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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Dark Passion Play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Nuclear Blast
Length1:15:43
Ranked#8 for 2007 , #330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59
Total votes :  63
Rating :  87.1 / 100
Have :  29       Want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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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2007-06-14)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6-17)
Videos by  youtube
Dark Passion Pla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Poet and the Pendulum13:53955
2.Bye Bye Beautiful4:1489.49
3.Amaranth3:5192.97
4.Cadence of Her Last Breath4:1487.52
5.Master Passion Greed6:0282.52
6.Eva4:2492.54
7.Sahara5:4787.52
8.Whoever Brings the Night4:17801
9.For the Heart I Once Had3:56851
10.The Islander5:0593.33
11.Last of the Wilds5:40801
12.7 Days to the Wolves7:0382.52
13.Meadows of Heaven7:1093.3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 Orchestra
  • Metro Voices : Choir

Production staff / artist

  • Tuomas Holopainen : Producer
  • Mikko Karmila : Producer, Mixing Engineer
  • Tero Kinnunen : Producer,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Emppu Vuorinen : Engineer
The digipak version of the album includes another cd with the entire Dark Passion Play album as an instrumental version.

Japanese bonus track:
14. The Escapist (4:57)

The 'Nuclear Blast Special 3-CD Gold Box' version will include:
CD 1: Dark Passion Play
CD 2: Dark Passion Play (Instrumental Versions)
CD 3: Bonus Tracks:
1. The Escapist (also Japanese bonus track)(4:57)
2. Meadows of Heaven (Orchestral)(7:10)*
3. The Poet And The Pendulum (Demo)(13:41)

* The orchestral is not the same as instrumental. The orchestral version lacks
vocals, drums, guitars while the instrumental version only lacks vocals.

Dark Passion Play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아네트 영입 후 나위의 첫 정규앨범이다. 프론트우먼을 해고한 투오마스는 절치부심하고 이 앨범을 만든게 분명하다. 모든 곡에서 노력이 느껴진다. 일단 오케스트라 규모부터 압도한다!! 곡이 꽉찬느낌.. 이 웅장함에 덧입혀진 아네트의 청량한 목소리는 타르야처럼 곡에 녹아들지는 않지만 마치 케이크 위의 체리조각처럼 그 마음껏 매력을 발산한다. 확실히 보컬이 두드러져서 그런지, 팝 메탈의 분위기로 상당히 기울어진게 여실히 느껴진다. 소프라노 타르야는 길~~~게 노래를 끌어서 몽환적인 분위기라면, 아네트는 아무래도 그러지는 못해서.. 곡이 좀더 빨라지고 때문에 수려한 멜로디를 자랑한다. 또한 마르코의 보컬 비중이 매우 강화된 것도 이 앨범의 특징.
