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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naeth - Haudh’en’Nirnaeth

Haudh’en’Nirnaeth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ark Ambient
LabelsAbstract Emotions
Length45:04
Ranked#12 for 1996 , #309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12
Total votes :  19
Rating :  92.9 / 100
Have :  6
Want : 4
Submitted by level 20 Zyklus (2010-10-3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0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Nirnaeth - Haudh’en’Nirnaeth CD Photo by rag911
Haudh’en’Nirnae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Lucifer - Jam Ciemny Jest...1:181001
2.Lucifer - Mój Duch...2:571001
3.Lucifer - ...Inferni5:131001
4.Kain - Wysz³a Mi Z Boru...8:561001
5.Kain - Jest Serca Kraj...9:541001
6.Kain - Na Ksiê¿ycu Czarnym...1:011001
7.WiteŸ W³ast I1:591001
8.WiteŸ W³ast II5:451001
9.WiteŸ W³ast III7:581001

Line-up (members)

  • Piotr Wojcik : Vocals, All Instruments

Haudh’en’Nirnaeth Review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Nirnaeth의 Haudh’en’Nirnaeth는 Top Albums란에 갑작스럽게 등장해서 호기심에 들어봤다. 얼마나 좋길래 사람들이 이렇게 후한 평가를 내렸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본작은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이다. 다만 이런 부류의 음악이 메탈 음악인지는 다소 의문이지만, 여러 사람들이 좋은 평가를 내린 데에는 충분히 공감이 간다. Haudh’en’Nirnaeth는 전반적으로 우울하면서도 처연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는데, 여러모로 Estatic Fear의 A Sombre Dance가 생각나게 한다. 지독하게 서글픈 정서를 강조하는 음악성은 이 두 밴드의 공통점이다. Estatic Fear쪽이 그래도 메탈적인 영역에 좀더 발을 내밀고 있지만, 어느 쪽이나 청자에게 진한 감동을 전달한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없다. 고즈넉한 분위기가 감도는 음악을 즐기는 리스너에게 Nirnaeth의 Haudh’en’Nirnaeth는 강력추천하는 작품이다. 아마도 이 앨범보다 청자에게 우울한 정서를 잘 전달하는 작품도 찾기 힘들 것이다.
Reviewer :  level 7   (95/100)
Date : 
아는 사람들만 알다가 10표를 넘기면서 순간적으로나마 평점이 매우 높은 상태로 랭킹에 진입해 사람들에게 좋은 작품이 알려지는것. 그게 바로 메킹의 순기능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한다.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표가 늘어나면 평점은 곧 떨어지기 마련이고 평점이 하락하기 전에 이를 캐치하여 이런 음악도 있다는 것을 알 기회를 잡는건 개인에게 달려있다. 그래서 나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한가지 아쉬운 건 언제 다시 순위권에서 볼 수 있을까 하는 것이지. (며칠동안 98점으로 3위에 머물던 것을 추억하며)
2 likes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정말 오랜만에 큰충격이였다 아마 Estatic Fear이후였을듯 보인다..
정말 이런 구슬픈전개와 Piotr Wojcik의 클린,절규를 넘나드는 보컬은 눈물을 짓게 만들었다
폴란드에도 이런 거장이 존재했다니...
역시 음악이란존재는 들으면들을수록 파고들어야 되나보다
앨범 전체적인느낌은 허허벌판에 나만 덩그러니 남겨진 느낌??
소중한 인연을 잃어버린 한사람의 슬픈게 절규 하는 모습들이 떠오른다..
눈물을 흘리며 이 리뷰를 적어본다..
Reviewer :  level 15   (100/100)
Date : 
뭐지...?? 인간이 느끼고 표출할 수 있는 우울, 슬픔, 처절함 같은 모든걸 음악으로 해석이 됐다고 해야하나? 슬픈 피아노 멜로디부터 해서 나긋한 Clean Vocal로 읊조리면서 부르다가 서서히 고조되는 긴장감에 Drum연주가 들어가면서 분위기가 최고로 올라갔을 때 터지며 Screaming도 아닌 진짜 말그대로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처절하고 절망적인 목소리를 내뱉는다. 드라마틱하면서 기승전결이 확실히 드러남으로 곡의 분위기가 듣는 리스너를 하여금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Piotr Wojcik는 앨범을 만들때 어떤 생각과 느낌으로 만들었는 지 궁금할 정도로 본인이 마치 앨범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우울감이나 슬픔, 처절함을 표출을 한듯해 보인다. 이보다 더한 처절한 음악이 있을까? 아직 본인이 접하지 못한 음악이 많기에 충격을 조금이나마 받았다.

