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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l of 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Code666 Records
Length1:11:42
Ranked#1 for 2012 , #35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12
Total votes :  121
Rating :  90.9 / 100
Have :  37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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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Obliviscaris - Portal of I CD Photo by KahunaNe Obliviscaris - Portal of I CD Photo by MelodicHeavenNe Obliviscaris - Portal of I CD Photo by Zyklus
Portal of I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2:0196.813
2.10:019412
3.5:5291.111
4.12:0496.515
5.11:3598.515
6.9:249612
7.10:4394.513

Line-up (members)

  • Tim Charles : Clean Vocals, Violin, Music
  • Xenoyr : Harsh Vocals, Music, Lyrics
  • Benjamin Baret : Lead Guitars, Music
  • Matt Klavins : Guitars, Music
  • Brendan "Cygnus" Brown : Bass, Music
  • Daniel "Mortuary" Presland : Drums, Music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 Charles : Producer
  • Troy McCosker : Producer, Recording Engineer
  • Jens Bogren : Mixing, Mastering Engineer
  • Ken Sorceron : Vinyl Remastering
  • Xenoyr : Cover Art, Layout
Includes an A3 foldout poster and full-colour booklet with additional artwork.

Released on Welkin Records in Australia.

Pressed on vinyl by Blood Music, limited to 300 copies. Pre-orders were announced on June 26th 2013 and sold out in less than an hour. Each copy is pressed on 180-gram double vinyl housed in 350gsm deluxe heavyweight-board triple-gatefold packaging with a new layout by Xeno ... See More

Portal of I Reviews

 (9)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Tapestry of the Starless Abstract. 붉은 물감이 파도치듯, 밀려들어오는 트레몰로와 블래스트비트가 앨범의 시작을 알린다. 심연 그 자체를 귓속으로 전달하는 그로울링과 초현실적으로 울어대는 바이올린 그리고 이 분 간의 고요. 깊은 바다와 세이렌들, 침몰 그리고 낙원에 대한 묘사. 우리 모두의 마음 한 켠에 존재하는 어두운 공간에 대한 이야기.

Xenoflux. '낮선 흐름'. 비장하게 요동치는 초반부, 바이올린과 베이스가 잔잔히 춤추며 분위기를 천천히 쌓아나가는 중반부 그리고 밤하늘을 향해 격렬히 솟구치며 승천하는 후반부. 우주적 낮섦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 믿음과 이상에 대한 이야기.

Of the Leper Butterflies. 우아한 기타와 베이스의 소리 위 춤추는 노란 빛의 나비들, 뒤이어 폭발하는 그로울링과 클린 보컬. 밝은 빛의 혼돈을 연상케 하는 곡의 분위기는 그 가사의 주제ㅡ고통과 절망 없이는 행복과 기쁨 또한 존재할 수 없다는 역설적인 대립ㅡ를 고스란히 나타낸다.

Forget Not. 이 앨범의 심장. 죽은 자들에 대한 장송곡이자, 그들이 우리 산 자들의 삶에 남긴 빛나는 것들에 대한 찬가.

And Plague Flowers the Kaleidoscope. 재즈의 영향을 받은 도입부. 일렉기타의 밀물 뒤에 보컬과 바이올린이 서로 주고받으며 진행되고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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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0   (70/100)
Date : 
2년전, Ne Obliviscaris라는 밴드의 데뷔앨범 Portal of I 가 엄청난 찬사를 받으며 메킹에 나타났을때 아무리 들어도 귀에 꽂히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레시브 계열이 잘 안맞는게 가장 큰 원인일듯 함). 반면에 다른분들의 평은 너무나도 좋았기에, 감히 점수를 낮게 메길수가 없었다. 그렇게 그냥 지나버린 한 인기있는 밴드로 치부했다. 그러다 올 2집발매로 다시 메킹이 후끈해진틈을 타서 2집을 듣는데 참 괜찮은 것이다. 아직까진 1집이 잘 안들리지만, 2집을 듣고 들어보니 들을만 하다. 더 들어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2집이 더 좋다.

