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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Season of Mist
Length48:12
Ranked#6 for 2014 , #465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75
Total votes :  79
Rating :  85.2 / 100
Have :  13
Want : 1
Submitted by level 15 Rousseau (2014-08-19)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7)
Videos by  youtube
   
Ne Obliviscaris - Citadel CD Photo by KahunaNe Obliviscaris - Citadel Vinyl Photo by ZyklusNe Obliviscaris - Citadel CD Photo by Zyklus
Citadel Information

Line-up (members)

  • Xenoyr : Harsh Vocals
  • Tim Charles : Violin, Clean Vocals
  • Benjamin Baret : Guitars
  • Matt Klavins : Guitars
  • Brendan "Cygnus" Brown : Bass
  • Daniel "Mortuary" Presland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Timothy Hennessy : Cello (tracks 1, 2, 6)
  • Emma Charles : Violin (tracks 1, 2)

Production staff / artist

  • Troy McCosker : Producer, Engineer
  • Tim Charles : Producer
  • Jens Bogren : Mixing, Mastering Engineer
  • Anthony Iorio : Engineer
  • Svartwerk : Artwork, Layout
Track 2 "Triptych Lux" is split up into three parts:
Movement I: Creator
Movement II: Cynosure
Movement III: Curator

Citadel Reviews

 (4)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Ne Obliviscaris - Citadel-
"단 3곡의 인스트루멘틀과 3곡의 음악으로 이루어진 걸작"

-전문적지식없는 개인적인 감상-

메탈킹덤에서 활동한지 벌써 4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 기간동안 수많은 메탈앨범을 이곳에서 접할 수 있었다. 많은 앨범들을 접했지만, 이번 Citadel은 메킹활동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앨범이다. 이유인즉, 바로 호불호가 가장 강한 앨범이라는 점이다. 이것이 분명 진정한 호 와 불호 의 차이라고는 장담못한다. 하지만 눈에 보여지는것으로는, 그 어느 앨범보다도 호불호가 강한, 90이상 70이하의 양극화가 심한 앨범인것이다. 또한, 호평과 혹평의 각 리뷰는 정말 전문적이고, 감탄을 금치못할 대단한 리뷰들이란것이다. 여지껏 보아왔던 리뷰들중 가장 전문가적 시각이 돋보이기에 좋아요를 꾹꾹 눌렀다. 난 이런 현상을 흥미롭게 봤다. 그리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알고싶어서라도 나는 이 앨범을 듣고 또 듣고,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들었다. 혹평의 글들에서 지적한 부분을 염두하며 듣기도하고, 호평의 글들에서 말하는 부분을 느끼면서 듣기도 하였다. 발매되기전부터 인터넷, 그리고 엘피, 엠피쓰리로 들은 횟수만해도 최소100번은 넘는다. 정말 하루종일 반복 또 반복하고있다. 씨타델 말고는 다른 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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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55/100)
Date : 
필자는 본래 이런류의 음악을 좋아하지않기 때문에 찾아듣지도 않을뿐더러 신보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찾아들어본 이유는 메탈의 소비자층이 훨씬 두터운 북미에서도 이슈가 되지않는 앨범이 (본작이나 밴드의 대한 이야기가 주변사람들 입에서 전혀 회자되지 않는다.) 한국이라는 메탈의 불모지에 자리잡은 온라인 메탈 커뮤니티에서 엄청난 지지를 받고있기에 이 기형적인 현상의 원인이된 앨범에 대하여 알고싶어졌기 때문이다. 서론이나 점수에서 이미 드러나지만 이 리뷰는 본작에대한 칭찬보다는 쓴소리 위주이다. 칭찬일색과는 거리가 먼 이 리뷰를 읽고서 본작을 좋게들은분들에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일 사람들은 아직 늦지않았으니 빠르게 스크롤을 내려길 권한다. 평소에는 0점에서 시작하여 듣기좋은 부분이 있으면 점수를 쌓아올리는 방식으로 평가하지만 이번에는 반대로 100점에서 거슬리는 부분마다 깎아나가야 할 지경이다. 전자의 방식이라면 리뷰의 기준인 550자를 채우기 어렵다.