Dark Ambient/Darkwave 수집가들 중에서도 [Haudh’en’Nirnaeth]을 가지고 있는 분이 별로 없다고 하는데 구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한다. 그 다음 작인 [Nirnaeth Arnoediad]은 본인은 들어보지 못했지만 전작에 비하면 아쉽다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첫 정규작인 [Haudh’en’Nirnaeth]를 소장하고 싶다.
1 like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이렇게 대단한 다크웨이브 그룹이 있었다는 것을 지금까지 전혀 몰랐다.
Autumn Tears가 나긋나그한 보이스와 오르간의 경건한 분위기로 어린아이 영혼을 달래주는 듯한 음악이고,
Dark Sanctuary가 청아한 보컬과 현악사중주 및 피아노로 고전적인 양식과 결합된 구슬픈 미학을 조성하고 있다면,
Niraeth는 어둠의 극한으로, 깊고 깊은 보이지 않는 지하의 끝자락으로 인도하는 우울함과 그 사이사이의 절규, 그리고
체념하기라도 한 듯한 절제된 피아노 연주로, 마치 "나 보다 어두운 밴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예기하는 듯하다.
장르가 다르지만 가히 Estatic Fear와 견줄만하다고 생각한다.
1 like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Piotr Wojcik 의 원맨밴드인 Nirnaeth. 본인의 닉네임으로도 사용할정도로 정말 사랑하는 밴드이다.

정말 다크웨이브/다크엠비언트라는 장르에서 인간의 감정중 가장 밑바닥에 있는 그 슬픔과 절망적인 느낌을 이 앨범보다 잘 살린 앨범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수많은 다크웨이브와 아방가르드 네오클래시컬등 이런 장르의 음악들을 들어왔지만 정말 최고중의 최고다. 이들의 앨범을 구하기 위해 거의 8년을 노력했었는데 정말 그 시간이 아깝지 않을만큼 위대한 밴드. 특히나 긴장감이 점점 고조되면서 뿜어져 나오는 Piotr Wojcik 의 절규는 내 온몸을 뒤흔들고 전율이 흐르게 만들었다. 한번도 이들의 앨범을 들어보지 못했다면 이 앨범을 꼭 들어보길 바란다.

Killing Track : Kain Part 2 - Jest Serca Kraj...
2 likes
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내가 지금껏 들어봤던 그 모든 뮤지션들의 작품들 중에서도, 음침함으로 따지자면 단연 이 앨범이 으뜸이다. 잔잔하면서도 음울한 어쿠스틱 전개속에서 그와는 상반되는 절규하는 듯한 스크리밍보컬이 인상적인 앨범이다.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때 상당히 충격으로 다가왔었다. 곡 중간중간 예기치 못하게 등장해 청자를 놀래키는 소음과도 같은 절규는, 너무도 단조로운 멜로디의 반복속에서도, 긴장의 끈을 놓치 못하게 만든다.

보컬은 크게 세 종류로 나뉜다. 곡들의 전반부에서 주로 등장하는 읊조리는 듯한 나레이션과, 차분하면서도 어두운 클린보컬, 그리고 마지막으로 곡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렀을때 들리는 절규의 스크리밍으로 나뉘는데, 너무도 적절하게 배치가 잘 되었어서 곡의 기승전결과 함께 청자들의 감정마저 요동을 친다. 한동안 이 앨범에서 벗어나지 못해, 매일매일을 우울하게 살아갔던 기억이 있을정도로, 이 앨범은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있다.
1 like

Haudh’en’Nirnaeth Comments

level   (80/100)
우울하기 그지없는 북유럽의 숲.
level 5   (80/100)
메킹에 올라온 평가만 보고 검색해서 찾아 듣게 됐는데...계속들으니까 고독해지는것 같다...쯥
level 9   (90/100)
개인적으로는 보컬이 완성도를 깎아먹는 느낌이었다. 연주 파트는 훌륭하다.(사실 이런 쓸쓸한 분위기보다는 좀더 호러블한 분위기의 다크 앰비언트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구성미에 관해서는 앰비언트 특성상 별로 태클 걸고 싶은 마음이 없으므로 생략.
level 4   (100/100)
Kain Part 1이 특히 좋다. 듣는 내내 감탄했다..
level 11   (100/100)
모지 하고 유투브서 찾아듣는순간.....등골이 오싹..음악을 들으면서 공포감이 들기는 처음!! 우울증있는 분들은 듣지 마세요!!
Nirnaeth - Haudh’en’Nirnaeth CD Photo by rag911
level 12   (60/100)
심심하고 재미없다. 그냥 영화 새드엔딩에 2분 깔아줄 브금 같다.
level 6   (100/100)
페이건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면서 제대로 슬픔과 광기를 발산. 미친놈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정상인은 만들수없는 사운드
level   (95/100)
건반(맞나?)과 내레이션, 현악기들, 절규... 분위기가 아주 멋진 앨범. 비 오는 날 들으면 제격. Estatic Fear는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았는데, 이건 사람들 말대로... 아주 작살이었다. 얘 뭐하고 살까???
level 10   (95/100)
멋지다. 상당히 특이한 음악성을 보여준다. 나래이션을 이렇게 멋지게 활용할 줄이야..ㅎ
level 10   (55/100)
듣는데 크게 무리 없다는 것까지는 동의하겠지만 내가 지닌 음악적 기준에 이 앨범을 놓았을 때 절대 100점에는 미치지 않는다. 나는 여기서 올바른 구성을 찾기가 힘들다.
level 9   (100/100)
눈물이 나오는 앨범이고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한다.
level 4   (100/100)
겁난다. 더 듣기가 ...우울함의극치와.. 잘못하다간 이상해질거 같다..나레이션이 무서워지게 느낀건 첨이다

Nirna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92.9 197
Studio 80 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000
Reviews : 7,750
Albums : 120,913
Lyrics : 148,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