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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ess Forms Most Beautiful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18:40
Ranked#77 for 2015 , #2,746 all-time
Reviews :  0
Comments :  41
Total votes :  41
Rating :  77 / 100
Have :  8       Want : 3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4-07-10)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06-1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Nightwish - Endless Forms Most Beautiful CD Photo by 신길동옹
Endless Forms Most Beautifu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Shudder Before the Beautiful6:2986.73
2.Weak Fantasy5:2377.52
3.Élan4:48856
4.Yours Is an Empty Hope5:3481.73
5.Our Decades in the Sun6:37802
6.My Walden4:3877.52
7.Endless Forms Most Beautiful5:0778.33
8.Edema Ruh5:15752
9.Alpenglow4:4583.33
10.The Eyes of Sharbat Gula6:0367.52
11.The Greatest Show on Earth24:0071.7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Kai Hahto : Drums
  • Pip Williams : Orchestral Arrangements
  • Metro Voices : Choir
  • Richard Dawkins : Narration (tracks 1, 11)

Production staff / artist

  • Tuomas Holopainen : Producer, Mixing Engineer
  • Tero Kinnunen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Mikko Karmila : Recording, Mixing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Janne Pitkänen : Cover Art
  • Gina Pitkänen : Cover Art
Release date:
March, 27th (EU)
March, 30th (UK)
March, 31st (US)