앨범을 재생하자마자 들리는 인트로에 딱히 혹평을 가하고싶은 생각은 들지않는다. 어떤앨범의 1번트랙에 독립적인 인트로가 있다면 장르를 불문하고 할 수 있는한 특이하게 만드는것이 보통이다.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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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예술은 예술가와 예술 작품이 같이 있어야 성립할 수 있다. 예술가는 작품을 만들고 작품은 예술가를 만든다. 둘을 따로 떨어뜨려놓고 생각하면 한 쪽은 산소만 축내는 인간 모양의 껍질, 다른 쪽은 아무렇게나 배열된 점, 선, 면, 색의 연속일 뿐이다. 이 둘을 같이 놓고 생각한 뒤에야 예술가는 이전 작품에서 보여준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느냐 바꾸느냐는 결정을 할 수 있고, 작품은 예술가의 시대상과 심리로부터 비롯된 의미를 얻는다.

NeO의 전작 Portal of I는 음악가된 입장에서 시각 예술을 흉내내어 강렬한 시각적인 심상을 만들어내려는 시도였다. 더 간단히 말하자면 7개 그림으로 이루어진 단편선이었다고 할 수 있다. 노래에는 과거로부터 미래로 나아가는 시간의 흐름이란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부수고 시간축에 고정된 심상을 음악을 통해 묘사하면서 데뷔작에서 기대하는 참신함과 함께 묘사의 노련함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이 것이 필자가 Portal of I에 100점을 준 이유였다.

하지만 Portal of I를 통해 보여준 단편선은 완벽한 작품은 아니었다. Forget Not을 제외한 나머지 곡은 NeO라는 밴드 자신과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는 심상과 감정의 연속이었다. 밴드 스스로가 좋아서 하는 탐미였다. 다른 밴드에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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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소포모어 징크스. 괴물같은 데뷔작을 들고 나오는 밴드들에겐 어김없이 따라붙는 꼬리표다. 데뷔 앨범에 모든 힘을 쏟아부어서 그 다음 작품에 쓸 힘이 남아있지 않다거나, 너무나도 빠른 인기를 얻어 빠르게 변화를 추구하다 나타나는 불상사이기도 하다. 2012년 Portal of I를 통해 메탈 계에 큰 파장을 일으킨 Ne Obliviscaris의 차기작 역시 그러한 우려와 기대를 피해가기는 상당히 어려웠다. 발매 당시 메킹 기준으로 전체 앨범 랭킹 6위에까지 오르는 엄청난 호응을 얻으며 프록메탈의 초신성으로 등극한 NeO는 불과 2년만에 새로운 작품에 대한 소식을 알려왔고, 과연 새로운 작품이 Portal of I를 뛰어넘을 수 있을 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기 시작했다.

정말 대단하게도 이들은 앨범을 발매하기 직전 모든 트랙을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공개했다. Pyrrhic과 Curator가 미리 선공개되면서 (Pyrrhic은 라이브 무대에서도 종종 선보이곤 했던 것 같다) 기대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던 찰나, 앨범이 나오기도 전에 그 궁금증을 모두 해소시켜버린 것이다. 이것이 어떤 전략으로 쓰인 건지는 모르겠으나, 모든 트랙을 공개하는 것은 보통 2가지 효과를 낳는다. 곡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앨범을 사지 않겠다는 확신을 주고, 곡들이 정말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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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 Comments

