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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Death said live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AFM Records
Length46:21
Ranked#17 for 2012 , #456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6
Total votes :  39
Rating :  88.3 / 100
Have :  11
Want : 1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2-10-0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Mors Principium Est - ...and Death said live CD Photo by 신길동옹
...and Death said liv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he Awakening0:55951
2.Departure5:44953
3.I Will Return4:29902
4.Birth of the Starchild4:12951
5.Bringer of Light4:16951
6.Ascension4:30801
7....and Death said live2:01801
8.Destroyer of All3:57901
9.What the Future holds?5:28901
10.The Meadows of Asphodel4:24-0
11.Dead Winds of Hope6:23-0
- Japanese/Korean bonus track
12.The Call (The Backstreet Boys Cover)3:30901

Line-up (members)

  • Ville Viljanen : Vocals
  • Mikko Sipola : Drums
  • Teemu Heinola : Bass
  • Andy Gillion : Guitars
  • Andhe Chandler : Guitars
  •  
  • guest musicians :
  • Ryan Knight : Guitar Solo on "Birth of the Starchild"
  • Jona Weinhofen : Guitar Solo on "What the Future Holds?"
Produced by Mors Principium Est & Thomas 'Plec' Johansson
Mixed & Mastered by Thomas 'Plec' Johansson

...and Death said live Reviews

 (3)
Reviewer :  level 19   (90/100)
Date : 
공연가려고 참 열심히 들었던 앨범입니다.
예전에 비해 잦아진 메탈밴드공연덕에 공연을 가려고 음악을 듣는횟수가 많아지네요...(-..-)
곡들은 거의다 새로운 기타리스트인Andy Gillion 이 썼구요.
들은지 얼마 안됐을땐 메인 작곡자가 바뀌었는데도 이전 앨범들과 크게 다르지 않음에 놀랬습니다만
여러번 반복 청취한 후에 느낌은 Andy Gillion이 멜로딕 데쓰뿐만이 아닌 블랙메탈에도 영향을 받아 jori haukio 재적시절에 현란한 프로그래밍과 스피드는 줄어들고 조금은 여유로운멜로딕데쓰 스타일에 곡 중간중간 블랙메탈느낌이 많이 묻어났습니다.
어느곡 하나 빠질곡이 없구요. 2.Departure,3.I Will Return 이 좋았고
9.What the Future holds? 을 라이브로 들었을땐 아주 좋았습니다.
3 likes
Mors Principium Est - ...and Death said live CD Photo by 신길동옹
Reviewer :  level 8   (60/100)
Date : 
Mors Principium Est(이하 MPE)는 특유의 질주감과 허를 찌르는 멜로딕 훅이 인상적인 멜로딕 데스메탈 밴드다.
약간은 전형적이라 할 수 있는 치고 달리는 류의 멜데스 형식을 지금까지 쭉 보여주어 왔는데, 최신작인 본작도 그 연장선에 있다.

그러나 전작들과 비교했을때 발전이 거의 없어서 그다지 신선하진 않으며, 메탈릭한 쾌감과 멜로딕 훅의 위력은 오히려 더 떨어졌다는 느낌이다.
전작들은 아주 훌륭했었다. 마치 멋진 칼춤사위를 보는듯 악곡이 날카롭고 화려한 맛이 있었다.
Another Creation, Finality, Inhumanity, Life in Black, Last Apprentice 등등 수많은 명곡들을 만들어냈고, 준수한 연주력까지 보여줬던 밴드였기에 본작의 지루하기 짝이없는 작곡력은 매우 아쉽다.
평균적으로 즐길만한 수준의 멜데스를 떠올린다해도, 상당히 지루한 앨범에 속하는 편이며 몇몇 곡을 제외하면 대충 만든게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든다.
마치 같은 핀란드 밴드 Children of Bodom의 몰락이 연상되는 예상을 뛰어넘는 급격한 하락곡선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앨범은 명백한 실패작이며, 전혀 인상적이지 않은 앨범이다.
MPE가 다시 심기일전해서 음악의 방향성을 약간 틀어보는건 어떨까 싶다.
Soilwork풍으로 약간 모던하게 힘을 빼는 것도 좋을것 같고, 얼마전 명반을 발표했던 Cipher System 처럼 멜로디를 대폭 강화한 작법도 좋을것 같다.
1 like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핀란드 멜데스의 신성으로 데뷔한 Mors Principium Est는 북유럽 특유의 차가운 멜로디를 앞세워 Kalmah나 ETOS와는 또다른 매력의 음악을 들려주었다. 5년이라는 긴 공백을 거쳐 돌아온 본작은 전체적으로 2집과 3집을 섞어놓은 분위기이다. 키보드의 활용으로 서늘한 느낌을 주면서 현란한 기타플레이를 선사했던 2집의 핀란드식 멜데스에 3집의 광폭한 리듬감이 연결되어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풍성한 악곡을 들려준다. 기존의 문제점이었던 반복성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기타톤이 더욱 가벼워지고 날렵한 느낌을 주어 그리 지루한 느낌을 받게 하지는 않는다. 인트로 이후에 등장하는 Departure와 Birth of the Starchild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 멋진 청량감을 제공해주며, I Will Return에서는 Barren Earth의 프로그레시브적인 성향마저 느껴진다. 2012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멋진 북유럽산 멜데스.
2 likes

