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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Obliviscaris - The Aurora Veil

The Aurora Veil

Band
TypeDemo
Released
GenresProgressive Black Metal
LabelsIndependent
Length33:03
Reviews :  3
Comments :  27
Total votes :  30
Rating :  90.2 / 100
Have :  4       Want : 0
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2007-08-1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02-21)
Videos by  youtube
The Aurora Vei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Tapestry of the Starless Abstract11:55-0
2.Forget Not11:51-0
3.As Icicles Fall9:25-0

Line-up (members)

  • Tim Charles : Clean Vocals, Violin
  • Xenoyr : Harsh Vocals, Lyrics
  • Matt Klavins : Guitars
  • Corey King : Guitars
  • Brendan "Cygnus" Brown : Bass
  • Daniel "Mortuary" Presland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Endel Rivers : Producer, Engineer
  • Tim Charles : Producer
  • Joseph Carra : Mastering Engineer
  • Xenoyr : Layout, Design
  • Feanor : Logo
Produced, Engineered and Mixed by Endel Rivers at Palm Studios, Melbourne, Australia, Nov 2006 - Jan 2007.

The Aurora Veil Reviews

 (3)
Reviewer :  level 4   (100/100)
Date : 
장르 이름만 들어도 창조적인 느낌이 풀풀 나는 오스트리아의 로그레시브 블랙메탈밴드 Ne Obliviscaris의 Demo 앨범 The Aurora Veil 앨범. 개인적으로 2007년 이후 나온 앨범들중 가장 내 감성을 자극한 앨범이다. 단순히 좋은 앨범들은 셀수 없이 많이 나오지만, 감성적인 것들에 쉽게 매료되는 나에게 이들의 곡들은 마치 천국과 같았다.

이 데모 앨범 하나로 Ne Obliviscaris는 Progressive Extreme계의 최고의 유망주가 된다. 화려하면서도 외로운 선율덕에, 여운이 깊게 남는 것이 이들 음악의 공통적인 특징이며, 인간의 수만가지 감성들을 정해진 러닝타임내에 완벽하게 표현해낸다. 예술이라는 단어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앨범이다. 비자문제만 잘 해결해서 첫번째 정규앨범만 이정도 퀄리티로 낸다면, 앞으로 Opeth, Ihsahn급의 progressive extreme metal계의 거장이 될 싹이 보인다. 100점을 줘도 아깝지 않는 작품.

내가 이 앨범을 명반으로 평가 하는 이유 세 가지.

첫번째로 이 앨범은, 정말 내가 아끼는 소수의 밴드들에게만 느낄수 있었던 "제대로된" 서정성을 느낄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Opeth, Dark Lunacy, Graveworm, Disillusion, The Sins of Thy Beloved 정도를 나는 제대로 서정성을 강조한 밴드라고 생각하는데, 이들 Ne Obliviscaris 에게 서정성은 위의 밴드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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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6   (86/100)
Date : 
어느 것 하나 촌스러운게 없다! 사실 보통 Demo 음반을 접할 때는 두 가지 경우의 목적을 가짐이 대부분이다. 하나는 막 이제 등장한 밴드의 미래를 예감해 보기 위함이고, 다른 하나는 Full-Length부터 접한 밴드의 과거를 답습해보고자 함이다. 따라서 어찌보면 Demo 음반에 큰 기대를 안 하는게 보통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Ne obliviscaris의 Demo는 이전과는 완연히 다른 경험을 하게끔 하였다.
사실 필자는 Black Metal 계열에서 Progressive함을 추구한다는 건 아이러니 한 일이라 생각한다. 물론 Progressive함을 추구하면서도 성공적이고 훌륭한 음악을 들려주었던 밴드들이 많이 있지만 대개 Black적인 매력을 다소 퇴색시킬수 밖에 없었다고 본다. 또한 Extreme 계열 내에서 클린보컬의 사용은 '양날의 검'으로 귀결되기 쉽상이었다. 그러나 이 음반 앞에서 이는 모두 지나친 우려와 편견에 불과했다.
상당한 양질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음은 물론이고, 레코딩 상태 또한 매우 양호하다. 그리고 음반을 듣는 내내 귓가에서 바이올린과 기타의 선율을 떼어 놓을래야 놓을 수가 없다. 그야말로 귀에 착착 감기고 베이스와 드럼 또한 충분한 제 역할을 해주면서, 각 곡들의 긴 러닝타임을 헤쳐 나가는 충분한 동력이 되어주고 있다.
그 어떤 밴드 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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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2/100)
Date : 
호주출신 프로그레시브 블랙메틀밴드 Ne Obliviscaris 의 데뷔 데모앨범이다. 이들이 연주하는 음악은 프로그레시브라고 불리는 류의 밴드와 흡사하면서도 이들만의 독특한 사운드 때문에 색다르게 느껴진다. 특히 블랙메틀에서는 거의 보기힘든 바이올린이 이들 음악에 있어서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다른 파트와 동떨어진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연주에 동화된 느낌으로 다가온다. 또한 클린보컬과 스크리밍보컬은 한 곡에 공존하면서도 따로 논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각 파트별로 곡의 구성에 알맞게 배치되어 있어서 전혀 어색하지 않게 들리며, 드럼파트는 2006년도에 Final for the Worlds Fastest Drummer Competition 에서 우승한 드러머 대니얼의 명성답게 조금도 흐트러짐없이 변박과 정박을 오가면서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들려준다. 녹음상태도 거의 최상에 가까운데, 악기와 보컬파트간에 비율도 적당하고 사운드도 상당히 깔끔해서 데모앨범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이다.