 (75)
level 8   (90/100)
앞으로의 NeO가 진짜로 뛰어넘어야 할 앨범은 1집이 아니라 2집이다.
level 3   (95/100)
이 앨범은 걸작임에 틀림없다... 현재까지 3개 앨범 중 최고다... 오페스에 절대 꿇리지 않는다...^^!
level 8   (80/100)
후루룩 잘 넘어가다 4번에서 컥컥
level 3   (100/100)
성채
level 8   (90/100)
들을만 합니다
level 4   (90/100)
전작보다 못한건 앨범의 플레이 타임 오히려 개별곡은 전작보다 더 자연스러운 전개를 보이는듯 좀 짧은게 아쉬울 뿐
level 9   (100/100)
난왜 전작보다 좋게들리지...
level 2   (80/100)
전작보다 발전이 없는 건 퇴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level 6   (40/100)
메탈 계의 찬란한 걸작, 그 눈부신 아름다움!.....Bravo!!!
level 5   (95/100)
전작보단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다. 하지만 '전작'과 비교해서지 메탈씬에서 역시나 독보적인 위상을 뽐내고 있다. 본작을 영화로 제작한다면 인셉션과 같은 sf영화가 뽑힐 듯 하다.
level 7   (95/100)
정말 어마어마한 밴드. 이밴드에 대한 좋은평들을 보고 모든 부분을 캐치하려고 꽤나 많이들은 앨범이다.전작이 더 좋긴한건 부정할 수가 없다. 곡 전개부분에있어서 약간은 아쉽다. 역시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밴드
level 13   (70/100)
그냥 전작과 비슷하다 나에게 Ne Obliviscaris는 정말 모르겠다 이밴드가 왜이렇게 메킹에서 찬사받는지..
level 6   (80/100)
전작보다는 못함.. ㅜㅜ
level   (95/100)
분위기의 섬세한 터치가 너무나 매력적인 엘범
level 7   (60/100)
바이올린이 들어가는 부분하나는 죽여줬는데, 다른부분이 너무 지나치게 지루하다
level 3   (90/100)
수정- 100->90 NeO뽕이 빠지고 나니 100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작보다 늘어지는 부분이 적어진 건 환영할 일이지만 제대로 된 메탈 곡이 6곡중 3곡밖에 없다는게..
level 4   (95/100)
2집 두둥.. 잛은 러닝타임때문에 5점깍는다 ㅠㅠ.. 하지만 곡들이 3개가 미치도록 아름답다...특히2번트렉 시끄러운데도 마지막엔 편안해지는느낌..어떻게 이런음악을 만들수가 있지? 미침...
level 4   (70/100)
명백한 퇴보. Fail...
level 10   (90/100)
계속듣다보니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버렸다. Painters of the Tempest 가 매우 인상적
level   (90/100)
전작만큼의 충격을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어이없는 똥반일 수 있겠지만 앨범의 유기성만큼은 최고다. 좀 쓸데없이 긴 부분도 없지않아 있기에 5점 감점. 여전히 훌륭하다.
level 6   (60/100)
전작의 단점만을 모아논듯한 느낌. 지루했다
level 8   (100/100)
전 좋은데
level 14   (80/100)
오~랫동안 들어보고 느낀점은 확실히 잘 만든 앨범이고 평작 이상이라는 것이다. 평가절하당할 이유가 없다
level 8   (80/100)
여전히 바이올린 파트는 마음에 드나 전작에 비해 곡의 진행이 뜬금없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level 10   (95/100)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한 느낌보다는 대서사시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첫 트랙에서 나오는 바이올린의 기괴한 사운드도 일품이다.
level 3   (70/100)
나만 바이올린 소리가 거슬리는건가?;
level 11   (75/100)
십 몇년 째 심포닉류에 환장하는 사람이지만, 이 밴드 앨범은 늘 바이올린이 없는 부분은 참 좋은데 바이올린만 나오면 도무지 몰입이 안 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바이올린이 없었다면 평이 좀 덜 극단적으로 갈렸지 않았을까 싶다. 무 바이올린 버전 CD2가 있었으면 좋겠다
level 6   (70/100)
많은 분들이 좋다고 하시는데 저에겐 그냥 들어도 그만 안들어도 그만인 그저그런 음악이네요..
level 8   (75/100)
