100/100)
아나 최고 척척 달라붙는다. 최소 6~9번 트랙은 연짱으로 들어줘야한다.
level 3   (90/100)
죽음의 분위기를 음산하게 잘 뽑아낸 앨범. 데스가 다 빠른 것은 아니다.
level 14   (70/100)
제임스 머피를 탄생시킨 그 앨범
level 17   (60/100)
명반이래서 샀는데.. 기대이하...보컬이 영 취향이 아님
level 6   (55/100)
기대가 너무 컸을까? 너무 단조롭고 평범한 앨범.
level 7   (90/100)
최고의 그로울링이 담긴 강력한 앨범이긴 하나 질주감이 부족한 앨범.
level 19   (90/100)
역시 마찬가지로 고전음반이다. 더더욱 포효하는 그로울링은 가히 일품이다.

Obituar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8.8 211
▶  Cause of Death Album 92.1 674
Album 80.1 142
EP 80 10
Album 79.7 120
Album 82.6 70
Live 85.8 60
Album 82 50
Album 81 41
EP - 00
Album 85.3 41
Album 70 110
Live - 00
Album 78.3 3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2
Reviews : 7,818
Albums : 121,830
Lyrics : 149,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