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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erum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14:39
Ranked#21 for 2011 , #568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52
Total votes :  59
Rating :  85.6 / 100
Have :  29
Want : 2
Submitted by level 4 MayBee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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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wish - Imaginaerum CD Photo by MefistoNightwish - Imaginaerum CD Photo by 로큰롤프Nightwish - Imaginaerum CD Photo by 신길동옹
Imaginaeru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2:35906
2.5:2292.97
3.5:2888.84
4.5:5083.84
5.5:0790.86
6.7:32854
7.2:57803
8.4:20885
9.7:0283.84
10.4:10945
11.4:3287.97
12.13:3791.34
13.6:18935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 Orchestra, Choir

Production staff / artist

  • Tuomas Holopainen : Producer
  • Tero Kinnunen : Enginee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Emppu Vuorinen : Engineer (guitars)
  • Marco Hietala : Engineer (bass)
  • Janne Pitkänen : Artwork
  • Gina Pitkänen : Artwork
The digipak edition of the album includes a second CD with the entire album as instrumental versions.

- Despite being instrumental even on the regular edition, the second CD version of Arabesque omits a few oriental folk elements compared to the "regular" version.

- The "instrumental" (full instruments, no vocals) versions on the second CD of the limited edition are different from the "orche ... See More

Imaginaerum Reviews

 (7)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아네트가 보컬로 발매된 두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아네트의 보컬은 역시 오페라틱한 성향은 없고 팝적인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나이트위시의 오페라메탈 특유의 스타일에서 벗어날 우려도 있고 실제로 약간은 아네트의 보컬이 집중된 몇몇곡들은 메탈에서 다소 동떨어진 느낌을 받을수도 있다. 하지만 나이트위시는 본인들의 본질은 절대 놓치지 않는다.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과 더불어 헤비한 리프의 부조화스러운 조화는 이번 앨범에서도 매력적으로 잘 드러난다. 뿐만아니라 뮤지컬을 보는듯한 익살스러운 6번 트랙등의 곡들과 실험적인 측면의 곡들도 나름 성공적으로 반영했다고 본다.

이런 음악은 나이트위시 아니면 하기 어렵다고 보이며 이들이기에 이런 음악을 만들수 있는것이다. 헤비메탈의 범주 안에 국한되지 않고 나이트위시 스러운 실험적이고 즐거운 음악을 앞으로도 꾸준히 만들어주었으면 한다.

다음 앨범부터는 플로어 얀센이라는 보컬로 변경이 되었는데 타르야와 아네트의 중간정도 되는 아주 멋진 보컬이 영입되어서 또한 미래의 행보에 걱정이 없고 8집도 나름 준수한 음악을 보여주어 만족스러웠다.

이렇게 데뷔앨범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수준을 유지하는 밴드는 정말 흔치않다. 어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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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후기 나이트위시 최고작으로 꼽는 앨범.
Dark passion play에 이어 본격적으로 거대한 스케일을 운영하고 있는데
모든걸 조율하는 투오마스의 역량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아네트도 완전히 밴드에 융화된 모습이고 storytime같은 곡은 그녀만의 야무진 매력이 터지는 명곡.
후반부의 아아아아아~에 이어 빰빰빰빰! 터지는 부분이 환상적이다.
전체적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완성도 높은 곡들로 채워져있는데 개인적으로 하이라이트는 역시
Last ride of the day 와 song of myself이다.
특히 song of myself는 후반부가 잔잔한 연주와 긴 나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너무나 감성적이라서 들을때마다 눈시울을 붉히게 한다.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과 더불어 음악으로도 눈물을 흘리게 할수
있다는걸 알게 해준 명곡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3   (90/100)
Date : 
Nightwish의 음악을 거의 10년 넘게 들어오고 있는데, 그동안 이들의 음악을 제일 좋다고 생각해 본 적은 별로 없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성악가에 가까운 보컬이 메탈음악과는 어울리기 쉽지 않다고 생각해서였을까. Rhapsody of fire의 "the Dark Secret"앨범 이후의 Fabio Lione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또한 Nightwish의 대성공으로 인해 나타난 Within Temptation, Sirenia, After Forever, Delain등 여성 프론트맨을 내세운 우수한 심포닉메탈 밴드들 사이에서 2000년대 중후반이 되자 Nightwish는 그렇게 특별한 밴드라는 위치를 유지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발표한 2011년작 Imaginaerum은 그들의 엄청난 논쟁작이었다. '이것은 메탈이 아니다', '음악이 너무 가벼워졌다'는 등의 비판이 쏟아져 나왔다. 일정 부분은 공감한다. 확실히 이 음악은 기성 메탈음악과는 굉장히 다른 색깔을 띄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앨범 때문에 Nightwish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로 기꺼이 꼽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앨범을 소위 얘기하는 '폴스메탈'이라고 폄하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메탈음악의 영역을 확장시켰다고도 평가할 수도 있다.