...and Death said live Comments

 (36)
level 9   (90/100)
충분히 기다린값하는 앨범
level   (85/100)
긴 공백을 말끔히 날려버린 웰메이드 멜데쓰!
level 10   (100/100)
죽음의 서사시를 듣는 느낌?
level 8   (90/100)
날카롭다
level 7   (100/100)
이 밴드를 알게된지는 꽤나 되었지만 제대로 들어본건 최근이다.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가 되었다. 너무 기쁘다. 거의 똑같다고 느끼는 분들은 반복 청취하길
level 10   (80/100)
이 들을 접한 첫작품이어서 그런지 나쁘지 않게 듣긴했다. 근데 모든 역량을 2, 3번에 다 쏟아낸듯한 느낌이 든다.
level   (70/100)
이 트랙이 저 트랙 같고 그다지 특별한 맛도 없다.
level 10   (70/100)
이전의 MPE를 돋보이게 했던 뛰어난 창의력의 곡들이 실종되고 곡들 간에 개별성이 없어 오래 듣기 어렵고 앨범 단위로도 듣기 어려운데다 지루함까지 크다.
level 12   (65/100)
나쁘진 않은데 지루한데다 거의 똑같다.
level 21   (90/100)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사운드로 돌아왔다. 굉장히 공격적이며 수려한 멜로디로 무장한 멜데쓰 명반.
level 2   (90/100)
날카롭게 폭풍같이 휘몰아치는 멜로디가 참 인상적이다. 특히 앞부분 곡들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폭력적인 카타르시스는 그야말로 전율하게 만든다.
level 12   (85/100)
이들만의 청량감있는 핀란드 데스메탈스타일이 사라진 것 같다. 곡들도 스타일이 비슷비슷한 것은 크게 감점될만한 요소. 가끔 즐길 때에는 좋은 앨범.
level 13   (95/100)
강약조절이 완벽한 앨범이다. 1-2번에서 시동을 걸어 4-5번에서 터뜨리고, 7번으로 숨고르기를 한 후, 8번에서 다시한번 폭발 후 11번으로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개인적인 베스트 트랙은 4-5번트랙.
level 18   (85/100)
레코딩도 수준급이고 멜로디도 괜찮다. 근데 개인적으로 뭔가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아직은 이들의 최고작은 The Unborn이다.
level   (65/100)
이들 특유의 긴장감 있는 멜로디가 없어졌네요.. ㅜㅜ 아쉽습니다. 몇년을 기다렸는데..
level 7   (90/100)
개쩐다
level 9   (95/100)
죽여주는 앨범
level 9   (100/100)
5년을 기다린 보람이 헛되지 않을 명반이다!!!
level 8   (80/100)
녹음이 풍성하게 되어 전작의 유일한 단점인 다소 가벼운 소리를 고쳤다. 그런데 이번에는 모든 곡이 똑같게 들린다...
level 8   (95/100)
이 밴드 소문만 들었는데 처음으로 접한 이 앨범...좋네요. 신나게 달려줍니다. 그런데 비슷한 스타일의 곡이 앨범 내내 나와서 조금 지루한 감이 있긴 합니다. 그래도 좋네요.
level 17   (80/100)
dobre
level 3   (95/100)
연주, 녹음, 구성 등 전체적인 균형을 생각해보면 이들 최고의 명반일지도. 백스트리트보이즈 커버곡은 사족이었다.
level 12   (95/100)
간만에 정말 멋진 멜데스 등장!! 처음 플레이하자마자 육성으로 욕 터져나올뻔~!!
level 8   (90/100)
듣는 내내 즐거웠다만.. 다양성이 부족한 탓에 5점정도 감점.. 그 외에는 나무랄데가 없다. 녹음상태로 보나 멜로디나 질주감으로보나 훌륭하다
level 7   (70/100)
멜데에 남은건 my grain, 제시컴백 kse 정도
level 4   (95/100)
멜데스라는 끊임 없이 말이 나오는 장르라는 행보를 기대할만한 밴드는 나에게 있어 이제..kalmah,omnium gatherum 그리고 mors principum est 뿐이다 ㅜㅜ
level 8   (95/100)
 Alive
level 12   (75/100)
내가 듣기에는 그저 그랬다.. 전작보다 깊이는 있지만 이들 특유의 무난한 멜로디는 곡들도 무난무난하게 하는듯
level 10   (95/100)
핀란드 멜데스 밴드들은 한결같이 음악성을 믿을수 있다. MPE특유의 서정성을 간직하면서 화려하고도 파워풀하다. 추천트랙은 2번은 강추, 5번, 10, 11번
level 4   (95/100)
큰기대는 안했는데.. 이번앨범 너무 좋습니다...
level 14   (95/100)
핀란드는 아직 죽지 않았다
level 2   (100/100)
Excellent yeah
level 11   (85/100)
해체 위기를 거친 이들은 더욱 강력해졌다. 긴 기다림 끝에 수작을 선물받아 기쁘다.
level 8   (95/100)
진짜 최고다. 5년을 기다린 보람 있는 멋진앨범.
level 17   (90/100)
기대이상이다! 전작들과는 확실히 달라진 방향이 감지된다. 이전에 너무 가벼운 사운드로 이들에게 실망했던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 볼만하다.
level 9   (95/100)
2012년의 마지막을 아주 멋지게 장식한 작품.

Mors Principium 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4.7 143
Studio 87.6 193
Studio 86.7 231
▶  Studio 88.3 393
Studio 88.8 191
Studio 84.4 18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15
Reviews : 7,783
Albums : 121,383
Lyrics : 148,969
Top Albums on Herb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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