전작 못지않게 지루한데 바이올린 파트는 괜찮다. 러닝타임을 줄인 것이 오히려 가산점을 주고싶네
level 7   (70/100)
아무리 들어봐도 그냥 그런 앳머스페릭 블랙 정도로밖에 안 느껴진다.
level 10   (85/100)
이게 뭐라고 올해의 앨범 2014를 없애는 지경까지 온 거지?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level 5   (95/100)
개인적으로 순수메탈에 잡음끼는걸 싫어하는데 빠른 오페스노래 듣는 느낌이지만 . 멜로디는 좀더 귀에 감기고. 오페스처럼 틀에박힌 멜로디 같지 않은 감각적인 자유로운 느낌이 좋다. 적당히 시원시원하고..보컬도 바이올린도 꼭 판에 박힌 어울림만이 좋은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level 8   (95/100)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듣기 쉬워서 누구나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 수록곡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정말로
level 2   (60/100)
평이 좋아서 들어봤는데 이런 음악은 내 취향은 아닌거 같다...너무 지루함.
level 2   (95/100)
바이올린 아재의 일취월장한 클린 보컬 실력이 돋보이는 앨범. 프록메탈 치고는 러닝 타임이 짧게 느껴지는 것이 흠.
level 8   (90/100)
데뷔앨범의 엄청난 완성도 때문에 2집의 소포모어 징크스가 염려되었지만 잘 극복해낸듯 하다. 하지만 뭔가 전작보다는 한방이 부족한 느낌? 하지만 앞으로 계속 주목하게 되는 밴드가 된것은 확실하다.
level 4   (80/100)
좋긴 한데 너무 길지 않나 싶어서 그냥 중간정도..
level 1   (100/100)
프로그레시브함 멜로딕함 스피디함 을 모두 갖춘 앨범 찾기는 쉽지 않다.
level 3   (90/100)
듣다보면 48분이 그냥 훌쩍 가버린다. 그만큼 흡인력이 대단한 앨범
level 6   (45/100)
거품낀 망작
level 1   (50/100)
쓸데없이 길이만늘린 엠비언트 듣는느낌..
level 3   (70/100)
분명 평작이상인 퀄리티이지만 가타부타 왈가왈부할 정도의 수작인지는 모르겠다...
level 17   (70/100)
DaveÅkerfeldt님과 같은 생각으로 이 앨범을 감상해보았다. 다 듣고 난 감상은 평작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는 생각. 이정도 폭발적인 지지를 받을만하다고 생각되지 않았다.
level 21   (95/100)
앨범 전체적인 완성도는 물론이고 매우 흡인력있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격정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앨범으로 1집에 이은 NeO의 독자적인 노선을 완벽하게 구축한 메탈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앨범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Ne Obliviscaris - Citadel Vinyl Photo by Zyklus
Ne Obliviscaris - Citadel CD Photo by Zyklus
level 6   (55/100)
한마디로 평하자면 이것저것 다하려다 보니 어중간해진 느낌이다.
level 11   (100/100)
점수가 생각보다 높다고, 굳이 내리기 위해 점수를 더 낮게 줄 필요는 없지 않은가.
level 4   (90/100)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번뜩임이 앨범을 빛나게 한다. 곳곳에 퍼져있는 지루함과 늘어짐은 앞으로 보완해야할 것.
level 9   (100/100)
10번 들어보았을때 진부하고 촌스럽고 고전적인 거품을 잔뜩 담은 그런 명작!
level 3   (40/100)
개인적으로 이런 촌스럽고 고전적이고 진부한 사운드를 매우싫어한다 현대에 메탈이란 장르가 외면받는건 바로 이런 밴드 때문이라 생각한다 21세기에 이제 이런 시대에 뒤떨어지는 촌스러운 메탈은좀 그만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level 2   (80/100)
좋기는 하나, 왜 이런 고평가가 이루어지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없는.
level 7   (75/100)
좋다. 하지만 과도한 찬사.
level 4   (75/100)
산통을 깨서 죄송합니다만 그냥 그렇습니다
