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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Season of Mist
Length45:58
Ranked#4 for 2017 , #509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4
Total votes :  36
Rating :  88.2 / 100
Have :  5
Want : 2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7-06-20)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9)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Ne Obliviscaris - Urn Vinyl Photo by ZyklusNe Obliviscaris - Urn CD Photo by ZyklusNe Obliviscaris - Urn CD Photo by Zyklus
Urn Information

Line-up (members)

  • Tim Charles : Violin, Clean Vocals
  • Xenoyr : Harsh Vocals
  • Benjamin Baret : Lead Guitars
  • Matt Klavins : Guitars
  • Daniel "Mortuary" Presland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Robin Zielhorst : Bass
  • Tim Hennessy : Cello

Production staff / artist

  • Troy McCosker : Recording Engineer
  • Mark Lewis : Mixing Engineer
  • Xenoyr : Artwork
Announced publicly on July 26th, 2017.

Robin Zielhorst joined as guest bassist and composed the respective bass parts.

Urn Reviews

 (2)
Reviewer :  level 8   (85/100)
Date : 
가사와 하쉬 보컬을 맡은 Xenoyr는 평소 죽음에 대해 관심이 많다. 투어를 갈 때면 근처에 있는 교회와 공동묘지를 탐방한다. 새로운 곳을 방문할 때면 그 곳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죽을 수 있고 그렇게 죽을 때의 느낌이 어떤지를 끊임없이 상상한다. 자살 충동이 있는 것은 아니다. 살아있는 생물은 죽음을 오직 단 한번만 경험할 수 있고 언젠가는 경험해야 하기에 궁금해하는 것이다.[1] 본작의 제목을 화장한 시신을 담는 유골함이라는 뜻인 Urn으로 짓고 가사도 다양한 종류의 죽음과 죽음을 둘러싼 상황(Eyrie에서 묘사된 남겨진 이의 그리움 등.)을 탐구하는 내용인 것은 이런 사고 방식의 연장선상일 것이다.

클린 보컬과 바이올린을 맡은 팀 찰스는 Xen의 사고 방식을 좋게 말해서 존나 특이하다고 말한다. 팀은 한 때 사립 학교의 음악 교사였고 지금은 4살짜리 딸이 있으며 (작곡을 할 때마다 이상하게 곡의 길이가 6분이 넘게 길어지는 점을 제외하면) 비교적 평범한 감성을 가진 사람이다. 죽음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과는 별개로, 밴드 활동과 프리랜서 사진사 일을 병행할 수 있는 Xen과 달리 안정적인 직장 없이도 딸을 먹여살려야 하는 팀은 NeO에서 활동하는 동안 얻는 수입을 자신이 음악 교사였던 시절에 벌던 연봉과 항상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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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ikes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여전히 아름다운, 그래서 더 아쉬운. 본작에 대한 간단한 감상평은 이러하다. Ne Obliviscaris (이하 NeO)의 3번째 정규앨범인 본작에 대한 내 인상은 사실 선공개곡들이 나왔을 때부터 이런 아리송한 느낌이었다. Intra Venus부터 Urn Part I과 Part II까지, 새로운 곡들이 공개될 때마다 내가 받은 인상은 '와 쩐다'가 아니라 '음.. 약간 애매한데' 라는 느낌이었다. 앨범 전체가 공개되었을 때는 그래도 NeO구나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 이상으로 깊은 인상을 받지는 못했다. 특히나 본작을 듣고 나서 전작인 Citadel을 듣고 나니 확실하게 이해된다. 본작은 명백히 Citadel의 하위호환 버전이다.

우선 본작이 그렇게 나쁜 수준의 앨범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히 하고 싶다. NeO만의 깊은 감성과 변칙적인 스타일, 전작에서 확립한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유기적인 흐름의 전개와 완급조절은 본작에 와서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Xenoyr의 보컬은 전작에 이어서 더욱 발전한 형태의 질감을 자랑하고 있고, Tim의 클린보컬은 이전에 보여주던 불안정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표현과 감성의 깊이가 훨씬 깊어진 느낌이다. 본작에 전체적으로 깔린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와 바이올린 사운드의 조화는 어떤 부분에서는 정말 탄성을 절로 자아내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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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Urn Comments