Endless Forms Most Beautiful Comments

 (41)
level 9   (80/100)
오랫동안 즐겨들었다. 늘 그렇듯 풍성하고 다채롭다
2 likes
level 1   (60/100)
돈주고 음반샀는데 안듣고 있다. 첫날 들어보고 너무 충격먹었음. 서사에만 치중하니 노래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림. 이메지네리움까지는 괜찮았는데...내가 처음으로 팬질을 하게 만든 밴드였는데 이젠 기대도 안된다...
level 8   (70/100)
곡들은 분명히 잘만들어진 것 같은데 뭐가 문제인건가? 스튜디오에서 플로어의 실력이 부족한건가? 아네트가 전작에서 보여줬던 것과 타르야의 흡입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저 밴드의 연주에 실려다니는 보컬같은 느낌을 받은 앨범이다.
level 7   (60/100)
자뻑에 빠져서 정체성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준 사례랄까...
level 4   (75/100)
1집과 더불어 가장 않좋은 앨범인 것 같다. 명성에 걸맞지 않은 앨범.......
level 4   (90/100)
군생활을 함께한 앨범2 내한공연도 갔다옴~
level 4   (70/100)
라이브로 증명된 보컬의 역량을 보여주지 않는 앨범
level 2   (60/100)
2집이후는 듣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음.
level 10   (80/100)
앨범 전체를 듣기에는 꽤 지루한 편이던 다른 앨범에 비해 나름 들을만 했다.
level   (95/100)
나위가 아닌 다른 밴드가 만들었으면 이 점수는 안 받았을텐데. 근래 들을만한 멜로딕메탈이 딱히 없는데 귀를 즐겁게 해 준 음반.
level 7   (60/100)
싱어 보이스 컬러가 인상적이지 못하다 잘부르긴하나.글쎄.. 1대타냐와 올젠의 어정쩡한 중간 거기다 칙칙한 분위기
level 5   (70/100)
I've disappointed
level 7   (75/100)
다시 헤비메탈적 요소를 강화한것은 맘에 들었으나...전반적으로 곡의 훅이 약하다..팝적인 보컬 아네트와 소프라노보컬 타르야의 중간노선의 보컬 플로어를 택했는데..그냥 뭔가 아쉬운 느낌
level 13   (80/100)
나는 once앨범같은 메탈을 원했으나, 투오마스는 메탈을 넘어 더 멋진 '음악'을 추구하는 것 같았다. 비록 그게 내 취향과 썩 어울리지는 않았지만...
level   (80/100)
언제부턴가 비슷해보이는 곡구성, '좋지만' 그 이상은 없는 멜로디, 정으로 듣는 앨범들. 비단 이 밴드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메탈이 '그들만의 리그'로 남지 않기 위해선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다. 그래도 음악은 좋다.
level 10   (70/100)
솔직히 엄청 기대는 했는데 생각한것보다 나오지 않아서 상당히 실망을 했다.
level 7   (55/100)
대중성을 얻고 과거의 음악성을 버렸다. 별볼일 없는 음반이다
level 10   (90/100)
다른 말이 필요 없어요! 트랙명대로 그야말로 지상 최대의 쇼! 총 33곡 3시간 51분 5초의 대장정이 펼쳐집니다.
level 12   (75/100)
플로어의 역량이 억제된 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다. 기존에 비해 메탈 비중도 줄어들었지만 그렇다고 오케스트라가 나쁜 것도 아니라서 여러 방면으로 애매한 앨범.
level 4   (75/100)
킬링트랙이라도.
level 6   (100/100)
헤비메탈이 연주하는 가장 아름다운 우주 교향곡.
level 1   (95/100)
웁스... 이 사람들아! 1번과 11번곡 나레이션 한 분이 무려 리처드 도킨스야! 어떻게 섭외한 거지? 난 그거 하나만으로도 이 앨범 경외하기로 했네...
level 6   (90/100)
전반적으로 괜찮은 음악을 들려준다. Ghost love score에서 들려줬던 플로어의 강렬한 보컬을 살리지 못한 건 좀 아쉬우나, 들을 수록 앨범 전체가 굉장히 매력적이고 끌리는 곡들로 가득하다.
level   (80/100)
아네트 시절에 비해 훨씬 안정된 사운드를 들려준다. 전반적으로 듣기 좋은 앨범은 맞지만 역시 메탈보다 심포니에 더 치중하는 모습과 플로어 얀센의 역량 또한 최대로 끌어올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
level 11   (80/100)
Floor Jansen의 매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 보컬의 기량에 맞게 좀 더 강력해질 필요가 있다.
level 4   (90/100)
파이프세션의 정식멤버화는 괜찮은 한 수인 듯. 그리고 그간 절제해왔던 투오마스나 엠퓨의 솔로파트가 확연히 늘어난 게 반가웠다. 여러모로 연주 듣는게 재밌었던 앨범. 한편으론 이 앨범으로 인해, 참신한 사운드로 가득했던 전작이 조금은 재평가받게 될 수 있을지도. 2,11번 트랙이 개인적인 베스트
level 8   (60/100)
이 앨범만 들어서는 플로어가 나이트위시와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보컬부터가 무지막지하게 심심하고, 음악은 밴드의 자의식에 비해 확실히 별볼일 없는 수준이다.
level 4   (85/100)
곡들이 전반적으로 평범하지만, 11번 곡의 'We were here' 감동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11번 곡에 너무 많은 역량을 쏟아부어 다른 곡들이 평범해진게 아닌가 싶을 정도.
level 2   (75/100)
그동안 나이트위시가 만들어왔던 앨범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무난하고 평범한 퀄리티의 앨범...
level 8   (90/100)
정말 많이 기대했던 앨범인데....수작인건 확실하지만 ...기대했던 핵폭탄급 감동은 없어서 조금 아쉽다. 듣고 있으면 한곡 한곡 신경써서 잘 만들긴 했는데, 전작의 song of myself처럼 깊은 감동을 주는 곡이 없는듯..
level 8   (60/100)
아름답다고 하는 것은 듣고서 그렇다고 공감이 가고 가슴이 벅차야 아름다운 것이지 누가 아름답다고 느끼라고 말해준다고 해서 아름다워지는 것은 아니다. 위대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조건과 역량을 위대한 작품에 대한 설명에 낭비해버렸다.
level 17   (60/100)
여러번 되풀이하여 들어보았으나 정말 느껴지는게 1도 없다. 처음 들을때나 지금들을 때나 '빛 좋은 개살구'라는 느낌이 지워지지 않는다.
level 9   (85/100)
뭔가 좀 아쉽다. 조금만 더 신경썼으면 명작이 됬을텐데
level 6   (85/100)
잘만들었지만 플로어의 보컬을 못살린느낌이 강하다
level 12   (75/100)
뭔가 작곡능력이 다 떨어진 듯한 느낌이 든다. 10,11번은 잘 들었다.
level 9   (80/100)
만족스럽다.
level 13   (80/100)
곡 진행이 너무 단순하다~기대치가 높아서 그런지 2%부족한 느낌이 많이 든다~But 절대 못만든 앨범은 아님!!
level 7   (60/100)
그냥 전작과 비교해봐도 너무 별로다. 보컬의 특성도 못살린거 같고.. 나이트위시의 창작샘이 고갈된게 아닐까 걱정된다.
level 7   (85/100)
이제는 메탈밴드라고 부르기도 참 애매한것같다
level 6   (85/100)
Floor Jansen과 정말 궁합이 잘 맞는다. 양적으로도 만족스럽고, 보컬 파트가 굉장히 좋다. 조금 더 헤비하게 가줬으면 하는 느낌도 든다. 심포닉과 멜로딕 둘 모두 잡은 수작.
level 7   (85/100)
생명과 진화의 아름다움을 무신론적 관점에서 환상적으로 풀어낸 최고의 작품입니다. 새로운 보컬이 들어오면, 그 보컬에 가장 어울리는 곡을 뽑아내는 투오마스의 능력을 볼 수 있습니다.

Nightwis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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