(오페스를 듣게되는데 1년이 넘게 걸렸는데, 역시 프로그레시브계열은 내겐 쉽지않은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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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요즘 들어서 블랙메탈을 듣기가 상당히 힘들다. 요즈음에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블랙메탈은 DSBM이 유행인 것 같고 또 많은 경우에는 멜데스랑 섞이거나 심포닉만 크게 벌려놔서 있어보이는 척만 하는 속 빈 강정같은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즉, 순혈주의 블랙들은 너무 구식이라는 느낌이 들고, 현대적인 블랙메탈은 너무 안 블랙스러워서 제대로 된 맛이 안 나는 것 같다 (COF 2집이나 이번 Behemoth 신보인 The Satanist 같은 느낌이 좋은데 말이다).

그런 상황에서 들은 본작은 가히 충격적이다. 애초에 프록메탈은 잘 듣지 않던 나인지라 제대로 된 감상평이 될 지는 모르겠으나, 우선 이 앨범이 주는 충격은 꽤 컸다. 블랙메탈 특유의 맛이 그렇게까지 잘 드러나는 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철저히 블랙메탈스러운 작법에 따라 만들어진 빠르고 사악한 곡들과 그 사이에 묻어나는 오페스적인 완급조절은 블랙과 프록이 만나면 어떤 작품이 탄생하는 지 보여주는 듯 했다. 사실 Dimmu Borgir나 COF가 보여줬던 심포닉 블랙의 경우에도 프록성향이 어느 정도는 묻어나는 것이 사실이나, 상당히 현대적인 감각에서 이를 재현한 것이 본작이라 생각된다. 위에서 언급한 COF 2집과 Dimmu의 Abrahadabra를 적절히 융합시킨 느낌이랄까.

하지만 저 두 앨범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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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Emperor와 Cradle of Filth, Dimmu Borgir는 나를 Black Metal의 세계로 인도해준 고마운 밴드들이다. 아마도 이 세 밴드의 존재가 없었더라면 나는 블랙 메탈이라는 마이너한 장르는 들어볼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이다. 이들은 흔히 Symphonic Black Metal로 분류되는데, 블랙 메탈의 전파에 있어서 커다란 기여를 했다. 그러나 이 장르는 외관에 비해 내실은 빈곤한 밴드가 상당히 많다. 개인적으로도 위에서 언급한 세 밴드를 기억하면서 심포닉 블랙 메탈 밴드들을 화려한 찾아나섰지만, 이렇다할 밴드는 거의 발견하질 못했다. 지금도 이 세 밴드외에 꾸준히 듣는 밴드는 Summoning정도 뿐이다. 어느덧 나를 열광시켰던 이 장르에 대한 애정이 차츰 식어갈 무렵, 그때 접했던 밴드가 바로 Ne Obliviscaris였다. 이들의 데모 앨범은 정말 대단해서 나는 이들의 정규앨범이 나오기만을 목이 빠지게 기다렸다. 다행스럽게도 내가 이들을 접한 시점에서 1년이 조금 안되었을 즈음에 데뷔 앨범 Portal of I이 나왔다.

일단 데모 앨범이나 정규 앨범이나 탄탄한 것은 마찬가지인데, 달라진 점은 많은 사람들이 지적했듯이 프로그레시브화 되었다는 것이다. 데모 앨범은 상당히 서정적이면서도 듣기 편했던 앨범으로 기억하는데, 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Portal of I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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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al of I Comments