대중에게 '더욱' 친숙해진 이 앨범은 메탈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상당한 어필을 했다. 전설의 꽃을 노래한 타이틀 Amaranth는 한동안 여기저기서 BGM으로 쓰였고 많은 사람들이 Amaranth란 곡을, 이 밴드를 아는 계기가 되었다.
1번트랙은 특유의 웅장하면서도 약간 몽환적인 그들의 분위기로 강하게 어필하는 멋진 대곡. 이어지는 2, 3 트랙은 강렬하고 중독적인 멜로디로 순식간에 리스너들을 사로잡는다. 2번은 투오마스가 타르야한테 아예 대놓고 쏘아붙이는 곡이라 절로 피식 웃게한다ㅋㅋㅋ 5,10,12는 마르코의 매력적인 보컬이 돋보인다. . 6,7트랙은 묘하게 이어지는 한 곡 같은 느낌이다. 이중 3,7,10 추천.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헤비메탈 계에서도 파워메탈, 파워메탈에서도 독특한 보컬 타르야를 보유하여 아름답기 그지없는 메탈을 구사해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나이트위시인데 once앨범 이후로 타르야가 탈퇴해서 일반적인 목소리의 보컬을 영입했다고 해서 그 자체에 너무 실망하고 타르야 없는 나이트위시가 어떻게 나이트위시인가라고 생각하며 이후 음반들은 관심도 없이 살고 있었다.
그 이후 벌써 6년이란 세월이 지나고 이제야 이들의 정규 6집 음반을 접하게 되었는데 우선 그들의 탄탄한 사운드가 더욱 발전한 모습이 보여서 반가웠고 아네트의 보컬도 나름 아름답게 들려서 다행스러웠고 전체적인 앨범 완성도는 이전의 어떤 앨범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훌륭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한번 비교할수밖에 없는 타르야의 부재는 아쉬울뿐인데 예를 들면 The Poet and the Pendulum의 대곡에서 오페라틱한 전개가 가능한 그 성악스타일의 보컬이 아닌이상은 그 아름다움을 채우기에는 좀 부족한것은 어쩔수 없다만 오히려 기본적인 "헤비메탈"사운드 형식의 노래에는 아네트의 보컬이 더 안정적으로 들리기도 한다.
최근에 보컬이 다시 탈퇴하고 재정비가 필요한 상태로 알고 있는데 이런 훌륭한 밴드가 흔들리지 않고 다시 좋은 보컬을 구해서 멋진 음반을 또 발매해줬으면 바램이 간절하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Gathering의 명보컬리스트였던 Anneke만큼이나 맑은 목소리를 보여주는 Anette의 나이트 위시 데뷔앨범이다. 기존의 앨범이 Tarja의 목소리에 걸맞게 오페라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면 이 앨범은 다채로움에 초점을 맞추었다. 1번 트랙은 나이트위시 앨범마다 한곡씩 있어온 대곡이고 2번은 뉴에이지 성향마저 느껴진다. 3, 4, 9번 트랙은 팝적인 냄새가 느껴지지만 듣는데 무난하다. 5번은 5집에서 대폭늘어난 남성보컬을 적극 활용한 노래로 이들의 음악이 맞나 싶을 정도로 거칠다. 6번 역시 이들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발라드이다. 가장 놀라운 곡은 10, 11번 트랙이었는데 아이리쉬 팝스일이 느껴진다. 파워메탈 밴드가 보통 변화를 주려고 하면 심포닉한 사운드로 빠지거나 정통헤비메탈로 빠지는 경향이 강한데 반해 이들은 확실히 여타 밴드들과 다르다. 프론트우먼의 교체라는 진통을 겪은 나이트위시의 변함없는 행보는 이들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기쁘기 그지없다.
0
Reviewer :  level   (80/100)
Date : 
아네트라는 스웨덴출신 보컬리스트를 영입하고나서 처음 발매된 Nightwish 의 6집앨범입니다. 돈을 꽤 들였다고하는 런던세션오케스트라, 그리고 다양한 세션연주자와 보컬들을 동원해서인지 사운드가 상당히 풍부한 느낌이었고, 깔끔한 고음처리와 맑은 음색의 아네트올즌의 목소리는 첫 싱글 Eva 에서 들었던 것 이상으로 맘에 들었습니다. 음악을 듣고서 압도당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는데 그만큼 화려하면서도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앨범입니다. 암흑틱한 음악만 듣다가 간만에 멜파메를 들으니 너무 깔끔한 음질에 살짝 적응이 안되기도 했지만 이내 나이트위시의 멋진 연주에 빠져들게 되더군요. 전체적으로 다 수준급의 곡들이지만 특히 1,13번 트랙이 압권이었고, 3,4,6,9 번 트랙은 추천곡입니다.
0