또 한가지. 이 밴드가 대단하다고 생각되는점은 프로그레시브 / 익스트림 메탈씬에서 유명한 오페스같은 선배밴드들이 했던 방식을 그대로 따라서 한다기 보다는, 한단계 더 발전해서 자신들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려서 새로운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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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rora Veil Comments

 (27)
level 11   (80/100)
끝날 듯 안 끝나는 러닝 타임에 지루할 듯 재미있고 밋밋한 듯 감동도 주는 재미있는 음악.
level 13   (70/100)
아직까지 내 내공으로는 이 음악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내셔널 지오그래피를 보는듯한 느낌이 드는 음악.
level   (90/100)
NeO는 이미 완성된 밴드였다.
level 12   (75/100)
어느 부분에서 블랙을 찾아야 하는가?
level 3   (80/100)
좀더 블랙느낌 나는 NeO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level 10   (95/100)
Portal of I라는 캐명반을 만들어 낼만한 밴드라는걸 이 Demo를 통해서 알수있다!
level 7   (100/100)
Opeth 의 Black water park를 듣는 느낌이었다.....정말 최고....데모라고 하기에는 믿기지않는..
level 17   (80/100)
kvalitné demo, pripomína mi to niečo medzi Skyclad, Sirrah, Paradise Lost, starými Sentenced, EverEve a Cradle of Filth
level 8   (95/100)
이미 바탕은 5년 전에 완성되어 있었다.
level   (90/100)
이게 신예밴드라고? 진짜?
level 6   (90/100)
간만에 하나 건졌네요... 밴드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level 4   (90/100)
눈물의 데모음반 과연 정규는???
level 10   (94/100)
이런 '독창성'을 갖고 대부분의 밴드들이 어떻게 해보려다 '음악성'에서 망한 사례가 한 둘이 아니란 걸 비추어볼때, 이건...물건이다.
level 6   (78/100)
신선하기는 한데 이렇게까지 고평가받아야하나? --;; 귀에들어오는 멜로디도 별로없고 alcest같은게 훨씬낫다.
level 14   (90/100)
기가 막힌 앨범이다. 조만간 나올 정규음반을 기대한다.
level 20   (80/100)
어지간한 정규앨범은 명함도 못내밀 정도
level 7   (92/100)
달콤한맛이나는 카카오블랙메탈
level 6   (98/100)
아는사람은 아는 최고의 명반
level 12   (88/100)
이..이게 데모라고 = ㅅ=??
level 12   (92/100)
비록 Demo라서 3곡 뿐이라지만 기쁨을 주기에 충분하고, 정규 앨범을 기대하게 만든다.
level 1   (90/100)
Truly a masterpiece
level 4   (90/100)
이...이게 데모?????
level 10   (96/100)
비자 사건에 대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다 우연히 이 음반을 듣고는 바로 페이스북에 서명했다.
level 3   (98/100)
이들의 정규앨범이 이 데모판보다 더 나을 수가 있을까? 의구심이 들 만큼 완벽한 데모
level 3   (92/100)
들을면 들을수록 좋아지는 엘범!! 전설의 탄생을 바라보는 느낌이랄까..정규 엘범은 대체 언제..
level 6   (96/100)
고딩시절, 우연히 한별님 블로그에서 알게된 밴드. 일단 들어보라고 말할 수 밖에..
level 15   (98/100)
the best demo I heard after Autumnal Winds

Ne Obliviscari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0.6 1209
Album 85.2 794
EP 80 50
EP 84.2 60
Album 88.2 36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13
Reviews : 7,809
Albums : 121,688
Lyrics : 149,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