 (112)
level 1   (95/100)
편안하면서도 듣는 즐거움이 있는 앨범. 나에게는 지루한 느낌이 빠진 자장가와 같다. 보컬 구성만 살짝 아쉬운 감이 있다. 단 한번 감상하고도 바로 구입하게 된 마성의 앨범. 내 취향기준으로는 이 밴드 최고의 작품이며 이것을 뛰어넘는 앨범을 내길 응원한다.
1 like
level 2   (100/100)
전곡을 타이틀로 잡아도 손색이 없다. 개인적으로 Opeth 와 우열을 가릴수 없을 정도로.. 가장 좋아하는 그룹의 가장좋아하는 앨범.
5 likes
level 8   (100/100)
오페스가 워낙에 개사기인거고, 네오도 이때는...!
level 7   (95/100)
감탄밖에 나오지않는 앨범
level 8   (85/100)
정말 이 밴드만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밴드는 메킹에서 없는것같다. 이들에게 1집은 항상 뛰어넘어야할 또다른 자아같을 것이다. 3집보다는 괜찮게 들었다.. 내 식견으로는 뭘더 어떻게 비평을 내릴 방법이없기때문에..확실한건 "일단 들어봐야한다."는점을 남겨본다.
level 9   (90/100)
2010년대의 가장 충격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
level 12   (60/100)
다들 좋다길래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좋지 않았다 .1시간이 아까울정도
level 10   (100/100)
처음엔 그냥 질질끄는줄 알았으나 계속 듣다보니 1시간이 사라져버렸다. 바이올린과 어코스틱기타 연주부준이 정말로 마음에 들었다.
level 8   (75/100)
나쁘진 않다. 그렇다고 좋지도.. 음악에 비해 과한 평가가 있지 않나 싶다.
level 8   (75/100)
사실 Urn을 접하기 전 까진 상당히 난잡했다. 아무거나 막 섞어 넣어서 맛을 해치는 느낌이랄까;; 예술도 좋지만, 귀에 뭐라도 들려야 말이지...
level 1   (95/100)
씹띵작
level 6   (90/100)
취향저격
level 7   (100/100)
오페쓰가 노선을 변경한 지금, 그 빈자리를 채워줄 몇 안될 밴드라고 생각한다.
level 9   (100/100)
어쩜 바이올린이 이렇게 잘어울릴까
level 2   (90/100)
이렇게나 아름다운 비명.
level 8   (85/100)
85,,,
level 6   (40/100)
그 구조적 얽힘과 장대한 복잡함이 마치 모든 것을 담은 것 같았습니다. 찬란하게 눈부신 아름다움의 극한... Amazing!!!
level 10   (70/100)
Forget Not은 정말 좋아하는 트랙이다! 그런데 나머지는?
level 17   (70/100)
메킹토너먼트에서 건즈앤로지스를 이기려고 하기에 다시 한번 들어보았으나, 여전히 평범급이라는 생각엔 변화가 없다. 하품나오는 수준의 음악은 분명 아니라고 보지만, 감동 또한 딱히 느껴지지 않았다.
level 7   (75/100)
애초에 프록이란 장르는 이와같이 긴 길이에도 지루하지않아야 듣는 맛이 있다. 근데 이앨범은 한번듣고 다시 찾아들을것같지는 않다
level 7   (75/100)
나쁘진 않다. 근데 그렇게 좋은지는 또 잘 모르겠다. 그리고 이게 왜 블랙으로 분류되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만 이렇게 인기가 많은 이유는 더더욱 잘 모르겠다.
level 13   (75/100)
이정도로 고평가받을 작품은 절대 결단코 아니라고본다 난.. 솔직히 평점따위가 뭐가중요하겠냐만 75~80점이 맞다고 생각한다
level 4   (100/100)
진짜 이런 위대한밴드는 존재 자체가 소름이다 ㅎㄷㄷ;; 근데 프록에 안티팬들이 너무많다. 이 앨범을 3번정도들어보면 무한리플레이 하게되는 자신을보게된다.
level 4   (90/100)
그 당시의 나에게는 새로웠다 분명.
level   (90/100)
위대한 데뷔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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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 Obliviscari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Portal of IAlbum90.91219
Album85.2794
EP8050
EP84.260
Album87.238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4
Reviews : 8,108
Albums : 124,742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