Dark Passion Play Comments

level   (90/100)
보컬이 바뀌면서 평가가 많이 갈렸지만, 그래도 난 이 앨범을 정말 좋게 들었다. 전체적으로 들을만한 곡들이 많이 있음.
level   (90/100)
군생활을 함께한 앨범. 겨울 철야근무할때 몰래 들었음. 보너스트랙이 제일 좋음.
level   (90/100)
편하게 들을 수 있다. 유니크한 팝락 느낌.
level   (100/100)
AWSOME!
level   (90/100)
생각보다 아네트의 목소리톤이 나위에 잘 녹아들긴 했지만 타르야의 목소리에 익숙해져 있던사람들에게는 살짝 아쉬움이 남는 앨범 하지만 구성력은 상당히 깔끔하다
level   (90/100)
락에 입문을 시켜준 엘범..
level   (90/100)
개인적으로 트루야 보컬이 좀 부담스러웠던지라, 이 앨범에서 보여준 변화가 아주 반가웠던 거 같다.
level   (95/100)
내가 생각하는 나이트 위시의 제일 괜찮은 앨범~ 강추한다
level   (80/100)
개인적으로 타르야를 더욱 좋아하기는 하나, 타르야가 커버할 수 있는 음악은 전작으로 인해 이미 바닥이 났다는 지적엔 동의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렇기에 이 앨범에 나쁜 점수를 줄 수가 없다.
level   (90/100)
아네트라는 새 보컬을 잘 살려서 만든 앨범. 타르야의 곡을 아네트가 소화할 수는 없었지만 이 앨범의 곡들은 아네트가 타르야보다 더 어울린다.
level   (75/100)
여성 보컬 밴드를 찾다 우연히 듣게되고 이내 메탈을 듣게된 계기...긴 한데 지금 와서 보면 좋아 죽을 정돈 아니다.
level   (90/100)
once 보다 파워는 조금 줄이고 에픽한 맛을 더 넣은 수작. 예전 나이트위시 스타일과는 달리 파워풀한 음악은 타르야보다 아넷 음색이 더 어울린다. 1,2,5,11,12,13 추천.
level   (85/100)
나이트위시가 취향에 잘 안맞음에도 불구하고, 아네트가 이전 보컬보다 더 별로라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잘만들었다' 라는 느낌을 받았던. 곡간 개성도 뚜렷해서 참 좋다. 1번 트랙의 웅장하며 서정적인 대곡하며, 2번트랙의 울부짖는 남자보컬이며 이어지는 amarant
level   (70/100)
1번트랙 말고는 나이트위시의 역량이 다 발휘가 안된거같다.
level   (85/100)
1번 트랙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2배 상승한 앨범.
level   (90/100)
아네트의 보컬로 인해 나윗위시의 전반적인 느낌이 달라졋지만 긍정적인 변화라 생각한다.
level   (95/100)
내는 앨범 전부 명반이다. 이렇게 오케스트라를 잘 활용하는 밴드가 있을까.. 그리고 신의 한수였던 리드보컬의 교체는 정말 잘이루어진듯. 타르야같은 스타일도 매력있지만 아네트는 뭔가 빠져들게하는 묘한 보이스를 가지고있다. 멋지다!
level   (90/100)
보컬에 따라 스타일도 많은 변화가 있지만 예전앨범들과 비교하지 않고 앨범 자체로만 놓고 보면 아주 좋은 작품이다.
level   (80/100)
나쁜 보컬이 아닌데..타르야랑 색이 너무 달라서 실력마저 까이는 듯해서 안타깝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7 days to the wolves 와 meadows of heaven 이 좋다
level   (95/100)
obsahuje silné veci, ale k plnému počtu tomu niečo (niekto?) chýba....
level   (90/100)
아넷이모. 그녀는 좋은 보컬이었습니다. 이젠 타르야보다 좋아졌는데 왜 또...
level   (85/100)
보컬에 맞춰서 곡을 잘 써냈고 좀더 모던해졌다. 오히려 타르야 보컬 재직시 보다 기름기가 더 확빠져 맘에든다.
level   (95/100)
1번트랙인 The Poet and the Pendulum 만으로 이정도 점수를 줄수 있다.정말 대곡이다.
level   (70/100)
솔직한 얘기로, 만들다 대충 끝낸 느낌이 든다. 되게 급하게 뚝딱 마무리한 느낌?
level   (84/100)
바뀐 보컬로 거침없는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 나잇위시의 첫앨범... 사실 올즌은 라이브로 안들을꺼면 상관없다. 그리고 투오마스는 정말 끝내주는 작곡가라는것을 확인시켜준앨범.
level   (80/100)
감탄밖에 안나오는 오케스트레이션.... 그리고 역시 취향상 아네트가 보컬인 나이트위시가 좋다.
level   (96/100)
보컬 교체가 신의 한수 ... 어짜피 타르야 음역대로 표현할수 있는 음악은 5장의 앨범으로 이미 바닥이 났었다..
level   (90/100)
보컬의 변화라는 위기에도 굴하지 않는 엄청난 송라이팅 실력에 감동의 박수를 보내주고 싶은 감사한 밴드. 다음 앨범도 기대됩니다. + 뉴블앨범은 1년뒤 사야된다는 교훈을준 앨범
level   (84/100)
너무 들어서 질렸다가 다시 들어보니 역시 나이트위시인 것 같다. 이들의 박진감은 돌아왔는데 아네트라서 조금 아쉬움,,2번 트랙은 마르코 보컬이 돋보인다
level   (84/100)
음악성은 갈수록 발전하고 있지만 아네트의 보컬은 나이트위시에는 어울리지 않게 너무 예쁘게만 들린다
level   (68/100)
보컬이 바뀐건 그들의 음악성에 치명적 결함이 되었다,,, 더이상 나이트위시 앨범 안사기로 결심한 앨범
level   (92/100)
정말 훌륭하다~타르야를 잊게 해주는 멋진 앨범이다~첫곡 The Poet and the Pendulum는 이들 곡중 손꼽히는 명곡이다~^-^
level   (92/100)
타르야하고 차이는 많이 나지만 그래도 보컬은 잘 뽑았다. 라이브만 늘렸으면 ㅠ
level   (82/100)
아네트의 목소리때문인지는 몰라도 발라드트랙들이 맘에든다.
level   (90/100)
관현악과 밴드의 환상적인 조화.. 1번트랙은 소름돋는다.
level   (90/100)
전 아네트도 좋고 타르야도 좋고... Wishmaster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
level   (84/100)
아무리 생각해도 보컬 정말 잘바꿨다. 다만 역시나 좀 지루한 느낌이...
level   (82/100)
이전보컬에 비해 못미친다고 할수는 없지만 특유의 느낌은 다릅니다.
level   (88/100)
아네트의 보컬이 의외로 곡과 잘 어우러진다. 마르코의 보컬비중이 늘어난 점이 매우 만족스럽다.
level   (85/100)
전작에서 보이던 변화가 전작에 비해 제대로 정착이 된 듯 하다.
1 2

Nightwis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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