level 8   (100/100)
예술, 우주, 철학, 감성, 이번엔 대중성까지... 때를 가리지 않고 언제나 듣더라도 만족할 수밖에 없는 앨범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믿을 수 없는 사실이다. 100점을 주는 데에 고민을 하거나 신중할 필요가 없었다.
level 10   (100/100)
100점을 줘도 모자랄 앨범. 전작에 이어 멋진 대작을 이끌어냈다!. 이렇게 서정적이면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수 있다는 자체가 축복이다!
level 12   (60/100)
이번 앨범도 별로...
level 6   (90/100)
전작의 킬링트랙 같이 돋보이는 트랙은 없는 것 같다. 기가막힌 컨셉도 물론 좋지만 나는 킬링 트랙이 있는 편을 더 선호하므로.. 전작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아쉽다. 상대적인 느낌일뿐 절대적인 기준에서 이 앨범이 명반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으리라.
level 5   (100/100)
미쳤나? 이런 앨범을 내놓으면 어떡하란거냐 ㅠㅠ 특히 레코딩이 상당히 수준급이다. 데모때부터 좋았지만 이번엔 기타톤의 입자가 다 들릴정도로 음압감이 엄청나다. 분위기는 상당히 드라마틱해졌다. 코드진행이 너무 좋다. 이 밴드는 미친게 분명하다;;
level 12   (100/100)
구성에 있어 각 파트의 악기 배치가 정말 기가 막히게 잘되어 있다.특히 이정도로 바이올린이 음악에 녹아든 메탈앨범은 들어본적이 없다. 베이스의 존재감 또한 이 앨범이 빛나는 이유.
level 5   (95/100)
King Crimson이 extreme한 음악을 한다면 이런 결과물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조심히 예상해 봅니다. Progressive metal 역사의 큰 유산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level 9   (100/100)
말이 필요없는 명작 거품따원 없다
level 9   (80/100)
A very creative and original album.
level 9   (100/100)
거품.. 이라고요? 모든 밴드들이 이렇듯 수려한 음악을 빚어낸다면 전 죽어도 좋습니다.. 아마도요..
level 3   (100/100)
이들보다 바이올린사운드를 이렇게 메탈에 잘조합시킨밴드는 없다고 생각함.
level 7   (40/100)
거품.
level 12   (50/100)
하쉬 보컬과 클린 보컬이 성장했다. 반면에 각 트랙에 대한 만족도는? 전작의 반도 못 미친다. 1집에서의 1곡당 받는 감흥을 여기선 못 느낀다. 그리고 거품이란 소리에 본인의 의식 수준을 깎아먹는 부들부들은 그만 뒀으면 좋겠다.
level 9   (90/100)
결론적으로 헤드뱅잉을 할 수 있는 Cynic이 된 셈이다.
level 5   (95/100)
여러번 들어봤는데 부족한 부분이 약간씩 있다. 그래도 좋은 앨범.
level 12   (90/100)
앨범이 마치 영화를 보는 듯이 유기적인 구성으로 되어있고, 전작과 달리 복잡한 구성이 상당부분 없어졌다. 특히 전작에 비해 어두운 면이 부각된 듯한데 분위기와 음악이 맞물려 흡입력있게 다가오는 앨범이다.
level 6   (45/100)
메킹버젼 데미갓. 슬럼바 오바 설란 아이자.
level 11   (100/100)
머리 나빠서 어려운말 모른다..앨범 전체가 한곡같다,듣기 편해졌다, 아름답다(익스트림음악들으면서 아름답다고 생각한건 이번이 처음) 그리고 굉장하다!!!!
level 10   (100/100)
음악도 좋은데 듣기도 편해졌다.
level 18   (80/100)
celkom dobrý extreme/technical death//prog metal
level 9   (95/100)
전작보다 훨씬 유기적이고 서정적 이어서 오히려 더 좋았다. 오페쓰와 더불어 올해 최고의 앨범인듯.
level 12   (90/100)
앨범의 유기성은 전작보다 더 매끄럽지만 곡 개별로 보자면 전작이 더 나은 것 같다. 그렇다고 이 앨범이 나쁘다는 건 아니고..
level 6   (90/100)
소포모어 징크스는 죽었다

Ne Obliviscari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91209
▶  CitadelAlbum85.2794
EP8050
EP84.260
Album88.2362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3
Lyrics : 15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