 (34)
level 7   (70/100)
평작. 이들은 1,2집에 과다하게 힘을 쏟아부었는지... 이후에는 그저그런 모습을 보인다.
level 2   (70/100)
이 정도면 매너리즘이다. 이 앨범이 데뷔반이었다면 이 정도의 관심을 받는 밴드는 못 됐을 것 같다. 1집이 85점, 2집이 90점이라면 이 앨범은 70점.
level 8   (90/100)
이 밴드는 1집이 축복이자 독약이다. 이 정도 만들어 놓았어도 좋은 소리 못 들으니. 조금은 자기 복제 같지만 그래도 괜찮게 들었다.
level 11   (80/100)
무난하다.
level 4   (100/100)
2017 저의 최고앨범이 됫네요
level 9   (80/100)
바이올린,클린보컬부분이 맥이 픽 빠진다. 멜로디는 확실히 좋음
level 17   (80/100)
celkom dobré album, štýlovo Extreme Prog. Metal s kombináciou spevu a growlingu v štýle Death/Black
level 4   (95/100)
아름답다..메탈이나 락밴드 중에 바이올린을 잘배치 시키는 밴드들 보면 공통점이 멜로디를 기가 막히게 잘 구성시켜 놓는다 지루함이 느껴질수 있는 곡들의 길이로 보일수도 있지만 지루함을 느낄새가 없었다 화려하기에 그지 없다
level 8   (85/100)
Thanks for all the explanations! Tim Charles is a remarkable songwriter. I love NeO's unique methods to convey some musical Catharsis.
level 21   (95/100)
한 곡 한 곡이 다 주옥같다. 정성들여 작곡했다는게 들으면서도 느껴진다. 전작과는 또다른 매력으로 청자를 홀리고 또 다시 NeO 의 세계로 빠지게 만들어 버렸다. 갈수록 성장하는 Tim 과 Xen 의 보컬을 지켜보는 것도 흐뭇하다. Season Of Mist 반 (디지팩) 과 일본반 (쥬얼케이스) 둘 다 구입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일본반이 더 예쁘다.
Ne Obliviscaris - Urn Vinyl Photo by Zyklus
Ne Obliviscaris - Urn CD Photo by Zyklus
Ne Obliviscaris - Urn CD Photo by Zyklus
level 9   (95/100)
Not even one Indian Flamenco Grindcore session. I thought they were a progressive metal band. What a letdown.
level 7   (75/100)
여러번들어본 결과 별로라고 결론냄. 바이올린이 뭐 그리 대단한것도아니고 어느'장치'같은건데 너무 뜬금없는 타이밍에 나와서 집중을 흘림..이건 정말 참을수없다. 음식에 치즈올라와있다고 모두 맛집은 아닌걸로.
level 10   (70/100)
더 들어봐야겠다. 1,2집 느낌에 따분함+어색한 서정적인 멜로디가 가미된 느낌이다 ㅠㅠ
level 12   (90/100)
역시 뛰어나지만 어두운 면이 살아있던 전작이 좀 더 내 취향인 것 같다. 그래도 앨범 전체에 흐르는 일관적인 듯한 멜로디는 참 이들이 얼마나 대단한가 느낄 수 있던 신작. 앨범 전체가 한 곡처럼, 앨범 커버와 같이 와닿는다.
level 5   (85/100)
이 앨범을 듣고 난 후 느낌이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1집의 And Plague Flowers The Kaleidoscope와 2집의 스타일을 적절히 변형하고 늘려서 45분짜리로 만들어놓은 느낌이다' 라는 Redretina 님의 이야기를 듣고 정리가 되었다. 못만든 앨범은 아니지만 전작에 비해 아쉬움이 많은 것도 사실.
level 21   (70/100)
음... 처음들어본 밴드인데 별로 내 취향은 아닌 것 같다.
level 7   (75/100)
기대조차 하지도 않았다. 근래 들어와서 가장 과평가 되고 있는 밴드. 3개의 정규반들이 모두 똑같다. 비슷한 리프에 변박 조금 넣어주고 중간에 바이올린 연주해주고 클린보컬 중간에 나와주고... 이정도면 매너리즘으로 봐도 무방할 지경인데 어느 면을 봐서 최고의 밴드라는 찬사를 받는지 의아하다.
level 11   (100/100)
100층짜리 건물에 100층을 더 올려 지은 후 또다시 100층을 더 올려 지어버렸다.
level 13   (70/100)
potal of i, citadel과 마찬가지로 이 밴드에 대한 내 생각은 변함이 없다
level 6   (90/100)
전작보다 음악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뛰어남
level 13   (80/100)
잘 만들긴 했는데 이런류의 프로그레시브 적인 연주와 무거운 분위기의 음악이 많아서 그렇게 뛰어난 앨범인지는...더 들어봐야 될것 같다.
level 8   (95/100)
곱씹을수록 맘에 든다
level 7   (95/100)
Persefone의 Aathma와 더불어 올해 최고의 Progressive Metal 명반
level 11   (95/100)
또 시작인건가!!!!
level 11   (95/100)
긴말은 필요치않다. 세련미와 원숙미, 미에 해당하는 모든면을 갖춘 그러한 앨범이다. 다만 하쉬보컬이 과연 꼭 필요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훌륭한 앨범에 하쉬보컬이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는다.
level 4   (80/100)
음... 처음엔 진짜 좋았는데 들을수록 그닥.... 가장 큰 문제는 손이 안 감
level 7   (95/100)
런닝타임이 아쉬울 따름이다.
level 9   (100/100)
이분들 사람 맞습니까?
level 7   (90/100)
4번은 진짜 역대급인거같다.
level 2   (100/100)
긴 말이 필요없는 2017년 최고의 메탈.
level 8   (100/100)
이거 100점 주려고 오랜만에 로그인함
level 7   (95/100)
내 경험상 메킹에서 미친듯이 백점 때리는 데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거다. 개구린 밴캠 스트리밍으로 들어도 뻑간다. 그래서 프리오더 구매 완료!
level 9   (100/100)
그냥 미친거같다
level 3   (100/100)
백조들과 금빛 사자, 승천하는 불꽃의 나방들, 깊은 곳에 도사리는 자, 천상의 햇빛과 얼어붙은 별들, 공허 속에 숨죽이는 하나의 불씨, 삶과 죽음 그리고 아름다움의 서사시.

Ne Obliviscari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0.6 1209
Album 85.2 794
EP 80 50
EP 84.2 60
▶  Urn Album 88.2 36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2
Reviews : 7,828
Albums : 121,889
Lyrics : 149,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