내가 이 앨범을 특히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음악 그 자체도 굉장히 촘촘한데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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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Nightwish가 일곱 번째 정규앨범 Imaginaerum을 발표할 즈음에는 이제 루비콘 강을 건너버렸다고 봐야 한다. 이제 이들은 초기에 Melodic Power Metal 밴드였는지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변모가 심하다. Nightwish는 대략 Once부터 본격적으로 변화할 조짐을 보였는데, 이 앨범은 그 변화가 최고점에 이른게 아닌가 싶다. 전부터 팬들로부터 꾸준히 지적되어 왔던 팝적인 어프로치는 더욱더 강해졌으며, 오케스트라의 규모는 어마어마하게 살이 붙었다. 이 과정에서 밴드는 이제 메탈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아주 상실해 버린듯하다. 이러한 모습은 Within Temptation과 다소 닮아있다. 이제 Nightwish는 Symphonic Rock 밴드로 여기는게 합당할 듯 싶다. 그러나 메탈의 노선에서 많이 벗어났어도 Nightwish의 음악적 역량이 쇠퇴한 것은 아니었다. Nightwish는 여전히 좋은 음악을 만들 만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밴드다. 물론 메탈 팬의 관점에서 봤을 때 Imaginaerum은 결코 좋은 작품이라 할 수는 없다. 초기부터 밴드를 응원해온 사람들 중에는 Nightwish의 현재 노선에 반대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나 역시 Nightwish 입문을 멜로딕 파워 메탈을 할 당시의 작품으로 입문했기에 이 시절이 그리울 때가 많다. 그러나 이 작품은 메탈 팬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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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aerum Comments

 (52)
level 4   (90/100)
상당히 캐치하고 대중적인 성향을 보여주면서도, 컨셉을 잘 반영하여 작곡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을 보면 투오마스가 상당히 감정에 영향을 많이 받는 천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탈의 색채는 점점 옅어지지만 그 와중에서도 그 본분을 잊지 않은 3번 트랙이 빛나며, 곡으로만 따지면 사실 모든 곡들이 명곡.
level 7   (100/100)
새로 영입한 보컬에 200% 맞게 작곡함과 동시에 그들만의 색도 여전히 갖고 있다는 점에서 그들의 연륜을 느낄 수가 있다.
1 like
level 4   (85/100)
기존에 비해 많은 변화를 준 앨범인 것 같다. 음악은 다소 가벼워졌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은듯~
1 like
level 4   (90/100)
12번에 꽂혔다.... 새벽에 독백부분 혼자 듣는게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
level 5   (95/100)
Great job!!!
level 8   (95/100)
정말 아름답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메탈 음반이다. 트랙 하나하나가 개성 있으면서, 앨범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매력이 있다. 2, 11 이 킬링트랙이라 불릴만하고, 3, 5, 6 같은 트랙도 추천!
level   (75/100)
디즈니랜드메탈. 아네트의 팬으로서 좋았다.
level   (80/100)
국민밴드의 위용
level 1   (95/100)
동화같다. 환상적인 앨범. 몇몇 트랙은 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level 11   (90/100)
장르의 틀을 벗어던지고 한차원 높은 성취를 이루어냈다. 멋진 앨범.
level 5   (75/100)
믿고 듣는 나이트위시~ 근데 예전에 비해서는 좀 떨어진것 같다;;;
level 7   (65/100)
10번 트랙 빼고는 그냥저냥... 나이트위시의 앨범이 아니었다면 75는 줬을텐데.
level 6   (95/100)
엘범을 사서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부담 없이 꽤 손이 많이 감 앨범에 가사도 괜찮네요 ./ 신보 듣고 나서 이앨범 들으면 진짜 귀에 속속 박히는게 그렇게 좋을수가 없음
level 7   (95/100)
진짜 동화같은 앨범. 다양한 소리와 한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가사. 역대 나이트위시 앨범 중에 이렇게 전율이 느껴지는 앨범은 없었다.
level 12   (85/100)
코멘트를 보다가 나이트위시를 보니 오랫만에 듣고 싶어졌다. 다른 분들 말대로 나이트위시가 보컬이 바뀌면서 그에 따라 작곡 스타일도 바뀌었는데 정말 작곡 능력은 천재적이다. 개인적으로는 클래식도 좋아하는 지라 킬링트랙은 마지막 트랙.
level 10   (90/100)
역시 타르야의 Nightwish가 더 낫다는건 이의가 없다. 아네트도 그럭저럭 무난무난한 보컬이지만 너무 팝적인 보컬인듯 싶다. 개인적으론 Marco Hietala의 보컬을 너무 좋아해서 듀엣곡들이 너무 좋았다. 9번트랙같은..
level 13   (70/100)
나는 오페라의 요소가 있는 메탈을 좋아하는 것이지, 메탈의 요소가 있는 오페라, 뮤지컬을 좋아하는게 아니다. 타르야보다 파워풀한 아넷을 영입했는데, 그 역량을 왜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
level 9   (90/100)
아줌마 보컬을 싫어하던 나에게는 단비 같은 앨범이었다.
level 2   (90/100)
확실히 영화 OST같다. 게다가 재즈라니..-_- 하지만 역시 투오마스의 작곡실력은 천재적이다. 특히 5, 11트랙 강추.
level 4   (80/100)
잘 모르겠다... 확실히 예전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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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wis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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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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